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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편은 택배기사입니다

ㅇㅇ (판) 2020.07.14 09:17 조회25,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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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1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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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해는 되는데요 강제로 누가 시키는 것도 아닌데.. 너무 불쌍하게 보이도록? 미화하는건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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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14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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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기사 요즘은 돈 꽤나 벌어요~ 일의 강도가 쎈건 맞지만 저렇게 감성팔이할 대상까진 아니에요. 가정에서 무급 노동하고 감정 받아주는 집안여자나 경단되서 어디 마트 캐셔 하는 분들이 더 힘들텐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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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20.07.14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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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에 안힘든일 어디있어요ㅠ 돈 버는일 다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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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쯔쯔 2020.07.15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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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은 택배기사들이 더지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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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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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왜 이렇게 예민하냐 그냥 체력적으로 힘든 일이다 라는 거 알아달라는 건데 어쨋든 택배기사님들 수고 하시는 거 맞잖아 저렇게 몸쓰시는데 그정도 월급 받는 거 당연한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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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 2020.07.15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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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콜센터 버전도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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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20.07.15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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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분류를 왜하냐니...그럼 음식점에서 재료손질도 하지말아야지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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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5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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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도 많이 벌면서...누구나 일하면서 고충은 있죠. 안 힘든 직업이 어딨겠어요. 본인이 선택한 직업이잖아요? 쿠팡맨이던 전남친은 몸 힘들어도 일반 회사는 못들어가겠다고 했었어요. 왜냐? 일반회사는 그만큼 돈을 안주니까. 돈 맛을 알아버렸으니 몸이 힘들어도 버티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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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5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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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 한 만큼 돈벌잖아 징징거리지마. 다 먹고살기 힘들다. 문재앙이 대통령되서 더 살기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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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5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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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ㅌㅋㅋ택배기사 돈 죤나게 쳐 버는데 누가 보면 자원봉사자인줄 알것노ㅋㅋㅋㅋㅋㅌㅌ 꼬우면 일 하지마쇼ㅋㅋㅋㅌ 누가 하라고 목에 칼 들이밀고 협박햇냐? 3개월동안 엘레베이터 압수다 요놈들아 ㅋㅋ 받아라 탄산수 3박스 주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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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고 2020.07.15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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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받는 돈 고작 5 600만원 너무하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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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5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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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 너무 부정적이네. 요즘 실생활에서 가장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인프라가 택배인데, 고객이 문앞에 두고 가라고해도 분실되면 기사가 다 물어내야함. 수백건의 택배를 한정된 시간내에 최대한 정확하고 신속하게 배송해주어야 하는데 일일히 고객 요구 다 맞춰주면서 친절하게 응대하기엔 물리적으로 너무 열약한 환경 일것 같다. 택배기사는 무슨 명분으로 퇴근해서도 고객 응대 일을 해야하는 건가? 한국 사람들은 돈의 가치에 비해서 바라는게 너무 많다. 택배가 서비스직인가...? 택배기사는 물류 유통업이라고 봐야 될 것 같은데. 몇백원 받아 가면서 20kg짜리 무거운 택배를 우리집 앞까지 데려다 주는건 감사해야 할 일이지. 당연하게 생각해야 할 일은 아닌것 같다. 정말 요즘 돈 2-3천원으로 내 집 앞까지 물건을 배송을 받는다는건 미안하고 감사해야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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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0.07.15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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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부터 진짜 택배기사님들 고생하는건 맞는데... 돈많이 버시잖아요; 그렇게 따지면 노가다하시는 분들 등등 다 그러게요.. ㅡㅡ 봉사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돈버는 것에 대한 반작용이라 생각합니다 고객센터 업무하시는 분들도 장난아닌데... 적당히 미화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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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라퍼 2020.07.15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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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쿠팡이고 마켓컬리고 위메프고 진짜 많이 써요 감사합니다. 근데 우리집에오는 대한통운 기사님. 생수좀 문 앞에 두지 말아주세여 감금하는것도 아니고. 문열때마다 승질나여ㅠㅠㅜ 우리집 엘베도크고 공동현관도넓은데 왜그래여 도대체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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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4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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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기사 요즘은 돈 꽤나 벌어요~ 일의 강도가 쎈건 맞지만 저렇게 감성팔이할 대상까진 아니에요. 가정에서 무급 노동하고 감정 받아주는 집안여자나 경단되서 어디 마트 캐셔 하는 분들이 더 힘들텐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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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4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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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택배기사님들 고생하시는 것 알고 이전 자취할 땐 음료 드리고 그랬어요. 그런데 너무 미화하는 것 같아요... ㅠㅠ 그리고 택배기사님마다 케바케라고 느끼거든요. 잘해드리는걸 오히려 당연하게 생각하는 분도 있다고 해야하나. 이번에 본가오면서 만난 어떤곳 택배기사님은 정말 심하게 본인위주로 하시는 것 같아서요. 택배가 사실 집앞 배달을 원칙으로 하잖아요. 그런데 저희는 입구 비번 따로 없음에도 매번 말도 없이 경비실에 한꺼번에 두셨어도 그러려니하도 아무 말 안했어요. 그런데 저번에 분실위험있기도 하고 집 안으로 받아놔야 좋을 것 같아 집에 어머니 있으니 집 앞으로 배송해달라고 문자보냈음에도 그날따라 답 없더니 경비실 맡겼다고 띡 문자보내더라구요. 그거보고 뭐지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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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4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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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일 강도 높고 여러가지 진상들 만나는건 사실 아님? 특히 아파트쪽 아줌마들 항의때문에 일은 더더욱 힘들고 뭐 하나 손놈들 맘에 안들면 문자로 인신공격받고. 그냥 기본적인 것만 지켜달라는 내용같은데 안힘든 일이 뭐가 있어 이러는 사람들은 인신공격 해봤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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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4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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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부를 열심히 하지 그랬냐! 누가 몸팔아 먹고사는 일하래? 피해자코스프레 지리네ㅉㅉ 얼굴이며 몸뚱이 미화한거 봐라. 실제론 그냥 배나오고 머리벗겨진 흔한 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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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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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출처가 네이트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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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7.14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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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에 안힘든일 어디있어요ㅠ 돈 버는일 다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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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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