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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아들만 귀한 시엄마때문에 빡치네요

ㅇㅇㅇ (판) 2020.07.16 07:40 조회71,119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다들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랑과진지한대화를 했어요
앞으론 시댁가도 무엇이든 같이하자고,
나 시댁 파출부 아니니 당연하단듯이 쇼파에 앉아만있지말라했어요
적어도 밥상같은건 같이좀들자고,
어머니한테 며느리 니가들면되지 앉아있는 애를 일어나라하니
이런소리는 다시는 안듣고싶다고.

그리고
리플읽어보니 진짜 닭 마리수로 설움 많이들받으셨네요ㅠㅠ
더쓰고싶으나 여기서줄입니다..

대한민국 며느리들 힘내요.ㅠ

글은 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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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1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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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부모님, 우리부부, 우리 딸 다섯식구임. 복날이라 삼계탕 먹으러 오래서 갔더니… 닭 네마리가 아닌 두마리 삶으셨음. 그렇다고 전복이나 낙지나 뭐 그런게 들어있는것도 아님. 어머니 아버님 반마리씩 드시고, 남편 반마리 주고, 나랑 딸은 그 반마리를 또 반으로 갈라주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가 없어가지고~~~~~~(우리 딸 사춘기임) 딸이 지 그릇 내게 밀더니 자긴 안먹는다고 문을 대차게 세게 닫고 나가버림~ 그래서 나도 이딴거 못 먹겠다고 따라나와서 둘이 소고기 구워먹고 남편카드 시원하게 긁어줬음~ 별별시댁이 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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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1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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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 시어머니가 한 성깔 하시는데 지인에게 며늘이 젤 무섭다 하더래요. 이유는 무슨 얘기하면 웃으며 네 하고는 자기 맘대로 한다네요. 쓰니도 시모가 뭐라하든 남편 계속 시키세요. 그러다 보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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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1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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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저 소리 들으면 왜요 시키면 안 되는 거예요? 할 듯 얼마 전 마트 갔더니 30대 남자랑 엄마랑 장 보러 왔던데 엄마가 카트 끌고 엄마가 물건들 계산대에 옮기고 엄마가 짐 싣고 그 30대 남자는 그냥 주구장창 엄마 옆에서 암것도 멀뚱멀뚱 서있기만 하는데 진짜 추하더라 부모가 자식 ㅂ.ㅅ만드는 듯 이 집도 아들 결혼하면 며느리 못 돕게하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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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ㅇ 2020.07.16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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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시어머니만한 분은 없으신거같네 아들 초딩때부터 청소 설거지 다 시키고 대신 용돈주고 너도 이집에서 살려면 생활비 내야 한다고 줬던 용돈 절반은 뺏어가셨다함 ㅋㅋ중딩부터는 교복 체육복은 직접 빨래하고 만약 빨래를 안하고 시어머니가 해줄시에는 용돈에서 빨래한 수고비 뺏어 갔고 고딩부턴 요리도 했다함 대학들어가고서 부턴 공부하랴 알바하랴 잠잘 시간도 충분치 않아 시키지 않으셨다 하는데 대신 알바해서 번돈 생활비 수고비로 십만원씩 뺏어 가셨다함 그래서인지 집안일 잘 하고 김장할땐 아들만 불러내림 배추저리는거 하라고 ㅋㅋㅋ 초딩때부터 결혼전 까지 뺏어간돈(남편 표현임) 통장에 모아 두셔서 신혼여행 갔다오니 그 통장 저 주셨음 늘 시어머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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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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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떤 시대인데
내자식만 귀하다고?
빰맞을 얘기를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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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7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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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작년일이 떠오르네요 복날 백숙먹는데 (처음인사간날도 가스고장났다고 찬밥주신분) 어쩐일인지 제 국그릇에 전복이!! 신랑 국그릇엔 닭고기만 가득ㅋ 뭐지 싶더니 어머님이 가위 갖고오셔서는 전복 잘라 신랑 반 나눠주더라구요 그거까진 그래 뭐 했는데 알고보니 안에 그게 끝이였어요 전복밑에는 다 마늘 진짜 닭고기는 없고 다 마늘 신랑한테 나 마늘 안좋아하는데 신랑먹을래하니 그래 달라길래 계속 계속 계속 넘겨줬죠ㅋㅋㅋ 신랑이 마늘이 왜 그리 많냐고 아마 신랑 눈치없어서 그 상황 아직도 이해 못할꺼예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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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7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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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도 비혼주의의 신념을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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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2020.07.17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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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여간 옛날 엄마들은 아들, 그저 아들, 우리 아들만 귀해, 어떻게 낳은 내 아들인데, 위에 딸것들은 뭐 지들인생, 그저 내 감정쓰레기통 딸램들, 우리아들 뺏어간 며느리 싫어 지가 뭔데 아들한테 호강받아? 이런 마인드. 못배워먹고 인생을 아들만 보는 해바라기처럼 그저 아들한테 올인해서 살아서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시대엔 뭐 자식 하나, 많아야 둘이고 아들이던 딸이던 다 귀하고 (딸 좋다고 딸 엄마들이 더 유난이지 잘난체하고) 아들엄마들 "우리아들 어화둥둥" 하지 않고 막 부려먹는 시대라 우리 시대에서 시집살이 끝날듯. 이젠 아들은 지 인생, 딸도 지 인생 (기혼자던 앞으로 클 새싹들이던) 그런 시대. 그래서 우리가 윗세대랑 트러블이 엄청 생기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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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7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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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항상 복날마다 이런 글은 꾸준히 올라오는 것 같음.. 왜 먹는 걸로 그러는걸까.. 복날에는 행사해서 몇마리 더 산다고 손해보는 것도 아닌데ㅋㅋㅋㅋ 진짜 극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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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7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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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도 어이없어 베댓처럼 며느리가 젤 무서~
이러면서 뒤에서 뒷담화 오지게 하면서
무섭게 눈치주는 며느리 소문내는 거잖아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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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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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아버님 홀시아버지고 59세 시골사시는 분인데 닭을 굉장히 좋아하셔서 집지키는 백구한테도 삼계탕 끓여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추에 인삼까지 팍팍 넣어서 ㅋㅋㅋ 아버님댁 개팔자가 세상에서 젤 부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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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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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가 평생 종노릇하고 살아서 같은 여자인 며느리가 조금이라도 배려받는 꼬라지가 보기싫은거임 딸이 아빠한테 사랑받고 공주대접 받는 것도 꼴보기싫어하는 엄마도 천지임... 물론 안 그런 사람이 훨씬 많은데, 여자가 살아온 환경이 나쁘면 친구들 딸이든 며느리든 같은 여자한테 마음을 나쁘게 씀.. 남자도 그런 경향있고.. 그래서 결혼할때 집안 가풍이 생각외로 중요한거임 겉으로 돈 많은 부잣집이라도 시부가 고생하고 자수성가해서 아들 기죽이고 괴롭히는 집도 있고...집안 분위기기 젤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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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7.16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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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진짜 김장날 초복 중복 말고 설 추석 다 없애야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염병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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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6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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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명절제외하고는 가지마요 뭣하러가요 나도 시댁가면 남자들천지인데 손가락하나까딱하는인간들이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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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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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말해야되요~ 어머니 너무 무거워요 . 힘이 없어요 저는~~ 웃으면서 하고 싶은말 다하면 베댓 처럼 어디가서 며느리 젤 무섭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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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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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도 복날을 챙기나 지천에 먹을거리가 널렸는데 ㅋㅋㅋ 다음부턴 챙기지 마요 조선시대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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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7.16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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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엄마들은 왜그렇게 며느리들 서럽게 만들려고 저렇게 기를 쓰고 용을 쓰는지 모르겠어요... 혹시 이유라도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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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7.16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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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시어머니만한 분은 없으신거같네 아들 초딩때부터 청소 설거지 다 시키고 대신 용돈주고 너도 이집에서 살려면 생활비 내야 한다고 줬던 용돈 절반은 뺏어가셨다함 ㅋㅋ중딩부터는 교복 체육복은 직접 빨래하고 만약 빨래를 안하고 시어머니가 해줄시에는 용돈에서 빨래한 수고비 뺏어 갔고 고딩부턴 요리도 했다함 대학들어가고서 부턴 공부하랴 알바하랴 잠잘 시간도 충분치 않아 시키지 않으셨다 하는데 대신 알바해서 번돈 생활비 수고비로 십만원씩 뺏어 가셨다함 그래서인지 집안일 잘 하고 김장할땐 아들만 불러내림 배추저리는거 하라고 ㅋㅋㅋ 초딩때부터 결혼전 까지 뺏어간돈(남편 표현임) 통장에 모아 두셔서 신혼여행 갔다오니 그 통장 저 주셨음 늘 시어머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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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그래 2020.07.16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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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주변에 이런 시어머니 잘없음 저 30대후반인데 다들 시댁가면 설거지도 안시킨데요 팔순 다되시는 우리 어머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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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그래 2020.07.16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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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직도 이런 시어머니가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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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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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안간다고 나도 일하는데 집치우고 쉬고 깊다고 남편만 보내세여. 아님 상차리는거 수저셋팅 반찬 놓는거 내가한다고 설겆이 당신이 하면 간다 그래요. 밥다먹고 ㅇㅇ아빠 설겆이좀해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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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16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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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집안하고 결혼 한 니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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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ㅜ 2020.07.16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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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ㅂ 복날겸은 왜만나는거야 무슨날 무슨날 다없애고 싶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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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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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앉아만 있는게 제일 최악인데요? 친정가서 남편 일 시키든가 해요. 남편 너무 얄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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