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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 성형외과 의사와 금수저 딸 결혼입니다. 어때보이나요?

ㅇㅇ (판) 2020.08.04 10:39 조회55,604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결혼한지 4년된 부부입니다.
객관적 조언을 위해 아내인지 남편인지 밝히지는 않을게요.

남편은 메이저 대학 아닌 성형외과 전문의 이구요
월 수입 1300만원,
(이제 일한지 1-2년차임. 앞으로 페닥으로 2천까지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함. 개원이후는 모르겠음)
주 6일 출근 하루 근무시간 평균 9-10시간
아내는 프리랜서 월 수입 50-100만원 입니다.
주 평균 근무시간 5시간
(결혼전에는 월 200 수입)

결혼시 금수저 아내집안에서 부모님 명의의
20억 대출과
남편부모님 2억 대출과 남편이름으로 3억 대출
총 25억 가치의 집을 매매하여 한남동 고급빌라에 살고있습니다.

20억에 대한 대출이자는 아내집에서 (500만원)
2억에 대출이자는 남편 부모님이 (40만원)
3억에 대한 대출이자는 저희 월급에서 (매달 60만원 가량)

내고 있으며 명의는 20억 아내부모님/ 5억 남편 입니다.

저희는 는 향후 3년 안에 개원 생각을 가지고 있고
개원시 비용은 아내집에는 절대 손을 안벌리려고 합니다.
(저희가 모을돈 현금 1억과 대출 3억 , 남편부모님이 2억 대출받아서 총 6억으로 작게 하려고 합니다.)

집안의 모든 가계는 아내가 관리하고 있으며
남편은 한달에 쓰는 비용이 3-50만원 됩니다.

아내는 한달에 취미와 유지비용으로 500만원정도 지출을 하며 아내가 살아왔던 방식이 있기에 이정도 지출은 감수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남편도 동의를 하였고
살아온 방식을 유지 시켜주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그리고 아내는 아내부모님의 그 어떤 카드도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결혼 후 생활에대해서는 아내입장에서는 시댁스트레스는 단 1도 없으며 시댁에서 해줄능력이나 받은게 없으니 터치가 없으십니다. 시댁은 공무원 퇴직으로 연금이 나와 노후는 보장되셨습니다.

집안일은 반반정도로 하고있으며
이모님이 오시기에 딱히 집안일은 설거지나 저녁상
빨래돌리기 정도입니다.

성격은 각자 고집도 있고 주장도 강하나
대부분 평상시에는 남편이 아내의 눈치를 보며 삽니다.
하지만 싸울때는 둘다 불같아요.

아내집은 200억정도 부동산을 보유중이고
(아내가 글 정정합니다. 사실 건물도 있어서 200억
부동산이라고 합니다.)
남편집은 5억정도의 부동산을 보유중입니다.

양쪽다 형제자매가 각 1명씩 더 있구요

이렇게 결혼 4년을 살다보니
남편입장에서는 아내쪽에서 도움을 많이 받은건 사실이나
자신의 명의도 아니고 차라리 같은 여의사를 만나 사는게 마음이 편했을까 싶고, 자격지심이나 대우를 받고 싶은 마음에요.

아내입장에서는 비슷한 집안 수준의 금수저 아들을 만나는게 더 편한 삶을 유지하는게 낫지 않았나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이 결혼이 누구 한쪽으로 심하게 기울여보이는지,
조건적으로 균형이 어떠한지 여쭤보고싶어서 올립니다.
어떠한 조언이든 감사히 받겠습니다.

살면서 집안차이로 현타를 맞을때가 있어서
둘이 얘기하다가 현실적으로 우리가 어떤지 보고싶어서
각자 동의하에 글 올립니다

정말 이러한 조건과 결혼생활과 각자 개인의 능력, 가치만 보았을때
아내가 결혼잘했다 추천
남편이 결혼잘했다 반대
부탁드립니다

추가질문) 만약 아내부모님이 대출받은 20억으로 아내명의로 집을 해주셨다면 남편에게 이득될게 있나요?
혹 이혼시, 대출로 받은 집이여도 결혼전 가져온 재산이면
그만큼의 분할이 가능한가요?

추가질문 2) 아내 입장에서는 아내집에서 이자가 500 나가고 있는상황, 남편집에서는 이자가 40나가는 상황인데
그럼 아내가 일은 안하지만 500만원을 달마다 가지고 온거나 다름없지 않나요? 이것만해도 아내집에서도 1년 6천만원을 소비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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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4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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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랑이 아니고 부인 입장(?) 금수저 딸 입장(?)에서 써봐요. 저는 20살이고 아빠가 연매출 n00억대 병원╋ 요양병원╋노인병원 여러 개를 갖고 계세요. 나머지 자산은 뭐가 있는지 제가 알고 있는게 없어서 생략하고 아무튼 저는 태어나서 한번도 뭔가를 허고 싶은데 돈을 못쓰게 해서 못해본 경험이 없어요. 초등학생때부터 아빠가 주는 당연하게 사고싶은대로 사고 먹고싶은대로 먹고 딱히 뭔가를 아껴서 해야된다는 개념이 없었고 아낄 필요도 이유도 없었어요. 고등학생때부턴 한달에 천만원짜리 카드╋현금 받아서 쓰고 다녔고 열심히 썼지만 아무리 써도 남들이 일년동안 벌 돈 저축도 꼬박꼬박하고 주식 투자도 할 만큼 남았으니까 아무도 저한테 아껴 쓰라고 할 이유가 없는거죠.. 아무래도 저희 집이 병원집이니까 아들 의대 보낸 집안은 평범하지만 공부는 잘했던 애들 엄마들이 절 호시탐탐 노리는데 전 걔네랑 결혼할 생각이 아예 없어요. 좀 오글거리는거 같은데 정말로 대놓고 우리 아들이랑 결혼해주라고 하는 아줌마들 진짜로 있거든요. 아마 님 와이프분도 저랑 같은 생각이실거 같은데 이렇게 살아온 여자 입장에서는 평범한 의사랑 결혼하는게 손해라고 생각해요. 차라리 아예 학벌도 떨어져서 찍소리도 못하든가 아니면 아예 잘나서 비등비등한게 낫지 내가 살아온 환경만큼 맞춰줄 돈은 벌지도 못하면서 고작 의사 학벌로 콧대만 높은게 웃겨요.. 돈 많은 여자한텐 의사 남편 전혀 메리트 아니예요 그냥 수많은 평범한 남자 중 한명일뿐.. 혜택 받을거 다 받아놓고 이제와서 부인은 먹고 노는거 같으면 그냥 이혼하고 부인 풀어주세요. 의사 자체만 보면 딸리는 조건 아니니까 님은 님 주제에 맞게 결혼 다시 하시든 혼자 살면서 혼자 쓰고 살든 하시면되고 부인은 돈 많으니까 다시 수준 맞는 사람이랑 결혼해서든 혼자든 펑펑 쓰고 사는게 현명하겠네요. 님이 평생 벌까 말까하는 돈 님 부인은 태어날때부터 벌어서 그거에 맞게 쓰고 사는건데 님이 손해본게 뭔지 전혀 모르겠어요. 제 입장에선 님 글은 왜 어른들이 가난한 남자랑 결혼하지 말라고 하는지 다시 한번 마음에 세기게 되는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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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20.08.0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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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구인지 밝히지 않는다면서 딱 봐도 남편이 쓴글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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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0 2020.08.0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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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은 닥터인데 성형외과 치고 남편분 페이가 좀.. 몇년차인지 모르겠으나 이미 3억 대출 끌어다쓴 입장에서 1-2년 후에 처가도움 없이 절대절대 개원 불가. 여태 처가 덕으로 넉넉하게 몇년 살아보고 나니 앞으로는 처가 도움 없이 혼자 개원하고 돈 벌 가닥 나와 억울해지는 것 같은데, 애초에 처가 없었으면 지금만큼 자리잡지도 못했음. 지금 타고 있는 차, 시계 옷 등등 페닥 월급으로 같은 의사 만나 청약넣고 집 준비하면서 누리기엔 택도 없는 것들, 솔직히 지금 처가 아니었음 개원 꿈도꾸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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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30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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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아내분이 참사랑하시는듯... 200억 부동산이 뉘집 개이름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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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풀 2020.08.09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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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결혼에 애정은 전혀 없는 것 같다. 딱 중세 시대 결혼하셨네ㅋㅋㅋ 그냥 처가 도움 받아 살면서 애인이나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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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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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질문 2 ...어이가 없다..처가에선 해주는거 없이 결국 남자가 돈 다내는건데..금수저라고 생색만 내는것임..그냥 깔끔하게 이혼하고 여자는 지용돈 아빠한테 타쓰면 될듯..말만 금수저라고 한것이지 남자가 이득본게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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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6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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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4년을 살았는데.. 이런 걸로 글을 올리다니.. 참 두분 불행하겠어요. 이미 결혼했고. 두분 사랑해서 결혼한 거 아니에요? 서로 싸워서 이득있나요? 과거에 비슷한 조건 만나서 결혼했더라면~ 하면 뭐해요. 현재만 비참해질 뿐.. 사이좋게 지내요. 왜 서로 열등한 부분 건드리면서 살아요.. 제일 소중히 해줘야할 부부가 약점 건드리면서 서로 안티로 변해버렸네요. 1. 서로 이혼하고 비슷한 조건의 사람 만나서 살고싶다? 그래봤자 이혼남. 이혼녀다. 이혼남 이혼녀가 무슨 문제냐고? 그건 스스로가 더 잘 알거다. 이혼하는 순간 모든게 리셋되는건 절대 아니란 걸. 여자는 재벌남 만나면 행복할 것 같나? 지금 남편처럼 니 눈치봐줄 재벌남 없다. 남자는 남자처럼 개천에서 용난 여자 만나서 살면 좋을 거 같냐? 이미 높아진 눈. 이미 늦었다. 너가 이 결혼 왜했나 생각해. 돈이 좋았단걸 부정할 순 없을걸 솔직해져라. 2. 남자가 손해도 이득도 아니다. 확실히 따지면 손해다. 한달에 수입의 1/3 넘게 여자가 쓰고 있는데 이게 정상적인 건가? 결혼 전에 이렇게 살았으니 계속 하고싶다? 결혼 전에 부모 돈으로 그렇게 살았으면 결혼하고도 부모돈으로 그렇게 해라. 어디 결혼 전을 들먹이나.. 애도 아니고.. 결혼하고도 부모랑 살던 것처럼 고대로 살고싶으면 부모 품에 있지 왜 결혼했나. 4년 살았는데 1억모은게 자랑인가? 여자도 정신차려라. 20억 대출로 빌라해왔다는 핑계로 가계 파탄내고 있다. 부부는 한팀인데 이건 팀이아니네. 여자는 갑질하지말고 정신차려라.(모든 돈관리는 여자가 하고 있다니 하는 말이다.) 3. 남편도 용돈 늘려줘라. 30-50이면 뭔 대딩도 아니고.. 남편 학대하냐. 4. 여자는 일을 안하고 놀기만 하고 시간이 많으니 생산적인 생각을 안하고 남과 비교하고 남보다 못한 것만 보이지. 건전하게 워라벨 좀 맞춰라. 5. 남자는 열등감 갖지마라. 너가 원해서 한 결혼 아닌가? 넌 너가 만날 수 있는 사람들 중 최고의 조건을 만난거야. 지금와서 눈치본다고 자괴감드나? 눈치보고 열등감 느낀다고 생각하지마. 너도 많은 걸 누리잖아. 모든 걸 다 쉽게 얻는 줄 아나.. 암튼 남자여자 둘다 똑같애. 서로 아끼며 살아라. 못난 것들~ 돈있다고 유세하고 능력있다고 유세하면서 서로 비슷한 사람들끼리 잘 만났고만 무슨 이혼ㅋ 참 못~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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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5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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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억짜리를 사준게 금수저지 금수저는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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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5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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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질문 1 지가 들고온 5억 어떻게든 본전 뽑고싶어서 추가질문 넣은거고 2는 아내인척 욕멕이려고 쓴 질문인듯 ㅉㅉ 아내 조온나 불쌍하네 이딴늄이랑 여태 살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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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5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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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2 보니까 어이 업당ㅋㅋ 아줌마 처지에 안맞는 고급 빌라 빼서 부모님 이자 500 아껴서 거기서 생활비로 쓰세요...ㅋㅋㅋㅋ남편 등골 휘겠네 등골브레이커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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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5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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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명의가 남편에게 1도 권리가 없으니 과연 처가댁덕 본건지는모르겠네요.. 그리고 성형외과 개원6억으로 못해요. 무슨 시골촌동네서하시게오? 그런데는 수요도 없어서.. 저는 평범한 약사인데 그냥 저냥 수도권 약국 개원하는데도 4억 들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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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5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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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보니 확신이 옴. 여자가 쓴 글임. 그리고 이미 여자는 헤어질 생각 하고있는데 집 명의가 걸리는듯... 명의때문에 남자한테 조금이라도 돈 넘어갈까봐. 못됐다 여자.. 남자 놔주세요. 남자 넘 불쌍합니다.. 그리고 이글 꼭 남편이랑 공유하시구요. 이미 자기 아빠랑 부동산법 찾아보고있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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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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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출이자 500내고 남편돈 500쓰는거면 걍 맨몸으로 시집온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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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5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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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에도 글 써서 욕 먹었는데 또 썼네. 글 바꿔서 다시 쓰면 모를 줄 아나본데. 그렇게 억울하면 이혼해요. 뭔 의사 대접을 그렇게 받고 싶은건지. 한심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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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5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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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뻥치네ㅋㅋ 우리집이 얼마전 40억 부동산 있을때(지금은 팔았음~) 월세수입이 월 2천 5백인데? 200억 재산이면 월이자 5백 안내지 왜 내냐? 말이안돼. 20억 대출 끌어내고 이자 5백 내는것 자체가 그 급 여유가 없다는거야. 그리고 그정도되면 자식명의로도 뭘 주고 자식통장에도 월세가 들어오고 하여간 돈여유가 스스로 있을수밖에 없는데 그게 없이 남편돈 500이상을 생활비 잡아쓴다는것도 이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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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5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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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벌이 50 갖고 못산다하고,허영집 빼서 대출갚고 여자수입 부족하니 부모가 내던 월 500 을 생활비로 가져오라해. 그돈으로 생활비쓰고, 500 사치 없애고. 근데 이건뭘해도 남자손해 아니냐? 이혼시 재산분배쳐도 남자수입이 높아 남자연봉이나 반토막 뜯기는거지, 남자가 뭔 득이 있냐? 보통 있는집 득은 이자내는 저런집아닌 이자없이 여자가 아파트 해오고, 병원 차려주고(또는 병원차릴 상가제공), 거기에 그런집에선 자식투자해와 그 여자도 스펙쟁쟁해서 여자가 버는 돈이나 사업체가 남자보다 높잖아. 남자돈을 10원도 안쓰고 모으고 투자하고 여자가 신경도 안쓸수도 있고 .그런 식이되는데 이 집은 남자돈이 다 까부셔지고 얼마남지가 않으니 이러다 몇년뒤 이혼해도 개털이라 문제고. 생고생으로 몸 갈아넣으니 지금 바짝모아서 여유있어져야지.나중되면 힘들지. 부모도 대출끌어와서 5백씩 이자내는거면 레알 무리수 둔건데 언제까지 버티겠냐. 200억 부동산이 진짜이기만 바란다. 근데 진짜면 왜 대출하냐고ㅋㅋㅋ 아니 너무 어려서 20살이라 수입근거가 안돼서 세무사 조언따라 일정기간 대출일으키는거면 모를까 누가 왜돈 5백씩을 뿌리냐고. 결국 여자 허영심에, 의사랑 결혼명분으로 허영최대주장하고 부모도 의사사위두니 걍 따라준거고 남편은 부자장인장모라니 따라간거고 . 이제 이게 저 부동산이 진짜아니면 문제인데 말이 안되는게 부동산대비 수입이 안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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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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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바지. 아내가 월 50 수준버는데..결국 한달 600만원 벌이 둘이 만난 셈이자나. 그럼 한달 600~700버는 사람들이 누가 대출 20억 끌어들여 이자 500만원씩 내고 허세허영심으로 연예인,ceo등 성공한사람들이 대출 0원으로 사들이는 집 들어가냐? 2년이면 1억도 넘는 이자낭비에, 누가 월 600급이 한달 500씩 쇼핑하냐고. 그 돈을 크게 느끼는건 월 200인 사람이지, 막상 받는 사람들은 알아. 한달 1천만원을 벌어도 집,차 등 큰덩어리를 생각하면 기본절약은 있어야돼.그런속에서 하고싶은것 하는정도로 지내는게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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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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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가 손해지.혼자였으면 일터에 주로있어서 돈 100월세도 살까말까인데 돈 100 나간다쳐보자. 전세도 아니고 걍 월세로 해도 1300에서 1200. 싱글이면 밥값도 쓸 시간없어서 아무리 못해도 일시간 저리 긴 사람은, 돈이 모여.내가 영어╋해외쪽 일 ,이것도 시간장시간.. 난 사치는없고, 쓰는건 안따지고 좋은거 먹고 내가 식비 내는것도 좋아하는 타입인데도 돈쓸시간없음. 그러니 남편은 최소 월 1000만원 이상씩 모을걸? 근데 지금은 아니잖아? 아내 쇼핑비로만 500 이상씩 나가고 월급 다 털리는데,이렇게 몇년간 모은돈도 없다가 이혼하면 나중에 어쩔건데? 뭐가 금수저랑 결혼했다는거지? 금수저랑 결혼하면 득이되면 되지,절대손해란게 없어. 사업하는집 여자랑만 해도 저 돈 1300쯤은 다 통장에 모으거나 투자해서 이혼한다해도 득인데 이 여자집은 대출을 다 끌어오고 무리수가 많아. 걍 돈좀벌기 시작하니 부자친구 흉내내려 외제차 뽑고 과시쇼핑하고 그런 무리수로 실속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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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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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쇼핑비로 500이상씩 주면 그집 대출이자 실제로는 니가 내는거잖아ㅋㅋㅋ 월급 1300 벌면서 쇼핑사치로 기본 500씩 나가고 살림이모에 각종물건등에 이래저래 쓰다보면 잘 모이지도 않을텐데 이혼하면 개털인데 뭐가 금수저랑 결혼했다는거야? 금수저랑 결혼하면 니 돈은 안써야 금수저다 ㅉㅉㅉ 그리고 금수저가 이자 500 내겠니? 있는돈으로 이자만으로도 거액인데~ 널 병원장 시켜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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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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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금수저 좋아하네~ 금수저가 대출 20억을 왜 내서 월 500씩 이자 왜 내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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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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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건물있어서 괜찮은스펙,집안등 선자리도 있었던 (선안봄/선안보고 조건몰라도 츄리닝 입고가도 반했다는 남자들 고백받음ㅋㅋ) 사업하는집 여자사람으로서 말하자면, 남자가 손해지. 여자가 20억 여윳돈 낸것도 아니고 결혼하려 무리해서 20억씩이나 생돈 대출내고, 월 500만원씩 이자내니 저러는거잖아. 진짜 돈있었으면 여유가있지. 무리해서 대출낀것도 여자가 허세있어서 주변자랑하려고 무리해서 한남동 수십억 간거고. 실은 자기과욕인데 부모가 생돈 월 500내니 그거 또 남편탓하고,실제 지 능력은 꼴랑 돈 100이라 그런 열등감도 있어보임. 난 부모도움없이 내가 작게 사업차렸고 회사다닐때도 세후 월 500넘었음. 친한선배언니네 집이 서울서 부부약사인데, 언니가 의사랑 결혼(돈되는 인기쪽도 X)했는데 그집 상가에 병원차려줬어.집도 하고. 근데 쓰니는 집 했다지만 사온것도 아니고, 실제로 치면 아내사치비 500만원주니 이자도 솔직히 남편이 다 내는거잖아? 돈도 남편이 벌지. 아내는 돈 100수준버니말야. 한마디로 남편외벌이나 다름없는 수익구조인데 남편은 결정권도 힘도없고 돈만 죽어라 개고생해서 벌고(나도 돈쓸시간 없이 일하는 시기 있어서 잘 아는데 일 힘들다ㅠㅠ) 아내는 지가 다 해온것처럼 왕 짓 하고 실제로는 다 해온것도 아닌 적자잖아. 아니 저생활이 유지되면서 남편이 돈 안쓰고 1300만원씩이 그대로 쌓여야 아내덕 보는거지. 실제로는 1300에서 아내 사치비 500씩 나가고 이모님 비용등에 이래저래 다 깨부셔서 결국 남편은 고생만 하고 돈을 모으질 못하잖아. 이러다이혼하면 남편은 개털되는건데 열 안받아? 지는 지가 가져왔으니 20억 싹 가져갈거고, 500씩 이자냈다지만 솔직히 남편이 억지떤거 아니면 여자허세고 지가 주변자랑하려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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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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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금수저들 500만원 별거 아니면 말그대로 별거 아닌돈 친정에서 받아다 쓰면 되지 왜 결혼하고는 남편돈을 씀?ㅋㅋㅋ집이나 병원을 남편 명의로 해준것도 아니고 남편은 그냥 500만원짜리 월세 사는격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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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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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번에 올라온 글 같은데 그 때도 남자가 받을 거 다 받아놓고 와이프가 집안일도 안 하고 취미생활 하고 하느라 돈 많이 쓴다고 억울하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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