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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하면 언성높히는 남편

로미 (판) 2020.07.14 08:23 조회7,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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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좀 짜증난다 싶으면 툭하면 언성을 높여요 남편이

 

저 귀 잘들리고 말귀잘알아듣는데

 

남편은 툭하면 덥다고 짜증내고 욕합니다.

 

지금 장마철이라서

 

저는 습한거를 싫어하고

 

남편은 그냥 몸에 열도많고 더위 자체를 못참습니다.

 

맞벌이 부부인데 제가 요즘 회사일로 정식적이던 육체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회사일로는 진급문제로 지금 너무 힘든데 팀원 한명이 다쳐서 수술하는바람이 팀장님이랑 둘이서 꾸역꾸역하는데 팀장님이 너 진급안되면 우리둘다 그만두자 이런 상황인데

 

집에서 남편까지 저를 힘들게 하니 진짜 정말

 

집에던 회사던 저를 너무 힘들게해서

 

정말 다 포기하고싶습니다.

 

대학교 졸업하고 쭈욱 다닌 회사도 9년차인데  남자랑 똑같이 일하는데 여자라고 진급안시켜줘서 그만두고싶은데

 

팀장님은 저를 놓칠수 없다고 조금만더 기다려보라고 임원들하고 담판짓고 안되면 같이 사표쓰자고 이런상황인데

 

집도 정말 애기 아니면 이혼하고싶고

 

저는 그냥 혼자 사는게 맞았을까요?

 

평소에는 잘해주지만 이럴때마다 저를 정말 힘들게해서 저는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겟어요

 

요즘 정말 힘들어서 그런가

 

벨소리던 전화소리든 음악소리던 평소 듣던 소리가 이상하게들려요

 

약간 #붙었거나 음이 좀 약간 달라진것같다고해야하나요??

 

제귀가 이상하거나 제가 스트레스받아서 받아들이는게 잘못된것이겟죠

 

부부동반 모임에 가게되면 남편은 항상 자기 좋은 이야기만 이야기해주라하는데

 

뭐 잘해주는게 잇어야 좋은 이야기가 나오죠..

잘해주는것보다 못해주는게 더많은데 어찌 가식적으로 좋은이야기가 나올까요

 

제가 싫은게 가식떠는거고 거짓말 하는거거든요

 

그냥 있는 그대로 말하고싶은데

 

남편한데도 나한테 잘해주는것보다 못해주는게 더 많은데 뭐 어찌 좋은말만 나가겟냐고햇어요

 

남편은 평소에소리 빽빽지르다가 시간이 지나면 아무렇지 않게 저를 대하는데 그게더 어이없어요

 

뭐 다음날 되면 리셋인가요?

 

저는 화가나서 기분나쁜상태로 잠들고 다음날도 냉랭하고

 

스트레스받아서 두통 도져서 약먹고자야하고 먹지않으면 다음날 일상생활을 할수가 없어요

 

아이가 아직  어리지만 이런 싸우는 모습 소리도 보여주기도 들려주기도싫은데

 

제가 너무 힘듭니다.

 

그냥 아파트에서 뛰어내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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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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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1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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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번아웃 증후군 이신거같은데 그 정도면 이혼의 부수적인 절차를 견딜 힘도 없어보여요..차라리 일단 별거를 1년정도 하면서 본인 힐링도 좀 하시고 정신이 맑아진 후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이게 최선같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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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7.1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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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하는 행동은 언어 폭력입니다. 소리 지르는것으로 상대가 공포, 스트레스를 받으니까요. 회사에서 님의 상황을 남편이 알고는 있을까요? 참 이기적인 사람이네요. 자기 힘들면 상대도 힘들다는것 왜 모를까요? 자기가 짜증나면 상대도 짜증 날거라는것 왜 모르는지. 남편이 자기 힘든거, 피곤한거만 생각하고 아내가 배려좀 해달라는거를 짜증으로 푸는거 같은데, 아내도 배려받고 싶다는것을 모르나 봅니다. 님의 상태가 에너지 소진, 즉 탈진 상태입니다. 몸과 마음을 쉬어줘야 해요. 남자는 말하고 손에 쥐어줘야 아내의 속 마음을 그나마 조금 압니다. 남편과 대화는 해보셨나요? 아니면 이글을 캡쳐해서 보여주세요. 그래도 반응이 없으면 님 선택해야 할거 같네요. 일단 내가 살고 봐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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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15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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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스트레스 너무 많이받고 몸이 약해졌을때 돌발성난청이 갑자기 왔어요~오른쪽으로 전화받으면 기계식소리처럼들리고 소리가 잘 안들리고 이명오고 그랬는데. . 치료가 잘 안되 결과가 안좋게 되었습니다. .지금 청력이 정상처럼 보이지 않으니 이비인후과 청력검사되는곳으로 가서 진료받아보세요. .건강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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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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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아빠는 자기가 화내고 싶어서 화를 냄. 그때마다 칼로 찌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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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5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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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분을 하대 하니까 소리를 지르는 겁니다. 그런 건 애초에 휘어 잡았어야 하는데, 안타깝네요. 평소에 잘 해주는 거 아무 소용 없어요. 기본적으로 아내를 아랫사람 취급하는 게 깔려 있네요. 남편 돌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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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희망의빛 2020.07.15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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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말도 들어봐야된다...내가 볼떈 100퍼 이 아즘마가 남편 속 박박 긁는 스탈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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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1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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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 폭행을 함부로 가하는 자는 대단히 어리석은 짓, 미친 짓을 하고 있으니,
주위의 사람들은 그를 그냥 두어서는 안되는 것.

타인의 반복되는 폭행을 자신에게 허용하는 자는 폭력을 방치하는 자로서
자신을 폭력에 계속해서 노출시키는 무책임한 자인 동시에
간접적으로 폭행에 가담하고 있는 못된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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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ㅋ 2020.07.1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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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2층사는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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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1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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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함부로 말하는 자를 그냥 두는 것은 폭력을 방조하는 것으로서,

너무나도 무책임한 일이며, 인간으로서는 결코 해서는 안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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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수 2020.07.1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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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따대고 짜증질에 소리지름? 그런건 초장에 확 잡아야 돼요 남편이 소리지르면 더 크게 소리지르세요 이판사판이다 성격보여줘야 조용해져요 한번 뒤집어 엎으세요 만약 쓰니가 순한분이라 그게 힘들다면 울고 불고 더는 이렇게 못산다 지금 이글에 쓴거 말로 다 하면서 시댁, 친정 다 불러 모으시고 푸닥거리 함 하세요 제발 그래야 덜 해져요 안 살거 아니면 쓰니 참지만 말고 당하지만 말고 아셨죠? 쓰니 혼자 앓지 말고 주변에 알리고 부디 강해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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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0.07.15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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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음부터 문제가 심각해지는 건 없어요 작은 징후들이 보일 때 그걸 빨리 바로잡아야 하는데 둔감하게 안일하게 지나치니까 악화되는 거죠 언성이 높아지고 자제를 못하는 자체가 결국은 방치하면 폭력성으로 이어지는 거예요 남편이 처음 언성을 높이고 과격해졌을 때 분명히 경고 주고 바로잡았어야죠 얘는 때리고 무섭게 해야 말을 듣거나 좀 조용해진다고 생각하니까 상대방이 폭력을 쓰는 거예요 남자로 하여금 내가 얘 건드리면 얜 가만히 안있을 애다 더 큰 일이 벌어진다는 게 인식이 되어야 남자들도 자기 성질 자기가 다스려요 지금이라도 남편이 언성을 높이면 뭔가 단호하게 나가세요 극단적인 생각만 하지마시고요 저의 남편이라고 저 한대 치고 싶을 때가 없겠어요 그거 당할 나도 아니고 그랬다간 결혼은 끝이고 자기 사회생활도 지장이 있다는 걸 확실하 아니까 아예 그런 생각 안하는 거예요 그건 남자의 호의에 기대할 게 아니라 교육을 시켜야 한다니까요 사람들이 왜 가스 조심하고 화재 조심 하겠어요 폭발하고불나면 끝장이란 게 너무나 명백하게 인지되어 있으니까 알아서 단속 하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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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랄라 2020.07.1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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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친정 아빠가 이랬어요.. 아빠가 너무 엄하고 무서워서 대학교 졸업하고 결혼하기 전까지 존댓말쓰고 ..엄청 어려웠어요. 아빠땜에 많이 울기도 했어요 ㅠㅠ 근데 결혼하고 나니깐 많이 유해지져서 전화도 자주하고 친구처럼 지내는데 엄마가 골병 드셨네요 ㅠㅠ 50대 초반인데 갑자기 편두통 와서 정기적으로 대학병원 다니세요.. 다 검사했는데 원인은 스트레스래요 저희 아빠도 본인 기분 안좋거나 거슬리는거 있으면 예민해져서 엄마테 짜증내고 언성 높이고 인상 찌푸리며 사셨어요.. 엄마가 말은 안했지만 너무 힘들고 숨막혔다 하더라구요.. 애 없으면... 헤어지는것도 추천해요... 엄마아빠 시절엔 이혼이 흔치않아 참고 살았다지만 지금은 아니잖아요? 전 저희 부모님 졸혼한다고 하면 찬성해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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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20.07.15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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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후 읽기만 해도 제가슴이 꽉 막히네요 남편이 쓰니 이런 상태인 거 아세요 ? 알게 해야죠 ㅜㅜ 저의 남편도 신혼초에 기싸움 하려는 건지 언성을 높이더라고요 물 받아먹다 냉장고 주먹으로 쾅 치더군요 제가 주먹 안아프냐고 했더니 자기가 어이없어 하더라고요 그뒤로 제가 계속 남편 씩씩 대던 흉내를 내며 놀렸더니 자기도 고치더라고요 한번만 목소리 높이고 그러면 끝장이라고 내가 왜 그런 사람하고 살아야 되냐고 우리가 이럴려고 결혼한거냐 다신 그러지 말라고 했더니 저보고 너도 사람 빡치게 하지 말라나요 무튼 서로 우린 찌그러지기로 강화조약을 맺었어요 ㅜㅜ 남편에게 솔직히 말하세요 당신 그럴 때마다 뛰어내리고 싶다고 아내가 그런 말 하는데도 흘러들을 남편은 없을 거예요 힘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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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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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잘난것 없는 것들이 자기보다 약한 사람한테 지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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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112 2020.07.15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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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상담을 한번 받아보시는건 어떤가요? 남편은 자신의 행동에 잘못이 있다는걸 모르고 있을 겁니다. 가사일은 좀 돕는지 궁금하네요...그리고 힘들더라도 바람이라도 쐴겸 여행도 다녀 오시구요. 버럭하는성격 놔두면 더 심해집니다. 대부분의 폭력이 화를 못참아서 일어나는 거여서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보는게 좋을듯 합니다. 특히 아이까지 있으면 더 문제인거구요. 아이가 그대로 따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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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1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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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심각한 스트레스 까지 왔네요
방법은 남편하고 개싸움 하세요
언어폭력 하는 순간, 참지 말고 다 뱉으세요
물건 때려 부셔도 상관없음
폭력은 노노,신고 당할 수 있으니
계속 참고 살면 병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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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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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하는 행동은 언어 폭력입니다. 소리 지르는것으로 상대가 공포, 스트레스를 받으니까요. 회사에서 님의 상황을 남편이 알고는 있을까요? 참 이기적인 사람이네요. 자기 힘들면 상대도 힘들다는것 왜 모를까요? 자기가 짜증나면 상대도 짜증 날거라는것 왜 모르는지. 남편이 자기 힘든거, 피곤한거만 생각하고 아내가 배려좀 해달라는거를 짜증으로 푸는거 같은데, 아내도 배려받고 싶다는것을 모르나 봅니다. 님의 상태가 에너지 소진, 즉 탈진 상태입니다. 몸과 마음을 쉬어줘야 해요. 남자는 말하고 손에 쥐어줘야 아내의 속 마음을 그나마 조금 압니다. 남편과 대화는 해보셨나요? 아니면 이글을 캡쳐해서 보여주세요. 그래도 반응이 없으면 님 선택해야 할거 같네요. 일단 내가 살고 봐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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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여자 2020.07.1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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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향이 안맞네요ㅠ그냥 가식이라도 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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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1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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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을 반복하는 자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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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5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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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스트레스 너무 많이받고 몸이 약해졌을때 돌발성난청이 갑자기 왔어요~오른쪽으로 전화받으면 기계식소리처럼들리고 소리가 잘 안들리고 이명오고 그랬는데. . 치료가 잘 안되 결과가 안좋게 되었습니다. .지금 청력이 정상처럼 보이지 않으니 이비인후과 청력검사되는곳으로 가서 진료받아보세요. .건강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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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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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번아웃 증후군 이신거같은데 그 정도면 이혼의 부수적인 절차를 견딜 힘도 없어보여요..차라리 일단 별거를 1년정도 하면서 본인 힐링도 좀 하시고 정신이 맑아진 후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이게 최선같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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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4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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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리 지를 때마다 귀아프다고 남편 물건 하나씩 집어던지거나, 아니면 인터넷에 확성기 사서 소리지르면 넌 소리 큰게 좋은가본데 동네 떠나가라 너도 똑같이 당하봐라 소형 확성기로 똑같이 해줘요. 어디 애 있는 집에서 고함지르고 난리야 그거 나중에 귀에 문제 생겨요 지가 당해봐야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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