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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동생이 가슴만진적 있는데

ㅇㅇ (판) 2020.08.01 01:56 조회201,815
톡톡 10대 이야기 19
난 6학년때 2차성징이 되게 급격하게 와서 몸이 막 바뀌는게 몇주간격으로 느껴졌을 때가 있었음. 

그때 가슴이 커지고 있어서 당황스럽기도 하고 남자애들이 자꾸 가슴만 쳐다보는것같고 또 노는 남자애들이 나 가슴가지고 놀리고다니고 이래서 스트레스 오졌었는데 그런 시기에 초3이던 남동생이 갑자기 뒤에서 가슴 양쪽을 두손으로 확 잡고 주무른 적이 있어. 

그땐 그냥 너무 당황해서 넘어갔는데 고3이 된 지금까지도 그 행동이 너무 생생하게 기억나고 내 안에 상처로 남아있더라ㅠㅠ 

부 남자들이 호기심으로 누나나 여동생한테 성적인 행동을 한다는거 자체가 난 1도 이해가 안가고 왜 이런걸 남자애들한테 성교육을 제대로 시키지 않는지 너무 이해가 안가. 

저기 밑에 보면 사촌오빠랑 키스했다는 글이 있던데 그런것도 마찬가지잖아 어떻게 친척동생한테 키스를 해ㅋㅋ 

그냥 자기 성욕이랑 호기심을 제일 가깝고 만만한 여자가족한테 해결하는거잖아. 제발 아예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초딩 저학년에서부터 가족 몸에 손대면 안된다는 것도 가르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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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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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들은 도대체 왜 그러고살까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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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1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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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예전에 동생이 나 샤워할때마다 자기 오줌싸겠다고 계속 들어오는거 진짜 개빡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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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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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ㅈ 난 내가 초6이었고 남동생이 초3이었었는데 내가 소파에 다리 두 발 올리고 쪼그리는 자세? 로 있었거든? 근데 갑자기 뛰어와서 옆 엉덩이 만지고 튐.. 넘 당황스럽고 엄마도 별생각 안하는거같아서 걍 냅뒀는데 .. 또 여행갔을때(내가 초6) 동생이 나보고 와.. 누나도 벌써 가슴이 커졌네 누나 몸매봐 가슴 크다 ㅇㅈㄹ함 ㅈㄴ기분나빴는데 옆에서 엄마가 아무말도 안하길래 난 이게 괜찮은가보다.. 이생각하고 걍 넘김 ㅅㅂㅅㅂ지금 생각하면 ㅈ같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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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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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댓글에 있는 내용들 다 ㅈㄴ충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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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3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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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만 있는거 ㅈㄴ다행이다ㅅㅂ 동생이랑 야한얘기도 맘껏 하고 언니 똥꼬에 바지꼈어 이런얘기도 맘껏 할수 있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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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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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까 나도 경험있네 초딩때 사촌들 다 모여서 나는 누워서 다리 올리고 살짝 벌렸다좁혔다 그 다리 브이자 만들었따 일자만들었다 하고있는데 브이자모양일때 남자사촌동생이 흐흐흐흐하면서 거기에 손올림 나는 깜짝놀라서 다리 바로 오므렸는데 그래서 걔 손이낌 그러고 손뺐는데 그땐 나는 뭐 인지못함. 또 같은날 진짜 그냥 평범하게 앉아있는데 나보다 한살어린 또다른 남자사촌동생이 호잇! 하면서 손으로 내 생식기쪽 찌름 살짝 빗나가긴 했는데 그래도 닿음 만지랴고 그랬던것같은데 그떄도 아깜짞이야 하고 말았음 생각해보니까 ㅈ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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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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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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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3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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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ㅜㅜㅜㅜㅜㅜ나도 비슷한 경험 있어.. 누워서 귤 까먹고 있었는데 미친놈이 갑자기 오더니 가슴 손가락으로 콕 찌르고 갔음 __ 기분 기 더러워서 조카 욕했는데 방으로 도망가더라; 미친놈이야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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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3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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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언니있는게 다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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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3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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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충 = 일베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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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3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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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가 1살차이 남동생 있는 앞에서 ㅇㅇ이 이제 브라 해야겠네? 이럼;; ㅆ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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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3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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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역겹다 진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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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2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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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온나 빡친다 댓글만 읽어도 환멸 나네;;; 내가 댓글 쓴 거는 왜 삭제 된 거임??? 욕 많이 써서 그런가 걍 ㅈㄴ 화나서 댓글 쓴거밖에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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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2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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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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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2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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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남자들 쉴드치는거 넘 웃기다.. 찔리니? 잘못된 행동이란거 좀 인지하고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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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2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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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초2때 누나가 씻겨준다면서 내꺼 막 만진거 지금까지 트라우만데. 여자들 어렸을 때부터 남자 몸 만지면 안된다는 성교육 시켜야 하는 거 공감하고, 자기 성욕을 만만한 어린 남자 가족한테 푸는 것들은 손을 잘라버려야 한다고 생각해. 쓰니야 진짜 기분 더러웠겠다.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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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2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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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네 집구석이 수상한데? 친남매 맞음? 보통 남동생에게 누나는 그냥 머리 길고 화장하는 생물임. 심지어 남들한테 안 나는 냄새도 남. 전혀 성적으로 끌리지 않음. 이게 주작이 아니라면 글싸지르지 말고, 어여 정신병원 끌고 가. ㄹㅇ 변태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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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2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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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ㄹㅇ 쓰레기 집안 모임이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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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2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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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건조대에 브라만져본적 없다 추 있다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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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세지까만거 2020.08.02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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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장난으로 그럴수도있지 입댄것도아니고 걍넘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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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2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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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1때인가 중딩이었던 사촌오빠랑 자다가 성추행당했었어 그때는 성에 대해 무지했으니까 성추행인지 몰랐고 그냥 잠결에 그랬나보다 하고 아무한테도 말 안했거든 그때 말안한거 너무 후회하고 있어ㅜ 이제 그오빠 얼굴도 보기싫어서 어디에서 보면 걍 모른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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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2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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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ㅇ ㄹㅇ 진짜 왜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내 사촌 동생도 7살이란 말임? 그런데 계속 옆에서 가슴 만지려고 손 올라오는데 진짜 개_같음 그래서 정색 하면 또 안 하다가 몇 초도 안 돼서 바로 손 올리고 만지려고 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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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2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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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주작판녀들 개웃기당ㅋㅋㅋㅋ만약 진짜라면 힘내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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