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아들은 왜 키울까요?

ㅇㅇ (판) 2020.07.11 11:42 조회6,808
톡톡 결혼/시집/친정 ㅋ궁금해서
요즘엔 딸있는 집이 상, 딩크가 중이래요 아들은 부모 고생만 시키다가 독립한다는데 어떤 심정으로 키우세요?
5
87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역겨움] [토닥이필요]
32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7.11 13:42
추천
55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부모는 쓰니를 왜 키웠을까? 인간이 아닌걸.
답글 1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7.11 11:51
추천
3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하늘에서 내려주신 내 자식이니까 키우죠. 자식 안키우면 뭐, 갖다 버리라고?
답글 1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20.07.12 11:21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여자네. 그 아들이 있어서 너같은 딸도 태어난거다. 너같은 것 키운 당신부모도 있는데 뭘~
답글 0 답글쓰기
치사찬란 2020.07.12 10:24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도 키운 대단핸 용자 부모가 있는대 아들을 못카울까? 꼬라지하고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12 08:19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이라 소중하고 딸이라 소중한게 아니라 "내새끼"라서 소중한거야... 하긴 그런 사랑을 받아봤어야 그걸 알겠지 ㅉㅉㅉ 불쌍하다 너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12 03:06
추천
0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동생이 엄마때리는거 자주보는데 아들낳으면 이따구로되나 생각듦.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20.07.12 01:33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 나중에 아들낳음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12 00:41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꼭 딸부심 있는것들이 아들만 있어서 어떻하냐하더라;;; 걱정을 해주는 건지... 내가 너보단 나아라고 각인시키는 건지;;;겁나 못생긴 딸래미 부럽지도 않은데;;; 공주는 얼어죽을;;; 내세울게 못생긴 딸 밖에 없는듯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2 답글쓰기
withik 2020.07.11 22:33
추천
9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식은 다 소중해요 아들이 어쩌다 이런 취급을 받게 됐을까요 아들맘이라 이런글보면 참 기분 별로에요
답글 0 답글쓰기
ㅋㅋㅋ 2020.07.11 22:00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제는 하다하다 자식 성별까지도 남녀구분 짓는구나. 아들이든 딸이든 소중한 자식이니까 애지중지 키우지.. 지겹다 혐오에 병든 대한민국...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11 21:3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낳았는데 아들이라 버리나??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7.11 20:58
추천
3
반대
1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가진부모들은 죄다 못배워먹는놈년들투성이라서 지아들이 범죄저질러도 피해자탓함 ㅋㅋㅋㅋㅋㅋㅋ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7.11 20:04
추천
1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 왜 키우냐는 글 쓸 시간에 니 같은 딸 키우는 니 부모 심정이나 생각해라 ㅋㅋ
답글 5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20.07.11 19:52
추천
1
반대
8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나 남자인데 솔직히 요새 남자애들 키우는거는 좀 자살행위 맞아
키울때도 고생에다가 군대 다녀온다고 집에 돈갖다주는 나이도 한참 느릴테고
능력이 좋더라도 지 월급에 결혼이라도 하려면 집까지 한 채 사줘야하는데다 그렇게 집사줘도 며느리 치마폭에 둘러쌓여서 남남 대접에 말이라도 잘못하면 죽일놈의 시댁 되는지라 오히려 남보다 못할것이고 벌어오는 돈도 처가에만 돈 갖다바칠것아냐

여자친구는 만약 결혼하면 아들 하나 딸 하나 낳고싶다는데 난 솔직히 딸만 하나 키우거나 차라리 딸을 둘 키우면 키웠지 아들은 별로 키우고싶지 않아
내가 그리 좋은 아들이 못 되서 그런가.
모르지 딸 둘이 14살쯤 됬을때 막둥이로 하나쯤 낳는다면 모를까.
아무튼 시대가 그렇습니다. 딸 하나는 금 딸 둘은 은 애가 없으면 동메달
자식이 남자애면 목메달...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7.11 19:11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 하나, 아들 하나 키우는 애기엄마입니다. 성별 상관없이 내 자식이고 이쁘니까 키우죠. 내 자식은 아들이든 딸이든 다 이쁘니까요. 그리고 내가 낳았으니까 책임지고 키워야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11 18:31
추천
19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게 왜 당신 친할머니는 당신 아버지를 왜 낳고 키웠을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11 18:01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 딸 성별만 다른거지 나의 자식이라는건 똑같아요. 음... 엄밀히 말해서 제 자식은 어니고 저희 귀엽고 아름다운 동생들이지만 여자 남자 다 똑같던데요?
답글 0 답글쓰기
i 2020.07.11 17:50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딸이든 아들이든 내자식은 다 이뻐서 키우는거예요
옛날 부모님은 아들을 오냐오냐 받들어모셔 키워서 부모가 고생하는 겁니다

우리 시아버지의 아들은 결혼하고 시아버지 모신적도 잇고 병원 모시고 가고
친척집에 가면 모시고 가고 음식 해드리고 청소 해드리고 제사 지내드리고
일주일에 한번 방문하고 등등 이것저것 해드렸어요
우리 시아버지의 아들들은 부인들한테 시아버지 한테 잘해라 잘못한다 지적질하고
그랬어요

우리 시아버지의 딸들은 시아버지 집 담보 대출 받아 가고 그러던데요
님도 그럴 가능성 커보여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ㅇ 2020.07.11 17:37
추천
2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님 같은 딸보단 아들이 훨씬 나아보이네요.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11 16:51
추천
9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셋중 딩크가 젤좋음. 그러나 가장좋은건 비혼임.
답글 0 답글쓰기
1 2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