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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남자복 없는 사주

ㅇㅇ (판) 2020.07.22 07:20 조회59,408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추가)우왕 실시간 베스트가 됬네요~!!!
진지하게 댓글달아주셔서 모두 감사합니다^.^
저도 사실 '남자복이 없는거 같다' 라고 얘기하지만 그런건 없었으면 좋겠어요ㅠㅠ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으면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라는 말이 있잖아용ㅎㅎ

어쩌면 제 입장에서 쓴 글이기 때문에 편파적으로 저에 대해서 좋게 썼을 수도 있고, 평소 저만 모르는 남들 눈에는 보이는 저의 단점들도 당연히 있겠지만, 어찌되었든 완벽할수는 없겠지만 제가 노력할 수 있는한 생선을 싼 종이보다는 향을 싼 종이가 되려고 노력중입니다ㅎㅎ

댓글들 모두 다 읽어봤는데 하나도 빠짐없이 도움됬어요 감사합니다~ 모두들 좋은하루 보내세요^^

아!! 그리고 댓글들 읽으면서 딱 떠오르는게 제가 일할때는 예쁜옷입고 꾸미고 그러니까 평소에 사적인 자리 갈때는 화장을 썬크림이랑 립스틱만바르고 다녀요..ㅜㅜ 일있을때만 빠샤 변신하고ㅜㅜ 옷같은 경우도 티셔츠에 바지입고 다녀서 고등학생이라고 오해도 많이 받았어요ㅜㅜ 그정도로 너무 저에게 무관심했던것 같아요ㅜㅜ 평소에 화장하고 꾸미는게 저에게는 일하는것처럼 느껴져서인지 그랬던것같은데 제가 노력이 부족했던것 같습니다ㅎㅎ

그리고 항상 들었던 소리가 너는 사귀기 전에는 되게 시크하고 도도한 성격일줄 알았는데 막상 사귀고 보니까 맹하고(나쁘게말하면) 귀엽다고(좋게말하면) 그렇다는 소리를 항상 들었어요. 저에게 도도하고 시크한걸 기대했는데 그런게 아니었던것도 문제가 되는것중 하나일까요??ㅜㅜ

그리고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소개팅이나 그런 소개는 받고싶지않아요ㅜㅜ 그냥 모임같은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만나거나 그러고싶지 소개받을래? 이렇게해서 만나는건 몇번해봤는데 억지스러운만남처럼 느껴져서 거절하게되더라고용ㅜ 그런데 예전에는 그런게 많았던거같은데 이제는 그런 자연스러운 만남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없네용흑흑

>>>>>>>>>>>>>>>>>>>>>>>>>>>

저는 몇년째 고민아닌 고민이 있었는데 그건 연애에 대한 것 입니다.

저는 곧 30대에 접어드는데 연애다운 연애를 해본적이 없어요. 왜냐면 아예 생기지가 않거든요ㅎㅎ

한번도 안사겼던건 아닌데 사겼던 친구들마다 길게 사귀면 두달갔던거같아요. 그렇게 헤어지면 짧으면 2년넘게 안생기고ㅎㅎ

제가 고등학교랑 대학교 모두 외모가 출중한 친구들이 많이 진학하고 졸업하는 곳을 나와서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 다 외모가 뛰어났기에(특히 고등학교)주변 남자친구들이 저보다 그친구들에게 예쁘다고 호감을 갖고 대쉬하는것에 대해 그때 당시에는 당연하게 받아들여져서 항상 단체소개팅?같은 자리에서 재밌게 얘기하는 감초역할을 많이했었어요.
사실 그때는 연애에 크게 관심이 없었고 원래 개그치고 망가지는걸 좋아해서 즐겼던것같아요.

그리고 취업을 했고 취업역시 외모가 중요한 직종으로 하였어요. 고등학교 때 워낙 예쁜 친구들이 많아서 평범한 소녀였던 저였는데 사회에 나오니까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다 예쁘다고 해주시더라고요.
저는 제가 제 외모를 평가하자면 화장했을때만 봐줄만해요
(혹시나 외모 때문에 남친이 안생기는거 아니냐고 여쭤보실까봐 말씀드렸습니다ㅜㅜ그냥 못생긴편은 아니에요ㅜㅜ)

두번째는 짧은 연애 기간인데 저는 항상 진심으로 좋아했는데 상대방은 그러지 않았던것 같아요. 항상 헤어짐의 끝은 제가 차이는거였고 늘 헤어지는 이유는 상대방이 거짓말을 하거나 죄책감드는 행동을 저지른것을 제가 알게되었을때 -미안해서 못사귀겠다 헤어지자- 이런 식이었어요ㅠㅠ
그리고 다른 경우는 항상 꾸민 제모습만 보다가 꾸미지않은 저를 봤을때 였었어요. 기억에 남는게 갑자기 보게 되서 주황색 츄리닝을 입고 만났는데 며칠후에
차였어요. 주황츄리닝 입은거 보고 정떨어졌다고ㅜㅜ 제가 그런 옷을 입는 애인지 몰랐대요ㅡㅡ..나이30 다되도록 풋풋한 연애한번 해본적 없고 저사람이 나를 많이 좋아했구나 추억되는 사람한명 없네요ㅠㅠ
그렇게 다들 두달 안에 저런 개똥같은 멘트를 날리고 사라지셨어요ㅜㅜ 그렇게 지금까지 5명정도 만났는데 5명 총 연애기간 합치면 1년도 안될걸요ㅎㅎ

친구들은 다 저보고 어디서 그런 똥을 잘주워오냐고 저보고 똥차가고 벤츠온다고 얘기해주다가 이제는 싱싱카라도 제발 왔으면 좋겠대요..

그런데 연애하지않은 공백기간동안 썸남아닌 썸남은 항상 있었어요. 지금 이순간도 있고요. 저는 썸을 안타는데 혼자 들이대는 사람들인데 솔직히 인성이 다들 너무 별로인게 만나지 않았는데도 딱 보이고 너무 양아치같고 그래서 연애하고싶지 않아요ㅜㅜ 저 눈 원래 높았는데 이젠 자포자기하고 그냥 인성하나만 보고 저에게 거짓말안치고 친구처럼 연애할수있는 남자가 제 이상형이에요ㅜㅜ

주변친구들 결혼한다고 청첩장 돌리는데 마음이 참 심란합니다.ㅜㅜ
친구들이 남자친구 친구도 소개도 많이 시켜줬었는데 알고보니 양아치같은 아이였고..주절주절ㅜㅜ
남자운이 없는 사주인건지 뭐가 문제 인건지..ㅜㅜ
공부도 열심히하고 학창시절에 친구 뒷담한번 까본적도 없고 문란하게 생활한적도 없고 진짜진짜 착하게 살았는데ㅠㅠ
속는셈치고 인터넷 사주로 남자운이라도 보고싶은데 몇시에 태어났는지 몰라서 볼까말까하고있어요ㅋㅋㅋㅋㅋ 혹시 주변에 저처럼 남자친구 안생기는 사람 있으신가요?ㅜㅜ 제주변에는 한명도 없어서 여쭤보고 싶어요ㅜㅜ 저도 사랑받고 싶어요 엉엉ㅜㅜㅎㅎ저는 몇.년.째.여.초.직.장.입니다 앞으로도 그럴것같고요..ㅜㅜ

막상 쓰다보니 너무 두서없게 주절주절 써내려간것 같아요ㅜㅜ 남자복이라는게 진짜 있는걸까요?ㅜㅜ 혹시 결혼하신분들중에 남자복없는 사주인데 결혼하셨다 뭐 이러신분이나 안하신분들 중에서도 사주는 별로인데 좋은사람과 연애중이다 이러신분 계실까요?ㅜㅜ
저는 제 사주에 대해 모르지만 제 뇌피셜로는 남자복이 없는거 같아서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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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7.2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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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익명이니따 솔직하게 말해서 소개팅 안해주는 경우는 아래 세개지에 해당하는 경우구요. 1. 외모가 별로다 2. 스타일이 별로다 3. 낯가림이 심하거나 심하게 남자들이 안좋아할 성격이다. 그외에 소개팅은 많이하는데 맘에 안드는 남자만 나온다 =내스펙이 부족하다, 소개팅은 많이 하는데 쓰레기만 꼬인다= 남자보는 눈이 부족하다 로 정리 되겠네요. 사주는 솔직히 아무 의미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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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20.07.22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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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주변 환경이 어떤지 궁금하네요. 보통 사람들은 끼리끼리 어울린다고 하죠. 설령 님이 원하는 착하고 성실한 남자가 다가와도 님이 마음에 안들어서 거절할수도 있어요. 외모나 뭐 이런부분이 아니라 생활 패턴이나 자라온 환경이 다르면 잘 안되더라고요. 가치관도 맞아야하고요. 주변에 똥차만 있다면 본인이 그런 부류의 사람만 있는 환경에 있는건 아닌지, 또 본인이 그런 환경에 있는걸 좋아하는건 아닌지 돌아볼 필요도 있다고 봐요. 좋은 사람은 그냥 가만히 있어도 주변에서 소개시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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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ㄹㅇ 2020.07.2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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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다보면 괜찮은 사람이 얼마 없음 그중에 괜찮은 사람들중 날 좋아해주는 사람도 없음 그만큼 인연이란게 어려움 사귀는건 쉽지만 인연이 닿기는 힘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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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 ㅇㅇ 2020.07.23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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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 기다리고 있는데 외제차 세단이 태우러 오겠어요?? 똥차가 오지...
사실 똥차다 벤츠다 나누는 것도 웃기네요. 그렇게 생각하면 본인한테 상처만 됩니다.
님은 외견 안 본다지만 사실 '일정 기준만 넘으면 돼' 라고 생각하는 것 아닌가요?
보통 그 기준이 턱없이 높은 사람이 많더군요. '그래도 보기만 해도 호감인 인상이면 좋겠어' 라는데, 그러면 잘생긴 겁니다... 남자들이 생각하는 여자 멀끔한 얼굴이 사실 이쁜얼굴인것처럼요.
일순위는 신의 성실해야 하고(다정할 필요는 없음. 99.9%의 남자는 다정하지 않음.)
이순위는 이 사람이 보이는 태도가 나한테 잘 보이려고 하는 거짓말인지 아닌지를 판별하면
후환이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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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5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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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7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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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건 아닌듯.....진짜 예쁜애들은 화장 안해도 예쁨..그리고.. 웃기고 분위기 띄우는 캐릭들 보면 대부분 못생겼지.ㅋㅋㅋ예쁜애들은 그런짓 잘 안함..남자들도 코믹캐릭 여자 별로 안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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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7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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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랑 결혼은 아무상관 없는거 같음..친구들중 존예들은 애인 없거나 비혼인 경우가 많고, 못생긴 애들일수록 일찍 결혼하더만..혼전임신도 많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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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2020.07.25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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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지의삶 어쩔수없군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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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4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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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남자복이터져서걱정 어렸을때부터 하나같이 벤츠남같은 사람만 만났고 남자때문에 진짜 편하게 지금까지 잘살구있음 근데요 그좋은남자 한명만 있음좋은데 더좋은남자가 들이대고 또더좋은남자가 들이대고 누구하나 버릴수가없네요..ㅋㅋㅋㅋ남자복이많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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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없다 2020.07.2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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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직장이라 하셨는데,,, 혹시 예쁘다는 칭찬,,여자분들한테 주로 들으시나요?
여자눈엔 예쁜데 남자눈엔 안예쁜 경우도 많아서요...ㅜㅜ
그리고 인간적인 매력이나 이성으로서의 매력이 부족하면 끌리지 않는 법입니다.ㅜㅜ
학창시절에 주로 웃기거나 분위기 띄우는 역할을 하셨다기에 써봅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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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ㅁㅁ 2020.07.2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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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외모 평타 이상되시고, 여기 이상한 꼴페미 판녀들처럼 생각이 이상하지 않고 몇 안되는 지극히 정상적인 여자분이신듯해서 꼭 좋은 인연 만나실 수 있으실듯.. 파이팅 하세요.. 내가 괜찮은 여자가 되어야 괜찮은 남자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남자들도 옥석은 가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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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un... 2020.07.2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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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너무 제 얘기 같아서 글 남겨요.
저는 늦게 첫 연애를 시작했고 일년 만나다 남자가 바람피워 헤어졌구요
4년만에 연애 하고 두달 안돼 헤어지고 또 4년후에 만나서 두달후 헤어짐
그리고 1년 후 두달 이런식으로 만나다 2년이 된 작년 현재 남친을 만나 8개월째 연애중입니다.
제가 연애를 못한 이유는 서른 전엔 진~짜 낯가림이 심했고 제가 사춘기시절부터 20대 초 중반까지 순정만화에 빠져서 인연은 자연스레 오는거다 라고 생각했어요
지금 생각하면 웬 똥멍충이 생각인지 ㅋㅋ
아무것도 하지 않고 낯가림도 심해서 친구랑 만난 자리에 제 친구의 지인이 지나다 봤다
합석하자 그러면 친구는 제 눈치를 보고 저는 그럼 내가 집에가겠다 하는 정도였구요ㅋ
그러면서 자연스레 어디서 남자를 보겠냐구요..
그러다 20대 후반 친동생이 가입한 동호회에 한번 따라 갔다 조금씩 성격을 바꾸기 시작해서
이젠 낯가림이라곤 1도 없는 사람이 됐네요.
할말이 없어서 어색하면 내가 그냥 아무말이나 하면 되지 하다가 푼수떼기가 됐습니다.
성격을 고치고 나서 처음 한 소개팅에서 첫 남자친구를 만나 1년 연애 했는데,
돈이고 뭐고 싹 다 퍼주고 니가 좋다면 나도 좋아 헤헤헤 하는 연애를 하다 1년만에
바람핀 그 놈에게 뻥 차였습니다. 그놈이 저를 차면서 했던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니가 나를 이렇게 만들었다" 말인지 방구인지..
그 이후는 바뀐 성격이 문제라고 입 안열고 미소만 지으면 정말 괜찮은 여자인데
입만 열면 홀딱 깬다는 소리를 들으며 주변 남자들에게 참 괜찮은 여사친, 누나다
왜 연애를 못하냐 라는 소리만 들었지 간간히 몇년만에 하는 연애에선 두달을 넘기지 못했네요.
저도 제가 남자 보는눈이 없다 사주에 남자가 없다 그랬는데,
한번 신점을 보러 갔는데 아 글쎄 진짜 사주에 남자가 없다는거에요ㅋㅋ
정말 그런가 하고 살다가 작년에 많이 어린 연하 남친을 만났습니다.
지금 8개월째 예쁘게 사귀고 있구요, 그 사람은 제가 연애 후 4키로가 쪘어도 이쁘다
민낯이어도 이쁘다 옷을 거지같이 주워 입고 나와도 이쁘다고 합니다.
밀땅을 못해 헤어졌나 내가 말이 많아 헤어졌나 푼수라 헤어졌나 다 내 잘못이다 하고
살았었는데, 이사람도 밀땅은 안하구요 말은 저랑 비슷하게 많고ㅎㅎㅎ
아무리 연상이라지만 제가 돈을 잘 버는 것도 아니어서 저보다 데이트 비용 더 쓰구있고
항상 데리러 오고 데려다 주고 합니다.
제 말이 정답은 아니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만날 확률이 없어요..
어느정도 외적 내적 자기 관리 하시고 건강한 만남 가지려고 노력도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저는 외모에 관한 자기 관리는 좀 하는 편입니다. (다이어트, 운동, 마사지 등등)
동회회 할동 하고 있구요, 현 남자친구는 여행을 위해 가입했던 동행 모집방에서 연결이 되었습니다.(제 남자친구가 제가 동행했던 분들이랑 동행을 했었다네요. 한국 와서 그분들과 단톡을 만들었는데 성격이 너무 좋다 그래서 초대해서 이야기 나누다가 만나게 됐어요.)
얌생이 양아치 저도 많이 꼬였었습니다.
급하다고 외롭다 혹여라도 넘어가지 말고 꼭 물리치시고 성격 좋고 인성도 좋은 사람 잘 만나 예쁜 연애 하시길 바래요.
결국 짝은 있다는 말이 맞는거 같아요. 언젠간 이사람 만나려고 그랬나 하는 짝 꼭 만나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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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24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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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루틴이 있는,본인도 먼가 있어요,찾아내서, 매력으로 바꾸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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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4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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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7번째 연애중인데 다 실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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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20.07.24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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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 입장에서 보면 상대방에 대해 잘 모르는데 들이대고 보는 남자들은 여자도 가볍게만 생각하는 소위 양아치가 많음 물론 다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가볍게 여기저기 다 찔러보는 여러 여자들 중 한명뿐일 때가 많음 당연히 이런 경우는 사귀는 도중에도 바람 피거나 권태가 오면 새로운 자극을 찾아 떠나는 경우도 많고 그래서 수동적으로 다가오는 인연만 기다리다 보면 양아치 꼬이는 확률이 높을수 밖에 없음 적극적인거 하면 또 양아치들이라서ㅋㅋ 그래서 마냥 기다리기보단 그래도 성실하고 진지한 남자들이 활동할만한 곳에 참여하는게 좋음 영어 스피킹 모임이라던가 도서관이라던가 이른 아침 피트니스센터라던가 그런 대외활동 하면서 사람대사람으로 대화해보다가 괜찮은 사람 있으면 적극적으로 다가보기도 하고 그러는게 필요함 집순이로만 지내면서 서로 잘 알지도 못하는데 무작정 들이대는 남자만 만나면 남자 복 없을수밖에 없음 물론 난 이걸 알아도 귀찮아서 안하지만ㅋㅋ 좋은 사람 만나고 싶으면 귀찮지만 저런식의 활동 늘리는 노력도 필요하다곤 생각됨 물론 자기가 좋아하지도 않는거 억지로 이성 만나려고 하지는 말고 본인도 관심가지고 좋아하는 활동 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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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안에서 2020.07.24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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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됬이 아니라 됐 됐 됐 됐 됐 됐 됐 됐 됐 소개팅 자리 많이 갖으세요 모임에서 생기는 자연스런 자리? 그런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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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2020.07.24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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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주상관없다니 베플무식하넝 잘나가는 연예인 결혼안하고 못하고 천지삐까린데. 지팔자가 있음 주변봐도 이쁘다고 시집가고 그거아니더라고여 80키로 살찐동생도 지짝이 있어서 20후반 결혼해서 잘살고있어요 걍그런갑다하고 물흐르듯 삽시다ㅠ인연은 있겠지~ 언젠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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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네플류도프 2020.07.24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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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것들이 꼬이는건 너도 어설프니까 그런거임. 백마탄 왕자 만나고 싶으면 빚을 내서라도 호박 마차라도 끌어야지 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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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순이 2020.07.24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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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복이아니라 본인의 성격이나 외모가문제일듯 얼굴이평범해도 왠지끌리는것도있으니 부드러운말투 목소리 애교 피부 옷차림 본인한테문제가있으니그렇지 뭔사주타령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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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7.24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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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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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4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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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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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호수50 2020.07.24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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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주 공부를 했습니다. 남자복 없는 경우 역술가는 이렇게 말하죠. 결혼을 늦게 해라.
사주를 보면 10년마다 운이 바뀝니다. 부디 나중엔 그대의 남자운이 좋게 바뀌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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