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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회사생활하면서 성격이 이상해져요

ㅇㅇ (판) 2020.07.15 10:59 조회19,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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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 회사생활 중인데.. 요즘 심적으로 너무 힘들어요. 

제 일이 아닌데 마치 이건 니 일이라는 듯 은근슬쩍 떠밀어내는 상사..

윗 상사한테 한마디도 못하고 꾸역꾸역 참는 것도 지치고 원래 내성적이고 소극적이라 남한테 싫은 소리 하는걸 못하는데 회사생활하면서 그게 더 심해졌어요 

남들은 그냥 말하라고.. 퇴사할 각오하고 덤비라고 하는데 .. 그게 왜 안 될까요? 

내 의견 주장하는게 상대방을 꼭 기분나쁘게 만드는 건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말을 못하겠어요 요즘은 누군가한테 말하기 전에 꼭 여러번 생각해보고 '이렇게 말해도 되나?' '이렇게 말하면 기분나쁘려나?' 항상 생각하고 말하느라 스트레스.. 남눈치를 왜이렇게 보는지 ㅠㅠ  

전화 걸 때도 여러번 고민하다가 걸고.. 받을 때도 상대가 뭐라하면 무조건 네네..하고 전화끊고나면 '왜 아무말도 못하고 바보같이 있냐..' 하는 생각만 반복.. 

상대방목소리가 안 좋으면 제가 눈치보면서 그걸 다 맞춰줘야할거같고.. 기분나쁘게 말해도.. 상대방의 기분을 건드리지말자? 하는 이상한 압박감같은게 느껴져요  

머리로는 할 말은 하고 살아!!그러면서.. 막상 싫은 소리 들어도 아무말도 못하는 제가 너무 한심해요  

처음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갈 수록 심해져서 고민이에요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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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0 2020.07.1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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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예 사회성이라는게 없어진거같아요. 예전에 회사사람들이랑 다 잘지내보려고 사근사근 말도 먼저 걸고 힘들어도 웃고 인사도 잘하고 그랬는데..이젠 다 질립니다. 마음의 여유가없어요. 누가 말거는 것도 싫고 제발 자기 일 남한테 떠밀지나 말고 알고싶지도 않은 사적인 이야기 나한테 하지말고 일이나 각자 잘하고 퇴근했으면 좋겠습니다. 억지로 웃는것도 못하겠어요..어휴 ㅠㅠ 반성해야겠죠? 다시 고쳐먹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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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1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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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성격 이상해졌어요
정확히 말하면 4가지 없어졌달까?
잘 지내보려고 해도 친한척하다 뒤에서 뒷담까는 사람들
허언증 환자, 허세 부리는 사람, 기분파 등 여러 사람 만나다 보니
제 성격도 이상해 지고 예전엔 착하단 소리 진짜 많이 들었는데
요근래에는 한번도 들은적 없을정도로 ㅋㅋㅋ
본인과 맞는 사람과 일을 하지 않는 이상은 고치기 힘들 것 같아요 ㅜㅠㅜ
저 또한 맞지 않는 사람들과 일을하니 안고쳐지고,,,, 더 사나워 지고
음 그냥 어쩌라고 라는 생각을 가지고 사는게 어찌보면 편할듯 싶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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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마침표 2020.07.16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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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결론은 사회생활은 안하는게 최고라는 것. 그냥 통장에 100억, 1000억이 있어서 취미로 돈버는게 최고. 이것이 자기 정체성도 지킬 수 있고 정신건강도 유지하는 유일한 길이지. 현실은 돈 몇푼 벌어보겠다고 아둥바둥 정말 눈물겹게 하루하루를 버티며들 살지. 난 그런 삶을 존경하는 한편 참 애달퍼. 왜냐하면 본문 말대로 점점 이상해져가거든...그래서 직장을 둘러보면 정말 이상한 사람들 투성이야. 다들 최소한 한 두군데는 망가지고 멍들어 있지. 그 속에서 헤엄치다보면 결국 나도 병들고, 새로 들어온 신입도 나를 보고 겪으며 망가져 가는거지. 타인은 지옥이다라는 말은 참 명언이야. 사회에 적응하고 인정받는것을 대단한 것처럼 말들 하지. 사실 대단한건 맞어. 근데 그 길은 자신을 버리고 망가지는 댓가로 얻을 수 있는 결과더라고. 가끔은 그게 무슨 의미인가 하는 생각이 들때가 많어. 어차피 모든건 선택이겠지 뭐. 마지막으로 내가 한마디만 한다면 자기 주변에 동료 및 상사들을 욕하지마. 니가 사회생활을 하고 있다면 그냥 너도 똑같은 부류일 뿐이거든. 통장에 100억 없어? 그럼 그냥 어제처럼 돈이나 벌어 쓸데 없는 생각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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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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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 저도 사회생활 6년만에 성격 다버림 마음속에 화가 가득함 ㅋㅋ 퇴사무렵엔 메일 제목만 봐도 깊은 분노가 차오름 ㅋㅋ 이직처 정해놓고 한번 폭발시켰는데 속이시원했음. 평소 네네하는 노예스탈이라 그분도 놀라고 나자신도 놀랐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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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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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착하고 싹싹하게 대하면 만만히 알고 개무시하고 깔보고 함부로 괴롭혀도 되는줄 알고 갈구는 사람들 꼭 있어요 ㅠㅠ 사내정치나 하면서 지들끼리 어울리고 지들한테 아부떨거나 합류하지 않으면 갈구고 왕따하고 ... 회사에 돈받고 일하러 오지 사적인 얘기하고 친분쌓고 파벌 만들고 유치한 왕따질이나 하러 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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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0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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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에서 꾹꾹 밟히니까 철이 없었는데 철이 조금씩 드는것 같고 세상을 알아가는것 같고 제 자신이 엄청 초라해지고 정신이 번쩍 드는게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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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0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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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옛날의 나로 돌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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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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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심한거 전혀 아니고 착한거에요 진짜 착하고 배려심이 많네요 ㅠ ㅠ 저는 오히려 정반대인데.. 직장 다니면서 성격 다 버리고 화도 많아지고 쉽게 짜증도 잘 내게 됐어요 ㅠㅠ 옛날엔 신입 들어오면 잘해주고 챙겨주려고 했는데 요즘은 정도 안주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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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7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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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너무 공감됩니다. 제가 매일 느끼고 있는 감정인데 정말 자존심 무너지고 자신감도 많이 떨어져서 더 소심해졌어요. 저희 회사는 직원이 4명인데 능력,성격에 대해 항상 사수와 비교를 많이 당했습니다. 사수는 2년차인데 10년차보다 더 일잘한다 넌 왜 일도 못하고 바보같냐. 말도없고 의사소통도 안되고... 능력이안되면 노력이라도 해야하는데 노력을. 전혀안하는 거 같다는 말을 늘 들었어요. 사수는 활발하고 농담도 잘해서 사장이 항상 챙겨주며 치켜세워줬죠. 반면 저에겐 막말을하며 사람들. 앞에서 하대취급을 했었습니다. 그렇게 비교당하고 혼나고 상처받으니 회사사람들 하고도 친해지고 싶지 않더라구요. 다들 이야기할때 웃고 떠드는데재미도없고 그냥 조용히 일하다 퇴근하고싶더라구요.. 사회생활은 이렇게 하면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사장에게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딸랑이처럼 못하겠더라구요. 혼자 상처받아서 말도 안하고 가만히. 제 일만하면 남들 다 웃고 떠드는 데 말도 없냐고 사회부적응한 사람처럼 비하하는데 그럴 때마다 아무말 못하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속상해서 혼자 또 울고..ㅠ 이 힘든 회사생활을 끝내고싶지만 목표가 있기에.. 돈때문에.. 이 악물고 버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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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7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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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순하고 부끄럼 잘타고 조용조용 눈물 많던 신입이 협업사들 관리하면서 호랑이가 되가는 과정을 볼 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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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2020.07.17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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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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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표 2020.07.16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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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결론은 사회생활은 안하는게 최고라는 것. 그냥 통장에 100억, 1000억이 있어서 취미로 돈버는게 최고. 이것이 자기 정체성도 지킬 수 있고 정신건강도 유지하는 유일한 길이지. 현실은 돈 몇푼 벌어보겠다고 아둥바둥 정말 눈물겹게 하루하루를 버티며들 살지. 난 그런 삶을 존경하는 한편 참 애달퍼. 왜냐하면 본문 말대로 점점 이상해져가거든...그래서 직장을 둘러보면 정말 이상한 사람들 투성이야. 다들 최소한 한 두군데는 망가지고 멍들어 있지. 그 속에서 헤엄치다보면 결국 나도 병들고, 새로 들어온 신입도 나를 보고 겪으며 망가져 가는거지. 타인은 지옥이다라는 말은 참 명언이야. 사회에 적응하고 인정받는것을 대단한 것처럼 말들 하지. 사실 대단한건 맞어. 근데 그 길은 자신을 버리고 망가지는 댓가로 얻을 수 있는 결과더라고. 가끔은 그게 무슨 의미인가 하는 생각이 들때가 많어. 어차피 모든건 선택이겠지 뭐. 마지막으로 내가 한마디만 한다면 자기 주변에 동료 및 상사들을 욕하지마. 니가 사회생활을 하고 있다면 그냥 너도 똑같은 부류일 뿐이거든. 통장에 100억 없어? 그럼 그냥 어제처럼 돈이나 벌어 쓸데 없는 생각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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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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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성격 이상해지고 우울해졌음 쓴이 같은 건 아닌데 상사 일머리 없고 효율성이라곤 모르고, 옳은 방향으로 하나하나 가르치듯이 얘기해주고 본인 머리로 스스로 깨우쳐져야 바꿈 지머리로 이해 안 되면 안바꿈. 그 때까지 달래듯 가르치듯이 얘기해야하고 혹시 내가 답답한거 기분 조금이라도 표현하면 어물어물 쌓아놨다가 지가 면담하자고 잡아서 기분상했다 얘기함 아님 나한테 불만가득한 장문의 메일 보냄 두통약 병원 다니고 몇년다니다 지금 퇴사 퇴사할때도 열심히 마무리 하는동안 상사 옆에서 멍ㅡ때리고 있다가 말 하나 작은거 꼬투리잡아서 기분상했다고 그걸로 면담 잡길래 나도 폭파 참고로 지금까지 면담은 거의 일 얘기안함. 지 기분상한거 조근조근 씹어서 내뱉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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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6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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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거절도 해보면 늘어요. 매일 아침저녁으로 거울로 눈을 똑바로 보면서 안돼요 싫어요 왜요? 를 열번씩 외쳐요. 매일 연습하면 어느순간 안돼요 라는 말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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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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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퇴사하고 저는 하......다시일다닐샹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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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0.07.16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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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정말 밝고 긍적적이라고 소문난 사람이었음. 이 전 두 회사에서는 연달아 s두번 받고 a이하는 받아본 적 없이 동료들이 인정하는 사람이었는데 난 이런 내 성격이 변할 줄 몰랐다. 생전 쫄아본 적이 없는데 이직한 회사에서 별일 아닌 일에 잔소리하고 내 말 끝까지 안듣고 승질내고 윽박지르는 이상한 상사를 만나보니 회사가는게 숨이 막힘. 4개월밖에 안됐는데 자꾸 오해를 하니 계속 해명하는 나를 발견. 말이 해명이지 나는 답답해 죽겠는데 다른 사람 눈엔 변명으로 보일 수도 있겠더라. 이러다 큰일나겠다 싶어 퇴사했다. 이러면서까지 다닐 필요가 있나 싶었음. 지금 그냥 행복하고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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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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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은 상사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기대하지 말고 냉정하게 가식적으로 사는 게 더 좋을 듯. 어쩌다 좋은 상사가 있으면 다행이지만 별 기대는 없어요. 돈 벌어먹으러온 전쟁터에 뭘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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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ㅡㅡ 2020.07.16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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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저도 진짜 정이라곤 1도 안가는 상사들이랑 같이 있으려니까 죽을 맛이에요. 진짜 다 줘 패버리고싶다.. 이 생각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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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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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생활 하면 부당하다고 생각하는거에는 당당히 말하세요 비록 그런 일로 회사를 나온다고 해도요.. 그게 한두번 쌓이다 말 못하고 계속 들어주기만 하면 호구되고 본인 자존감만 떨어짐. 저는 신입때도 그랬어요. 저도 회사에 돈을 받고 노동력을 제공하는 귀한 사람이고 다른 곳 가면 되는거죠. 당당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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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20.07.1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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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요.. 저는 정말 잘 웃고 , 똥꼬발랄한 성격이였는데
진짜 하루하루 너무 스트레스 받고 그냥 다 짜증이 납니다..
배플말대로 말거는것도 싫고 쓸데없는 얘기 좀 안했으면 좋겠고
자기일이나 알아서 잘 좀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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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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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그 쯤 휴무날 쉬고 오면 실수하지도 않는 잘못을 했다에 자기 일 대놓고 넘기고 본인일 하지도 않아서 일이 더 추가되기도하구요. 하지도 않는 뒷담화 거짓말때문에 동료들이 뒤에서 챙겨줬지만 상사는 아부 앤 기분파에 사람 가지고 놀아요 하.. 몇일부들은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정치질까지 감당하니라 죽는줄알았어요.. 갈수록 내 성격에 적응 못해서 퇴사한적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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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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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다하고 살아
눈치보지말고
너가 남 눈치본다고해서 남이 너눈치보지도않는데 혼자 그러고 사니?

그리고, 남한테 의존하지말고 너는너야.
남한테 인정받으려고 하지마
너는 너자체로도 충분한 사람이니 너가 싫은거, 좋은거 표현 다 해.

다해도 남이 널 싫어하면 싫어하는거고 그래도 좋다고 널 배려해주면 너도 그사람만큼은 배려해주면되는거야.

사회생활 별거없어. 버티냐 못버티냐
버틸거면 너도 너만생각하고 충분히 이기적으로 생각해도 그건 당연한거니 두려워할 필요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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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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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인류애가 1도 남아있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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