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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흙수저가 느끼는 가난의 진짜 무서움

ㅇㅇ (판) 2020.07.14 09:13 조회7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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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14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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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고 또 있어. 실패하면 다시 도전할 기회가 없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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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7.14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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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린나이에 가난을 아는게 제일 무서운듯. 어렸을때부터 뭐만 하면 돈얘기 먼저 나오니까 다 크고 나서도 집안사정이 좋아졌는데도 뭐 하기도 전에 돈 걱정 먼저함. 비용이 내가 생각한것보다 좀만 더 들어도 바로 포기하게 됨. 습관같아 어떻게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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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14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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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아픈거 공감 나도 이아픈데 타이레놀 먹으면서 버티는중ㅜㅜ 빨리 취업해서 치과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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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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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쩝... 으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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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7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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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몇년 전 겨울에 수도랑 전기가 끊겨서 찬물로 목욕했던 며칠간이 진짜 아직도 끔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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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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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친구 소녀가장인데 이번에 7급 공무원 합격함 ㅇㅇ 비난만 하다가 인생 종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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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5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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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치품 살) 돈 없어도 행복할수는 있어도, (기본수준 생활할)돈 없으면 불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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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5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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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글 반대임
왜냐 앞도 맞는말이거든..
가난의 실체는 벌레나오는 좁고 오래된 집 낡은 옷도 맞다
거기서 오는 상대적 박탈감, 자신감 결여 등이 내 자존감을 갉아먹고 가치관을 바꾸게 하기도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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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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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은 내 알아서 어느 정도 성공해서 기초생활수급자 신세도 면했는데 어릴 땐 찢어지게 가난해서 애들 다 하는 생일 파티, 닌텐도, 그 당시 유행했던 컴퓨터 게임, 드라마나 영화들 하나도 접하지 못했어. 그때 생각하면 어린 날의 내가 너무 가여워서 안아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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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선 2020.07.15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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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같지도 않은 열등감에 젖지 마세요! 나는 그것보다도 더한 가난에서 살았어도 그 따위 흙수저니 하는 열등의식 갖지 않았고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남의 것 탐내지 않고 노력해서 지금 당당하게 살고 있습니다. 남탓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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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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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집이 워낙 변변찮아서 23년째 여행을 못가봤는데 이번에 큰맘 먹고 여수를 가기로 했거든? 내 친구들은 여행에서 힐링을 느낄 수 있다는데 난 미련하게도 3일째 잠도 못자고 계획을 세우고 또 세워. 어쩌면 다시는 못 갈 장소일수도 있으니까.. 한번도 놀러가보질 않아서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도 모르고 엄청 쫄아만 있는 것 같은 내가 너무 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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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7.15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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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부모들의 문제는 성실하지도 않다는거.. 부모가 성실하기만해도 애를 떵떵거리면서는 못키워도 어디서 빌빌거리지 않게는 키울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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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5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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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난의 실체는 사실, 벌레 나오는 좁고 오래된 집이나 낡은 옷, 반지하 월세방 같은 것만을 의미하진 않는다. 그것은 잠을 깨우는 카드값 독촉 전화 문자로부터 시작해서 이가 아플 때 치과에 못 가는 것, 뭐 하나 하려 해도 몇 천원을 따지고 계산하게 되는 것. 사랑하는 사람한테 못 해주는 죄책감, 지인에게 이번 한 번만 ‘구걸’해야 하는 비루함과, 자존감의 상실 그리고 두려움이다. 혹은 옳지 않고 쓸데 없는 일을 계속 해야만 하는 바보 같음, 그리고 거기서 한 발짝도 벗어날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 자유가 없을 때, 선택권이 없을 때 우린 정말 가난하다고 느낀다. <선한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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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5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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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각해보면 흙수저라고해도 단계?가 나뉘는데 어중간한 흙수저도 그닥 좋다고도 할 수 없음. 잘사는건 아닌데 그렇다고 그렇게 못사는편도 아닌데 무튼 못살으니까..무튼 아주 못살든, 어중간하게 못살든, 흙수저는 좋을게 하나도 없음ㅠ중요한건 부모의 역할임. 못살아도 부모가 피땀눈물흙려서 교육을 잘 시키면 중간은 가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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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5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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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이아픈거 진짜 씹공감 엄마가 생활고에 시달리는거 보면서 나 이빨 아픈거 아무말 못하고 그냥 꾹 참고 있는거 밤에 잘 때 생각하면 진짜.. 인생 참 기구하구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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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7.15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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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없이는 행복할수가 없지 절대 ㅋㅋㅋㅋㅋㅋ 돈이있어야 사람도있고 행복한 삶이 있는거다 돈없어도 행복하게 살수있다는 건 그냥 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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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5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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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점점 나이먹어갈수록 겁이 많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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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5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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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나 어릴때 집안사정 진짜 안 좋아서 초등학교에서 미술준비물 챙겨오라고 하면 일부러 안챙겨갔어... 엄마랑 선생님한테는 깜박했다 그러고...다시 생각하면 눈물난다ㅠㅠㅠㅠ 나보고 무슨애가 그렇게 깜박하냐며 구박받았는데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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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5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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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거도맞는데 그 환경으로인해서 위축되고 트라우마생기는거 평생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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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5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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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 이거지... 그래서 더 불안하고 초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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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5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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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심 그래.. ㅜ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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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5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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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도 힘냈으면 좋겠어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하는거 그것만 놓지마 가난때문에 상황부터 생각하고 포기하는게 습관이 되면 그게 사고방식으로 굳어져 내 미래에 대한 계획을 구체적으로 작은것부터 세우고 서치, 도서, 자문 등을 통해서 뭘 더 경험할 수 있거나 내미래에 투자라고 생각되는 기회가 보이면 반드시 잡고 놓지지마 생각이 바르고 끊임없이 꿈꾸는 사람 주변에는 도와주려는 좋은 사람들을 불러들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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