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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강아지가원주애견호텔에서학대를당해돌아왔습니다..

두리 2020.08.04 12:03 조회232
팬톡 이슈팬톡


지금너무답답한심정으로글을잠시나마올려볼까합니다일단 간단하게만 얘기드리겠습니다...

제가 9년동안 키운 저희 하나밖에없는 자식같은 강아지를



애견샵에다 맡겼는데 학대를 당해돌아왔습니다.

가루로된영양제를억지로입을벌려 도포한다음 저희강아지가 싫다고거부를하고 으르렁 거린다는 이유로 4.7키로짜리인저희강아지 얼굴과 뒷 목덜미를 잡고 발버둥치는 저희강아지를 들고끌고가 마루바닥에 .

집에던져버렸습니다,그이후 전화가와서는 저희강아지가 입질을했다면서

저희강아지가 잘못한거마냥 저한테 설명을하시더라구요.



입질을해서 대처를 이렇게했다라는말도전혀없었구요

제가 영양제를 억지로라도 먹이라고 한적도 없구요

영양제는 사료에 꼭 뿌려서 급여해주시라고 말을했는데 사료를 안먹어서 안쓰러운마음에 영양제만 물도없이 가루로 털어넣었답니다.

그리고 아침. 저녁으로 2번 주라고했고

아침점심저녁3번 밥줄때3/1씩도포해서주라고했다가가 제가다시 아침저녁2번만 밥줄때 3/1씩 꼭 주라고했사료에썩어서 주라고했습니다.하루에 한포를 다 먹이라는 말하지도않았습니다.

가루영양제를 입에다억지로털어서 도포하는게 상식적으로말이되나요?

가게측에서 하는말이 저희강아지가 1차 입질이있었다고해요.그럼1차 입질이있었을때

저한테 전화해야되는게 순서인거잖아요

그런데

2차때 입질사건이있는 이후 사건이 다벌어지고나서 전화가오셨고.

입질얘기만하고

저희강아지상태에대해서는 숨기고 본인 물린얘기만합니다



만약 1차때 저에게 말만해주셨더라면 저는 입질여부에대해 물어봤을거고. 어떻게 영양제를먹였는지 물어봤을거며.억지로 입을벌려도포했다라고하면 저는

이미중단하라고했을거고 바로찾았을거예요.

제가 바라는건 아침점심저녁으로 저희아들이 잘있는지만부탁 드린건데 그것또한 자기네들은 바쁘니 제가원하는 만큼 해줄수가없다라는말만 늘어놓으셨구요



전화 끊고나서 오히려

저희강아지가 잘지내고있다면서 거짓카톡과 거짓사진들이 왔구요.. 환불은 규정상 해줄수가없으니

돌아오시는 날짜까지 두리는 잘놀고잘먹고있으니 걱정말라는말을하시더군요.

저는 뭔가 이상하다는생각에 저희강아지를 찾았는데

눈쪽에는 이미 상처가나있었고 양쪽 눈은 핏줄이 다터져서 눈전체가 피멍든거처럼빨개져있었구요

그쪽에서는 자기네가한게 학대가아니라고 잘못한게없다고하는데

이상황을어떻게해야되는걸까요..

자기들은 대처방법이였다고하는데

4.7키로 짜리강아지를 얼굴과 목덜미를 잡고 들어올려서 마루바닥으로 내리친게 학대가 아니랍니다.



제가 물린 사진을 보내달라고 몇번을 말했지만 보내지 않았습니다.사진을 보내주고 제가 확인을했다면 먼저 죄송하다고 했을겁니다.

저또한 처음부터 끝까지 죄송하단말은 못들었습니다.다음날 까지도 자기들은 최선의 방법이었다며 그날 새벽에되서야 뭣때문인지 죄송하단 문자가 왔네요.경찰신고 생각조차없습니다.솜방망이 처벌에 불과할거 뻔히아는데 그렇게 끝낼순 없습니다.

이럴때 어떻게 대체를 해야 맞는걸까요..

지금은 아무것도 머리속에서 정리가안되네요

이럴때어떻게 대처를해야하는지좀 알려주세요부탁드려요.



저는 그사람들이 절대 애견샵을운영해서는 안된다생각합니다.

거짓사진과거짓카톡. 아이들한테 하는 행동들

대처방법.모든걸로봤을땐.절대로 거긴 영업 할수없어야해요..

도움주실수있을분들은 연락부탁드립니다.







씨씨티비보고온결과ᆞ

테이블에서영양제를억지로먹이다두리가 거부를햇고 그와중에두리가 테이블에서떨어졌으며

떨어진두리가 다른강아지들과모여 졌고.

그모여서있던 저희두리를 오른손으로 목과머리쪽을잡아 들어올렸고 사정없이 흔들어졌습니다.

팔벌린 상태로

두리를잡아서 20초가량 들고서있었으며

사각지대로벗어나 두리왼쪽머리쪽을 때린것으로추정되며

다시나타나 .두리는 대롱대롱잡힌채로 잡고끌고가

마루바닥에가방던지듯이 집어던져버렸습니다..

사과하겠다고하시더니 제가절차진행하겠다고하니

사과는커녕 끝까지 제눈한번처다보지않으시더라구요.

사각지대에서 벗어나 현관쪽에 내려놀수있는상황인데도불구하고 두리를잡아서 끝쪽으로 다시간다음 결국 마루바닥에 집어던져버렸습니다.

장난감도아니고..어찌 저희아들이 두려움에받았을고통생각하면 소름이끼치고

제가만약 그날 찾지않았더라면

거짓카톡과거짓사진에속아 우리두리한테

더심한 학대가있었을지도모르죠..

지금 저또한 씨씨비티보고온뒤로

저희아들이 당한거 생각밖에 안나네요..

가만히만있어도 눈물이 납니다.

억장이무너집니다..

학대가아니라고합니다..진짜사람새끼아니예요..







이글 읽고계시죠?

두고봅시다.

너가우리아들한테 한짓 내가 전국에 퍼트려줄게.

내가너한테 협박한걸로 고소하든말든해.

내가 지금 미쳐서 무서울게없는사람이거든

너자식은 소중하고 내자식은 안중요해서 그딴 파렴치한행동을해?

너가 언제까지 뻔뻔하게 얼굴 들고 있는지 두고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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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ㅠ 2020.08.13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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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시친이 화력이 쌥니다 거기에도 올려보셔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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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2020.08.08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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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저도 원주사람이고 애견인인데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법률구조공단 이라고 원주시청에 있어요. 무료상담입니다. 법률구조공단에 사이트들어가서 방문예약 하셔요.. 하.. 진짜 화나내요. 지가 받은 스트레스 강아지에게 푼거나 마찬가지인데 그리고 사각지역에서 강아지를 폭행해요? 전혀 우발적인것도 아닌데요? 꾀 법에 아는인간같은데 싸이코파스도 아니고 이거 빨리 많이 알려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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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0.08.06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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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진만 봐도 심장이 내려앉는 것 같아요 아래 1님께서 댓글 남겨주신대로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까 본 글인데 계속 생각나고 속상해서 위로라도 전해드리고자 댓글 남기러 왔어요 저희도 이런데 정말 오죽 하실까 싶네요 두리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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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0.08.0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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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두리 보호자님.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으실 것 같아 마음이 안좋습니다. 씨씨티비 확보 하셨나요? 두리 학대 정황 증거 사진으로 여러장 남겨 놓으셨죠? 공론화 시키기엔 여기 화력이 너무 약해요. 글도 경황이 없으시겠지만 최대한 다듬어서 사진이랑 준비해서(영상이 있으면 꼭 첨부하세요) 원주 카페, 원주 강아지 키우는 개인인스타, 이런곳에 널리 퍼뜨려야해요. 그리고 양해를 구하고 결시친에 올리세요. 화력이 세서 그래야 이슈가 됩니다. 큰 도움을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두리의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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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20.08.0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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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랑해 너 아팠어?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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