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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며느리가 시부모 생일 챙기잖아요

ㅇㅇ (판) 2020.07.13 00:18 조회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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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똑같이 사위도 장모님 생신 챙기나요?
그냥 궁금해서 일반적으로는 아내, 남편쪽 부모님 생일 어떻게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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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정말궁금해]
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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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진짜 2020.07.13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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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부가 모두 양가 부모님 생신 알고 있음 제일 베스트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각자 부모님 생신은 각자가 알고 있다 배우자한테 알려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누구 한쪽만 일방적으로 챙기는건 말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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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13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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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그런문화는 어떤 년놈이 만든건지 모르겠지만,
시댁 부모님들 생신상을 당연히 며느리가 차려줘야 하지않냐 라는 쌉소리는 시댁이든 남편이든 뱉지말아야 할 의무사항이고, 며느리가 제사/명절을 무조건 노예처럼 음식과 설거지를 해야한다는 무쓸모 문화는 당연히 사라져야 함.

그리고 남편 혹은 결혼예정이신 남성분들에게 말씀드리지만,
본인들이 장인 장모님께 생일상 챙겨드릴 거 아니면, 쌉소리는 입밖으로 꺼내지도마시고
독박육아하게 만들고 경력단절 여성으로 만들바엔 그냥 평생 혼자 사시거나 이혼하세요.

무슨 권리로 장인 장모님의 귀하디 귀한 딸을 그렇게 만드는지 모르겠음.
말하면서도 욱했네 후,
모든 며느리, 결혼예정이신 예비신부분들 당당해지고, 행복해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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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13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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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느리인데 안챙기고 시부모님 생신상 차려본적도 없어요. 하지만 친정부모님 생신상은 생신 전날 전 부치고 갈비랑 미역국이랑 이것저것 반찬해서 당일날 꼭 챙겨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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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2020.07.14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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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0년 넘도록 시부모님 생일 챙겨 본 적 없는데요. 이 집 자식들이 챙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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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으니 2020.07.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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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같이 챙기는게 보통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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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7.13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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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함께 양쪽 챙기는 집이 대부분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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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3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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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기념일은 뭐 먹는건가요? ㅋ 저희는 각자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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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20.07.13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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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비슷하게 양가 다 외식하고 용돈 액수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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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3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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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반적으로는 피 같은 사람이 챙기고, 자식 결혼시키기 전까지 자식한테 대접 못 받아본 불쌍한 사람들이 피 안섞인 사람한테 생일상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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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13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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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똑같이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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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0.07.13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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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은 신랑이 우리집은 내가, 날짜랑 장소 미리 체크해서 얘기해주면 즐거운 마음으로 참석해서 축하해드리고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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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13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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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명제 부터가 틀렸는데요. 나이대가 어떻게 되세요? 저 포함 제 주변 30~40대 부부 중 며느리가 시부모 생일 챙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는데 님 나이대에는 보통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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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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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느집이 보통 며느리가 챙겨요? 저나 친구집은 자손들이 다 알아서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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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1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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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생일 챙기는게 뭐 그리 대수라고 니집내집 따지고 앉아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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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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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통?누가그래요ㅋ난 시부모생일안챙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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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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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잉? 그래요? 시부모님인데 왜며느리가 챙기나요? 저희는 누나랑신랑이 의논해서 자리마련하면 따라가 밥먹고 신랑이랑 누나가 밥값은반반알아서 내고 용돈은 양가부모님 정해진만큼 신랑이드리고 끝인데요ㅋ 저희집은 제가정하고 마찬가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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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지킴이 2020.07.1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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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의남편은 제생일외에는 시부모님생신도 기억을 못해요. 하물며 장모님장인어른 생신을 기억한다는건 기대도 안해요. 그냥 제가 알아서 시댁에 선물을 택배로 보내드리고 친정에도 제가 알아서 택배로 선물 보내드리고 그래요. 십몇년을 이렇게 살다보니 습관돼서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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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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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효도는 셀프!!!! 어디 문신을 새겨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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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3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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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그런문화는 어떤 년놈이 만든건지 모르겠지만,
시댁 부모님들 생신상을 당연히 며느리가 차려줘야 하지않냐 라는 쌉소리는 시댁이든 남편이든 뱉지말아야 할 의무사항이고, 며느리가 제사/명절을 무조건 노예처럼 음식과 설거지를 해야한다는 무쓸모 문화는 당연히 사라져야 함.

그리고 남편 혹은 결혼예정이신 남성분들에게 말씀드리지만,
본인들이 장인 장모님께 생일상 챙겨드릴 거 아니면, 쌉소리는 입밖으로 꺼내지도마시고
독박육아하게 만들고 경력단절 여성으로 만들바엔 그냥 평생 혼자 사시거나 이혼하세요.

무슨 권리로 장인 장모님의 귀하디 귀한 딸을 그렇게 만드는지 모르겠음.
말하면서도 욱했네 후,
모든 며느리, 결혼예정이신 예비신부분들 당당해지고, 행복해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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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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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초반에 보통 양가 부모님 생신 각각 확인하고 생일 시즌 되면 생일축하 일정이랑 선물 같이 결정해서 드리면 됨. 양가 밸런스 문제도 있고 각자 부모님 취향문제도 있으니. 달력에 미리 표시해두고 먼저 알아챈 사람이 일정을 짜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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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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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시누들이 알아서 준비하고 며느리는 용돈 준비 및 참석. 친정은 반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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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구찌이 2020.07.1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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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의무는 안인것 같은데요. 이제는 사고가 바뀌어야 하지 않나요? 독립적인 가정. 구지 억지로 챙길 필요는 없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편의 식구라고 해서 해야 한다 생각부터 버려야. 며느리 명칭부터 버려야. 아들의 부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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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3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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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60대인 저희 엄빠는 그럼. 심지어 엄마가 외할머니랑 싸워가지고 그때 밥 먹는거 빠진다는거 아버지 혼자가서 용돈 백만원드리고 옴. 그러니까 엄마도 싫다고는 안하심. 서로 양측 부모에 잘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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