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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임신하고 찐 살 어떻게 빼나요?

ㅇㅇ (판) 2020.07.29 10:04 조회99,560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진짜 제가 서러워서 살 수가 없습니다.

임신 전 예뻤던 몸매와 얼굴 저도 참 그리워요.

지금은 펑퍼짐한 옷만 찾게되고 자신감없는 모습 저도 싫다구요;


애기낳고 남편이 저를 위해 여러가지 해줬어요. 아기 돌봐주시는 이모님이 하루종일 있던건 아니지만, 제가 운동 다녀올 시간 봐주실 이모님을 찾아서 고용했고, pt해서 살을 조금 빼긴했습니다. 근데 애기 낳고 운동을 너무 고강도로 하니 무릎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쉬면서 식단으로 살을 빼기로했습니다.
근데 산후우울증이란게 생각보다 무섭더라구요.
애기돌보다 본 거울속 내모습이 너무 끔찍해 거울을 다 없앴고,
가끔 정신줄 놓고 막 먹다가 이런 내가 너무 싫어 눈물이 납니다.

너무 심해져 애기는 지금 친정에서 돌봐주고있고, 마음 추수린뒤
애기 데려오기로했어요. 근데 남편이 힘이 되어주질못할망정
남들 다 하는 임신과 출산에 너만 왜 유난이냐. 내가 해준게 없냐 살뒤룩뒤룩쪄서는 먹고 싶은거 참지도못하냐 내가 애기못보고 살아야겠냐 얼른 나아서 애기데려올생각해야지 등등

제가 힘든건 알아주지 않고 애기에만 포커스 맞춰서 저에게 얘기합니다. 너무 힘들어요.. 저도 애기낳고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 낳지 않았을거에요. 임신 후 자주 만났던 친구 외에는 변한모습에 나를 싫어할까 친구도 못만나요. 남편도 나를 싫어하는데 친구가 어떻게 나를 좋아할까요?

너무 우울하고 그래요 오늘 아침에도 갑자기 폭식터져서 밥먹는데 남편이 보고는 내가 (제이름)이랑 사는지 돼지랑 사는지 모르겠다 하고 나갔어요. 진짜 나쁜생각까지 들어요.
나도 왜이렇게 내가 음식에 집착하는지 모르겠어요ㅠㅠ

이거 쓰는데도 눈물이 다 나네요.

어떻게 살을 빼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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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짱짱2 2020.07.29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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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이 문제가 아니라 남편이 문제같은데요? 임신하고 우울증온 아내한테 그게 할소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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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폭탄처리 2020.07.2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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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어떻게 살을 빼

운동해. 무릎 아파? 그럼 무릎 안아픈 운동을해.

남편이 괜히 돼지라고 하겠나.

게으르다고 빨래청소일 등등 다미루니까 시러하는거지.

먹고 눕고 일없으면 찾아서 하는게 아니라 눕고

누워있는 시간보다 움직이는 시간이 두배는 많아야지.

게으름에는 약도 없다.

운동안해도 살안찌는 사람들은 잘 눕지도 않아.

모든 뚱뚱이들은 답을 알고있어.

힘들고 아프다고 실천을 하지 않을 뿐이지.

결국에는 더아픈 병이 올거야.

움직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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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3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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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랑분은 해줄만큼 해줬고 와이프분이 옆에서 계속 힘들다 징징거리니까 폭발하신거같은데요...? 전 작년 7월에 출산하고 과다출혈로 수술까지 들어갔다가 중환자실에 하루 있고 그 후로 부종으로 만삭때보다 무게가 더 나가요. 1년이 지난 지금도 산후풍에 식욕도 없는데 아직도 완모중에다가 애기 돌보느라 심지어 애기가 등센서에 장난아니라서 집안일 할 틈도없이 지내요. 3개월뒤면 복직이고 자꾸 산후우울증 우울증하시는데 이겨내실 생각도 없으시고 한탄만 하시는거같아서 글써요 애기랑도 떨어져계시면 혼자 취미활동이라도 하시던지 애기데려와서 애기랑 촉감놀이 동네산책 이라도 하세요. 그리고 신랑한테 드라이브좀 하자고 세가족이 드라이브도 하고요. 세상에서 내가 제일 불행하다 나 우울증이다 나살쪘다 그러지 말고요. 솔직히 배부른 소리예요. 나보다 더 불행한 사람들도 어떻게든 살려고 이겨내는데 맘 단단히 먹고 생각이랑 마음가짐부터 고쳐요 안그러면 신랑이 더ㅈㄹ날거같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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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0.07.30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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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딴 놈도 남편이라고 데리고 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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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30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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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말 하는 사람들은 과연 임신 출산 아니라고 살이 안쪘을까 싶다. 살찌는건 유전 생활습관 딱 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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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쫑 2020.08.30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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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쓰니가 이해안가는건 아니지만 너무 게으른건 아닌지 본인 스스로 생각은 해봤나요? 임신출산 남편말대로 여자들 하는 일이고 힘든 일인건 맞지만 극복하는건 정신력이라고봐요. 남편분 할만큼 한거 같은데 의지없이 처먹고 게으르고 찡찡거리니 뭐가 되겠어요. 제대로 쉬지 못하고 출근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좀 배부른건 아닐까요? 그렇게 힘들면 정신과를 가보든가 먹는거 조절하다 못참고 먹으니 제대로 되는게 뭐가 있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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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30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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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남편 새끼를 위해 그 고생하고 애낳은거 후회되실듯... 보란듯이 살빼고 꼭 되갚아주세요 부인한테 할말 못할말이 있지 또라이새끼네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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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아 2020.08.3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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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맡길친정도있고 돈대주는남편도있네... 인큐에있다가 데리고와서 올로써120일째 24키로찐살 임신부종.임신고혈압으로 망가진 신장수치랑 간수치때문에 모유수유는애초에 초유부터 약때문에못먹여서 그냥 남들이 잘먹어야한다어쩐다해도 식단하고 애데리고있으면서 집안에서 사부작움직이면서 다뺐어요 자기의지의 차이인것같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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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3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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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은 등 따시고 배부르면 노력을 안해. 지금 애도 직접 안 보고 처먹는게 살만하니까 우울증도 온거임. 당장 복직해야 하고 생계 책임져야 하는 사람들은 우울증도 안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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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8.3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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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운동을하세요 게으르게 글이나 치지말고 누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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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3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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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말랐다는 말만 듣고 살았는데 애 낳고 살이 안 빠지더라구요. 구성애님 말씀으론 출산 후 1-2년은 몸과 마음이 미쳐있는 상태래요. 저는 병원 잘못으로 몸이 망가져서 산후 우울증도 극심했어요. 그래도 남편과 친정 식구들이 최선껏 애써줬기에 버틸 수 있었어요. 남편 분이 너무하네요. 한의사인 사촌오빠도 백일 전까진 살 걱정 말고 무조건 잘 먹어라, 고 하셨어요. 요즘 산모들 출산 직후부터 식단 조절하던데 안타까워요. 몸매가 문제가 아니라 건강에 직결되는 거니까요. 우선은 본인과 아기만 생각하세요. 남편이 다른 일로 스트레스가 많은 모양인데 거기에 계옥 휘둘리면 님 자신을 잃게 돼요. 가장 힘들 시기에요. 힘내시고 자신을 귀하다고 생각하시고 건강 먼저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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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3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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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비타민 d 드시고 계신가여? 저도 첫애때 너무 힘들었는데 둘째 임신하고 갑상선 약 사러 갔다가 비타민 d는 출산 후에도 계속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산후 우울증에 효과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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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2020.08.3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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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산후우울증 힘들어요 사람마다 정도차이도 심하고. 여기 잘 모르는 사람들 댓글로 상처받지말고 마음부터 일단 추스르고 그다음에 몸 회복 하세요 :) 마음이 건강해지면 몸은 차차 돌아오도록 본인이 알아서 노력하게 될거에요! 출산은 정말 힘든 일입니다. 그걸 잘 해낸것 만으로도 정말 대단한거에요! 자책하지말고 그리고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으니까 엄마는 또 뭐든지 할수 있거든요! 자신감을 꼭 되찾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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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3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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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마음 이해 못하는건 아닌데 남편분 맘이 더 이해가네요 참고로 저는 34살 이혼녀이구요 저도 임신때 80kg까지 쪘었어요남편의 손찌검,폭언,바람... 인생 비참했죠 만삭에도 바람 피던 남편샛기.. 결국 아이낳고 6개월만에 이혼했습니다 저는 고아에 가진 것도 없고 시댁이 워낙 잘살아서 결국 아이는 시댁에서 키우게 됐고요 살은 찌고 가진 돈은 3만원... 이혼녀 딱지를 달고 앞으로 어찌살지 자존감이 바닥을 쳐 술만 퍼마셨어요 벌써 7년 전 일이네요 이혼도.. 전 지금도 다이어트를 합니다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같아요 7년 내내 다이어트 했어요 찌면요? 빼면 되죠 의지가 없어요? 다이어트약이라도 타드세요 진짜 빼고싶으면 종로연세센스의원,명동라라의원 다이어트 양약으로 유명해요 한약이 좋으시면 자연과한의원 같은 다이어트한약 전문으로 가보세요 왜 노력은 안하고 징징대고 사세요 아이도 부모님이 봐주시겠다 지원해주는 남편있겠다 왜 우울하신건데요? 노력 안하는 자신이 한심해서 아니에요? 보란듯이 이뻐져서 남편이 쩔쩔 매게 하시고 아이도 데려와서 예쁘게 키우심 되잖아요 운동? 하지마요 식단이 80이거든요? 다이어트약이라도 드세요 진짜 저 67에서 지금 58이거든요 진짜 한번 하면 이 악물고 해요 저도 밤마다 놀고싶고 야식 먹고싶어서 우울해요 노력없이 얻는게 어딧어요 저 지금은 그래도 이제 제 자신을 사랑하고 연봉 3000에 다정한 8살 연하남과 결혼전제로 예쁘게 행복하게 살고있어요 님도 다시 해뜰 날이 오길 바래요 당신에게 달렸어요 - 3년만에 네이트 로그인했네요 안쓰러워서.. 행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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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8.3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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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출산후 살이찌는건 원래부터 운동부족인듯... 평소에ㅠ운동많이 하고 몸관리한 여자는 산후조리도 필요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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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3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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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둘 아줌마가 보기엔...ㅈㄹ도 풍년이란게 딱이네요.애를 님이 제대로 키워요. 코로나때문에 집에서 애들본다고 집에서 움직이는것만 하루 만보이상 스마트워치에 찍힘..(애 공부봐주기. 3식 차리기 2회간식..청소 등 집안을 동동동 거리고 다니면 ) 애낳고 10키로찐살 1년안에 다빠지고도 더빠짐.. 다만 고생해서 뺀살은 볼품이 없다는 ㅠㅠ 주말 1회라도 남푠이 애봐주면 맘편히 운동가고 싶었는데..코로나때문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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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3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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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님 남편분은 글쓴님을 싫어하는게 아니라 답답해하는거같아요 우울하다고 잘못된 생각하지 마시고 남편이 적극적으로 도와준점. 친정에 애기를 맡긴점은 고려하시고 힘들지만 살뺄 생각하시구요 아이도 맡기기보단 빨리 데려오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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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2020.08.3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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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건강상태도 체크해 보시는게 어떨까요? 저는 아이 낳고 1년간 식단관리랑 운동을 아무리해도 고작 0.5키로만 빠지더라구요.. 몸이 시간이 지날수록 혈액순환도 안되고, 너무 붓는거 같고, 밤되면 다리가 땡땡하니 아파서 잠드는게 힘들어지더라구요. 게다가 우울해지는 기분이 들어 안되겠다 싶어서 가정의학과 갔어요. 부신피로라는걸 첨 들어봤는데, 부신피로 진단을 받고나서 영양수액도 맞고 부신피로랑 뿐만 아니라 제 몸에 불균형적인 호르몬 잡는 약도 먹고 덤으로 식단 관리도 했는데 약3달만에 6키로 빠졌어요. 그래서 몸의 호르몬 균형을 잡는것도 매우 중요하다는걸 요번에 깨달았습니다. 정신과 가는것도 필요하지만, 먼저 가정의학과 같은 곳 가서 호르몬 체크도 꼭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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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3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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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를 본인이 키워야 자연스레 빠질살은 빠지는 거예요ㆍ 애를 안고 달래고 먹이고 치우고 하는걸 봐야 남편도 아~ 애엄마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거지 애는 없고 디립다 살쪄서 먹는 여자만 집에 있으니 짜증날껏도 같네요ㆍ 애 데려와서 키우세요ㆍ어떻게 애를 맡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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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30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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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여기사람들 애 돌볼사람 부르고 피티끊은거 부러운거에요?... 남편이 할만큼 했다고? 와 좋은 남편되기 쉽다ㅋ 남자는 조금만 돈써도 충분히 할일 한거고 그럼 마누라 욕해도되는거고ㅋ 여자는 출산때문에 심신이 아픈데 살못빼서 죽일년되고ㅋ 애낳은지 오래된것도 아니여보이는데 살을 어떻게 금방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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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3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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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pt받으실때 무릎강화운동들이 많은데 트레이너분께 안물어보셨나요?? 저는 허리나 무릎이 약해서 그리고 다이어트 겸사겸사 근력운동을 하는편인데.. 남편분이 지원도 해주고 그런다면 이악물고노력해보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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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30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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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지금이 기회예요! 남편의 독설을 계기로 독하게 빼요! 운동 조금 시작하면 턱살부터 빠지는데 얼굴 좀 갸름해지면 진짜 보상 받는 거 처럼 미모 살아나고 자부심 금방 느껴요! 그럼 또 독설을 끄집어내어 그 울분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거죠. 살 빠지면 자기만족이 가장 크더라고요. 여자가 미를 포기하면 안되는 거 같아요. 움직입시다! 코를 납작하게 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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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8.30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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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돼지들은 하여간 핑계들이 너무 많아.. 그럴 시간에 운동하고 살 뺄 노력을 해봐라. 말로 살빼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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