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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전재산으로 집을사고 공동명의로 해달라는 여친,,,

돌꾀 (판) 2020.07.16 09:55 조회19,904
톡톡 남편 vs 아내 꼭조언부탁
33살 직장인입니다,
6살 적은 여자친구와 5년째 만나고있습니다.
부모님이 20대때 두분다 돌아가셔서 ,,
그동안 저는 악착같이 돈버는대에만 집중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렇게 현실적으로만 살다보니 여친에게 돈도많이 아꼇고 표현과 사랑을 제대로 주지못했습니다,,
제가 못난탓에 여자친구에게 이뻐해주고 칭찬보다는 잔소리만 햇고 감성이 무척여린 여자친구는 항상
우는게 습관이되엇고 이별을 말하는게 습관이 되었죠

그러덧 5년째 어느새 저보다 훨씬 더 성격이나 말투가 거칠고 독해진 여자친구,,,,
이게 다 내탓이라생각하고 내가만들엇다고생각하고
이제야 정신차리고 말이라도 이쁘게 하고 아끼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여자친구를 대해주고있습니다,,

현재는 여친 부모님과도 결혼승낙을 받은상태에서
둘이 헤어졌고 제가 붙잡아서 다시 만나고있는중입니다.
붙잡을때 제가 여친마음을 돌리려 차도사주겠다 집도 이사가겠다고 말한게 이렇게된것 같습니다,,

<본론>
부모님이 남겨주신 30평미만 20년넘은 1억이안되는 빌라가 제 명의로 되어있고 제돈으로 3천만원어치
인테리어와 웬만한 혼수품이 다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열심히 모은돈 2억이 있습니다.
여자친구도 제 재산을 알고있구요,,

근데 워낙 많이 헤어지다 반복한 사이이다보니
주위에서 결혼을 반대하는 눈초리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여자친구는 그걸 증명해보이려면
무조건 좋은집에 살아야된다는 생각이더군요,

여친은 취미도 없고 집순이라 예전부터 이쁜집에서 살고싶은 로망이 있다고 예전부터 말을햇엇죠.

그래서 그런지 여친은 자기와 결혼하려거든 무조건
저의 전재산으로 집을 사라고합니다,
저는 집을 사더라도 여윳돈이 꼭잇어야된다는 생각인데,,
여친은 그돈이 어디가는것이 아니라고, 본인돈 4천만원 여유자금을 남겨두고 집매매에 올인하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공동명의로 해야된다고하더군요,
이혼할생각없으면 어차피 세월이지나면 재산이 반반이되는데 지금 그렇게 해도 뭐가문제냐고,,
돈을 아끼던 저에게 사랑을 확인할 방법은 그거뿐이라고,,,

너무각박하고 비즈니스적인 말이 오가는 관계가된것같아 저또한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이제는 사랑따위는 없는건가 싶기도하고,,,

여친입장도 이해는조금 가긴하지만,,
먼가 분위기 바뀐 저희의 온도가 너무 슬프기도합니다.

돈을 어렵게 모아놓은 제입장에서는 지금집에 둘이 살기에 충분히 넓고 깔끔하고,, 돈을 더 모으기에도 정말 좋은데,,,

이제 27살이된 여친은 남에게 보여주는것이 더 중요한시기인것 같습니다, ,

평소 게으름이 많은 여친은 지금집에서도 그렇게 깔끔하게 지내던 사람은 아니였죠,,
매번 장을보고 밥을 차려먹는것도 힘든일이였구요,,,
그러다보니 제입장에서는 새로운 집에간들 무슨 소용인가 싶은 생각도 들었기에 이사는 더욱 생각을 안했죠


이젠 이집조차도 구질구질하다 하고,,
차도 바꿧으면 좋겠다 하고,,,
차도 바꿀꺼면 지금 바꾸는게 예의라고 하고,,
여친은 어린이집 교사 저는 중소기업 9년차 대리
여친은 저랑 나이차로보나 직장으로보나 본인이 훨씬 아깝다고 말하네요,,,,


여친은 겨우 공동명의는 아니더라도 집은 꼭 이사가자는걸로 하자고 합니다. .
어차피 집은 이사갈 생각이었으나 저는 2년정도는 더 모으고 가고싶은데 여친은 신혼생활은 이집에서 절때 안하고 싶은생각인듯해요,,

예전 정말 순진하고 착했던 여자친구가 이렇게까지 눈이 높아진것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너무 멀리까지 온건가요,,,
아니면 이것이 당연한것인가요,,,

여친은 언제라도 저랑 헤어질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이고 저는 혼자 남겨진게 너무 무섭고 예전모습의 여친이 그립고,,
그러다보니 정을 못떼다보니 매번 여친을 잡게되었습니다,,

저희가 잘 살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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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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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1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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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말도 필요없이
"아니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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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20.07.2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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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요 여친입장도 이해가고 남자입장도 이해가는데
그동안 돈아낀다고 안해준거 여자는 결혼해서 공동명의로라도 하고싶은거고
남자는 더이상 이별이 무섭지 않은 여자한테 그렇게 하기 무서운거고 언제떠날지도 모르는데?

근데 현실적으로 생각 잘해야하는게 1억안되는 구형빌라면 계속 집값 떨어지고 평생 살기 어려워요 지금 님생각에는 거기서 살면 돈도 잘모이고 할것같죠? 아니에요
차라리 여친말대로 1.6억 보태서 아파트로 이사가면 그돈 어디가는거 아니고
집값 오르는게 님들이 돈모으는것보다 빠릅니다... 그리고 애낳아서 키우려면
놀이터 딸려있고 편의시설 가까이있는 아파트가 훨씬 좋아요
대출 받아서라도 아파트로 이사가는 판국에 여윳돈 2억 그거 은행이자 얼마나된다고요..

그런데 문제는 언제 떠날지 모르는 여친이라 과감하게 투자하기 어려운거 아닌가요?
부모님도 안계시다보니 자꾸 여친한테 의지하고싶고 외로운데 신뢰도가 떨어지다보니 내껄 다 주기는 두려운 상황이신거 같아요... 이해갑니다.. 아예 비자금을 처음부터 오픈하지 않았으면 좋았을것 같아요.. 남녀관계만 두고 봤을때는 이런거 고민할거면 걍 헤어지는게 나아요 옛날모습 쉽게 돌아오지 않습니다... 연애초기시절 미련과 추억때문에 붙잡고 계신거같은데 갈수록 실망할일만 많아질겁니다. 27살이면 한창 주변시선도 중요할 나이 맞고.. 지금모습 그대로를 사랑할수 있는지가 중요할것 같네요 그게 안된다면 그동안 못해줬어도 옆에있어준거 고맙게 생각하시고 딴남자 만나 행복하라고 하루빨리 보내주세요 27살이면 충분히 딴남자 만나서 님 처음 만났을때처럼 이쁜연애 할수있는 사람입니다

근데 어떤 여자를 만나시든 님 지금 빌라에서 신접살림 차리는건 비추고요... 이사하세요.. 비자금 오픈하시지도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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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호호호호호 2020.07.23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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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야 정신차려 왜 사람이 아니라 더럽고 역겨운 기생충이랑살려고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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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팩트라니 2020.07.19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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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 왜 하려고 하세요??? 하고잡히려고 하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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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20.07.18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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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진아... 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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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fair 2020.07.18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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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억울한일을 제보하여 영상만드는 유틉채널 운영중인데 혹시 자세한 사연좀 들을 수 있을까요 unfair1004@gmail.c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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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규 2020.07.17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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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냥 버려요. 쓸모없는 여친... 이 참에 정 떼버려요. 더 좋은 인연이 나타날 겁니다. 이제 거래가 되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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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7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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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차리세요 서른셋이면 아직 앞날이 창창합니다 울큰애랑 동갑인 아가씨네요 철없어서 어떻하나 걱정인데 ᆢ공동명의란 단어를 생각한다니 ~;;; 아마도 주위에서 언질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젊은이 앞으로 더 좋은사람 만날수 있으니 희망을 갖고~~새로운 인연 찾으세요 ^^ 힘내시구요 ( 토닥토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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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7.17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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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의돈 아까운줄모르네 여친장점이모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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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야 2020.07.1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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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 스스로를 아깝다고 말하는 사람이랑 결혼하면 결과는 정해져 있는 거나 다름이 없죠. 서로 과분하다고 생각해도 모자랄 판에. 뭐 어쨋든 결정은 글쓴이가 하는 거지만.. 죽어라 말려도 죽어라 죽으러 가는 사람 많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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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임 2020.07.1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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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린이집 월급 200될까 하는데 여자가 본인이 아깝다고 했다고???????????말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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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20.07.17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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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정신나간 여자하고 결혼하느니 독신으로 사는게 몇천배는 행복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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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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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여친분께 이입되네요!!! 왜냐면 저도 그런걸 겪었으니깐요!!사귀는동안 얼마나 돈가지고 쪼잔하게 구는지 구차하고 더럽게 느낀적도 많고 나중엔 포기하게되더라고요. 그렇다고 내돈 안쓰고 남자돈 뜯어쓰며 사귄것도 아니거든요!! 전 있는사람이 쓰면된다는 타입이라 제 돈 더 쓰고 연애한것같아요. 이 사람도 그럴려고 그러나 앞날이 불안해서 그러겠지 이해하고 또 할려했어요. 점점 사람이 낮아보이더라고요. 정도가 있지 한심하고 미련해보이고. 이제껏 연애한번 안해본것도 아니고 내가 왜 이 취급받아야하나싶고 앞전사람과 비교안될수가 없더라고요. 참으려해도 툭하면 돈돈거리는 남친. 아깝니 어쩌니 어쩜 먹는것도 거지같은것만 찾아다니는지. 내가 사준다니 잘만쳐먹다가 나랑 결혼하고싶어진후론 내 돈도 아까워서 쓰지말고 모아라모아라. 한번씩 먹고싶은것도 먹고살아야죠? 한번은 남친이 하도 이래서 내가 나 스스로한테 의문이 들어서 친구들한테 내가 사치하는 사람이냐 물어보니 니가?? 이러면서 웃던데요. 저도 정말 지극히 평범하게 아끼고 쓰는 사람인데..근데 전남친도 남들 하는거 다하려고 하더라고요. 아주 수준낮춰서...하아..그러니 사람이 우스워보여 말도 행동도 곱게 안나가고 내 가치 낮춰가며 만나고 인성파탄나서 저사람한테 막굴면서 만날 필요가 있나 헤어지자니 나한테 아무도 없다고 아낀게죄냐고 나만 나쁜 사람만들던데요? 얼마나 돈돈거리고 불쌍한척 시달렸는지 매번 스스로를 자책했는데 도대체 어떤 여자가 그런사람이나 사나 근데 나는 어떻게 사나싶더라고요. 자기기준에는 연애하면서 쓸만큼 썼데요 ㅋㅋ 기준이 지하에 쳐박혀있으니 그렇게 느낄만도 ㅋㅋ 나한테 돈아까워하는 인간한테 저도 점점 돈 아까워 쓰기 싫더라고요. 결혼해서 니돈 내돈거리고 애가지고 낳아도 조리원이나 도우미분도 못부르고 병나서 죽겠지 맞벌이 안하면 생활비도없겠다. 근데 그게 결혼생활이면 왜 해야하나 ㅋㅋ 그렇게 모아서 산 그집에 뭣하면 내집이니 나가란소리 한번 나오겠다 미래가 뻔하더라고요. 그래서 헤어지자했고 하도 붙잡아서 그럼 조건이 글쓰신분이랑 거의 똑같이 제시했는데 계산적으로 변한것같다 예전과 내가 다르다니 ㅋㅋㅋㅋ 온갖 멀쩡한사람인척 ㅋㅋ 자기 주변사람들한테는 힘들게 모은 재산뺏으려했던 쓰레기같은 여자되있던데요? 가찮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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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07.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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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천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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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해보자 2020.07.1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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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도둑(심보를 가진)년이랑 결혼하는거 아닙니다....잡지 말고 놔주세요.....
성매매도 이런 비싼 성매매가 없군요....성매매를 댓가로 전재산의 반을 요구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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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7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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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어요? 그와중에 본인돈 4천은 비상금이란 핑계로 안건드리겠다네요? 이런 여자를 왜요? 국립유치원 교사도 아니고 어린이집 교사가 뭐라고 수준따짐? 6살 어린거? 생각이 그 수준이면 철없어 더 골아프네요 굳이 따져야 한다면 님이 훨씬 아깝습니다 본인의 그 조건으로는 어디가서 좋은집 요구하다 ㅆㅇ이나 쳐듣는다고 결혼정보업체 가서 본인 등급수준이나 확인하라고 하세요 헤어짐을 권하고 싶고 혹시라도 님이 강하게 나오면 슬쩍 굽히는 척해도 절대 거절하기 바랍니다 결혼전에 본색을 알게됐는데 위에 계신 부모님이 도와주시네요 혼자라 겁나신다고요? 그럼 저런 여자와 가정을 이루면 행복해질거 같나요? 벌써부터 고민과 힘들어 하는 일상인데요 혼자란 생각이 들수록 더욱더 좋은 사람과 따뜻한 가정을 이루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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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ㄱㄷ 2020.07.17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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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여자지만 이런 애들 때문에 멀쩡한 정신 박힌 여자들이 욕 얻어 먹는다. 아니 거지인지 도둑인지... 왜 자기 기여도가 1도 없는 집을 자기 이름으로 하래??? 쓰니 정신 똑 바로 차리고 결혼 다시 생각해봐요... 남 보여주기 좋아하는 사람들 살림 거덜내는거 순식간 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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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7.17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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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자기 돈 4천은 결국 안쓰고 집도 남친, 혼수도 남친, 결혼해서 생활비도 남친이 쓸텐데... 여친이 너무 이기적인거 아님? 그러다 이혼하면 왜 반반임? 그리고 자기 꿈은 자기가 이루라고 하세요. 이쁜집에서 사는게 로망이면 자기 돈 자기가 모아서 이쁜 집 고르면 되죠. 재산도 님이 훨씬 많고 심적 여유도 님이 많을테고 혼자 되는게 두려워 아닌 사람이랑 결혼하는게 더 구질구질 축축한 인생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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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20.07.17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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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놓아주세요. 님도 더 좋은 여자. 그 여자분도 님보다 더 좋은 남자 만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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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17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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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능 치워라 이 호구 새끼야 이걸 고민이라고 쳐 물어보고 자빠졌냐 아님 자작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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