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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인격모독 받으며 더이상 참을수가 없네요.

ㅋㅋ (판) 2020.07.27 09:40 조회21,779
톡톡 회사생활 조언부탁해

예전에 톡에 한번 남기고 회사 관둬라! 머하러 다니냐 이런댓글만 남무하고 사건이 커지는거 같아서 지운적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조언을 얻고자 올리는것이므로 불펌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회사 생활하면서 별의별일 다 겪었다고 생각하는데요. 대학졸업하자 마자 시작해서

벌써 14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겪은일은 누구나 사회생활 하면서 겪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번 회사에 쭈욱 겪고 있는 일들은 사생활 침범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현재 회사에서 쓰는 중이라 두서없이 바로바로 적어 내려가겠습니다.

 

제가 이번 회사에 입사한지 이제 3년차 되었고 지금까지 3년동안 너무 힘들어서 어디에 어떻게 신고해야 할지 막막해서 조언을 얻고자 글 올려 봅니다. 이야기를 잘 풀어쓰는 재주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저는 회사 입사하고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서 둘째를 임신하게 되었고 안정기 들어서면 회사에 알릴 생각이였습니다. 그렇게 임신 10주차 되는 시점에 유산 증세가 있었고 금요일 아침부터 하혈을 하길래 끝까지 버티고 퇴근시간 아픈배를 부여잡고 산부인과로 달려갔습니다. 벌써 하혈을 많이 한지라 앞이 노랗고 옷도 피가 많이 묻은 상태였습니다. 회사에서는 임신 사실을 몰랐고 퇴근시간에 맞춰 퇴근한거라 그때까지도 임신 사실은 몰랐구요~ 그렇게 병원에 도착하니 유산됐다고 바로 수술해야 하는데 마취하려면 공복상태로 몇시간은 있어야 한다고 해서 밤 9시에 수술시간이 잡혔고 그동안에도 배가 너무 아팠지만 다음날 당직근무라서 내일 오전에 근무 하고 오후에 수술 받겠다고 했더니 병원에서 난리를 쳐서 그몸으로 내일까지 버티지도 못할꺼라고 해서 수술 동의하고 기다리는 동안 회사에낙태수술을 해야 된다고 말했더니

"내일 당직은?"

"못할꺼 같아요"

"그럼 어떡하노?"

"......... 당직 바꿔줄 사람 알아보겠습니다"

 

이런대화를 하고 수술끝나고 회사에 다시 수술 했다 그러고 월요일 하루 휴가 줄테니 쉬라고 해서 당직은 다른사람이 대신하고 저는 월요일 하루 쉬고 화요일 정상 출근했습니다.

 

그 사건 이후로 지금까지 벌써 2년이 넘도록 둘째 시도를 했는데 안생겼고 한달에 네다섯번의 임테기를 손에 들고 둘째가 오기만을 기다렸지만 소식이 없었네요. 저희 남편이랑도 둘째까지는 놓자 생각했고 친정엄마도 더 늦기 전에 둘째 낳아라 애 봐줄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저희 가족 계획도 어느정도 세워놓았구요!!! 출산휴가 받고 육아휴직은 안될꺼 같아서 남편이 육아휴직 1년 가능한 직업이라 남편이 육아휴직 1년 할 예정입니다.

출산휴가도 100일 다 못준다고 하면 한달만 쉬고 출근할 의양도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에 출근해서 잊을만 하면 물어봅니다........

"둘째 계획은 있나? 회사는 ???? 둘째 놓으면 관둬야 하는거 아니냐? "

 

처음 한두번은 회사입장에서 대변해서 물어보는거라 생각돼서 회사에서도 충분히 인력부분에 대해서 생각을 해야 하니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고 대답했는데요!!

 

벌써 열대번 물어보네요.. 그것도 회식장소에서 둘이 있거나 회사내에서 불쑥불쑥 물어봅니다....

꼭 은밀하게 둘이있을때만 물어봅니다. 사무실에 둘이 남는다거나 회식장소에서 다들 집에 간다고 인사하기 직전 혼자 서있을때 또는 회식때 사람들 술 좀 먹고 자리 이동이동 하게 되면 꼭 옆에 와서 말을 겁니다.....

 

둘째 가지면 어쩔껀데? 계획은 있고? - 둘째 원하는데 아직 둘째가 생기지 안는다고 답했습니다-

정말 일정하게 저 말만 되풀이 했습니다

 

이젠 저 말만 들어도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너무 성적수치심도 느껴지면서 모욕감이 너무 너무 드네요ㅜㅜ

 

어제도 워크샵으로 당일치기 백숙 먹으러 가게 되었는데 또 저런 말을 하네요!

뜬금없습니다. 갑지기 둘째 계획하고 있나? 사람들이 제법 있는 자리라서 약간 옹알이 처럼 물어보길래 웃고 넘겼어요...  그러고는 계곡 산속이라 돌아다니다 보니 불쑥 뒤어서 찾아오더니 또 저렇게 말합니다.........하 빼도박도 못하고 진심 화가 나서 한번 붙을까도 생각했지만 전 일반사원이고 상대방은 직급도 높거니와 회사의 충성스런 사람이라 회사를 위해서 그랬다고 말할께 뻔해서 어제도 일단 한번은 참았는데 곱씹어 봐도 이건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번더 이런일이 생기면 꼭 녹음을 해서 신고할 생각을 갖고 있는데 민사소송..... 직장내괴롭힘 이런걸로 신고해서 무마되고 덮어지는거 보다 확실하게 신고하고 싶습니다!

 

그런회사 관둬라!! 머하러 다니는냐 이런말은 삼가해주세요!!!! 전 직장생활 계속 할꺼고 지금 직장이 위치나 출퇴근시간이 좋습니다. 그리고 비교적 안정적이고 지금까지 고생만 하다가 옮긴 직장이라 전 계속 다니고 싶거든요 ~

그리고 왜 못 받아 치느냐 !!!! 그사람한테 확실하게 말을 해라 ~ 네!! 등신처럼 처음부터 그러지 못했고 고분고분 네네 그러고 살았는데 처음 입사할때 저렇게 막말하는 사람이랑 10년 가까이 친하게 지낸 사람이고 둘도 없는 친한 사람이였는데 입사하고 태도가 달라졌습니다. 입사도 추천해줘서 입사하게 되서 처음에는 잘 지내보고자 더 고분고분 했던거 같습니다 ..

 

그리고 그 사람은 결혼은 했지만 딩크족으로 결혼 7년차 아이 없이 살기로 결정했다네요.

 

그 외에도 한달에 2~3번씩 꼭 회식을 하는데 회식하는날 사랑니 발치 예약이 있어서 회식 참석이 어려울꺼 같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한달에 2~ 3번 있는 회식 빠지지 않고 참석 하는 편인데 이번엔 4시에 사랑니 발치 예약이라 5시부터 시작하는 회식을 참여하기 어렵다고 말씀드렸더니 3시30분 치과에 전화해서 맘대로 예약을 일주일 뒤로 미뤘습니다 ㅜㅜ

회식하는거 몰랐냐고 오늘 사랑니를 예약하면 어떡하냐고.....

 

치과에서 또 전화와서 한소리 듣고 결국 일주일 뒤로 예약변경했지만 회식 내내 기분이 좋지 안았습니다

 

이런저런 일들이 많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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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27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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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있는 하나 애기도 잘 키우면 될거 같은데... 구지 둘째를 가져서 친정엄마손을 빌리고 회사눈치보고...왜..무엇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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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20.07.2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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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게 인격모독이에요?
들어온지 얼마 안된사람이 임신해서 다른사람 업무에 지장을 주었잖아요. 회사는 돈을 벌며 이윤을 추구하는 곳입니다.

저도 여자지만 여자들 임신으로 유세떠는거 꼴보기 싫어요. 배려가 당연한거 아닙니다.
어짜피 다 개인의 일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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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07.28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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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에서 병원도 안보내줘서 유산까지 했는데 계속 그런식이면 전 옮길거 같네요. 요즘에 저런회사가 어디 있어요;; 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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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9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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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눈치 안보이시나봐요.

왜 회사사람들이 계속 묻겠어요? 그사람 혼자만 궁금해할까요? 내가보기엔 회사사람들이 전부 궁금해서 그 10년지기분에게 물어봐달라고 부탁하는거 같은데.

' 언제 그만두나 ' 싶어서 계속 묻는걸로 보이는데 난.

왜 회사사람들이 이런 질문을 하는지 궁금하면 그간의 회사생활을 한번 뒤돌아 보는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그리고 이 글도 회사에서 쓰는글이라는것 자체가 아이러니.
14년차면 이런글을 회사에서 농땡이치며 써도 되나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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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9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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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계획 없다고 하고 생기면 그때가서 생각 하세요 그리고 대체 성적 수치심이 왜 들죠? 아이 가졌나 물어보면 성희롱으로 신고당하는거 아닌가 몰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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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2020.07.2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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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하면 얘기한다고해요 그래야 회사측에서도 대책을 마련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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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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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계속 물어보는건 분명 실례되는 말이고 심한거죠..근데 솔직히 당장 그만두실 생각 없으면 둘째 계획 없다고 하고 끝내면 되는일 같은데...굳이 둘째 계획은 있는데 아직 안생기네요~ 하니 상사 입장에선 아 임신하면 언제든 그만두거나 육아휴직으로 몇개월씩 업무 빠질거 생각하니 골머리 아픈거죠 뭐... 그래서 계속 묻는 이유는 언젠가 임신했을때 회사업무에 지장 줄거면 지금이라도 그만둬라 우린 사람 새로 구하고 싶다 뭐 이런뜻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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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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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쩌라는거야..
회사 그만두라니 회사 계속 다닐거다.
그런말 하지말라니 그사람이랑 10년지기다.
그러면서 한번더 얘기하면 소송을 할거다 라고 얘기할거다.

어쩌라는거예요? 얘기를 확실하게 하세요. 2세 얘기만 중점적으로 하는 회사직원에게는 확실히 선 그으세요. 2세문제는 나와 우리 가족이 알아서 할 문제고 니가 관여할바 아니다. 기분 상하니 말 조심 해주시라고.

그리고 회사입장도 당연히 이해해야죠. 다시 또 임신해서 육아휴직을 쓰게 된다면 그 패널티는 회사가 고스란히 가지고 가야 하는건데 신경 쓰일수밖에 없죠.

왜 여자들이 직장생활 잘 하다가도 결혼하고 임신하면 그만둘까요. 다 저런 이유들 때문이예요. 나 하나때문에 회사에 피해를 끼칠순 없다는 생각이 커서요.

일과 아이. 두가지 다 가지려고 한다면 두가지 전부 장단점의 단점까지 자신이 떠안고 가야하는게 순리예요. 받아들이시고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세요.

조언 하나 해드릴까요?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일은 결코 쉬운게 아닙니다. 인생에서 둘 중 하나는 선택을 해야하는 시점이 오고 그때는 둘중 무엇이 좀 더 미래를 위해서 최선일까를 생각해서 하나를 골라서 올인을 해야하죠. 둘 다 어설프게 가지려고 했다간 둘 다 이도저도 아닌게 되어버려서 놓쳐버립니다. 생각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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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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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 님아 어쨋든 아프면 병원은 바로가세요 아플때 연차 반차 못쓰는 회사 다니면 몸망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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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9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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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화사입장에서는 당연한거같은데 왜 인격모독이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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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9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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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둘째를 그렇게 기다리신다는 분이... 하혈을 한 상태에서도 퇴근시간까지 있다가 병원을 갔다니 이거 저만 놀라운가요 그런 상황인데도 무슨 직장은 계속 다닐거고 둘째는 낳고 싶고;; 뭘 어저자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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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9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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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민을 글쓰니가 만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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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20.07.29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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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계획 없다고 해요 그럼 깔끔한데 왜그리 질질 끌려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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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07.29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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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직장생활 하시는 분 맞아요? 꾀 남무 놓다 진짜 이래서 회사에서 서류는 어떻게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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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9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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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질문 뭐하지만.. 왜 굳이 저런 직장을 끝까지 다니려고 하시나요? 그까짓 당직이 뭐라고.. 유산해서 수술받는 상황에서 그깟 당직 하루 뺀게 큰일인가요? 애는 낳는대로 친정으로 보내지고.. 가정은 회사에 완전히 밀려 의미가 없어보여요. 생계때문에 저런 열악한 환경의 회사를 계속 다녀야한다면 할 말 없지만, 굳이 저런 직장에 목멜 필요가 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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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8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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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댓글보고 상처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사람이 기계도 아니고 임신하지 않은 사람도 갑자기 아파서 당직을 빠지거나 하는 등의 일은 충분히 서로 익스큐즈해야할 부분입니다. 심지어 기계도 고장이 나는데요. 다들 얼마나 열악한 노동환경에서 일하시길래 그런 정도를 민폐라고 칭하는지 경악스럽고 최소한 그게 당연한 것은 아니니 남들에게 강요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 임신 관련 통보도 안정기 이후에 말 해도 충분히 업무 조정되고 그렇게 되어야 정상입니다. 글쓴이님, 일단 그사람한테 강력하게 항의하시기 어려운 상황에서 너무 힘드신 것 같은데, 화내는 것까진 아니더라도 최소한 건조하게라도 그런 질문 더이상 하지 말아 달라 임신하면 업무에 지장 안 가게 회사에 통보할 거다 이렇게 얘기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최대한 건조하고 짧고 반복적인 문구로 대응하시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힘내시고 잘 대처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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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20.07.28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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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되물어보세요. 계획있으면요? 없으면요? 왜물어보시는건데요? 그리고 사람들 다있을때 아예 선수치세요 ㅇㅇ님 지난번에 어디갔을때 둘쨰계획있냐고 대여섯번 물어보셨잖아요 당황스러워서 대답 못드렸는데 그때 왜 물어보신거예요? 대체인력때문에요? 근데 왜 둘만있을때 물어보셨어요? 이래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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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0.07.28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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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육아휴직중이고 사회생활 좀 했는데요, 직장상사는 물어볼 수 있는 질문이라고 생각해요. 생각이 있음 있다 얘길 해줘야 대비를 해두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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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8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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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염병파티네 이러니 한국 출생률 전세계 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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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8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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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무하다, 놓 참ㅋㅋㅋㅋㅋ 가장 기본적인 맞춤법도 모르면서 뭘 자꾸 놓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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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7.28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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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놓이냐 낳이냐 제대로 써라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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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부리 2020.07.28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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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사람 딩크족 아니에요. 애 안 생겨서 딩크족이라고 하는 걸 거에요. 애기 있는 님은 부럽고 까내리고 싶고 둘째 가지고 염병하는 것. 저라면 한 번쯤 눈 동그랗게 뜨면서, 왜여?? 라고 물어볼듯요. 제가 둘째를 갖든 말든 왜 궁금하신데요?? 라고. 직장생활 해보셔서 아시잖아요. 누구에게 잘 보이고 어쩌고 이런 거 아무 의미 없어요. 실제로 뭐 승진이나 이런 것도 그런 것과 무관하던데요. 다 복불복임.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그냥 할 말 딱 딱 하세요. 뭐 거기 사장까지 올라갈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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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래 2020.07.2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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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계획없다해요. 그럼되지~ 그렇게 스트레스 받으며 왜 다니는지 모르겠... 애를 "놓는다"까지는 사투리로 이해하겠는데 맞춤법..ㅠㅠ 의양이 없다에서 당황했는데, 그냥 스트레스 받으니 그만두고 맘편히 아이키우며 둘째 가지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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