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추가))신혼부부 와이프 집안일 분담 이게 맞나요?

스리랑카 (판) 2020.07.22 03:18 조회58,688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신혼부부 입니다.
이제 갓 결혼 2년 넘었구요
저희 부부 현재 결혼해서 각자의 역할분담이나 경제상황이 잘 흘러가고 있는지 객관적인 조언 부탁드리려구요.

저희는 결혼할때 저희집에서 2억 대출 + 제 이름앞으로 3억 대출해서 5억을 현금으로 들고가,

아내 부모님께서 부동산 담보로 19억을 대출받아
제가 받은 현금 5억 대출과 함께 24억 집을
각자 투자한 만큼의 비율로 명의를 넣어 매매하였습니다.
(와이프 부모님 80/ 제 명의 20)

각자 집에서 대출받은건 양가의 부모님이 대주시고 있으며
와이프 집에서 대출이여도 많이 해주신만큼
저또한 와이프까지 일을 하길 원치않기도 해서
결혼과 동시에 그만 두었습니다.


현재 저는 800만원의 순 수익이 있고
앞으로는 2천까지는 수익이 계속 오를 수 있는 전문직 종사자 입니다. 제 아내는 현재 결혼하고 일을 그만두고
50만원의 프리랜서로 작은일을 맡고 있습니다.

저희는 800에
제 앞으로 받은 대출에 대한 이자와 관리비 , 이모님(주1회) , 그외 고정비용으로 200 정도가 지출이 됩니다.
이모님 비용은 예전부터 와이프 부모님댁에 있던분이라 비용도 싸고 해서 저희가 하는것보다 나을것같아 주1회 오십니다.

와이프의 취미생활 (운동 두가지, 배우는 클래스 두가지)
해서 한달에 총 120만원 정도의 지출이 있고

와이프 관리비용 (피부과, 네일등등) 30만원
제 용돈으로 40만원
카드값지출 (대부분 백화점) 250만원 ((80프로 와이프 지출))
그외 생활비, 식비 등등이 지출이고
남은돈은 50-100 정도이고 저축을 합니다.

사실 와이프가 잘사는 집안 딸이였어서 제가 최대한 결혼하고도 그 생활을 유지시켜주고 싶어서 노력중입니다.

집안일을 설명드리면 저는 주 6일을 근무하며 하루평균
9시간씩 일을 합니다.
밥먹고 설거지는 매일 꼭 함께하며,
그외에 빨리 돌리기나 널기 정도는 제가 눈에 띄면 합니다.

저희둘다 아침밥을 먹지 않아 와이프는 아침에 주로 늦게일어나서 하루일과 취미생활이나 운동을 하고 프리랜서 일을 한 후, 저녁은 집에서 꼭 차려주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와이프역시 설거지는 매일하고 그 외에 다른 집안일은 둘이 살아 크게 어지르지 않고, 주 1회 이모님이 오셔서 해주십니다.

제 와이프나 제가 생활패턴이나 경제적 상황 또는 각자의 집안일 역할분담이 어떤지 봐주세요..
각자에게 충고하실 부분이 있으면 충분히 해주셔도 됩니다.

제가 결혼시 많이 못해갔고, 와이프는 많이 해왔으니 이정도의 노동비율이나 지출이 맞는걸까요?

질문) 제 와이프정도면 금수저라는 댓글이 많은데,
와이프는 예쁘고 몸매도 좋은데 더 부잣집 전문직도 만날수 있을텐데 물론 서로 좋아해서도 있지만
와이프 부모님은 왜 저처럼 평범한집안의 전문직인 저와 결혼을 시키셨을까요?
9
177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공유하장] [왜찌르냐]
11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남자 K 2020.07.22 06:02
추천
218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금수저로 태어나 자기 팔자대로 사는 여자인데 뭐가 문제임? 속 좁게 이거 저거 계산해가며 손익 따지지 마세요. 오히려 님에게 손해입니다. 처가 식구들 건강 관리나 잘해줘요. 그게 금수저 집안이 의사 사위 원하는 이유니깐요. 친우관계 선후배들 잘관리해놔요. 무슨 일 있을 때 삼성병원 같은 메이저 병원 수술 예약 따위에 특혜 줄 수 있게요.
답글 8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7.22 09:45
추천
149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와이프 잘사는집치곤 소박한데? 백화점 카드값 200? 혹시 친정부모님카드 갖고있는건 아닐지? 요즘 백화점에서 옷만좀사도 200인데..........
와이프 자기수준에 맞는사람이랑 결혼했으면 백화점에서 긁는거 걱정없이 처녀때처럼 살았을텐뎅.... 잘못해서 지르지도 못하고있네...
답글 5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7.22 10:37
추천
125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기요 추가글보고 댓 다는데요 왜 금수저들, 비슷한 재력의 남자들 제껴두고 당신이랑 결혼시켰겠어요. 금쪽같은 딸이 사랑한다고 데려왔으니 성에 안차도 결혼시킨거 몰라요? 어디서 당신같은 사람 들여와서 노예취급하려고 사위 삼은거 같아요? 맘대로 부려먹으려구? ㅋㅋㅋ 이미 이모님도 계시고 잡다한거밖에 없겠구만 뭐가 문제지? 이미 당신돈 아니고서도 그렇게 살아온 여자에요. 진짜 공부머리랑 인성은 다르다니까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20.12.02 00:2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남편 5억에 부인쪽에서 19억이면 부인이 월등히 많이 해오긴했는데.
솔직히 집의 명의가 부인명의도 아니고 친정부모님 지분이 80%면 혹시라도 쓰니 이혼하면 부인쪽의 지분이 없으니까. 남편쪽 명의의 20%에서 부부 재산 분할이 들어가게 되는거 아닌가요?
남자가 살면서 버는돈이 생활비랑 대출비로 다 들어가고...부인쪽 생활비가 비교도 안되게 남편보다 많이 쓰는데다 살림도 비슷하게 하는거 같은데
부인이 잘살던 집 사람이라해도 결혼해서 전업주부(프리랜서 50만원이면...전업주부로 봐도 무방할거 같아서...)로 살거면 남편 수입에 어느정도 맞춰서 살아야 할거같아요.
자기 쓰던것만큼 쓰고 싶으면 친정부모님 찬스를 써야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답글 0 답글쓰기
2020.08.07 05:5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굴러온 복을 계산적인 의심으로 차버리는 놈이있네. 이혼해라. 너같은 놈 만난 아내가 불쌍하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30 01:50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아내는 진짜 이혼해도 생활 달라지는 거 하나 없는데 글쓴이는 많이 달라질텐데..... 이혼 이후를 운운하고 계산하고 있는 사람에게 어느 부모가 증여를 해줄까. 그냥 지금 생각 그대로 살면 나중에 진짜로 이혼하게 될거라는 것만 알아둬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23 12:42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당장 로또를 산다. 글쓴이가 운이 좋아도 너~~무 좋아 부처님 하나님 조상님이 등등 보우하사 벼락 맞을 확률로 1등이 되도 19억 안됌 물론 글쓴이 평범한 회사원보다는 직업도 좋고 잘버는거 인정... 근데... 모아놓은 돈 한푼 없고 부모님까지 동원해서도 최대 땡겨서 5억 다 빚으로 결혼한거면 사실 무일푼으로 부자집 아가씨 만난건데... 계속 자기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면 이혼하고 재혼하세요. 더 부자에 더 이쁘고 집안일 다하고 당신 돈은 건들지도 않는 당신의 이상형이 있을수도 있겠죠????이래서 가난한집에서 나름 성공이란걸하면 자격지심에 야비하고 속좁고 약자에 강하고 강자에 비굴한 성격 더럽게 묘사한 드라마들이 드라마가 아닌 리얼리티임을 글쓴이를 통해 알고 가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23 12:23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5억아니고 2억해온거지 3억은 같이 살면서 갚는데ㅋㅋ아내 욕해달라고 올린거티남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23 12:03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보면 빨래는 남편분이, 저녁식사는 대부분 아내분이, 설거지는 같이, 나머지 큰 틀은 이모님이 해주신다는 거네요??솔직히 역할분담 괜찮아보여요^^ 풍족한 처가 만났으니 아내분께 잘해주세요 솔직히 덕분에 많이 누리고 계시잖아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23 11:26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그렇게 현타가 오면 지금 서울 매매가 5억 짜리 아파트 단지를 돌아보고 오세요 이 아파트에서 살면서 월 2천씩 벌면 몇년 안에 지금 사는 아파트로 이동할 수 있을지 잘 생각해 봅시다 지금 금수저 와이프 버리고 진짜 사랑하는 여자 만나서 5억짜리 아파트로 가라고 하면 NN년을 죽도록 일해봐야 집값 상승률이 더 빨라서 현타오네요 NN년간 열심히 일한 대가가 금수저들이 당연한듯 누리는 강남 집한채라니 장가 잘간 친구들 사이에서 열등감 느낍니다 이럴껄요? 가까이에 있으니까 소중한 걸 모르는 거지 좋은 집 좋은 환경에서 살고 하루종일 놀고 먹어서 기분 좋은 와이프가 웃는 낯으로 반겨주며 저녁 차려 주는 삶이 얼마나 좋은지 좀 깨달으세요 애초에 이혼 생각이 없고 그냥 다 우리 가족이라고 생각하면 마음 부대낄 것도 없는데 참 .. 진짜 조건만 보고 결혼하셨나봐요 간혹 전문직으로 성공한 남자들 중에 전문직 타이틀 하나로 어리고 예쁘고 돈도 많아서 내 생활 수준을 높여 주면서 나를 존경하고 우러러보는 와이프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 중 하나만 부족해도 현타가 오네 마네 하는 사람들 좀 있던데 님이 그런 부류인 듯.. 의사면허 대단한건 알지만 그정도 아니예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23 10:31
추천
1
반대
8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국여자들 원래 다 저래요
답글 0 답글쓰기
2020.07.23 10:31
추천
1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님 너무 추해요 정말 그만하시고 지금과 같은 생각으로 억울해서 앞으로 어떻게 살려고 그래요 ? 왜요? 주변 같은 직업군 동료나 친구들 보면 대접받으면서 사는데 나는 아닌것 같아서 ? 부자면 뭐하나 ? 나한테 콩고물 하나도 안 떨어지는데 ? 지금 집도 내 명의도 아니고 나중에 이혼해도 내 몫 5억 뿐이 안남는데 나는 피같은 내 돈 벌어 마누라 놀고먹게 해주고 있네 ? 이거완전 손해잖아?! 라는 생각하고 계시죠 ? 저기여 님이 따라다녀서 한 결혼 이잖아요 사랑해서 한 결혼 아닌가요? 말만 번지르르하게 연극하고 속으로는 계산기 두들기고 결혼했죠? 그런데 몇 년 지나도 뭐가 없으니 슬슬 짜증나고 손해다 생각하는 거잖아요 ? ㅋㅋㅋ와이프 집에서 님 예뻐서 결혼시킨거 아니예요 님 예뻐서 그 집 19억 대출받아서 좋은집 해준거 아니예요 ㅋㅋ 내 딸 덜 고생하고 큰소리 치고 살게 하려고 속된말로 머슴 들인거예요 , 똑똑하니 지 주제는 잘 알거고 뭐 밖에 내놔도 부끄럽지는 않고 적당히 쥐었다 폈다 하면서 감히 내 딸에게 큰소리 치지 못 하게 할 딱 그뿐이예요 그 집도 내 딸 편하게 살라고 해준집 이구요 생판 남인 글쓴님이 뭐가 예뻐서? 내 새끼도 아닌데 내돈 써서 왜 뭘 해줘야 하죠 ? 와이프 부모님 누가 봐도 사회적으로는 성공하신 분들이라고 봐야하죠 계산 누구보다 빠르시고 님 보다 머리도 더 좋으실지 모르고 보통 사람들보다 사람 마음 훤히 꿰뚫어 볼 줄 아시는 분들일거예요 근데 지금 님 머리 굴리고 계산하는 소리 못 듣고 계실것 같아요 ? 이미 결혼 전부터 님이 이렇게 행동할거 훤히 보셨을 거예요 그래서 아무런 콩고물도 없는거예요 그냥 제발 감사하며 아무런 욕심도 계산도 없이 잘하세요 님 이미 와이프랑 결혼하면서 인생 남들 자동차 타고가는거 하다못해 경비행기나 헬리콥터라도 타고 앞서 출발해서 가고있잖아요 멀리봐요 10년 15년후를 봐요 님 자식들도 님 직업만 가지고는 은수저라고 확신도 못해요 근데 와이프 덕으로 금수저 가지고 태어나는 거잖아요 출생이 출신이 달라지는거예요 왜 아무런 고통도 노력도 없이는 아무것도 못 얻는다는거 이미 알고계실만한 분이 안타깝네요 이래서 공부만 잘 한 사람이 다른쪽으로 뭐 하나씩 부족하던데 님은 이쪽으로 많이 모자라신것 같네여 정 본인이 손해다 생각되시면 당장 이혼 준비하세요 뭐하고 계세요 ?
답글 4 답글쓰기
ㅇㅇ 2020.07.23 10:21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택담보 서울이면 4.50%대출가능 처가집 부동산이 몇채인지 모르겠으나 담보잡힌주탹 40억 가량. 꽉 채워서 대출받은거 아님 그 이상. 이런집에 사는 사람이 집 하나일리 없음 . 나원 여자 얼굴도 예쁘다며 이런 이기적인 남자랑 결혼했지? 불쌍하다 . 집안일도 아주머니가 주에 한번하고 설거지도 같이하고 저녁밥도 차려준다며... 근데 그게 손하나 까딱 안하는걸루 보인다 ㅉ ㅉ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7.23 10:21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이 상황이 반대였으면 님은 돈도 벌고 애도 낳고 애 낳아서 성은 아내 집안 성 붙여주고, 육아도 님이 하고, 집안일도 님이 하는 것은 물론 처가댁 식구들 대소사도 다 주도해서 해야함ㅋㅋ 알량한거 달고 태어난 덕에 돈만 벌어오는 걸로 퉁칠 수 있는데 욕심이 한도끝도 없네요ㅋㅋ
답글 0 답글쓰기
00 2020.07.23 10:15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월 800 엄청 많은거 아닙니다 기초 재산없음 애 낳고 살면 뭣도 아님. 둘이 월천 버는집도 아들내미 하나 키우는데 집 대출 갚느라 허리휘더만
답글 3 답글쓰기
0 2020.07.23 10:12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하세요. 여자분 빨리!!!!!쓴이 이혼해도 대출5억 있고 800버니까 혼자 잘살수 있다고 답글 달아놨던데. 쓴이는 그래야할듯 500씩 월에 저금해도 10년 후에나 그 5억 자기꺼 되겠네 가족있음 그만큼 저금 안될테니 혼자 살면서 5억모으고 10억 모으고 행복하게 사시길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23 10:10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님하고 결혼시켰긴요? 전문직이니 일단 사위로서 면은 서고, 대신 가진게 적으니 딸한테 벌벌 기라고 결혼시키셨겠죠. 어디서 남들 하는대로 도리나 권리 이딴거 주장하지 말고 찍소리 말고 딸 남편으로 돈이나 잘 벌어오고 말 잘 들으라고요ㅋㅋ 님도 와이프 집 돈보고 결혼한거 아닌가요? 서로 윈윈인데 다른 한남들처럼 누리려고 하지 마세요. 그러다 이혼당해요~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20.07.23 09:57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추가글 보니 아직도 지가 잘난줄 아네 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23 09:41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올린것도 와이프가 손 하나 까딱않고 산다 이거 불만인 것 같은데 진짜 못나보이네 그럼 본인이랑 비슷한 수준으로 결혼했어야지 지가 욕심내놓고 불만이 왜 이렇게 많냐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7.23 09:39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2천 얘기는 왜 자꾸 하세요 와이프한테 열등감 있어 보임. 찌질해보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23 08:32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재 800이면 800인거지 미래에 2000까지 오를 수 있다는 본인희망사항같은건 왜 적는거임? 애초에 부잣집 딸래미 감당이 안될 거 같았음 결혼하지 말지그랬냐. 결혼까지 한 사람들한테 돈 얼마들고 갔다고 뭐라하기 싫은데 솔직히 여자네에 비해서 최소한으로 들고간거 맞잖아... 그럼 그냥 감사합니다 하고 살아야지 여자 수입 따지는거 보니까 나중에 애 낳고 돈 나갈데 많으면 애한테 돈 많이 들어간다고 난리칠 듯.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20.07.23 08:03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의사까지 됐는데 그만한 대접을 못 받으니까 어떻게 해서든 아내 깎아내리려고 "빚이 19억인데 금수저인가요?" ㅇㅈㄹ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7.23 07:59
추천
1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남자 심리 : 그래도 내가 돈을 이렇게 벌고 아내는 조금밖에 안 버는데 아내가 집안일을 더 하는 게 맞지 않나 하고 억울한 감정을 느끼고 있음. 아내가 금수저여서 나한테 도움을 준 건 맞지만 그.래.도. 내가 남자고 의사인데 아내가 집안일을 더 하는 게 맞지 않나 하고 대가리 굴리는 중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