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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얘가 나 좋아하나? 싶었던 적 말해보자!!

ㅇㅇ (판) 2020.07.16 23:26 조회190,036
톡톡 10대 이야기 19

+와 나 잘린글 복구함 뭐징..
주제 추천 많이해주고 썰도 많이 풀어줘서 고마워!
이어쓰기에서 잘린건 삭제한건 아니고 글 개수 늘어나서 그래ㅠㅠ

난 중3때 반 친구가 자꾸 연락하고 막 내 머리에 종이쪼가리 올려놓고 그래서
옴ㅁ머뭐 얘 나 좋아하나..???!!!! 이랬는데
얼마 안지나서 내 친구랑 사귐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김칫국 진짜 잘마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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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17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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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얘가 나 좋아하나..? = 아님 아 시 발 이새끼 나 좋아하나? = 맞음 씨이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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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17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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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학교에 여자애들 치마속 찍고 다니는 몰카범 있었거든? 경찰에 넘겨지고 지금 강전가고 난리났음 ㅋㅋ 시골? 은 아닌데 또 도시도 아니라서 뭐 화제가 되진 않았는데 나도 찍힌 것 같았어 한동안 힘들었고 내가 가끔 속바지 깜빡했는데 아 속바지 잘입고 다닐걸 이랬는데 우리반 남자애가 이거 듣고 속바지 안입은게 니 잘못이야? 애초에 찍은 게 잘못이지 이러면서 정색빨고 위로해주는데 .. 당연한 말인데도 좀 설레더라 ㅋㅋ왜냐면 잘생겼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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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16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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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사친한테 우린 영원히 친구하자는 말 되게 많이 함 ㅋㅋㅌㅋㅋ 친구로서 진짜 ㅈㄴ좋음 잘맞고 웃기고 ㅇㅇ 내가 맨날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야 내가 아무리 귀여워도 나 좋아하지마라~ 그럼 안된다 이러거든? 아니 내가 귀엽다는게 아니고 얘 빡치게 하려고 그러는건데 ㅋㅋㅋ 맨날 아 그럴일 없다고 닌 걍 키작은 남자야 이러면서 넘기다가 오늘은 내가 이 말 하니까 ㅈㄴ조용해지면서 왜 안되는데? 이럼 ㅋㅋㅋㅋㅋ 순간 뭐야 얘 나 좋아하나? 이 생각듬;; 그리고 에어컨 때문에 추워서 다른 남자애 옷 입고있었는데 와 뭐냐? 누구꺼냐 이러고 자꾸 신경씀 ㅅㅂ 뭐야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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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7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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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은 아파트 살다가 이사 간 애인데 걔가 자 같은 학원이거든. 집 데려다주고 원래 전화번호 안 물었는데 갑자기 물어보고 고백 누가 하면 어떨 것 같냐고 묻는 거 보고 얘 주변에 나 좋아하는 애 있겠다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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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6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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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맨날 나한테 와서 장난치고 친구들도 쟤가 너 좋아한다 그랬을때랑 짝남 친구가 나한테 ㅇㅇ이랑 사겨 그랬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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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5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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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운동하는데 한 번은 운동 하다가 발을 심하게 다쳤는데 같이 운동 하는 사람이 계속 괜찮냐 연락 해주고 그래서 좋아하나 했는데 찐이었음 근데 우리가 가족끼리 친하기도 했고 싫은건 아닌데 부담스러워서 밀어내는데 그 사람은 계속 말도 못하고 끙끙 앓는게 미안하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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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4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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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3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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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헷갈리게라지좀마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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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30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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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얘가 나 좋아하나 라는 생각이 든건 아닌데 내가 눈치가 진짜 없는편이거든ㅠㅠㅠ 근데 만우절때 같은반 남자애가 장난고백을 한거야 그래서 일단 장난고백이면 뒤진다고 해놓고 긍정적인 표시를 하면서 답장 오기까지 기다렸는데 다음날에 답장이 왔어 보니까 장난고백이였다고 미안하다면서 사실은 내가 너 좋아했었다고 이런식으로 답장온거... 뭐 지금은 아예 다른학교애야 연락도 아예 안하고 가끔씩 페북 프사 바꾸면 오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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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9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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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원래 애들 좀 챙겨주는 편인데 그정도 챙겨주는 것 갖고 자기 좋아하나 이런 생각은 하지 마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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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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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7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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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기말에 시험도 다 끝나고 노는 시간이라 공포영화보는 시간이었는데 공포영화 못 보는 애들중에 막 꺅꺅대고 옆사람 때리고 이런 애들 있잖아 그런 거 신경쓰여서 맨 앞자리에 의자 가져와서 혼자 보고있었는데 바로 옆에 전학생 남자애가 의자 끌고 와서 같이 보는거임 ㅋㅋㅋㅋㅌ 난 걍 아 얘도 공포영화 잘 보나보다 하고 보고있었는데 알고보니 엄청 못 보는 애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흠칫흠칫 놀라고 눈 가리고 ㅋㅋㅋㅋㅋ .. 이때는 아예 눈치 못 챘었고 얘 친구중에 좀 나대고 깝죽대는 애가 (모르는사이) 나한테 "아 너가 ○○○이야? ●●이가 니 얘기 많이하던데 오 ~" ㅇㅈㄹ해대는거임 걔 친구들도 나 지나갈때마다 실수인 척 걔 밀고 ㅋㅋ .. 후에 많은 일이 있었지만 내가 조카 늦게 알아차림 ㅋㅋㅋ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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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5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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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짝남 신발롬 우리 무리가 여자남자 섞인 무리여서 같은 무리였는데 급식 안먹겠다 그래서 내가 왜 안먹음? ㅋㅋ 그럼 우리 그냥 간다 이랬더니 나 먹으면 자기도 먹는다고 우리 따라오면서 무리 다른애가 넌 신발 왜 나만 싫어하고 쓰니는 좋아함? 이랬더니 난 쓰니가 좋아 ㅇㅈ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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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7.25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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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5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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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5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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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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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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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얘가 날 좋아했나? 싶었던 적이 있었어.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가 내가 태어나자마자 이사온 곳이거든. 근데 초등학교 동창인 남자애도 나처럼 이 아파트에서 지금까지 살았단 말이야? 그래서 부모님끼리도 친하구 가끔씩 그 남자애가 우리 집에 놀러오기도 했었어.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남자애는 남중남고를 나왔고 나는 여중여고를 나와서 점점 서먹해졌단 말이야 게다가 걔가 나랑 눈만 마주쳐도 귀가 빨개질정도로 부끄러움을 많이 타서 이젠 마주쳐도 인사도 안하는데ㅋㅋㅋㅋㅋ 그러던 어느날에 그 남자애랑 남자애 할머님이랑 나랑 이렇게 셋이서 엘리베이터를 같이 탔는데, 할머니께서 "쓰니야 우리 00이가 니랑 결혼할 거라고 어렸을때부터 몇 번을 말했는지 모른다~ 니는 우리 00이 어떻게 생각하노?" 이러셨단 말이야ㅋㅋㅋㅋㅋㅋㅋ 그 남자애는 목까지 빨개져가지고 "아 할매~ 왜 그러는데////" 이러고 나는 겁나 당황해가지고 "아 진짜요?ㅋㅋㅋㅋ" 이랬어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끝까지 아니란 말은 안하더라 그래서 아 얘가 나를 좋아했었나보다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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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5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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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5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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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직도 긴가민가해서 적어봏게 ㅠㅠ지금은 내가 관심있는상대여서..작년에있던일인데 나랑 두살차이나는 오빠거든?근데 그오빠가 좀 애들사이에서무서운,,그런오빠란말이야..그래서 나도 맨날 무서워하고그랬는데 애들이랑 돌아다니다가 마주치면 내이름부르면서 쟤 쓰니아니야? 이런식으로아는척해주고 혼자집가다 마주치면 인사걸고 생일땐 생일축하한다고 하면서 자주 말걸었음 물론 난존댓말로 대답하고 인사는 목례로받았지만.. 원래 그런사람이면 몰라도 평소엔 엄청 무뚝뚝하고 친구들이랑도 말적게하고 누구한테 먼저 아는척안하는사람아닌데 나한테계속 그러니까 괜히 콩닥거렸음ㅡㅠ 지금은 그오빠가 성인이라 날 기억할지도 모르겟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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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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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보면서 느끼는게 참 인생 허무하게 살았다싶다 으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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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3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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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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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흑흑 너무 설레...ㅠㅠㅠㅠ 다들 사랑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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