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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공시생이 아버지한테서 받은 문자

ㅇㅇ (판) 2020.08.04 09:27 조회3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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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4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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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매달 130씩 받으면서 편하게 공부했네 ㅋㅋㅋ 그런데도 안되면 염치있게 접을줄 알아야지 아침부터 아버지랑 싸움? 뭘 잘했다고 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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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4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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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만큼 써포트 했는데도 결과가 원하는게 안나오면 정리하고 다른 길 알아봐야죠. 부모님이 하실만큼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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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5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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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버지가 양반이네. 엄청 화났을텐데 감정 누르고 기분 나쁘지 않게 현실적인 조언한 거잖아. 우리집 같았으면 당장 쫓겨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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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6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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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슬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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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 2020.08.06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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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30만원 24개월 곱하니까 삼천만원 넘더라.. 세상에... 아들자식 진짜 양심도 없다... 2년동안 공무원 합격안됐으면 다른일이라도 시작해야지 진짜 너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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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5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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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고 난 한달에 10씩 받으면서도 죄송스러워 집안일 다 하고 2년만에 붙었다....나이를 어디로 쳐먹은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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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5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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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한길 쌤이 보시면 대노하시겠네 휴....... 난신적자 여깄어요 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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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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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말해서 너무 한심하네 월130? 내년에도 또? 성인이면 보통 부모님께 죄송해서라도 알바해가며 공부하지 지원을 받아도 그렇겐 안 받는 게 아니라 못 받음 죄송해서 30때까지 못했으면 안되는 거란 거 깨닫고 가리지 말고 일 하는 게 현실적으로 맞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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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8.05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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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버지가 저정도면 성인군자같으신데요..보통은 학원비생활비 알바해서 다 충당하지않나요?ㅜ진짜공부하고싶으시면 일하면서도 공부해서 붙으신들도 많이봤어용.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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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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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ㅡ공부조금 하고 그 돈으로 술 먹고 피시방 가고 여자만나도 그럇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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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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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이 상처받았을까 상처받을까 말 한마디에도 섬세함과 걱정이 스며있는 저 진심이 생판 처음인 나에게도 느껴지는데 혹여 이걸 못느끼고 이전과 같은 삶을 살고있다면.. 불효자식이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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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5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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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5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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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달 130?ㅋㅋㅋㅋㅋㅋ 황당하다.. 레알 때려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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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5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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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울 고시원에 친구랑 떡볶이 먹으러 다녔다면 농사 일로 150받고 살면 된다. 왜 헛된 꿈을 꾸고 있는가. 서울에서 불판 닦고 맥도날드 알바하러 가서 허세가 생겨 꾼에게 대출로 스포츠카 뽑아 다니다가 압류 당하는 인간들 많은데 이해는 한다. 높은 건물보니 망상이 든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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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5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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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버지가 양반이네. 엄청 화났을텐데 감정 누르고 기분 나쁘지 않게 현실적인 조언한 거잖아. 우리집 같았으면 당장 쫓겨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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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5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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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평범하게 자란 사람이 가장 쉽게 인생 망치는 법=안되는 시험(수능, 공시, 고시 등) 붙잡고 있기임... 돈이 문제가 아니라 피폐해진 마음╋남보다 뒤쳐진다는 열등감╋떨어진 사회성 때문에 인간성 버리기 딱 좋음. 평균적인 수험기간 넘겼는데 못 붙으면 빨리 접고 어디라도 취업하든지 해서 다른 길을 알아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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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5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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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진짜 나는 저렇게 안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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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5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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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거 시점 아들 시점인거 같은데 무슨 생각으로 인터넷에 뿌린걸까,,솔직히 좋은의도는 아니였을것같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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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5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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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포기하는것도 용기인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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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5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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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능 3등급 이하는 그냥 공시 발들이지 마셈. 지금 공시판 어마무시해서 7급이 스카이 서성한이고, 9급에도 스카이 있는 판임. 마지노선이 국숭세단과 그에 준하는 지거국이라 하는 마당에, 시험 만만하게 보고 몇년 버리고 결국 합격 못하는 사람 천지. 그리고 집에 돈 썩어나는 거 아니면 그냥 프리패스 끊어서 인강이나 듣지, 통학도 안 되는 거릴 노량진에 살겠다고 와서 삐대는 게 제일 멍청한 돈지랄임. 오프라인 학원다니는 비용이 훨씬 비싼데, 학원 몇 달 다닐 돈으로 프패끊고 집근처 도서관, 독서실이나 다니는 게 제일 나음. 다들 멋모르고, 인터넷에서 노베이스 합격후기보고 정신승리 희망회로 돌리며, 그동안 공부도 안 해본 사람들이 지금부터 하면 잘하거란 근자감에 특기도 스펙도 없으니 공시나 하자고 덤비는 사람들 많은데 냉정하게 자기객관화하고 다른 자격증이나 기술 배우는게 인생낭비 줄이는 길. 어차피 합격자는 전직렬 다해도 10% 선밖에 안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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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4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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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매달 130씩 받으면서 편하게 공부했네 ㅋㅋㅋ 그런데도 안되면 염치있게 접을줄 알아야지 아침부터 아버지랑 싸움? 뭘 잘했다고 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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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ㅗ 2020.08.04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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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은아버지다! 저분에게 행운이 찾아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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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4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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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엠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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