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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잊을 수 없는 전남친/전썸남/현남친 행동 말하고가자!

ㅇㅇ (판) 2020.07.11 23:12 조회154,301
톡톡 10대 이야기 19
+)그리고 나인척 사칭해서 단 댓글에 쓰인 사진에 분명히 2020.7. 12. 6시경. 이라고 시간 적혀있고
사진안에 있는 마지막 글은 “슬픈일 풀고가자”지?

나 저거 예전에 내가 직접 캡쳐한 사진인데 지금은 글 더 늘어나서 글 불러오기 하면
저게 마지막 아니야.
“잊을 수 없는 꿈” 글이 마지막이다.

주제 재미없다, 이어쓰기 그만해라 등등 이런 댓글 다는거 이해가는데
해명 제대로 하라는 댓글 보고 해명 잘 안된거 같아서 첨부해.


그리고 난 시간 쓸 때 ‘경’. 쓰지 않고 숫자7도 저렇게 쓰지 않고 ‘ㄹ’도 저렇게 이어서 안써 사칭범아;;;

+)누가 나인척 댓글 단 애들한테 욕하는데 개억울해서 사진 시간 순서대로 첨가한다
나 사칭해서 댓글로 욕한 애가 올린 사진 그거 내가 한달 전쯤에 이어쓰기 많아질수록 글 잘린다 했더니 해명하라해서 직접 캡쳐하고 댓글에 쓴 사진인데 그걸 도용하네.
난 애들이 주제추천 해준거 하나하나 메모장에 메모하고 있고 약속 지키려고 매일 글 올리는데 사칭하지 말아라 진짜.



썰 많이 풀어줘서 고마워❤️

난 모쏠이니까 너네 썰 많이 기대할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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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11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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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느 날 체육하고 왔는데 내 자리에 짝꿍 남자애의 안경닦이가 떨어져 있는거임 그래서 뭐야 얘는 왜 이런걸 흘리고 다녀 이러면서 안경닦이 집었는데 그 안경닦이 밑에 내 생리대 있었음 알고보니 내가 체육복 꺼내면서 생리대를 흘렸는데 걔가 그거 보더니 급하게 자기 안경 닦이로 덮고 나간거임ㅋㅋㅋㅋ 그 매너에 반해서 내가 적극적으로 들이대서 사귐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헤어졌지만 그래도 내 역대 남친 중 매너는 진짜 최고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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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11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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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왜 좋은 기억만... 전남친한테 생리할때 허리아프다그랬더니 어제 누구랑 뭐했길래? ㅇㅈㄹ 했었음 바로깨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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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12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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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남친이랑 헤어진지 6개월? 됐는데 며칠 전에 술먹고 전화가 왔어 다른남자들이 술먹고 전화한건 진상같고 너무 싫었는데 전남친은 그냥.. 가슴이 떨리더라 내가 이름이 *현인데 전남친이 맨날 현아~ 라고 했거든 근데 되게 조용하게 현아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응 이랬어 걔가 뜸들이다가 보고싶어 미안해 이러길래 아무말도 못했는데 얘가 술이 진짜 세거든 한 5병?은 넘게 마셔서 사귈때도 술먹고 전화한적이 진짜 없어 그래서 이때도 발음도 멀쩡하고 취한거 같지도 않았는데 그냥 보고싶어서 전화한것 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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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6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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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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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5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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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음으로 제대로 서로 정말 찐으로 좋아해서 사귄 남자친구였음 시작이 다이나믹 하긴 했는데 서로 좋아해서 사귀고 있었음 내가 감정표현이 너무 서툴고 근데 그 친구는 내가 감정표현을 안하고 부끄러워서 피하다 보니까 자기를 싫어하는 줄 아는거.. 그 친구랑 첫 데이트 때 버스에서 걔가 나한테 자기 눈엔 내가 제일 이쁘다 해줬을 때 행복했는데 결국 내가 애정표현을 못하고 피하기만 하는게 그 애한테 너무 미안해서 이제 너 안좋아한다고 말하고 헤어졌는데 벌써 헤어진지 1년이다 올해 같은 반 됐는데 난 또 걔가 좋아진다 어카냐.. 조언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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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3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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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에 '자다 일어나서 눈을 뜨면 제일 먼저 네 생각이 나. 길을 걷다가도, 맛있는 걸 먹다가도 난 네 생각을 해. **아, 너를 만난 후로 내 세상이 온통 너야. 네가 내 세상인가봐. 라고 써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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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2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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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99일을 사겼는데 그 시간동안 걔한테 선톡을 3번 받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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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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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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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5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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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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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5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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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교에서 짝이라서 수업시간에 얘기하는데 코에 코딱지 있었음... 이 때 못 본 척하려고 계속 걔 얼굴 안 보고 쌤 쳐다보면서 얘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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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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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사이였을 때는 사소한 것도 안 놓치고 말도 잘 들어줘서 전화 몇 시간은 붙들고 있었는데 연인사이되자마자 지 위주고 내 말은 귓등으로도 안 들음 ㅅㅂ 군대가서 ㅈ빠지게 고생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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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9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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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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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8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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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만나본 남자중에 최고였던 남자는 이 오빠라고 진짜 자부할 수 있다 내가 이 오빠 만났을때 나는 고2 오빠는 고3이었는데 수능 끝나고 만났었어 제일 감동 받은거 세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는 우리 엄마 생신일때 자기가 직접 미역국 끓여서 우리집 가져다준거. 이런 남자는 다신 못만나겠구나 했어 두번째는 나 아침 안먹었다고 했더니 스프 보온병에 담아서 아침에 나 준거. ㄹㅇ 이 오빠 진국이구나 싶었다 세번째는 나 ㅅㄹㅌ때문에 아파서 조퇴하는데 이 오빠가 집까지 데려다주면서 달달한거 사다준거야 그때 진짜 감동 이빠이... 내가 헤어지자한게 후회는 안되는데 연애 시절 생각하면 이런 남자 또 못만날 것 같아 벌써 2년전일이네 헤어진 이후에도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는 중! 쑤야 예전엔 내가 너무 고맙고 미안했다 군바리 힘드냐? 그래 힘들겠지 어차피 너 지금 휴가 나왔잖아 ㅋㅋ 일주일만 더 즐기다 가라 어차피 너 일주일 후면 삽질해야돼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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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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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 언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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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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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남친이랑 사귀기전 썸탈때 내가 담배 한달 동안 끊으면 소원 들어준다고 했는데 진짜 한달 동안 안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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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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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짝남이랑 원래 서로 얼굴만 알고 말 한 마디 안해본 사이였거든? 다른 반이었어가지고,,, 여튼 어느날 짝남을 우연히 학교 복도에서 마주쳤는데 갑자기 내 앞에서 멈춰서더니 "아... ㅇ반(우리반)이었어야 되는데... " 이러는 거,,,, 그 이후로 말 트고 썸타다 사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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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7.16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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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남자친구랑 사귄지 몇일 안될때 학교앞에서 그냥 안고만있었는데 걔 심장이 엄청 크게 뛰는게 다 들리는데 내가 한 행동하나가 그렇게까지 심장이 뛸정도로 좋아했다는게 신기해서 안잊혀지뉑.. 3년이나 지났는데..잘지내니..? 난 그럭저럭 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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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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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남친 토스트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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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5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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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18, 남친 20살 때 사귄지 3개월만에 장거리 됐는데 남자친구가 일주일에 한번씩 빠르면 3시간 반, 막히면 5시간 거리를 왔다갔다 했음 나 본다고.... 보통 토요일에 와서 혼자 찜질방에서 자고 일요일 저녁에 돌아갔던 기억이 있음 ㅠㅠ 그걸 2년 동안 하다가 내가 대학을 서울로 오게돼서 지금은 여차저차 잘 만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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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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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짝남이랑 있었던 일이야! 둘 다 서로한테 호감 있는거 눈치챘는데 막 섣부르게 다가가지는 못하는? 그런 사이였었음 근데 서로 눈치챘던게 학기말이었어서 시간이 많지가 않았었어ㅜㅠ그렇게 졸업식 날이 됐어 난 그때 졸업앨범이랑 상장이랑 학교에서 주는 졸업선물이랑 다 받고 친구들이랑 졸업앨범보면서 장난치고있었고 그때 나랑 걔 자리가 가까웠어서 걔가 자기 자리에서 나 바라보고 있다가 갑자기 내 어깨를 톡톡 치는거야 나도 걔 의식하고 있었어서 걔인거 알았는데 최대한 아무렇지 않은 척 하면서 걔 쳐다봤지 그랬더니 걔가 졸업선물 받았던거 나한테 주면서 이거 너 가지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이거 나 주면 너는 어떡하냐고 하니까 걔가 웃으면서 나는 필요 없다고 너한테 더 필요한 것 같으니까 괜찮다고 하면서 선물 나 주고 잠깐 나 바라보다가 웃으면서 자기 친구들한테 가더라 남들이 보면 고작 이런게 제일 기억에 남냐고 할 수도 있는데 걔가 자기꺼 나한테 준 졸업선물이 내가 평소에 필요하다고 했었던거고 이게 걔랑 했던 마지막 대화였어서 잊혀지지가 않음...항상 먼저 다가와주려고 노력해준 애였고 진짜 많이 좋아했었는데 내가 제대로 표현을 못해줬어서 아직까지 걔 보면 흔들릴 것 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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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5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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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헤어질때 전남친이 나보고 너 말 잘 들어주고 기억해주고 항상 너의 편에 서서 이야기 해주는 사람 만나라고 했던게 제일 기억에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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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5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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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기면 못 잊지않을까 내 썸남 려운닮음 웹드 나오는애... 키도 크고 손도크고 얼굴만 봐도 재밌는건 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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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5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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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아직도 궁금해 ㅋㅋㅋ이게 썸이였는지 짝사랑이였는지.... 암튼 남자애가 엄청 소심하고 전학온지 얼마 안되서 얘가 같은반에 친구가 한명밖에 없는거임. 그래서 내가 학기초에 짝꿍되고 그냥 몇번 말걸어주고 장난 몇번 쳐줬더니 나랑 꽤 친해졌는데 어느날 얘가 손크기 재본다고 갑자기 내 손 가져가서 대본적도 있고 집 갈때 어쩌다 타이밍 맞아서 걔가 나 버스 기다려 준 적도 몇번 있음.아그리고 내가 학원 끝나거 버스정류장 가는데 누가 나 불렀는데 걔였음. 근데 걔는 학원 가는 길이였고 심지어 늦었는데도 나 버스정류장 까지 데려다줌..그리고 한번은 버스를 둘이 같이 탔는데 자리 많았는데도 그냥 내가 혼자 앉는 자리 앉았는데 걔는 다른데 안 앉고 내 앞에 계속 서 있었음...근데 애들 사이에서 나랑 얘랑 썸탄다는 소문 조카 자자했는데 나도 조금은 소심이여서 맨날 부인하고 다니긴 했는데....암튼 얘랑 톡도 꽤 하고 그랬는데....얘가 아무런 말도 없고 진전도 없어서 그냥 나도 지쳐서 다음 학년 되자마자 내가 톡 다 씹었는데 얘랑 나랑 마주치면 서로 조카 어색한 사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애들이 나 없을 때 걔 뒤에서 내이름 불렀는데 걔가 뒤돌아 봤다 함...신발 근데 걔가 갑자기 나랑 같은 학원 등록해서 두번 같은 수업 들었는데 둘다 조카 흠칫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후로 졸업하고 아무 일 없긴한데 내가 스토리 올리면 올린지 얼마 안되서 꾸준히 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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