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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푸념이에요 그냥 무시하세요

Secreto (판) 2020.07.30 07:14 조회17,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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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아버지라도 이제 있는 정 없는 정 다 떨어져서 아무리 생각하고 마음을 바꾸려해도 하는 행동 말 발걸음 소리 마저 치가 떨리정도로 싫습니다. 자식인 니가 이해해야지, 부모를 봐꿔는건 없다 하시는 어머니나 다른분들의 말을 들으면 이제 화는 커녕 허탈하기만 하네요.


이럴때 제 자신에게 실망스럽고, 굳이 이렇게 살아야 하나 싶네요.


참, 그럼 분가해라 독립해라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어쩌다가 제가 가장이다 보니...그냥 신세 한탄하거니 그냥 지나가셔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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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촬은범죄]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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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판녀 2020.08.0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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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낳아줬다고 다부모아니에요 조용히 집얻어서 연락처 바꾸고 개명해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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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1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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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장역할 하려하지마세요. 그분들은 어른이니 혼자서도 잘 일어날수 있겠죠. 님 인생 챙기고 싶으면 같이 무너지기전에 님부터 일단 살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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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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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쓴글인 줄 알았어요. 너무 공감가네요. 가족이라고 다 용서할 필요없고 참고 살 필요 없어요. 아빠라는 역할을 못하고 사셨으면 아빠가 아닌거에요 정말 보기 싫으면 독립하셔서 스트레스 받지 말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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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2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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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 엄마도 맨날 하는 소리가 그래도 부모인데 이거임 .. ㅋㅋㅋ 막혀 있는 사람들은 특히나 저런 생각이 강한듯.. 개명해봤자 서류떼면 다 나오니 걍 나가살겠다고 말하고 가깝지도 멀지도 않게 가끔 연락한통 하면서 지내세요. 글쓴이분 보니 지금도 아닌거 알면서 가장노릇 하는거 보니 연끊기는 힘드실듯..금전적인 문제로 방 구하기 힘들다 해도 잘 알아보면 다 방법은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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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2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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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제 심정과 똑같네요 꼴보기가 싫어요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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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8.02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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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죽 집안사정이 안좋으면 쓰니가 가장일까 그 심정 알것도같지만 아직 살아갈날도 많이 남았는데 그렇게 자포자기하면서 님 인생 망가뜨리며 살지 않길 바랍니다 내가 아님 안될거같단 생각 버려도 돼요 다 어떻게든 살아갈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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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 2020.08.02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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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마음속에 결말이 보이지 않을 때는 또다른 즐거움을 찾는 수 밖에요 ㅌㄷㅌㄷ 괴로운 일들이 끝나지 않는 순간에는 아무나 모르는 사람 붙잡고 하소연하고 맨인블랙처럼 기억좀 지우고 싶을 때가 있죠. 글 작성일이 어쩐지 그런날이었나봐요. 힘든만큼 좋은 일도 생기셨으면 좋겠네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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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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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고 가장ㅠ 짐을 덜수있는 방법이 업네요 힘내고 냉정해지고 중용을 지켜야 숨쉬고 살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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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08.01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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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무슨 가장. 정신차리세요. 님은 그냥 가정의 자식이고 자식은 크면 독립을 하는게 정상인겁니다. 혼자 괴로움을 끌어안고 살면서 괴롭다 한들 자기 무지탓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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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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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없으면 어쩔수없음 같이 살아야함 . 그런사람들 ㅈㄴ많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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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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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로 태어난 이상 세상에서 제일 위해주고 사랑해야 할 것은 나예요 가족 같지도 않은 이름만 가족인 허상 다 지워버리고 당신이 주체인 새 삶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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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녀 2020.08.0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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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낳아줬다고 다부모아니에요 조용히 집얻어서 연락처 바꾸고 개명해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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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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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쓴글인 줄 알았어요. 너무 공감가네요. 가족이라고 다 용서할 필요없고 참고 살 필요 없어요. 아빠라는 역할을 못하고 사셨으면 아빠가 아닌거에요 정말 보기 싫으면 독립하셔서 스트레스 받지 말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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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1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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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장역할 하려하지마세요. 그분들은 어른이니 혼자서도 잘 일어날수 있겠죠. 님 인생 챙기고 싶으면 같이 무너지기전에 님부터 일단 살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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