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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아무나 개를 키우면 안되는 이유

ㅇㅇ (판) 2020.07.31 09:46 조회69,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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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개맘 2020.07.3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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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심 돈 많이드니까 제발 원룸살고 시간없는 거지들아 키우지마. 모든 핑계보다 살아있는 생명이 우선이어야 하고 기본도 안되면서 바빠서 돈없어서 이ㅈㄹ하는것들 지들 밥쳐먹고 술쳐먹고 다하고 다님. 지 외로울때나 우리 멍뭉이~ 하면서 헛소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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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3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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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 없으면 개 키우면 안되는거 맞는데. 지 입에 풀칠도 간간히 하면서 개를 왜 키워? 아프면 병원 데려갈 돈도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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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7.3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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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나 궁금하신 분들 계실까봐 남깁니다 네이버 웹툰 개를 낳았다 입니다 지금 시즌 2 연재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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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4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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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파서 버려놓고 수술다시켜놓으니까 돌려달라고 ㅅㅂㅋㅋㅋ 그러고선 큰소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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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 2020.08.02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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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려동물은 가슴으로 낳아서 지갑으로 키우는거임. 무조건 잘 먹이고 병원 자주 데려가야 하고 많이 놀아줄 장난감이랑 간식보상 까지 이것만 해도 한달에 수십만원 우습게 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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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2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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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견주는 돈이 없어 병원에 못온것만은 아니였어. 강아지 관리상태도,산책조차도 챙기지 못한게 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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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2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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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거지였을때 어쩌다 개를 데려오게 됐는데 나는 라면먹어도 개는 맛있는 좋은 밥 사다먹이고 질 좋은 간식사다 먹임 6년이지난 지금도 잘키우고 있고 지금은 여유가 생겼는데 내 몸이 고장났지 뭐야 ㅋㅋ 침대 생활하고 매주 병원 다니느라 산책을 자주 못가는게 미안하긴한데 그렇다고 남한테 보낼 수는 없어.. 쟤도 나도 없으면 죽어.. 조만간 휠체어오면 매일 나갈거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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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20.08.02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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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핵공감해요. 반려동물을 키우는데 가장 필요한건 돈과 사랑입니다. 돈없는 사람들 제발 동물 키우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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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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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돈이 없어서 못키워요. 사료 패드 접종 간식 미용 자잘한 비용 말고, 혹시나 아플때를 대비한 병원비가 없어서요. 안아프고 건강하게 살다간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그래서 아예 생각을 안함, 그냥 남들 사진보며 마음으로 예뻐해주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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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1038 2020.08.0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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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으면 키우지 말아야지. 수술비 200이상인 경우가 허다한데. 수술받을 상황되서 버림받는 개 고양이는 무슨 죄? 키울만한 환경이 되었을때 키워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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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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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실제로 이런 경우를 많이 봐서 100% 공감해요. 실제 지인이 이런 사유로 입양하는 것도 바로 옆에서 봤고요. 동물 카페에 보면 이렇게 다들 "가족"이라면서 온갖 핑계로 키워줄 사람 찾는다고 ㅎㅎㅎㅎ 그 사람들 전부 늙어서 힘없고 돈 없을 때 자식들이 "사랑하는 우리 엄마/아빠 대신 보살펴 주실 분 찾아요~" 하고 유기당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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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1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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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1년째 고양이 키우고 있는 사람으로써 저 사람 진짜 악마같다..진심으로 사랑하면 애초에 내새끼 아픈거 절대 못보지..멀쩡해 보여도 말도 못하는 애가 혹시라도 어디 아픈건 아닌가 사서 걱정하고 검진받는 마당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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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1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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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니엘 헤니 골댕이 전 주인도 저런 인간이었지ㅋㅋ 키울여건 안된다고 친구집에 유기해놓고 장기 방치했는데 유명인한테 재입양된 거 보고 만나게 해달라 돌려달라 ㅇㅈㄹ 하며 다니엘헤니 한테 컨택한거ㅋㅋ 의도가 너무 투명해서 역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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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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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럴까봐 나는 강아지 못키우겠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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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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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직 수의사인데 아래댓분 잘못 알고계시네요. 건강상의 이유라면 강아지 산책 매일 나갈필요 없습니다. 일주일에 3~4회가 근육유지에 도움되는 적정량이구요. 산책에 강박관념 가지실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물론 레져나 오락목적으로라면 매일, 아니 하루에도 서너번씩 산책하시는게 맞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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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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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튭 XX농장에 어떤 연예인은 본인이 바쁘다는 이유로 산책도 못시키면서 어디 개들이 좋아하는 장소에 갔다오면 며칠해결된다면서ㅎㅎ거리는데 진짜 그 개 뺏어버리고싶더라!! 도대체 그게 뭐하자는건지!!완전 이기적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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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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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글 다 사실입니다... 처음 전 준비없이 아이를 만났고 이제 7살이네요...아플때 기본 검사하고나왔는데 37만원인가 나왔어요... 아이 사료 패드 영양제 미용...한달에 들어가는 비용은요? 현실적으로 바쁘다는 핑계로 산책은요... 전 못해준게 많은 부모입니다... 이제 미용도 드라이룸도 집에서합니다... 책임보단 경제적으로 여유로워야지 키울수 있어요... 강아지가 아플때 백만원을 낼 수 없으면 키우지 말라는 어떤글을 본적이있어요... 잘 생각하고 분양하세요 아프면 정말 그 아픔은 말로 못해요... 전 이번이 마지막일꺼예요..아파요 어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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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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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강아지도 이제 450일 조금 넘게 살았는데 무분별한 번식으로 안좋은 점만 다 갖고있음.. 다리 뼈 곪아서 썩고있다고하는거 수술시켜주고 중성화에 이빨도 두개씩 나서 수술시키고 어제도 설사해서 병원한번 갔다오는데 오만원 들었어 아직도 배변실수 많이하고 침대에 오줌이랑 설사 묻혀놔도 내가 책임지고 손빨래하고 세탁기돌리고 있음.. 근데도 너무 이뻐서 너무 좋고 진짜 나도 처음 데리고 온날부터 일주일은 너무 무서웠다. 책임지지못할 얘를 데려온거같아서 얘한테도 미안하고 부모님한테 너무 죄송했어 그래서 고3인데도 비오는날 빼고 매일 산책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어 진짜 돈없고 시간없으면 키울생각 하지말라고 글쓰는거임. 정들어서 진짜 벌써부터 얘가 없는 생각하면 눈물부터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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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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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감간다.. 한 생명 책임지는건데 기본적인 의식주랑 아프면 사람 병원가는거보다 상상그이상의 돈 들어감 ㅠ 자기가 여유가 안되면 아무리 키우고 싶어도 포기해야 맞음. 특히 혼자 사니까 외롭다고 키우는거 진짜 이기적임....자기 잠자는 시간 줄여서 산책 자주 나가면 몰라도 대부분 피곤하니까 출근했다가 친구 만나서 놀고 저녁에 와서 아이고 우리 ㅇㅇ이 뽀뽀 그럼서 씻고 나면 끝...개가 불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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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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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강아지 밥만 주면 된다고 생각하는 애들은 암 것도 못하게하고 나가지도 못하게하고 집에서 맨밥만 쳐맥여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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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1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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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제 회식하고 새벽에 들어가 산책시켜주고 출근함. 두시간 잤지만 그마저 밥달라해서 억지로 깸. 술이 떡이되더라도 의무는 다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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