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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나서 미쳐버릴거같은친구..

(판) 2020.07.14 11:32 조회24,560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네 욕진짜많이 먹을거 각오하고 글써요
어디에다 말할데도 없고 진짜 내가 너무못나보이고
진짜 인생을어떻게 살았길래 제일친한친구한테
이렇게질투를 하나싶어서 눈물이 나네요
학창시절부터 정말 속마음 다터놓은친구가있는데
진짜 친구로써 너무좋고 지금도 좋아요 그친구가
근데 그렇게 가까이지내면서 저는그친구를 되게
동경아닌동경을했어요 가족들과 사이가엄청 화목한 것도
그렇고 별다른큰 장애물없이 학교졸업하자마자 평범한
사무직들어가서 지금껏계속 성실히 일하는것도 그렇고
진짜별거아닌것들이 저에게는 그친구가 부럽고질투났어요
저는 가정환경이 안좋아 항상가족걱정을하고 그흔한 외식
여행도 안가봤고요.. 그냥사소한모든게 질투났어요
근데얼마전 친구가 혼전임신으로 결혼을했는데
남편쪽이 엄청부자고 남편도 큰레스토랑 몇개운영하고
당연히 제일친한친구가 결혼하니 제가부케도 받았구요
정말축하 할일인데 제마음은 진짜 뭐라도 씌인거마냥
더질투나고 계속머릿속으로 친구랑비교하고
그러지말자 왜이러냐 생각해봐도 그질투심이 겉잡을수없을정도로 커졌어요 저는 쌔빠지게 일해서 돈6천모을동안 그친구는
부잣집에 모은돈500으로 결혼하니까 허무하기도하고
솔직히 학교다녔을땐 외모도 그친구보단 제가예뻤고 저
성격도 활발한지라 그친구랑 어디 남자들이있는자리 에선
항상 제가주목받았어요 혼자생각한거아니구 실제주변에서도
다그런말했고요 ㅜㅜ 진짜못된마음인데 내가걔보다예쁘고
혼자저는 타지나와서 자취하며 아득바득사는데 그친구는
인생이너무 물흐르듯이 잘흘러가서 저랑 너무비교가되니까
처음엔 질투정도였는데 이젠그친구가 미워질지경이예요
아그렇다고 단한번도 그친구앞에서는 까내리지도 질투하는티도안냈고 오히려더 칭찬해주고 위해주는척해요 이런맘들킬까 친구가 조금이라도 기분나빠할말 원체하지도않고 아무튼 티진짜안내요 제가봐도 소름끼칠정도로 ..뒤에서는 이런 악마같은마음을가지고... 제가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이제그친구가 카톡이와도 답장도씹고.. 전진짜그친구랑 평생 옆에서 제일친한친구 하고싶은데 그친구랑 가까이가면 갈수록 제마음은 못나지고 내자신이 힘들어요 욕을 하셔도좋아요 저진짜 어떻게 하면되나요 이상황에서
어떻게해야지 나아질까요 제발조언좀해주세요..정신좀차리게

추_____
욕하는분이너무많길래 ㅜㅜㅜ알아요저두
근데 이마음이 오로지그친구가 질투난다고해서 밉고
망했으면좋겠고 이런맘이아니라 .ㅜㅜㅜ
막상또 만나거나 그친구가 친하게연락할때는
이나쁜맘들이 이상하리만큼 없어지고 그냥진짜순수한
맘으로 축하하고 좋아해줘요 .. 근데 혼자있을때
계속생각이나서 괴로울뿐.. 제가진짜 그친구를
소중한 친구라고생각안했다면 예전에 친구안좋은일있어서
울면서 너무힘들다길래 택시비30만원넘게나오는 거리
택시타고새벽에 달려간적도있고 그친구랑 하려고
우정반지 우정팔찌 도 제돈들여 선물해주고 ㅜㅜㅜㅜ
혼수티비도사주고 ㅜㅜ 생생내고자한거아니구 진짜좋아서 그친구가좋아서요.그래서 더괴로워요 질투나는감정이...
이중적인마음이 공존을한다해야되나 ㅜㅜㅜ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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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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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14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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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친구가 쓰니마음 모를것 같죠? 다 알아요. 아무리 숨겨도 보이더라구요. 제경험... 난 쓰니친구 입장이었는데 눈빛이 말과 다른단걸 마니 느꼈어요. 그래도 친구니까 모르는척 한거지...아직도 모르는척 하는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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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14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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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하나는 확실히하자...예쁘다는게 무슨 서열이 아니다. 내가 더 예쁜데 이런걸로 열폭해봤자 본인한테 도움되는거 1도 없다..예쁜것도 길가다 멍때리고 돌아볼정도라야 무슨 메리트있는거지 눈코입 제대로있다 정도론 용모단정하다정도밖에 안돼. 본인이 예쁘다고 생각하면 외모 더 잘 가꿔서 괜찮은남자 물어보든지 (길거리에 예쁜여자가 태반인데 잘될지 모르겠지만)...그 친구한테 안좋은마음밖에 없으면 연락끊어라 그게 서로한테 좋은거다..배배꼬인마음의 나쁜기운이 서로한테 안좋은일 불어오는것도 확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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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14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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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 질투할 부분이 없는것 같은데.. 쓰니가 더 이쁘고 능력 있다면서요.겉모습 보고는 모르는 거에요. 시댁에서 어떤일 겪고 있는지 친구가 쓰니에게 다 얘기 못하는 부분도 있을거구요. 당분간 연락하지 말고 쓰니 자존감 올리는 활동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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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2020.07.2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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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럴수있어요. 하지만 건강한마음은 아닌거같아요 글에서보면 은연중에 내가더예뻤고주목받았었는데 지금은 또 아닌거같고. 심술같기도하구요. 친구와 상하관계를 따지시기도한거아닌가요?근데 사람마음이 하나일순없는거니까요. 사람이면 그럴수있어요 가족인 자매사이도 질투하잖아요. 하지만 입장바꿔 그친구도 님이 더주목받을때 속상했을수있는거고 님에게 부러움을 느끼는순간도많지않았을까요? 도움될까싶지만 그친구와 질투라는 얄궃은 감정중 뭐가 더중요한가했을때 끊임없이 생각해보면 친구가 더소중하다는 결론이 나와요.질투라는건 언젠가사라지기도하겠지만 친구는 한번 잃으면 다시돌아오지않아요. 뭐가더소중한지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친구가 일이든사랑이든 노력없이 얻었다고생각하진마세요. 좀더 깊어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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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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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 팔자가 다 다른 법이고 제일 무서운건 남과의 비교죠 그건 자기를 병 들게 해요 사람이니까 미워할수도 질투할 수도 있지만 마음 바꿔서 예쁘게 맘 먹고 살아가면 님에게도 복이 올겁니다 진짜 남과 비교하면 스스로를 죽이지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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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7.1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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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맘이 어찌 다 착하기만 하겠어요 다들 맘에 천사랑 악마가 공존하지 않나요? 자기 수양을 통해 악마를 더 약하게 하고 천사를 더 커지게 하는 거죠 겉보기에는 술술 풀린거 같아도 본인이 아니면 몰라요 사람은 누구나 힘든 상황이 있고 이건 주관적인거라 어떤 사람은 덜 아프고 지나가도 어떤사람은 되게 아프고 잘 못지나가고 그런거에요 그걸 다른사람이 판단하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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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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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감정들을 내려놓아야 합니다~그래야 일이 잘 풀릴꺼예요~!!홧팅 님도 매력있으시다니 잘되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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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5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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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질투 미워하는 감정을 내려놓는 연습을 해보세요..이게 뭘 의미하냐면요..나한테만 집중하게 되거든요.. 그럼 아무래도 님의 인생도 잘 풀릴 확률이 높아지겠죠.. 내 삶의 만족도가 높아지면 사사로운 감정들로부터 해방되어있을거예요.. 추가글까지 봤는데 너무 죄의식 느끼진 마시고 그친구가 없다면 후련할지, 서운할지 곰곰이 생각해보신후에 후자라면 마음다해 진심으로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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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2020.07.1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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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계속 이어가고싶은데 본인이 너무 힘든거면 혼자 잘 다스려보고 안되겠다싶을때 개인적인일로 한동안 잠수모드라고 양해구하고 잠시 연락을 끊어봐요. 좋은친구라면 놓치지않게 노력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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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20.07.1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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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지나는 사람도 아니고 가장 가까운 곳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자연스레 비교가 되죠.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봐요. 가정이 화목하면 감정에 큰 기복이 없고 안정적일 확률이 높은데 그런 사람들은 힘든일이 있어도 굳이 일일이 잘 얘기 안하더라고요. 다른 사람들도 다 겪는 일이겠거니.. 하고 담담하게 넘어가는 편. 그래서 쓴님이 잘 모를수도있어요.저에게도 그런 친구가 있었지만 그 친구 뭐하나 어찌사나 살필 시간에 자기자신을 더 알뜰하게 보살피는게 그친구에게도 저에게도 좋은일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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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이님 2020.07.1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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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님이랑 저랑 다른 점은 제친구가 더 이쁘다는 건데요(나머지는 님 친구보다 제친구가 더 나을수도,, 집도 잘살고 혼전도 아닌데 좋은 시댁만나서 잘감. 심지어 시부모,시누이도 잘만남)
그냥 원래 복이 있는거 같더라구요. 걔는 부모님부터 잘살고 성격도 좋으셔서 친구한테 엄청 잘해주세요.
근데 저는 비교보다는 현타?? 라고 해야되나? 와 진짜 쟤는 숨만쉬어도 잘사는구나 싶더라구요. 잘태어나서 연애열심히하고(것도 다 돈있고 친구만 아는 착한남자) 결혼도 진짜 잘가는구나 싶었어요.
지금도 주변에 친구얘기하면 진짜 결혼잘했다고 제가 더 자랑스럽게; 얘기하고 다니는데요... 그냥 질투보다는 나랑 쟤랑 다른데 어쩔꺼야?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중에는 스스로 만족하고 살고 있습니다. 한가지 걱정은 너무 시집을 잘가서 내 스스로 비교하면 어쩌지?? 라는 고민만 잠깐 했었구요. 지금은 결혼생각이 없어서 그런지 비교대상도 없고...
님도 스스로 만족하셔야될듯해요.. 님 집과 비교하는 건 진짜 너무 시간낭비고 정신적으로 힘들꺼 같아요.. 스스로와 친구분도 비교하지마세요. 친구는 외모가 떨어지는데 어째서 라고 생각보다는.. 친구는 진짜 이게 장점이지 이걸보고 친구남편이 좋아했구나 라고 생각하셔야됩니다. 그렇게 서서히 친구 그림자에서 벗어나세요.. 님이 씌운 그림자라서 님이 벗겨내셔야합니다. 힘내시고 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만든 프레임에 갇혀 남을 미워하지 말고, 스스로 나는 이쁘니까 친구보다 잘살꺼야 보다는, 나는 이쁜것도 장점이지 라는 생각으로 바꾸시면서 점점 자신감을 찾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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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1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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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안풀리는 이유가 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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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2020.07.1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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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질투나면 연락하지말고 비슷한사람들끼리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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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5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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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는 끼리끼리라는 말이 괜히 있겟어요? 비슷해야 서로 스트레스 안받고 관계를 이어나갈수 있죠 그냥 차츰 멀어지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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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5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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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도 안부러울거같은데.... 혼전임신 아마 겁나 충격적이었을걸 그냥 다 무던한척 그렇게 지내니까 어려움이 없어보이는거.
레스토랑이 몇개? 아휴... 사업하는 집이 꼭 다 흥하기만 하지 않던데... 빚이 더 많을수도..
500으로 결혼? 아마 자존심 엄청 상할일 많을지도...
그냥 다 괜찮다고 스스로 정신무장하고 있어서 티가 안날뿐 부러워할거 하나 없다.
쓰니가 부럽다 질투나는데도 미워하는건 아니라니 정신이 됐네 잘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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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2020.07.15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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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구질 구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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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0.07.15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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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해 가는데 반대들이 많네. 똑같은 친구라 생각했지만 가는 길이 다른 거예요. 이건 어쩔 수 있는 게 아님. 너는 너 나는 나 적당히 놓아야 함. 그리고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이 남았으니 앞날이 어찌될지는 아무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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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5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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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내가 예전에는 쟤보다 이뻣는데 주목 많이 받았는데 이런 생각을 하는거 자체가 글쓴이는 자존감이 낮아서 사람을 급으로 나눠서 평가하는거같다. 지금 친구가 질투나고 우울한것도 내가 쟤보다 급이 후지다고 생각하니까 우울한거임. 근데 내 주변에 자존감 낮고 매사에 우울한 사람들은 좀 그렇더라.
내가 쟤보단 ~~ 이런 얘기 은연중에 엄청 자주 하고 돈 많은 사람 무조건 부러워함.
근데 난 글쓴이 이해는 감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팔자 좋은 애들 못이기더라고
그니까 너무 그런거 연연하지 말고 마음 여유롭게 먹으려고 노력했으면 좋겠다
글쓴이도 사람 자체가 못난건 아닌거같고 살기 힘들고 우울하니까 그런 어두운 기운에 성격이 잡아먹힌거같음~ 여튼 힘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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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5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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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가까운 친구가 잘되길 바라는 마음이야 당연하지만 내 노력에 비해 너무 잘된다면 자존감 떨어지고 질투 나는게 당연해. 너만 그런거 아니야. 힘내. 그리고 여기 댓글 안좋에 쓴 사람들 또한 마찬가지야 위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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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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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팔자좋은사람 못이겨요~~ 그냥 그러려니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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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5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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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친구를 위해 손절해주세요. 심보 곱게안쓰면 결국자신한테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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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마스터 2020.07.15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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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연끊으시면 속편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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