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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후기)시아버지의 모유수유 간섭

ㅏㅓㅏ (판) 2020.07.14 18:42 조회153,423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남편이 시엄마한테 말했고
다음날부터 전화왔지만 다 씹었어요
그러다 결국 저희 친정엄마한테 전화했더라구요

근데 노망난 여편네가
며느리가 시댁에 안부전화 먼저 전화 건 적
한번도 없다고 얘기하면서
설날 전날에 시댁 안들린거 말했데요

그거 이미 남편이랑 얘기 다 끝난부분을ㅡ
성격이 그때마다 본인 하고싶은말
남 배려 안하며 툭툭내뱉는데 그런사란들이
뒷끝이 없다고해서 혼자 속으로 삭힌적 몇번있는데
이렇게 속에 꿍하게 담고 있을줄 몰랐네요

남편한테 다 털어놓고
남편이 시엄마한테 얘기했는데
그럼 그 정도도 얘기못하냐며, 입다물고 있어야되냐며 그러네요

그리고 시아빠 젖빠냐소리때문에
엄청 스트레스 받아한다하니
이제 그런소리 안하지 않냐며, 아빠가 일부러 그렇게 말한거 아니라고
그냥 그렇게 넘어가듯 말하네요

이제 참고 내 하고싶은말 다 할거고
시댁관련해서 나한테 말도하지 말랬어요
전화도 나한테 걸지말라고 말하라했더니
그건 도저히 말못하겠다네요

그냥 다 파탄난거같아요
애기 태어난지 얼마나됬다고
결혼한지 얼마나됐다고..
애기만 바라보며 다 뒤집어엎고 살아야될거같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응급제왕으로 출산하고~ 조금 제가 나아지고 있다는말에
전화오셨든데 안부전화거니 받았더니
모유 먹이고있냐는 질문..
시엄마도 아니고 시아버님이 물으셔 조금 당황했지만
그냥 네ㅡ하고 말았어요

근데 모유가 잘 안나오고 한쪽은 상처나서
유축하는 족족 버리며
유두도 짧고 유륜은 커서 아이가 잘 안물거든요
그래서 보호기끼고 물리려고 노력해도 잘 안물다보니
제 나름 스트레스에 많이 신경쓰이는데

매번 전화와선 시아버지가 모유먹이고있냐
초유가 좋다던데,
이제는 애기가 젖 잘빠냐 이러네요ㅡㅡ
며느리한테 젖이 뭔가요;;?

남편한테 말해도 간접적으로 말하고 말았나봐요
오늘 또 젖 잘빠드냐고 하네요
진짜 듣기 거북스럽고 더러워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저번에 기사로 시아버님이 며느리한테
너 초유가 몸에 좋다며 유축한거 먹게 달라했다는 기사본적있는데
그거 생각나서 더 소름돋고 더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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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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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아가리와대가... 2020.07.14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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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 잣나게 안 나와서 잣같으니 잣터지기 전에 작작 물어보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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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14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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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ㅡㅡ 진짜 싫다..... 노망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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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07.15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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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아버지 성학 혹시 원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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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20.07.2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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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도 똑같음.... 남편이 나서서 그게 뭐냐고 막아주면 시가에서 쓰니 어머니께 전화할 일도 없었을걸요 근데 뭐 그 집구석에서 자랐으니 남편만 특별히 다를거라 생각하기도 어렵겠네요 콩심은데 콩나는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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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6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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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스트레스받아서 모유말랐다고분유먹인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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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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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느리가 아기한테 젖물리는모습 어지간히 궁금한가봄 ㅋㅋ개변태ㅅ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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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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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젖 보고싶나 시애비가? 노망났네..은근슬쩍 물어보면서 지 만족감 채우려고. 더러운 놈 더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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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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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시이바 더럽네 진짜.. 젖? 장난하나..더러운...부끄러운 줄 알아라 그러고도 시아버지라고 전화하는 꼬라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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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리는시짜들 2020.07.16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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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놈의 젖타령 지긋지긋 시모가 해도 짜증나는데 시부가??미쳤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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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6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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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쥿같지도 않은 게 젖젖거리지말라고 신랑한테 말할것도 없고 다늙어빠진 거 꺼지라고하고 다이렉트로 죽일듯이 말하게요 상대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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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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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기 봐도 답답하네요. 이제 시부모가 된 사람들 끽해야 평균적으로 50-60대일텐데.. 어디서 무례함, 예의없음, 무개념, 아들있다는 조선 후기때 모습.. 어디서 강의 듣고 오나요? 진짜 미혼이지만 여기 올라오는 글들이나 결혼한 친구들 모습보면 고민이 많아요. 거기에 줏대없고 지 편이 누군지 구분 못하는 남편? 하.. 글쓰신 분 남편 시댁 다 해당되네요. 총체적 난국이네요.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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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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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유를 먹이는지 젖을 먹이는지 왜 그걸 물어보냐? 궁금하면 차라리 애 밥은줬냐고 묻던지...진짜 이해가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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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그래영 2020.07.16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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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그러면 애한테 가슴빠냐고 하는게 더 이상하지 않냐??? 이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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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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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시애비도 젖젖 그놈의 젖젖 오지게 젖젖 거리세요 시애미도 똑같구요 제왕하고 배아파 죽겠는데 모유 나오냐는말을 입원하고있는 일주일 내내 물어봐서 사람 피마르게 하더니 신랑보고는 니가 빨아주면 젖이 돌꺼라며 병실에서 빨아주라고 하시더라구요 이제는 아기 살찐다고 입 쩝쩝거릴때마다 젖 물리는거 아니냐고 아기 살찌면 감당 어떻게 할려고 그러냐며 아기 다이어트 시켜야되는거 아니냐고 무식하고 재수없는 소리만 골라서 합니다 100일짜리 아기를 다이어트 시키라는게 말인지 똥인지 영아 돌연사 원인중에 수유 부족도 있는데 뭘 알고나 얘기하던가 세번이나 전화와서 그소리하는데 진짜 속에서 천불이 나더라구요 저희 애기가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것도 아니고 지금 오히려 몸무게가 안늘어서 친정에서는 신경쓰고 계시는데 무식한 노친네가 사람 열뻗치는말만 골라서하네요 저번엔 시애비가 저희보고 어디 갈때 아기 맡겨놓고 가라하셔서 시모가 아기 수유는 어떡하냐니까 시모보고 니 젖 물리면 되지 이러시는데 진짜 속에서 화가 부글부글 끓어오르더라구요 말만 들어도 기분이 참..더러웠어요 아기 100일날도 와서는 이제 둘째 낳으라 하시는데 제가 본인 자식이였어도 출산하고 몸 회복도 덜 된 애한테 애기 또 낳으라했을까 싶네요 왜 이런집에 시집왔는지 하루하루 후회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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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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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모유수유하러 다른방 갈려니까 시어머니왈 시아버지있어도 상관없다 봐도 괜찮다 헛소리 시전해서 진짜 어이 없어서 전 안괜찮은데요 라고 올라간적 있음..... 시댁은 다 저러는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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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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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보니 남편이 등신인데요. 시모는 자기네가 잘못해놓고 할말없으니까 적반하장 나오는거에요. 먼저 선수치는거죠. 니네딸이 잘못한거니까 우리남편문제는 안큰거야 이렇게. 친정어머니가 가만계셨대요? 어머니더러 남편불러서 "기분언짢았지만 자네봐서 참았다. 둘이 합의해서 안간걸 왜 사돈한테 전화해서 말씀하는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이런일로는 전화 안받았으면한다"고 한마디 하시라고 부탁드리세요. 남편도 알아야죠. 본인집이 얼마나 수준떨어지면 그런소리를 사돈한테 하는지요. 님은 그냥, 남편더러 전할필요도 없고 앞으로 시부모는 애볼일없을거니 그리알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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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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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는 젖잘빠냐? 그럼ㅈ을빨겠어요? 시애비에게말버릇이그게뭐야! 이정도도말도못하고살아요! 이렇게 말할 수 있다면 개사이단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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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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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느리한테 젖젖... 심지어 젖 잘빠냐? 미친거아님? 내가봤을때 시애미는 지 남편이 불순한 의도로 그런거알면서도 그거인정하는순간 지는 그딴 남편이랑 결혼한게 비참해질테니 끝까지 인정안하는거같고ㅋㅋㅋㅋㅋ시애비는 걍 개변태또라이 역겹고 더럽고 토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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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2020.07.1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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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애기 데리고 시가 가지마시구요..사과하라고 하세요..애기 못보면 지들만 손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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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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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느리가 여자고 만만하니까 변태짓인줄 알면서 일부러 젖젖 거리고 수치심 느끼는거 즐기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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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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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못배운사람들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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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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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봐 늘 남편이 문제라니까 제대로 미친놈처럼 뒤집어 놓으면 시애비가 저리 날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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