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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여름이니까 다시 돌아온 공포특집❗️서늘해지자

ㅇㅇ (판) 2020.07.25 22:01 조회146,779
톡톡 10대 이야기 19

오늘 낮에 유난히 덥길래 아직 열대야는 아니지만 새벽에 읽으면 좋을거같아서 가져와봤어!
여름하면 소름썰이지ㅎㅎㅎㅎ
댓글 많이 달아줘서 고맙당❤️

난 지하철역 괴담이랑 초지고 관절귀신 썰 가져왔어!! 초지고 관절귀신은 학교에서 비슷한걸 봤다는 목격담이 있어서 더 무서운거같음ㅠㅠㅠㅠ
무서운 실화,여러가지 괴담,나폴리탄괴담, 소름돋은 꿈 등등 얘기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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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25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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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나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좀비영화나 그런거 보다는 '그것이알고싶다'가 더 무서움.. 방안에 사람 숨어 있을거같고 막 그래서 그거 보고나면 혼자있기 싫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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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26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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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이런거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귀신보다 무서운게 사람인거 같아 옛날엔 귀신 무서워했는데 이제는 ㅈ까라 그래 나한테 뭔짓을 하겟냐 이 마인드로 변함 그알같은거 보면 진짜 밤에 길거리 걸어가는것도 ㅈㄴ무섭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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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26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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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에 부모님 다 안 계시고 언니가 새벽 2신가 술 완전 취해서 집 들어왔는데 언니가 도어락 누르고 집들어왔단말이야 근데 진짜 집 들어오자마자 한 10초 뒤에 누가 우리집 도어락 삑삑삑삑 누르는 거야 ㅅㅂ 조카무서워서 굳어있었는데 빼박 성폭행범이나 강도나 그런 거 같은 거야 그래서 내가 ㅈㄴ 남자 목소리로 조카 크게 야!!!!이러니까 계단으로 타다닥 소리나더라 그리고 도어락 상태 확인하니까 열려있고 ㅋㅋㅋㅋ 와 조카 무서워서 눈물나더라..다시 생각 해보니까 언니가 술 개취해있으니까 집까지 따라와서 뭐 하려고 한 것같은데 내가 임기응변 발휘 못 했으면..진짜 뭔 일 생겼을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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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07.26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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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방금 소름돋는일 있어서 여기 끄적여본다,, 페북 퍼가지마 글 잘못쓰는거 양해부탁해.. 내가 구석을 좀 좋아해 그래서 방금까지만해도 내 방 구석에 쭈그려앉아서 판하고 있었어 근데 내가 쭈그려있던 구석이 한쪽은 벽 한쪽은 옷장으로 되어있어 뭔말인지 이해되냐ㅜ 페북 퍼가지마 쨋든 판하고 있엇는데 궁디가 가려워서 손으로 긁었는데 어어어어엄청 긴 머리카락이 손에 걸림... 내가 머리가 좀 길어서 내 머린줄 알았는데 내 손에 걸린건 거의 60 70가까이 되보였음;,, 지금은 바로 거실로 뛰어나와서 진정되긴했는데 다시 생각해도 소름돋는다.. 진짜 뭐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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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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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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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1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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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A의 언니 B가 2년전인가 쯤에 잠깐 자취하셨었다? 근데 한 번 A네가 완전 난리가 났었던 일이 있었어. B 자취방이랑 친구네랑 차로 한 15분 정도 거리였었는데 한 번은 B랑 연락이 하루종일 안 된다고 걱정이 되셔서 A네 부모님이 B 자취방으로 가셨대 근데 가니까 불은 온통 다 켜져있고 B는 없고 창문이 열려있었다는 거야... 그래서 A부모님이 완전 놀라셔가지고 막 B친구들한테 연락하고 뭐하고 난리도 아니었어 그때 나랑 A는 같이 있었는데 우리 둘도 B 친구들한테 연락해보고 같이 찾고 그랬었어 그러다가 B랑 가까운 거리에 살던 B친구분 하나랑 연락이 닿아서 B 위치를 확인했어 거기서 자고 있다 하더라고. 알고보니까 B가 집에서 쉬다가 창문 밖에 어떤 모르는 사람이랑 눈이 마주쳤었대 (자취방이 2층) 그 사람이 창문에 붙어서 막 끼이잉 끼이익 이런 소리를 냈다는거야;; 입으로 낸 건 아니고 땀 난 손을 창문에 문질러서 그런 소리가 났었대 그래서 B가 너무 놀래서 뭐 챙길 생각도 못하고 그대로 자취방을 나와서 친구네로 도망을 치셨었대 진짜 너무너무 놀랜 마음에 아무것도 못하고 친구 붙들고 울며 얘기하다가 잠이 드셨었고 둘 다 누구한테 막 연락을 하고 이럴 정신이 아니셨었다 하더라고.. 근데 B가 집에 있었을 때, 그 모르는 사람을 봤을 때는 창문이 다 잠겨있었다고 하시던데 B 부모님이 들어갔을 때는 창문이... 열려있었다잖아... 그 일 이후로 B는 무서워서 자취방 들어가지도 못하고 나랑 A랑 부모님이랑 후다닥 짐 챙겨서 남은 계약기간이고 뭐고 걍 다 버림 그때부터는 A도 B도 자취 생각 안 하고 걍 부모님이랑 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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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1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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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1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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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초5? 때 엄마랑 동생이랑 셋이서 뮤지컬 보러갔었음. 다 끝나고 야밤에 호텔방으로 돌아가려고 ( 당시 해외 거주중이었음, 뮤지컬은 잠시 한국 놀러와서 본 거임) 택시를 잡으려는데 공연장이 산에 있고 그때 관람한 사람들은 거의 다 자가용 가지고 왔어서 택시가 진짜 없는거임 그러다가 한 1시간 쯤 후에 간신히 하나를 잡아서 탔는데 엄마가 좀 무서워했었음 여자 셋 밖에 없고 아저씨가 계속 뭐 남편은 어디 있냐 놀러왔냐 이런거 물어보니까. 그러다가 유흥업소가 줄지어 있는 거리를 지나게 됬는데 그 거리 지나고 골목 몇 개 지나면 바로 우리 호텔이었음. 그런데 아저씨가 갑자기 호텔 앞까지 가기 귀찮다고 (호텔이 좀 비싼 호텔이라 들어가면 막 직원들 붐비고 해서 좀 귀찮다고 볼 수도 있음) 저기 골목에서 살짝 사이드로 빠지는 데서 내려주겠다 하는거임.. 그러니까 엄마가 아니 괜찮다고 호텔까지 가기가 좀 그러시면 그냥 여기서 내려달라 함. (유흥업소 근처긴 하지만 그래도 밝고 사람도 많고 해서 골목길보다는 안전해 보였으니까.) 그러니까 아저씨가 계속 아 나 원래 이 시간에 사람 안 태우는데 예쁜 아가씨들이어서 태워준 거라느니 그러니까 걍 저기서 내리라더니 막 그러는거임; 이때부터는 나도 좀 무서웠음. 엄마 계속 내려달라는데 아저씨가 무대뽀 노빠꾸로 계쏙 골목쪽으로 가니까 엄마가 ㄹㅇ 발광?에 가까울 정도로 난리 쳐서 결국 아저씨가 내려줌 내가 제일 안쪽에 앉아있었어서 젤 나중에 내렸는데 진짜 똑똑히 들었음 "아 ㅆㅂ 놓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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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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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1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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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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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7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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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6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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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서운건 아니구 울 아빠 젊었을 때 자취했는데 그 발을 출입문쪽으로 대고 잤거든? 근데 자다가 갖자기 확! 깼는데 하얀 원피스? 드레스 입은 귀신이 쳐다봐서 아빠바로 기절하고 깨니까 없었대 그래서 울 아빠는 귀신무서워 함.. 등치 큰 아빠가 무서워하니까 나도 무서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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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6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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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2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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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4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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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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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레전드 썰은 내 친구는 귀인 아니냐 .. 필력 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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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6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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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진핑이 조선족한테 문재인, 민주당 욕하는 댓글에 반대 누르고 일베라고 댓글쓰라고 시키더냐 그래서 시급 얼마나 받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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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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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4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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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3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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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살면서 딱 한 번 가위 눌린 적이 있는데 자다가 갑자기 새벽에 잠 깨는??? 그런거 알지? 잠이 깨서 눈 뜨기 전에 몸을 움직는데 몸이 안움직여지는거야; 순간 아 이게 가위구나 하고 생각하고 무서워서 눈 안뜨고 손, 발만 계속 꼼지락 거렸거든 내 침대 왼쪽에 문이 있는데 평소에는 닫고 잔단 말이야 근데 정확히 문쪽에서 완전 굶은 남자 목소리가 움직이지 말라는거야 근데도 움직였더니 움직이지 말라니까? 이러면서 한 두마디 뭐라 하길래 눈 못뜨고 가만히 있다가 결국 조금 잠들고 일어났는데 문 열려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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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2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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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ㅆ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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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2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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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써도 되려나.. 나 공기계 있어서 가상 전화번호 만들었는데 미국 번호로 새벽에 전화왔음 개무서워서 며칠 지난 후에 밤에 전화 걸었는데 신호음 몇 번 가더니 받더라 개무서워서 바로 끊음 웃긴건 문자로 who are you? 계속 보냈는데 답은 안 옴 ㅅㅂ.. 왜 전화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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