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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누나 많은 집 시집가신 분 있나요.

ㅇㅇ (판) 2020.07.14 17:20 조회153,288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안녕하세요. 3년 사귄 남친이랑 결혼하려고 하는데 친구들이 말려서 글 올려봐요.

남친은 외모 직업 다 괜찮고 1등 신랑감입니다. 다만 집에 누나가 5명이 있어요.

친구 두 명은 이전부터 알았는데 이번에 이 얘기가 주제로 나왔고 다 알게되면서 갑자기 결혼 뜯어말리네요. 누나가 그정도로 있는 집이라면 의심해봐야한다구요.

남친은 정말 착하고, 사귀는 동안 화 한번 안낸 순둥이입니다. 또 누나들이랑 지내서 그런지 여자들 힘든거 다 이해해주는 스타일이에요.

큰누나와는 나이차이가 좀 나서 어릴때부터 엄마 대신 해줬을 정도라며, 만약 결혼한다면 냉장고 사주기로 했대요. (보통 남아 원하는 집들은 남자들이 대접받고 살아서 누나랑 사이안좋을수도 있다는데 여기는 사이좋은거보면 아닌것같아요)

다만 걸리는 점은 누나들이랑 너무 친해요. 그리고 친한데.. 남친을 약간 아이? 처럼 생각하며 자꾸 장난친다고 해야할까요.

예를들어 데이트 중에 전화오면, 안받으면 뭐하냐고 계속 전화옵니다. 남친이 짜증내면 누나들끼리 웃겨해요. 저랑 있냐고요. 뭐하냐고.

친구들은 에피소드들 듣고 누나들이 기가 세다고.. 너 분명 시월드 탄생이라고 말리는데
솔직히 저는 누나들이 정도는 안넘으시는거같고 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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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14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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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는 지금 누나들이 여럿이라는 점만 빼곤 다 좋은데, 주변에서 선입견으로 말리는 것 같다고 생각하는 듯합니다.

그러지 말고 직접 겪어 보십시오. 덜컥 결혼을 진행하지 마시고,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는 명분으로 남친 가족과 교류해 보세요. 인사 가고 누나들 만날 자리 마련하고, 기왕이면 전화번호도 주십시오.

그 상태로 반년에서 일 년만 그냥 사귀는 상황을 유지해 보십시오. 이건 쓰니가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헤어져도 후회가 남을 겁니다. 물론 결혼하면 더 후회할 것 같긴 하지만요.

몇 번 만나보니 '누님들에겐 아무 문제가 없더라.'라고 단정짓지 마시고요. 반드시 명절 두 번 끼어서 한 일 년 정도는 알고 지내시는 게 좋습니다. 굳이 두 번을 말하는 건 지금 소개받으면 이번 추석에 오란 말은 안 할 겁니다. 그런데 내년 설은 또 모르는 일이거든요.

굳이 결혼 전에 교류가 필요하냐? 쓰니의 경우엔 그렇습니다. 결혼 결정 전에 꼭 겪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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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14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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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손윗시누 셋 있어요. 결혼 10년차고 시누이들 레알 쿨워터 언니들~ 근데 이런 언니들은 연애하는 동생에게 너 지금 뭐하냐고 전화따위 하지 않아요. 여친 맛있는거 사주라고 입금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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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7.1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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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누나인데 내 동생 데이트 중에는 절대 전화안해요. 모자란놈으로 보일까봐. 보통 그렇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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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3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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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게... 시누가 많으면 간섭도 간섭인데... 단체로 미치면 답 없는거 아세요? 상식적으로 말이 안돼도 의논할 가족들이 다 비슷하게 생각하니 그게 옳은 줄 알아서 남의 말 안듣고 귀 닫아버립니다. 시가 모임가면 배우자에 자녀에...그쪽 식구들 드글드글 할꺼고, 그 많은 사람들이 나를 둘러싸고 본인들 주장 하면 어처구니 없어도 쪽수에 눌려 어버버하게 돼요. 서로 만날 일이 적더라도...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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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2020.07.23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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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아빠 누나만 5에 늦둥이 막내아들 고향 경상북도 대구 우리엄마 경북에서 자라 막내딸 우리아빠한테 시집옴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제가 초3때까지 치매걸리신 친할머니모셨고 (현재 본인나이 92년생) 평생 혼자 고모들 도움없이 시댁제사준비하심 어릴때 종종 고생했다고 10만원 ..5명중 1명만(그중에제일 맘여린 막내고모만) 주시고 나중학교따 이후론 제사도 안옴 엄마 연세 (60년생 쥐띠) 시집살이는... 엄마가 시월드에 시짜만 나와도 짓는 표정으로 답이됨 말모말모(말해모해) 그리고 나 전남친 누나2명에 (두분 다 수간호사) 늦둥이 막내아들 고향 경북 대체적으로 누나있는 늦둥이 막내아들들은 권위적인 성격이 많다고 느꼇다 ..진짜 레알 여자를 좀 하대하는 경향이 있음 누나들 ..특히 친한남매사이라면 정말 위험하다 도망치라고 말해주곱 그리고 ..나는 그런 엄마를 보고 자랐기에 전남친과는 결혼생각이 거의 없었고 헤어지길 넘 잘했단 생각듬 4년을 만낫는데 2년까진 큰문제없었음 근데 점점 만날수록 본색 들어나고 누나들이랑 겁나 사이좋고 대화보면 가관임 본인들이 바라는 여성상을 동생에게 거의 강요수준 ... 결론은 도망쳐 ..!!!!!!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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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1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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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겠자는데 안 말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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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0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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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할 때 전화하면서 뭐하냐고 키득키득 웃는다는게..좀 쎄하긴 하네요.
어른스럽고 정신 제대로 박힌 누나라면 그냥 여친이랑 같이 있나보다~할건데
철 없는 누나가 다섯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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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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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부모님 관련해서나 집에 문제 생겼을 때 누나들 하라는 대로 해야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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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20.07.17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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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인데요. 남동생한테 전화를 왜하죠?...??? 지나가다 만난적은 있는데 우연히. 돈주고 내 갈길 갔습니다.

정상적인 누나라면 남동생이 데이트하는데 전화 안할 것 같은데? 이미 글렀어요...
전화했어도 낼름 끊을텐데 놀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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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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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누나둘있는집인데요. 확실히 피곤합니다. 뭔 집안행사때마다 확실히 피.곤.해.요. 뭐 이래라 저래라 계획이 그리많은지 나중에 알고보면 죄다 본인들은 돈안내게끔 하는 계획이고.. 누나많은집은 큰누나 성격을 보고 들어가야합니다. 큰누나가 배풀길 좋아하고 너그럽고 화통한분이면 가도 상관없는데, 큰누나가 쪼잔하고 돈안쓰고 남동생 등쳐먹는곳이면 절대 비.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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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7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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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많은집보다 남자들 득실득실한 집에 시집가는게 더 안좋아요...ㅋㅋㅋ
시누이보다 동서가 더 짜증나고, 남자형제들은 본인 마누라 눈치만 보고 있고 그렇다고 일도 안하고...
저도 시누이 많은집에 시집갔는데 오히려 편한데요...ㅎㅎ
시누이들이 부엌맡아놓고 있어서 저는 시댁가도 할일도 없고...그냥 숫가락 놓고 젓가락 놓는게 다임... 시어머니도 며느리가 하나라 그런지 맨날,, 어휴새아가 그냥 앉아잇어~ 이러시고.. 남편도 시댁가면 본인이 하겠다고 나서서 설거지도하고 ... 뭐..전 하는것도 없어요.... 워낙 시월드시월드 이런얘기가 많아져서 그런가 다들 조심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집은 제사를 안지내는 집이라 제가 제사문화를 몰라요 시댁은 제사지내거든요~그래서 그런지 시댁 제사때 부르시지도 않으시고....그냥 억지로 아무것도 안시키심ㅎㅎㅎㅎㅎ
그리고 누나들이랑 같이 커서 그런지 남편성격이 되게 세심하고 자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전 괜찮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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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1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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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누나 세명있고 홀어머니에 큰집에 제사는 지금 제가 살고 있는집에서 지냅니다. 명절에 친정도 못가고 시누네 가족들 바글바글 우리집오면 앉지도 못하고 계속 음식배달만 하고있어요 진짜 너무너무 싫습니다. 근데....명절외에는 아예 연락도 왕례자체도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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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콩 2020.07.17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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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서 들은 얘기인데, 누나가 셋 보다는 다섯이 좋대요 만약...우려처럼 시누이 노릇을 한다고 해도, 바르말 할 사람은 하나 있을거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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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0.07.16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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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나 여섯인 집 아들아는데,연애태부터 누나들이 누나죽었다 하고 이민갔다하고 안보고 산다했다하라함..집이 어마어마한 부자여서 다들 여유있게 살고 유쾌하고 시누살이 없고~~집안분위기 재정상황 성장과정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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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7.16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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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집이 딸넷 막내 아들.. 우린 절대 남동생한테 용건없이전화안해요.. 필요한말만하고 용건있어 전화했는데 여친만나고있다고하면 걍 끊어요 나중에다시한다고하고.. 그집누나들 본인들은 장난일수있지만 시집가면... 주변에서 말리는덴 다 이유가있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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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0.07.16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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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데이트 중이고 나발이고 평소에도 남동생하고 전화는 물론 카톡도 안해요.. 저도 나이 차이 좀 나서 아직 애처럼 보이면서도 굳이 내가 얘를 챙길 필요도 없고.. 지 알아서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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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 2020.07.1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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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시누5명있는 서열꼴찌 막내며느리인데요.. 시누들은 사실 크게 문제 안됩니다... 가끔 시짜 노릇할 때도 있는데 어차피 같이 안사는 남이니까 ,뭐라하면 적당히 받아치고 넘기면 돼요. 끽해야 1년에 1,2번이니까요. 근데 남의편은요.. 집에 여자가 많으니 손 하나 까딱할 일이 없었거든요. 시누╋시어머니╋시할머니 여자가 7명인 집에서 뭘 얼마나 했겠어요. 그 습관 그대로 결혼하니 집에서 자기가 왜 집안일을 해야하는지를 몰라요 ㅋㅋㅋ 연애땐 진짜 다 맞춰주고 순하고 좋았는데.. 결혼해보니 그냥 바보더라고요ㅋㅋㅋ 고치는데 10년 걸렸고 지금도 개조중이예요. (다행인건 본성이 순한건지 누나들 기에 눌려선지 여자를 무서워해서 느리지만 개조는 되는거죠.) 시누들은 특별히 따로 연락하는 일도, 만나는 일도 거의 없지만 큰 집안일이 있을때 한번씩만 전화해도 전 5통의 전화를 받는거죠. 딱히 유쾌한 기분은 안들어요 ^^; 남편될 사람의 됨됨이를 잘보시고 집안 분위기도 잘 보세요. 저희 시가는 각자 알아서 잘 살다가 일 있으면 즐겁게 보자 주의라 시누들과의 큰 갈등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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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2020.07.16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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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넷째누난데요 저희는 남동생한테 전화안해요ㅋㅋ카톡도 용건만 간단히해요 동생은 누나들 엄마 눈치 전혀 안보고 자기주장도 뚜렷해요. 오랜만에 만나 안부차 연애 잘되가냐고 묻거나 하면 질색팔색해서 말도 안꺼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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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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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나가 한명이든 많든 나하기따라틀림 울신랑 누나셋 울신랑도 6남매중 막내 늦둥이라 누나들이 자기아들로 생각하는듯 신랑이 선 그으니 시누들 결혼하더니 변했다고 나한테 욕함 자기동생 꼼짝도 못하게한다고 아부지 생신인데 집에서 밥먹자 그럼 난 안감 시누들 형님들 나는 동서 딸처럼 생각해...진짜 자기딸도 글캐 일시킬려는지 밖에서 밥먹을때도 신랑이 집게가위잡음 뺏아서 나줌 열심시 구워서 울애들 앞접시에 다올려주고 나먹고 집게 내려놓음 몇년당하다 명절외 시댁행사는 난 안감 첨엔 나도 ㅂㅅ같이다했음 지금은 걍 내놓은 막내며느리 누나들 기선제압당하지말고 할말다해요 시댁온다고 기다리라면 어머형님도 친정오시는데 저두 친정가야죠 어머 형님 올캐시누 명절에 만나는거 아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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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6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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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남편인줄..ㅡㆍㅡ 누나가 5명은 아니지만 상황이 비슷하네요 누나들이랑 나이차가 많이나서 누나들이 키웠고 관계 엄청 돈독해요 심지어 누나시집간날 대성통곡했다는..누나남편둘다..순한게아니라 누나들 기에눌려서 자기주장 말못하는거에요 결혼하면 누나들중 한명은 무조건 쓰니잡아요 진짜 이유없이 시누살이 시키고 은근 괴롭히고 무시하고 짜증나게 만들어요 나머지 시누들은 가타부타 말안해요 왜? 지들끼리 다짰으니까.ㅋ 그래서 결국 연끊고 편~하게 삽니다 남편은 죽고못사는 누나들이라 연락하네요 뭐~그러든가말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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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슈 2020.07.1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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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5살 어린 남동생 여친이랑 5년을 넘게 만났는데 여친 내가 본 적이라고는 남동생놈 사고나서 병원 입원했을 때 딱 한번뿐. 헤어지건 말건 사귀건 말곤 뭘 하고 살곤 노 상관임. 중요한 일 있는거 아니고야 굳이... 전화해서 왜 안받냐 오ㅑ 그럼 소름돋기 남매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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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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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케바케이긴 해요...주변에 막내가 남자인 집이 많은데 어떤 누나들은 여자한테 잘해라 이러고 처음부터 이성한테 배려하도록 교육시키고 완전 터치 안하는가 하면 어떤 집은 "난 남동생 결혼하면 터치 안할거야 엄마한테도 말해놨어 막내 결혼하면 우리는 남인 것처럼 신경 쓰지 말자고^^" 말로는 이러는데 하는 행동보면 남동생이 여친하고 약속잡아서 자기랑 못 놀아준다고 징징..혼자 삐지고 남동생 한마디에 울며불며..나이차 많이 난다고 내 아들 같다고...말이랑 행동이랑 다르니 잘 알아보고 결혼하셔요ㅠ 정말 좋은 집안일 수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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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강강 2020.07.16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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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본능적으로 아는 것 같음.. 여자들이 모이면 어떻게 되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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