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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엄마급식

그냥 (판) 2020.07.16 05:10 조회84,104
톡톡 요리&레시피 내가한요리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학습이라는..

상황이 와서

집에서 급식 준비를 합니다


식판은싫다시니..트레이에 올려줍니다..

트레이 사이즈는 36*26

크지않아요


간혹..시간이 여유있을때는 각자원하는 메뉴 정해주기두하구요




엄마는 많은 일을 해야하는 것 같아요

일도하고 밥도하고...힘들지만

재택근무..너무 좋아요...


이렇게 아이들과 안전하게

아무일 없는게 감사하기도합니다


모두 즐거운하루되세요

지난주..에 먹은 밥상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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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7.1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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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엄마에게서 자라는 아이들은 얼마나 행복할까요^^ 아이들이 부럽네요! 멋진 엄마 급식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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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1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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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집 딸 하고싶네오.. 저 청소도 잘하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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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18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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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인되어보니 어릴적엄마가 맛있게만들어준 음식먹었던순간이 삶을지탱하는 행복한추억중 하나이더라구요. 뭔가 마음의 고향같은추억. 쓰니의 아이들도 이순간이 한평생살아가며 가장행복하고 따뜻한추억으로남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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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20.08.17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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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엄마들은 마술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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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7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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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머니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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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7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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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학교에 우리 애들도 입학시키고 싶네요 ㅠㅠ.. 학비 불러만 줘요 달라는대로 드릴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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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7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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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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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6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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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 사랑 느껴져서 왠지 보고있자면 힐링되네요...이집 자식들 부럽기도 하고...오늘도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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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20.08.16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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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글 보면 어렸을적 나를 위로해주고싶다. 항상 동생이랑 라면이 세상에서 젤 맛있는 음식인 줄 알고 살았던 우리. 이런 엄마가 있었다면 지금 내 모습은 좀 나아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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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쇼 2020.08.16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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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정갈하게 잘하시는듯.엄마의 정성과 손맛으로 사랑도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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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6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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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김치를 전혀 안먹고 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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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6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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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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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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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니어쳐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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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6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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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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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6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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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거의 호텔수준인데요? 너무 부럽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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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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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뜯어보면 특별한 건 없는거 같은데....조합들이 넘 좋네요 ㅋ 세팅도 훌륭하시고~ 눈이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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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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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릇되게 이쁘다 난 걍 국그릇 접시그릇 상관없이 막 밥퍼먹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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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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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엄마가 돼서 느끼는건데 그동안 먹은 엄마 음식에는 엄마의 청춘이랑 정성이 들어간 거였더라구요. 대단하십니다. 그저 한끼 때우기 식사가 아니라 정갈한 그릇에 담아 보기도 좋고 먹기도 좋게 플레이팅 하셨네요^^ 많이 배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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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아줌마 2020.08.1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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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저렇게 해주고싶다. 그릇부터 사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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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부리 2020.08.16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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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까워서 못먹겟다 와 넘 솜씨도 좋으시고 대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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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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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깔끔하시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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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6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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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와 진짜 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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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6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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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항상 바빠서 같이 식사를 한적도 손에 꼽고 평생 그랬는데 어른이 된 지금도 그런 부재가 참 아쉬워요. 최선을 다해 키워 주셨는데 자식은 만족이 잘 안되는거 같네요.아이들과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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