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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준비안된 예비처가

ㅇㅇ (판) 2020.08.04 12:54 조회11,942
톡톡 남편 vs 아내 꼭조언부탁
단도직입적으로 결혼과 친정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하니 여자친구는 결혼을 선택하겠다고합니다.
현재 둘이 합해서 500법니다. 둘다 급여는 늘어납니다.
결혼을 앞두고 저는 예비처가에 달에 50만원씩 지원하고 그이상은 지원할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확실하게 이부분이 해결되지않으면 불행해질게 뻔합니다.
여자친구에게서 달에 50만원만 지원하겠다는 각서를 받고 결혼하면 괜찮을까요? 가능하다면 각서는 어떻게 작성해야 법적효력이 있나요? 법적효력이 없다면 말로 약속한것과 다를바 없으니 경각심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혼자 방법을 생각하려고 하니 도통 모르겠어서 여쭙니다.
난관을 극복하고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고싶습니다.
꼭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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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8.05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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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녀를 떠나, 남의집 기둥은 뽑아오는게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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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5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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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밑빠진 독에 물 채우려 하면 어떻게 될까요? 님 와이프가 밑빠진 독이고 각서 법적효력 없어요 부모 아프면 돈 안줄거 같죠? 원래 가난한 집 자식들이 결혼하면 효자 효녀 됩니다 결혼 절대하지마세요 결혼전부터 돈을 주니 님이 얼마나 만만한 atm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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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08.1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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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끝이보이는데요. 그냥 연애를 더해보고 결정하세요.
한달에50은 왜줭야하나요? 처가부모님 일을못하시나요?그래도 좀아닌듯
얼마안가 지치실겁니다 그리고 여친 염치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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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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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500버는것도 적은데 거기에 10% 50을 매달 친정에 주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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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2020.08.10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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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500번다...많은것도 적은것도 아니지만 나중에 애 태어나고 하면 500 힘들지않을까? 월급 점점 올라간다 하여도 글쎄...왜 50만원씩 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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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man 2020.08.0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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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서 헤어지고 딴 여자 만나서 결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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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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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원 약속해도 뒤로 더 퍼주면 알수가 없잖아요.. 50만원도 큰돈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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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5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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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50만원으로 생활이 가능한가요??? 눈에 밟힐꺼고 신경쓰인꺼고.. 부모가 배곯아 힘든데 나혼자 하하호호 행복할순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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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20.08.05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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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각서 공증받아도 법적효력은 없대요. 그냥 참작은 된다고는 하던데. 혼전계약서가 있다고는 하나 재벌가 이야기지 일반 시민들은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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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2020.08.05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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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중에 남의집 기둥은 뽑아오는게 아니라는 댓글이 있네요 이게 정답입니다 저는 그 기둥이였고 결혼하면 숨좀 쉬고 살줄알았는데 너넨 둘이벌잖아 너넨 시댁이 있잖아 등등.... 더 죽는소리합니다 신랑한테 미안하고 친정도... 너무싫지만 미안하고 아주 거지같은 상황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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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5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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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건 여자건 궁색할 정도로 금전 여유가 없는 집과는 아예 연을 맺지 마세요. 아무리 각서를 쓴다한들 친정의 집요한 가난이 배우자에 대한 자존심을 버리게 할 것입니다. 멀쩡한 집 많습니다. 좋은 분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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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5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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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쳤다.. 월 50 ㅋㅋ 나같음 결혼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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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쁘게 2020.08.0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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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 안하는게 좋을듯 달에 50 적은것 아니구요 병원이나 급할때 추가 들어갑니다ᆞ 후에 출산후 도우미 쓰던지 외벌일때 지출은 많고 수입은 정해져 있고 매일 싸우다 결국 이혼 이야기 나옵니다ᆞ 부모 노후 안되거나 경제 활동 없으신분 자식이 보험이고 외면하기도 힘들고 가난 되물림입니다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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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5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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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밑빠진 독에 물 채우려 하면 어떻게 될까요? 님 와이프가 밑빠진 독이고 각서 법적효력 없어요 부모 아프면 돈 안줄거 같죠? 원래 가난한 집 자식들이 결혼하면 효자 효녀 됩니다 결혼 절대하지마세요 결혼전부터 돈을 주니 님이 얼마나 만만한 atm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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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2020.08.0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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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가지고 미주알고주알 따지고 스트레스 주고 싸울거 같은데
행복하지 않을 결혼생활이 눈에 선해요

여자도 돈이 친정으로 흘러가도 눈감아 줄수 있는 착한 남자 만나고
남자도 여자가 딱 너만큼만 한 사람 만나서 결혼하는게 낫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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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5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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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 각자관리하는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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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ㅎ 2020.08.0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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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내될분도 결혼결심 했으면 생각이 있겠죠. 댓글들처럼 50작은돈 아니구요. 그렇게 말해준거만이라도 고마워할거에요. 그런데 결혼해서 부부될사이에 너무 그러지마세요. 각서까지 쓰자고할정도면 상대방에게 상처아닐까요? 그런말도 이제 그만하고요. 그래도 난 불안하다싶으면 결혼하지마세요. 여자분이 님많이 사랑하시나본데 그렇다고 그렇게 막상처주는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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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 2020.08.05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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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 마음은 바뀌기 마련이지... 자식이 부모 모른척 하기 어렵지.... 결혼하지마라. 정신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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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 2020.08.0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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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의 집 기둥 뽑아오면 님이 그 기둥역할 대신 해야 함
2. 월 50이 지금은 어떻게 느껴질지 모르겠지만 엄청 큰 돈임. 아이 생기면 더 와닿을거임
3. 변호사 공증 받으면 되긴 하는데 사람일이라는게 칼로 무 자르듯 딱 잘라지지 않음

여러가지 정황을 봤을때 현실적으로 나라면 가지 않을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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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20.08.05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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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월50만원이 지금은 적다고 느끼지만 살다가 아기낳고 내집마련하려면 생활비에서는 엄청 큰돈이에요. 그걸 결혼과 동시에 평생 드리는것도 어렵지만 생활비도 없는 집이 병원비 있겠어요? 아무리 결혼을 택한다해도 나중에 아파서 골골 거리는 모습보면 딸 마음이 돈을 드리고싶을거에요. 그때 오케이할 수 있음 결혼하시고 싫으실것 같으면 그냥 접어요. 결혼한 누나가 하는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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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5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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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녀를 떠나, 남의집 기둥은 뽑아오는게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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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5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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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후준비 진짜 중요해요 부모님들 나이들수록 돈은 몇 배로 계속 들어갑니다 올해만 시댁 병원비로 500넘게 들어갔어요 아마 내년에는 그 다음해에는 더 들겠죠 가난한 집 사람들은 기댈곳이 자녀들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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