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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후기)형부와 차별한다는 글 남편입니다

(판) 2020.07.15 15:29 조회50,395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와이프가 글을올렸더군요. 와이프가 빼먹은게많아 제 입장에서 재대로 설명하고자합니다. 

1.형님과의반찬차별:정형외과의사이신 형님을 잘챙겨드리는건 당연하다고생각합니다. 하지만 
명절에 형님쪽은 횡성한우보내주시고 저희집은 휴게소에서 파는 호두과자보내주십니다. 

2.전 원래 기름유통사업이 본업이었지만 사업이잘안되 정리했고 장인어른께서도 후계자가 없어 
절 지목한경우입니다. 저도 열심히 배우고자 현장에서 잔소리듣고 욕먹고 당연하다고생각합니다. 
하지만 월급문제입니다 아침 5시30분에일어나 공장으로 옮길 채소들을 준비합니다. 
퇴근은 거의 저녁 7시입니다. 

와이프가 설명잘했더군요. 정확히 100만원주십니다 한달에 먹고살게끔은 해주셔야하지않나요? 
와이프 월급 200남짓에 제월급 100만원으로 살아가고있습니다. 

그외많은차별들 이래도 제가 차별당하는게아닌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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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1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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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형님쪽은 처가댁에 뭘 보내고 쓴이네는 뭘 보냈나요? 받는쪽이 부담스러울수 있으니 선물은 비슷하게 맞춰 보내는게 좋아요. 2.최저시급만 받아도 월100은 넘을테니 다른 일자리를 찾아 보세요. 이건 차별이 아니라 부당 대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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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15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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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취급 받으면서 꼭 그 밑에서 일해야 하나요? 후계자라는 그럴듯한 말로 그냥 알바 시급 보다 못한 싼 일꾼으로 쓰는데요뭘. 지금이라도 그냥 딴 일 찾으세요. 뭘 바래요? 그냥 바라지 말고 스스로 해결 하도록 하세요. 처가도 보니 못난 놈 만나서 내 딸 고생 시킨다고 미워 하는 마음이 큰 거 같은데요. 어쩔 수 있나요? 차별은 당연한데요. 후계자? 장인어른 돌아가실때까지도 님한테 안 넘길거예요. 그냥 미련접어요.그리고 당분간 안 보고 사는 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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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1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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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김유정의 봄봄 소설이 생각나네요. 점순이 크면 결혼 시켜준다고 그 집 머슴 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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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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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해도 못 덤빌만큼 만만해보이니까 밟는겁니다
장인이 봤을때 이렇게 사위한테 대하면 내 딸이 힘들겠구나..하면 안 그럴겁니다
님 인생이 먼저라고 생각하고 사시고
그거 주면 나오세요
장인도, 의사사위한테 물려줄수도 없고, 그돈주고 노예 구하기 어려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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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7.16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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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계자한테 중노동시키고 꼴랑 100만원 준다는거보니깐 그렇게 비전있는 사업도 아닌가본데 빨리 손털고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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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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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이 만만하니 사위도 만만하게 보는거임 와이프 본인도 무시당하는건데 남의 일처럼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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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해 2020.07.1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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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원 받기로 하고..................일하고 있는건 아닐까요???
모든 금전적인 도움을 받은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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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매사진지남 2020.07.16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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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댓글에서 사업 망한후 금전적인 도움 준거 아니냐 그래서 100 받는거 아니냐 하는데
그래도 그건 아니죠.
금전적인 도움을 줬어도 노동의 대가는 제대로 주고, 그뒤에 천천히 갚게 한다던가도 아니고..
금전적 도움 줬다 하더라도 이건 착취입니다.
솔까 안물려주고 사업 접어버리면 님은 어떻게 되는거죠?
저런 착취 속에 뭘 믿고요?
되려 고용노동부에 신고 안한게 보살이네요.
원글 읽었는데, 아내도 미쳤네요. 정신 나갔어요.
지 남편이 그 시간 동안 일하면서 꼴랑 100만원 받았다면 고생한 남편은 물론, 본인 자신에게도 손해인걸 왜 모르고, 지 가족만 감쌉니까?
저라면, 유책 씌우고 이혼소송 걸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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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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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월급 100만원 ㅋㅋ 차라리 다른곳 취직 ㄱㄱ 최저시급도 못받는곳에서 왜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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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자선 2020.07.1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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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집 머슴이네요! 나오셔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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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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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다른걸 다 떠나서 월급:;:;:; 편의점 가서 알바해도 그거의 두배는 벌겟는데요. 이래도 욕 주래도 욕먹는거면 전 다른데서 일할래요. 그돈으로 뭘 먹고 살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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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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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글인지몰라서 비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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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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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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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20.07.16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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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시중에도 개무시구만.. 저렇게 무시하고 살기도 힘들다.. 상처받을까봐 사람이 저렇게 할수 있나? 내 자식 아니라고 상처받는걸 넌 못났으니깐 의사 사위 아니니깐 상처받아도 게안아 이말인가? 처갓집 참 못됐다.. 저렇게 부려먹고 상처줘서 이혼하면 남편만 이용 당한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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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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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별이 아니라 무시를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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뭬야 2020.07.16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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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00만원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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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2020.07.16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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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업하다가 얼마나 손해보신거에요? 아내에게 따로 돈 챙겨주시는건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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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16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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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어디가서 100 못번다고 생각 하신 거 같은데요.. 나오고 연 끊으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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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5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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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00만원 받고 있다고요? 그냥 부려먹기 좋은 노예일 뿐입니다. 월급은 제대로 챙겨주셔야죠. 저건 아닙니다. 정신 차리고 다른데 취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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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ㄴㄱㅈ 2020.07.15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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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딴데가서 일해요 가끔보는 사위는 어렵지만 부려먹는 직원인 사위는 만만해지는 거예요. 엄청 혼내곤 듣기좋은 소리로 아들같아서...라고 위로는 해주겠지만 대우는 안바뀔꺼예요 왠만하면 딴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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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그래곤 2020.07.15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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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일 열심히 하면서 딴 살림을 차려. 들키면 절대 안돼. 재산은 조금씩 알아서 빼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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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5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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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아 님아내는 못믿을 사람임 아무리 부모라도 내신랑 내남편을 저딴 대우 하면 내가 가만 안있음 님 아내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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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5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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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세히 써보세요. 사업 말아먹고 장인의 금적적인 지원이 있고 100인지 아님 아무것도 지원 안받고 그렇게 일하는데도 100인지요. 명절날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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