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아들을 남친으로 여기는 엄마들 심리

ㅇㅇ (판) 2020.07.18 23:16 조회129,591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아들을 남친으로 여기는 엄마들은 왜 그러는거죠?
제 주위를 보면 꼭 아들 둔 애들이 유난이더라구요
아들을 남친이나 애인으로 칭하질 않나
아들 곧휴가 귀여워서 신랑꺼는 이제 관심도 없다질 않나
애기때로 그치지 않고
시어머니 돼서도 며느리한테 아들 뺏긴거 같아서 질투하는 분들 꽤 있잖아요
대체 왜 그러는거에요?
684
74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급함]
16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남자 아가리와대가... 2020.07.19 00:49
추천
308
반대
8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행위를 통해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하려고 하는 거죠. 남편의 사랑을 못 받고 여자가 되기전에 엄마가 되는 경우 아들에게 더 집착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정서적 독립은 아들만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답글 5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7.19 00:17
추천
252
반대
9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애 없어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는데 울 엄마 친구가 아들 결혼 전에 우리집 와서 아들 빼앗긴 거 같다고 통곡하고 갔다 딸도 있고 남편이랑 사이 좋은데도 그럼
답글 4 답글쓰기
베플 2020.07.19 09:18
추천
165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회사 아줌마도ㆍ 자기는 집에서 25살 아들누워 있으면 그 품속으로 쏙 들어간다고 그러면 자기가 작아서 푹 안긴다고ᆢ얘기하는데 딸만 키우는 나로써는 듣기에 쫌 이상했음ㆍ
답글 5 답글쓰기
찬반대결 ㅇㅇ 2020.07.19 21:41
추천
24
반대
26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옆집아줌마 아들이 스물댓살인데 단둘이 거제도 여행을 다녀오고나서 저한테 여행사진 자랑하길래 구경했어요 갤러리 쭉쭉 넘기다가 호텔 룸 찍어놓은것도 봤는데 세상에.. 더블침대 하나에서 둘이 함께 잤나보더라구요 트윈베드도 아니고 굳이 더블침대로 예약해서 왜 둘이 함께 잔 건지 ..너무 징그러워요
답글 2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남자 쓰니 2020.12.01 19:4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녀니까... ㅠㅡㅠ 가족아니니...ㅠㅠㅠㅠ 안타깝다...
답글 0 답글쓰기
ㅋㅋㅋ 2020.10.07 14:1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나도 아들이 좋음^^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20.07.20 20:5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본야동을 너무 많이봐서그래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7.20 16:59
추천
4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신기한게 딸을 시집보낼 땐 같은 여자끼리라 그런지 내 딸은 당연히 앞으로도 나한테 쭉 연락할거고, 나랑 친구처럼 잘 지낼거야 라는 이상한(?) 믿음이 전제로 깔려있는데 아들은 아니다. 얜 지 여자한테 빠져서 부모는 나 몰라라 하겠지 라는 생각이 들고(그게 당연한걸 알면서도) 그러면 어쩔 수 없는 서운함이 몰려와서 ‘빼앗긴다’ 라는 극단적 표현을 쓰는 것 같다. 물론 사바사이지만 적어도 내 경우는 그렇다는거.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7.20 16:58
추천
8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시어머니ㅋㅋ 신랑 총각일때 동네사람이 아가씨를 소개팅해준다고 해서 알겠다고 하셔놓고 집에와서 밤새 울었다고 하심. 사귄것도 아니고 소개팅을 한것도 아니고 해주겠다고 했는데 왜 우셨어요? 그럼 저랑 결혼했을때는 더 많이 우셨겠어요.. 죄송해요. 했더니 아무말 못하심ㅋ 진짜 울었나봐..
답글 1 답글쓰기
축복맘 2020.07.20 16:04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은귀여운데 사랑스럽고죽을것같아도 크면 ㅡᆢㅡ별로일듯 크면 존중해드려야지 아들곧휴도 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2020.07.20 15:46
추천
7
반대
6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가 딸바보되는건 너무 이쁘고 딸 남친한테 질투하는건 귀여운데 엄마가 아들바보되는건 역겹다는 한녀들의 토나오는 이중성..그덜만의 논리..
답글 1 답글쓰기
2020.07.20 15:45
추천
1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 낳은 아줌마들 못봤구나..^^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20.07.20 13:48
추천
9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키운 아빠들 심정이랑 비슷한거 아닐까 정성들이고 돈들이고 자신보다 우선해서 키운 자식 남주는 기분?
답글 1 답글쓰기
Lp 2020.07.20 13:43
추천
4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10살 아들 하나 키우고있음.아들이라서가 아니라 내자식이라 너무 이쁨.고츄라고 특정 지어서 그러지 오물오물 먹는입.꼬물대며 색종이접는 손가락.엎드려 게임하며 긴장해서 바짝 힘주고있는 엄지발가락등등 어느하나 안이쁜게없음. 잘은 몰라도 사랑해서 그러는건 확실하고 엄마들이 아빠들에비해 유난히도 표현을 많이하는거.딸한테도 저러는데 아들한테 저러는거에 비해 유난스럽게 안받아들이는 남들 시선등등 그냥 자식이라 너무 이뻐서그래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20 12:51
추천
5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기에는 사이가 좋아보이겠지, 실제로 속사정은 남편이랑 사이가 안좋거나 불만족스러우니까 아들한테 남편 보상 받으려는듯 집착하는거임. 진짜 금슬 좋은 부부는 자식한테 그리 집착 안함.
답글 1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육아휴직중 2020.07.20 11:28
추천
12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거의 남편사랑 못받은걸 아들로 대체함 ㅋㅋ 남편사랑많이받으신분들은 아들장가 가거나말거나임 ㅋ 오히려 아들 장가가면 남편과 놀러다니기 바쁨 ㅋㅋ 왜냐면 안챙겨도 되니깐 ㅋㅋ 근데 대부분 시어머니세대는 남편사랑받고살기 힘드니 대부분의 시어머니들이.. 그런거임 어찌보면 불쌍하고 어찌보면 지옥가면 어쩌실려고 저러나 싶음..ㅋ
답글 2 답글쓰기
2020.07.20 10:14
추천
3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가그래 선동질마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20 07:25
추천
2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렸을땐 빠순이, 결혼해서는 오빠순이, 커서는 아들순이..남자 없이는 못 사는 한국여자라 그렇지 머.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20 06:0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 내 눈을 의심함 ? 아들 곧휴요???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R 2020.07.20 05:3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든지말든지 나중에 며느리 잡을려다가 지가 된통 당하고 사는 시어머니만 안되면됨 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20 05:06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