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내용지움

답답 (판) 2020.07.12 00:34 조회125,364
톡톡 여자들끼리만 채널보기
조언 너무 감사드려묘

하나하나 다읽고
어떻게 해야할지 답을찾았어요

글 내용은 지울게요...
253
37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9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남자 ㅇㅈ 2020.07.12 00:38
추천
187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 때문에 싸우고 남편이 잘하겠다 말해서 용서하려고 노력 중인데 시어머니 생신상을 우리 집에서 하자는 게 말이 됨??ㅋㅋ노력 중이면 우리 집은 그렇다 자기가 알아서 짜르지
답글 1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7.12 00:56
추천
17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까지 끊을 정도로 안좋았었는데 뭔 집에서 생일모임이에요. 그렇게 하나둘 받아주다보면 예전으로 돌아가는건 순식간입니다. 남편분께 난 아직 상처가 다 아물지 않았고 그래서 좋은마음으로 상차릴수가 없다. 당신이 그렇게 화를 내면 그건 내게 강요가 된다. 내겐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 라고 정확히 의사표현을 하세요. 물론 아직도 그소리냐 언제까지 그럴거냐 난리칠 확률이 높지만 쓴이님의 마음상태를 확실히 알게해야 같은 일이 반복될 여지가 조금이라도 줄어들지 않겠어요?
답글 1 답글쓰기
베플 ㅇㅇㅇ 2020.07.12 00:44
추천
128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쳤네 이여자... 지금받아주면 또 똑같은일 반복됩니다 모르겠어요? 얼마나 물로봤으면 저런거 알면서 집에서 생일상 차리자는말을하지.. 절대해주지마요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20.07.13 00:0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글삭안하는게 더 좋던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12 22:48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용 지우면 글삭하라고 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12 22:13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삭해 ㅅㅂ
답글 0 답글쓰기
2020.07.12 22:07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주작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12 21:28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톡선 차지하지마세용~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12 20:42
추천
1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용 지우는 이유는 무ㅜ지 지우긴 지워야 하는데 톡선간 거 아까워서? 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12 19:41
추천
3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용지울꺼면 글삭하라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12 18:59
추천
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생일을 저희집에서 하자는 ㅁㅊ남편도 있습니다. 시부모님, 동서네랑 모이는대요. 동서생일은 무조건 식당가쟤요. 임신했다구요. 도련님은 쏘 쿨하게 뭐하러 생일때마다 모이냐 누구한테 행복한가족이라 자랑하려고 그렇게 생파에 연연하냐 매달 줄줄이 생일인데 피곤해죽겠다 하며 동서데리고 여행가더라구요. 전 임신막달에 성묘까지 데리고갔었으면서 동서대하는거 보면 깨질까 부숴질까 얼마나 조심스러운지 몰라요ㅋㅋ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ㅂㅈㅇ 2020.07.12 18:51
추천
0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좀해주면 어디 덧나냐?
답글 1 답글쓰기
답답 2020.07.12 15:46
추천
9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입니다. 남편이란 인간이랑 냉전중인데 굳이 먼저 말걸기 싫어 말안섞고있어요 강하게 나가서 이혼을 당하든? 이혼을 하든 말섞게되는날 공감능력없는건 너라고 댓글들을 보여주기위해 글은 잠시 안지우고둘게요 댓글읽고 이해할거같은 인간이면 이런일도없었겠지만 그래도 댓글들이 저에겐 큰힘이되니 불편하시더라도 양해바랍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ㅅㅇ 2020.07.12 15:21
추천
2
반대
7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부모 생신 집에서 하자 했음 좋다고 ㅈㄹ 거렸겠지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20.07.12 14:54
추천
2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좀 지워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12 14:33
추천
29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웃긴게 마음을 풀고 말고 하는건 피해받은 당사자가 하는건데 꼭 방관자나 가해자가 이쯤이면 풀릴때도 됐다고 판단하고 강요함. 왜 그걸 지들이 정하는건데? 우리집은 가해자는 시몬데 행동대장이 시이모라 일단 시이모랑은 연끊었음 3년지나니까 시이모 딸 결혼식 나도 당연히 가는거라고 생각하고 시모가 말하길래 정색하면서 제가 거길왜가요? 하니 언제까지 이럴꺼냐 평생 안볼꺼냐면서 그러길래 네. 안볼껀데요? 그러게 시이모 그러는거 막아달랬을때 왜 가만히 계셨어요? 우리이야기 시이모한테 하지말아달라 했을때 왜 계속 하셨어요? 이지경 까지 온건 어머님 탓인데 왜 저한테 그러세요? 전 평생 풀생각 없으니 강요하지말라고 이러시면 저 앞으로 어머님도 못봅니다. 하고요. 말로 맞은건 난데 왜 다른사람들이 용서하고 말고를 정하냐고 화냈었죠.. 남편도 너도이제 풀때됐지 않냐 한마디 해서 영혼까지 털렸거든요. 그뒤론 시어머니도 남편도 이모이야기 절대 안꺼냅니다. 저희집은 시고모도 니가 풀어야지 하고 간섭하거든요. 너때문에 ㅇㅇ이 이모 안보고 살게할거냐 하기에 저만안보는거지 오빠는 상관없는데요. 했어요. 남편은 이모 보든말든 상관없습니다. 희생 강요하면 내가 니네집에서 빠져준다 했어요. 더 이상 내가 상처받으면서 살바에 혼자 사는게 낫다고요. 실제로도 그렇게 생각하구요.
답글 0 답글쓰기
아카시아 2020.07.12 13:21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일이 뭐그리 대수라고... 그냥 서로 편하고 돈도아끼고 해먹을돈으로 밖에서 한끼 사먹고 웃으며 헤어지면 될걸 ㅎㅎ 반대로 장모님 생신도 우리집에서 하고 그때는 자기가 요리해라고해도 할까요? 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12 13:13
추천
38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줌마 본문 지울 거면 게시글 자체를 삭제해요 ㅡㅡ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20.07.12 13:13
추천
1
반대
6
신고 (새창으로 이동)
근데 요즘 아들있는 맘충들보면
30년후 요즘 시어머니보다 심하면 심했지 덜 할거 같진 않음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판녀는무개념 2020.07.12 13:11
추천
2
반대
1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서 판녀들은 결혼하면안돼 판에서 못된것만 배워가지고 개념들이...
답글 2 답글쓰기
쓰니 2020.07.12 12:49
추천
4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말 안듣는 남편 시댁으로 다시 반품 하세요... 지 애미때문에 고생하는 글쓴이 생각도 안하고 지엄마만 소중히 생각하는 마마보이는 다시 좋게 포장해서 보내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12 11:46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 ㄱㄱ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12 10:59
추천
4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이혼하자고 저러는 거 같은데. 시집 사람들 오는 시간에 맞춰서 퀵으로 이혼서류 보내줘요. 그거 원해서 이혼하자고 집안에서 저 ㅈㄹ인데.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