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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여직원들이 사내에서 왕따 아닌 왕따가 되었네요.

어떡하죠 (판) 2020.07.11 08:20 조회71,878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댓글들 보니 의외로 저를 비난하는 댓글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기왕 이렇게 된거 솔직히 말하자
면 전 회사라는 곳이 능력을 우선으로 발휘할수 있게 해줘야지 그외 요소로 성과를 내거나 일 맡는게 정해지는건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희가 회식을 점심으로 하자고 한 이유는, 예전에 회식 문화때 문제가 많았기 때문이에요. 

제가 현 부서로 발령받기전에 전반적 회사의 회식 분위기가 노골적인 성희롱 이런건 없었지만 아슬아슬하게 선 넘은게 많았고, 또한 술를 잘먹는 사람이 이득을 보는 구조였기에, 과장님이 외국에 계셨다기에 나름 그런 성차별적 구조를 타파하려는 시도에서 말씀드린건데..

솔직히 뒤통수 맞은 느낌입니다. 저희가 의도했던건 개인 생활을 존중하면서 능력에 맞게 일하게 달라는 부탁으로 점심 회식을 제안했던 겁니다. 

그나마 판을 오래봐온 입장에서 일하시는 여성분들이 많은 이곳에서 하소연한거였지만..제 생각과 반응이 달라서 많이 당황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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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결시친 내용과는 다소 주제가 떨어진 내용이지만 화력이 굉장히 강해서 조언을 듣고자 여기에 올립니다.


 중견급 회사를 다니고 있구요, 월급과 복지가 좋아 만족하고 감사해하며 일하고 있습니다.분위기도 좋구요. 일단 저희팀은 팀장 계시고 바로 그 밑에 과장님,그리고 사무직과 연구직 직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남자 과장님은 굉장히 좋으신 분이구요. 팀장님은 보통 밖으로 일 다니셔서 실질적으로 업무 관리는 과장님이 다하십니다. 사람 좋으시고, 미국에서 오래공부해서 박사까지 따시고 오신 분이이라 굉장히 열려있는 분이라 같이 일하기 편합니다. 직급은 과장이지만 약간 회사의 센터? 느낌이시죠.


 원래 회식은 좀 있던 회사인데, 저녁보다는 점심회식으로 대체하자는 여직원들의 제안을 과장님이 혼쾌히 수용해서 거의 애슐리나 빕스 이런곳에서 주로 합니다. 남직원들이 투덜거리긴 했지만 과장님은 오히려 술이나 이런거는 마음에 맞는 사람끼리 먹으면 되는거지 하면서 잘 타일르셨죠.



얼마전에 동기들끼리 자리를 했었는데 다른 파트의 동료들이 너네 과장님 저녁에 직원들 데리고 자주 회식하시더라고 하는걸 들었는데요. 깜짝 놀라 물어보니 거의 일주일에 두세번이상 과장님하고 저희 파트 남직원들,그리고 다른 파트 직급 좀 되는 여직원원들(과장님 동기등), 다른 파트 과장님들하고 밤늦게까지 술먹으며 다니신다는 거에요.



 알고보니 원래 회사내에서 친했던 분들하고 자주 술을 드시러 가셨는데 저희 남직원들이 끼고, 다른 파트 여자차장님은 그럼 아예 공식모임으로 해서 회비 걷어서 하자고 해서 지금껏 1년이상 지속되었다고 하네요. 심지어 다른 파트 동료들도 잠깐 끼었던적도 있다고..


  저는 제가 그런 모임 있는거 왜 얘기안했냐라고 했더니 남자 동기중 하나가 너희 밤늦게 회식하고 술먹고 그런거 안 좋아하자나~과장님도 약간 그런 생각이신것 같고, 과장님도 술은 친한 사람끼리 먹는거랬자나?너희가 회식 다 바꿔놓고 이제 와서 뭐라냐는 씩으로 비꼬는거 듣고 할말은 없더라구요. 회식은 따로 하고 있는건 맞으니까..


  이게 은근히 스트레스가 되는게 과장님은 편애나 그런거 없지만 다른 팀에서 계신 과장이나 팀장분들이 우리 팀쪽에 놀러오면서 누구누구 잘 있었냐 너 어제 뭐뭐 했더라 이런씩으로 남직원들과 급격하게 안면트는데서 소외감을 많이 느끼고요.



 또 중요한 프로젝트는 다 그 술자리 참가하는 사람들에게 돌아가는 느낌이에요. 저희 회사는 시스템상 프로젝트를 개인적으로 받아서 진행하는게 있는데 다른 파트에서 오는 콜라보 요청을 거의다 남직원들에게 하더라구요.우리 대충 서로 아니 같이 일하자는 씩으로.이게 결국 같은 팀이지민 실적 차이가 나기 시작작하면서 스트레스 받더라구요.과장님은 프로젝트를 주는 쪽에서 원하는 사람 뽑아가는건데 자기도 할수 있는게 없다, 대신 팀내에서 하는거 나오면 좀 챙겨주겠다라는 입장이신데..  


이제와서 갑자기 술모임에 끼게 하겠다는것도 웃기겠죠? 너무 속 보일것 같고..남들 보기에는 별거 아니지만 짜증이 많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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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20.07.1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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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들이 승진 못하는 이유를 몸소 보여주시네. 자신들이 원하는데로 다 맞춰줘도 꼭 저렇게 불만을 갖음. 일도 결국엔 다 사람이 하는일이기 때문에 업무능력에 큰 차이가 없다면 더 편하게 대화할수 있는 사람이랑 일하고 싶은건 당연한 것. 꼭 여자들은 자신이 안친하면 남도 거리를 두고 살아야된다고 생각하는게 참 웃김ㅋ 그리고 왕따라니ㅋ 자발적인 아싸가 되어놓고 가해자를 만들어버리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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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ㄴㄴ 2020.07.1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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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난 왜 그 과정이 빅픽쳐로 펜스룰 친거같다는 생각이 들까 ㅋㅋ 근데 너넨 입 열개하도 할말없지 여자들 회식 안 좋아하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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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이잉 2020.07.11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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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녁 회식을 반대하셨으니 서운해도 할말은 없을듯요ㅠ차라리 담번 회식때 점심 대신 저녁으로 한번 만들어봐요. 그리고 회식은 서로 다같이 좋아하는 음식을 먹는거니 메뉴도 한번씩 좀 바꿔보셔야 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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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한샘하다 2020.07.11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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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남들 일도 _도 못하는 것들이 지들끼리 술처먹고 행님행님하면서 공사구분 못하는 거 사무실복사기도 다 아는 거 아닙니까. 업무는 능력에 따라 나눠야 회사가 효율적으로 돌아가는데 그런 거 _도 없이 지랑 술 같이 먹는 친한 놈들한테 주는 게 뭐 잘한 일이라고 당당하지 과장은ㅋㅋ 공사구분 못하고 후진 알탕연대 만들고 좋단다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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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얼굴도청장치 2020.08.02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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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 버러지들 원하는 대로 해줘도 불만이고

위안부 팔고
여청단으로 성매매 여자팔이하는 페미 벌레 집단 새끼들

아직도 물고 빨고 하는거 보면 참 능지가 어떻게 되먹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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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3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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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중심적 사고 가지신 분이네ㅋㅋㅋ 회사가 능력중심이어야하는건 맞죠. 그런데 님이 다른 사람보다 능력이 뛰어나다는 보장은 있나요? 친화력도 능력중 하나입니다. 님이 잘 적어놓으셨네요. 과장님이 다른팀에서 오는 프로젝트는 그 팀에서 원하는 사람이 하는게 맞다고요. 그게 친화력이라는 능력의 결과입니다. 님 같으면 누가 능력이 뛰어난지 모르거나 서로 비슷하다 생각하면 친한 사람이랑 일 같이 하고 싶겠어요? 아니면 안친한 사람이랑 같이 하고 싶겠어요? 당연한 결과죠ㅋ 다른분들이 얘기하신것처럼 저녁회식 하지말자고 한쪽은 여직원분들이니, 다른 방법 찾으세요. 괜히 저녁회식 하자고 얘기하면 뒤에서 말 나옵니다. 직설적인 분들은 앞에서 말 나오구요. 그리고 님들이 하자해도 남직원들이 굳이 저녁회식 찬성할까요? 어차피 저녁회식 안해도 자기들은 이미 정기적인 모임도 만든상태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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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9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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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면접 중 능력치 다 똑같은 a랑 b 두 사람이 있다고 치자. 근데 서비스직이고 외모가 좋으면 더 좋은 직업이야. 근데 a가 더 잘 꾸미고 이뻐. 누가 뽑힐까?? 그리고 그걸 누가 뭐라 할 수 있을까??? b 입장에 이입하는 사람들이 뭐라 할 수는 있겠지. 하지만 반대로 왜 b를 뽑아야하는지 이유를 말하라고 하면 뭘 말해야지? 그런거임...회식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 회식을 거부하면서 결과는 똑같이 받고싶고 싫다할 때는 언제고....태도가 문제인거지...추가로 거기에 상응하는 업무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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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9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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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 or 정상 여자들: 업무능력이 더 높거나 노력하는 것도 아닌데 당연히 잘맞는 사람이 일 더 가져가지. 결과의 평등만 이루려하네...비정상인들: 왜 회식으로 친목 쌓는 게 나쁜건지 이유를 설명하는 게 아니라 그 행위 자체그 그냥 악이라 함. 이유를 굳이 말하자면 내가 그러기 싫은데 그래야 하는 분위기가 되니까...노력과 결과 중 둘 다 포기하던가 둘다 하던가...암것도 안하고 싶으니 남들도 거기에 맞추라는 자기중심적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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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9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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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능력이 우선시 되어야 하는 건 맞지만 그건 능력이 더 좋을 때 이야기고요...만약 회식 싫다던 사람의 능력이 80이고 회식 가는 사람의 능력이 60이라면 전자을 써야 하는 게 맞지만 딱히 그런 것도 아니면 후자죠. 부당한게 아니라 당연하겁니다. 똑같은 능력치인데 더 친하고 그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쓰는 게 당연한 거 아닙니까? 반대로 그러한 노력을 하지 않고 그렇다고 딱히 업무 쪽 능력치를 올리는 것도 아닌 사람을 써야 하는 이유는 뭡니까? 결과의 평등만 맞추려하지 마세요. 회사 밖에서 까지 친목질을 한다고 욕할 수 있고 부당하다고 할 수 있는 경우는 업무와 친목의 중요도가 바뀌었을 때 뿐입니다. 직원 이전에 우리들은 사회에서 살아가는 인간이고 업무시간 외에도 그러한 능력들을 발휘할 지 안할지는 개인의 자유입니다. 전자의 사람들은 그게 싫어서 회식과 친밀함을 둘다 거부한 건데 왜 우리가 이러한 선택을 했으니 그러기 싫은 사람들 한테도 맞추라는거죠? (이거 지금 여성시대에 캡쳐되서 좌표찍고 여자들이 쓴 댓글들도 한남한남 하면서 여자끼리 편 안들어줄리 없어! ㅇㅈㄹ 하는데. 베댓들 쓴이의 요지를 모른다 ㅇㅈㄹ ㅋㅋㅋㅋㅋ문제의 요지나 파악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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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당연한거같은데 2020.07.17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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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친목 또한 능력의 기준이란걸 모르신가 보네요. 앞서 다른분들도 말씀하셨지만 일에서 능력의 큰차이가 없다면 기업이라는 조직사회는 조직에 잘 녹아드는걸 큰능력으로 인정합니다. 개인적인 시간을 좀 양보해서라도 조직에 도움될 사람을 어떤때엔 일능력보다 더 큰 고려사항으로 택할경우도 있을정도지요. 그게 바로 사회성인거구요. 면접때 아무리 능력 뛰어나보여도 조직에 어울릴거 같지 않고 녹아들지 않을 사람이면 첫번째 탈락후보입니다. 단순한 일의 능력이 모든 기준이 아니란거죠. 교우관계 커뮤니케이션 능력 이모든게 회사에선 기준이 되는겁니다. 사회생활 그렇게 호락한게 아니랍니다. 쓰니는 본인에게 주어진 기회를 본인이 차버리곤 공감해줘라고 하면...쓴소리만 돌아오겠죠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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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ㅅㅇ 2020.07.1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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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학 때 아웃사이더여서 조별과제 혼자 한 거 티내는 애들 많네 교수가 알아서 팀짜서 과제하라고하면 당연하게 친한애들끼리 모여서 하잖아? 그리고 친한애들끼리하면 당연히 더 잘나올때도 있고 그거 보고 교수한테 학점 몰아주기라고 따지냐?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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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3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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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꼭 회식 참석하는게 친해지는게 아니에요. 저도 남자직원 비율이 많은 회식 자리 불편해서 잘 안가는데요 가끔 카페에서 커피 사서 돌려요. 왜 돌리냐 하면 그냥 좋은 일이 생겨서 돌려요 하면서 돌리거나 좀 특이한 간식 같은거 회사로 택배시켜서 이거 인터넷으로 봤는데 신기해서요~ 하면서 나눠주고. 그러면 ㅇㅇ씨 이거 맛있다 어디서 샀어? 하면서 얘기할 기회도 만들고 톡으로 이것저것 공유하고 하면서 친해지기도 하고 그래요. 아무래도 가만히 자기 실속만 차리는 직원보다는 그렇게 하는 직원이 눈에 들어오잖아요. 글쓴님도 여직원 중에 친하신분 계실거 아니에요. 아무래도 맛있는거 생기면 다른 직원들보단 그 직원이 생각날테고요. 그리고 확실한 증거가 없으면 회식 참석한 사람들에게 일이 돌아가는것 같다 라는 말은 그냥 혼자 생각하고 입밖에 꺼내지마세요. 그사람들도 글쓴님이랑 비슷한 스펙으로 입사했을거고 글쓴님보다 더 능력이 좋아서 일 따낸걸수도 있잖아요. 이미 회식은 물건너간거 같은데 다른 방법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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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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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쩐다 아니 무슨 회식하면 일의연장이라매 근데 일연장하니까 연장근무 수당주냐고 그럼 수당줄꺼냐고 내가 왜 근로계약서에 적혀진 시간외에 상사비위를 맞춰줘가면서 추가근무를해야하는거냐고 그리고 엄연히 일을 주려면 그에 걸맞는사람을줘야지 술자리 참여자에게주면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술자리에서 딜해서 뭐 일감주면 그게 ㅋㅋㅋㅋ무슨 술집과 행동이뭐가다르냐고 대체 ㅋㅋㅋㅋ비위맞추고 적당히놀아주고 일감받아가는거와 술집은 뭐가다른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생각하는거보고 베플보소 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저런사람이있구나진짜
하기사 진짜괜찮고 능력이많은사람이고 부서며 부서의장이라면 회식할 정신이어딧어요 일에 찌들려서 집가서 쉬기바쁘지 회식하는게 오죽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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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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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같은 여자지만 너무 옹졸하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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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노력하나요 2020.07.1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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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회식은 근무의 연장이자 팀워크를 위한 자리입니다. 술 퍼먹고 기억상실하는 그런 자리 말구요.

회식은 근무의 연장입니다. 자주 있으면 안되겠지만, 연장 근무 한사람과 회식 안가고 놀러간 사람하고 공평하게 대한다는건 말이 안되는거 같네요.

전 회식 안가요. 귀찮거든요. 그래도 회식 안가고 새벽까지 공부합니다. 회식 가는 사람하고 프로젝트 경쟁해도 문제 없어요. 이 이상 말하면 자랑 및 자뻑이니 생약할께요.

회식 가기 싫으면 본인 업무 공부 더 노력해야 합니다. 그거 하기 싫으면 회식 가세요. 회식 가는게 늦게 까지 공부하는 것보다 편하거 같네요.

그렇게 다른 사람들 처럼 노력 할거 아니면 닥치고 떨거지 프로젝트 받으면서 회사 다닐수 밖에 없어요.

본인은 얼마나 노력하셨나요? 단순히 회사만 열심히 다녔다면 그누나 그렇게 일하고 있어요. 경쟁이 될거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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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1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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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도 전형적인 내편들어줘 한녀스럽네ㅋㅋㅋㅋ
자기 생각이랑 반응이 많이달라서 당황스럽단다ㅋㅋㅋㅋ
당황스러울게 뭐있어 다수의 생각이 그렇다는거면
당신이 문제있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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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00 2020.07.1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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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도 근무의 연장 입니다.. 뭐 꼰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접대.저녁술자리. 회사 여직원분들 많이 싫어합니다. 저희회사도 일부부서 점심회식 합니다. 여직원들의 요청으로~~ 저도 뭐 괜찮습니다..저녁에 술 자리 별로 없으니~
근데..아직까지 위에 떡 하니 앉아계시는 부장, 이사님들~ 은 그런걸 별로 좋와 하지 않습니다. ㅋㅋ 꼰대 맞습니다. 저녁에 포장마차 가서 술도 한잔씩 하고~, 업체접대, 미팅도 술집에서 가끔하는데, 여직원들은 극협합니다. 6시전에 퇴근안하면 지구가 멸망하는줄 압니다. 남직원들은 가서 수발? 들고 끝까지 있다가 집에 갑니다. 그러니 연말 인사고가 하면~~ㅎㅎ 차이가 좀 나지 않을까요...
니들이면 누굴 점수 더 주겠나요? 일은 똑같이 하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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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1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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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인간관계를 맺고 유지하는 것도 본인 능력 아닌가? 스스로들 그렇게 단절시켰으면서 이제와서??? 다른 파트에서 손 발 맞는 사람과 협업하겠다는 것도 차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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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1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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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달라는대로 해줬는데도 뭐가 또 이리 불만이신지.
여자라서, 출산육아 때문에 승진 못한다고? 지나가던 개가 웃겠네
여자들이 승진 못하는 이유를 몸소 보여주고 있구만 ㅋㅋ

타부서에서 프로젝트 할때 쌩판 모르는 저녁회식하는것도 불편해하는 년들이랑 하고 싶겠냐? 술마시면서 안면 턴 사람이랑 하고 싶겠지.

그게 니네들이 능력이 없는거고 그에 맞게 일이 오는거야.

반대로 남직원 일안주고 너네들만 일주면
일 많다고 판에다 웅애웅애 싸지를것들이.

일없어서 성과안난다고 손해보고 왕따당한다고?
자발적 아싸를 뭘 어떻게 챙겨?

진짜 거기 과장이 불쌍타.
불편한것들 뒤치다거리하고 있는거네
잘모셔 이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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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20.07.1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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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진짜 같은여자지만 오지게 이기적이다..
절이싫으면 중이 떠나는법이다.. 사요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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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3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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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타부서분한테 영업하세요 본인을. 저는 예전회사에서 사내 타부서분들도 내부고객이고, 이런 내부고객도 고객 만족 높이는게 중요하다고 들었어요. 협업하기 좋은 분인게 알려지면 평가도 실적도 좋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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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레봉 2020.07.13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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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인터넷에서 본 썰인데, 외국의 회사에서 일하던 한국인이 한국에 있을 때처럼 야근했더니 직장상사가 그러지 말라고 하면서, 당신이 야근하면 다른 사람들도 야근하게 되고 결국 노동자들에게 해롭다고 말하더라는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회식도 이거랑 비슷한 것 같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야근하면서 회사에 더 기여하는 직원을 좋아할 수밖에 없지만 다같이 야근하면 결국 모두에게 부담이 되는 것처럼, 회식에 참여하면서 인간관계 많이 쌓은 사람이 더 좋은 성과를 가져오면 회사 입장에서는 좋아도 다같이 회식에 참여하면서 모두에게 부담이 되는 거죠. 서구권처럼 회식이라는 것 자체가 없으면 좋겠지만 개인이 어쩔 수 있는 문제는 아닙니다.

일단 회식문화가 있는 이상 거기에 참여하지 않아서 불이익을 받았으니 공정하지 않다고 말하는 건 정말이지 아무 소용도 없습니다. 인간관계 자체가 능력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걸 어쩌겠어요. 아무도 대신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저녁시간 희생하고 회식에 참여하던가, 손해 감수하고 회식에 참여하지 않던가, 회식에 참여하지 않은 만큼 다른 면에서 인간관계를 보충하던가, 아예 회식문화가 없는 회사로 이직하던가. 님에게 좋은 방향으로 잘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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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13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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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딱 한마디로 정리해드립니다 그거 왕따 당하는거 맞아요 겉으로 공정해 보인다고해서 실제로 공정한건 아닙니다. 됨됨이와는 상관없이 면종복배인 사람들도 많아요 과장이 딱봐도 겉으로는 배려해주는척 하면서 뒤에서는 자기 라인 만들고 있었는데 이걸 1년동안 눈치를 못채요? 아무리 좋은 직장상사라도 일주일에 두세번 술자리요? 거기 참석하는 직원들이 진짜 '친목모임'이라서 참석하는거 같으세요? 마지막으로 하나 충고해드리자면 그 과장한테 이제와서 알랑방구 뀌려고 하셔도 소용없습니다 이미 눈밖에 났을 확률이 높아요 이직이 가능하시다면 이직하시고 아니면 그냥 할일하시면서 가늘고 길게 가시면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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