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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밤12시인데도 현관문 세게닫는윗층

ㅅㅂ (판) 2020.08.05 00:25 조회36,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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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탈죄송합니다
다른게 아니라 ㅜ 윗층사람들이 대부분 밤늦은 시간에 귀가를하는지 현관문이 자주 여닫히는 소리가들리는데요...
바로 아래층이라 어느정도로 세게닫는지 다 압니다
닫을때 문을 살짝잡으면서 닫으면 저정도로 소리 안날거라 생각하는데 문닫을때 잡지도 않는지 쾅! 하면서 닫는데
우리집 천장이 살짝 흔들리네요
그리고무슨 방문인지 서랍인지 그리자주 열고 닫는지 ㅜㅜ
구두굽소리로 바닥찍엇을때 같은 그런소리아시나요
얇으면서도 불쾌한소리ㅠ
저러면서도 아랫층 시끄러울거란거 모르는걸까요??
아니면 알면서도 아무말안하니 그러는걸까요

예전에도 윗층사람들 리모델링 잘못해서
우리집으로 물이 새어나온적이 잇는데
확인도 안하고 자기들 잘못아니라고 딱집아뗏다가
서너번 말하고 나서야 자기네들 리모델링 시공업체측에서 확인해보니 잘못시공한게 맞다고 하더군요

저꼬라지로 행동하는거보고 꼴도 보기싫어서...
쪽지로라도 적어보려는데
뭐라고 쓰는게 공격적이지 않으면서도
공감할수 잇게 적을수잇을지 ...
조언 부탁드립니다 ..... ㅠ

윗층 애들이 초딩때부터 고등학생이 될때까지
천정무너져라 뜀을 겪었던 우리집입니다
뒷골당겨 죽을뻔햇던터라
개인적으로 감정이 안좋네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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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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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ㅋ 2020.08.05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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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ㅡ 호소문 ㅡ 어느집인지는 모르겠으나 몰상식하게 남배려 안하고사는 세대가 있어 이 글을 적습니다. 12시가 넘어서도 문을 쾅쾅 닫는 배려없는 행동으로 도저히 참을수가 없습니다. 밤 늦은 소음은 다른가정에 굉장한 민폐를 줄수 있는 행동입니다. 초등학생도 알지요. 아니면 도어클로저 조차 살 형편이 안되시는 분이라면 제가 사서 드리겠습니다 . 이 종이에 호수 적어주세요 . 아 본인인지도 모르는 수준의 분이라면 제가 너그러운 마음으로 참고 살아야죠 뭐 이러고 쓰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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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구릉구릉 2020.08.0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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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룸사는데 한층에 8집이 사는데 두세집이 낮이고 밤이고 새벽이고 상관없이 문을 쾅쾅 닫아서 깜짝깜짝 놀래서 스트레스 장난아니게 받아요ㅠㅠ계단도 일부러 그러는거처럼 쿵쿵거리는면서 오르락 내리락 하구요 공동생활 예의 좀 지켜서 생활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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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111 2020.08.06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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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이 좀 그런편인데 다들 아무도 모르더라. 문 쾅쾅 닫히는거. 그냥 신경안쓰고 사는거 같아서 내가 드라이버 들고 문 속도 조절하는 나사 돌려놓음. 근데 웃긴건 내가 고쳐놨는데도 아무도 고친걸 모름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신경 안쓰고 사는지 그때 알았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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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2020.08.10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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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옆집이 그렇게 문을 조카 탱크 부시듯이 닫음 그래서 울 강아지 미친듯이 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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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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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옆집에서 쾅! 하고 현관문닫는소리
옆집에서 쾅! 하고 방문닫는소리
윗집에서 쾅! 하고 방문닫는소리
옆집에서 자매들이 싸우는 소리 다들림
그나마 윗집은 괜찮은데 옆집에서 소음이.. 그래서 그냥 싸움소리듣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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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ㅍㅍ 2020.08.0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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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럴땐 저 윗집으로 이사가서 똑같이 해줘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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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7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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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ㆍ구두굽찍는거 ㆍ문겁나 써게 닫는거 ㆍ12시넘어 쿵쾅대는거 ㆍ조심해달라그럼 왜 자기집서 눈치보고 살아야하나 헛솔 지껄이는거 ㆍ매일 지딸 혼내느라 악지르는거 ㆍ계단서 담배펴 우리집거실에 냄새들어오는거 이빌라 입구에6지 사는데 다 존재하네ㅋㅋ 근데 다 계속 그러고들 살았나봐 다 반응이없어 나도 다 포기해도 담배냄새만 안들어오길 바라고있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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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7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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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거 인지 못해요... 본인들이 그렇게 행동하는거.. 못 고친다고 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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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7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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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아랫집이 담배피는거 그렇게싫더라ㅡㅡ 완전 개념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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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7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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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생각안하고 지 멋대로 하는 놈들은 어디 시골에 멀리떨어져서 살길 바람 그럼 니들멋대로 담배 쫙쫙피고 문동 꽝꽝 닫으면서 살 수 있음 예민하니 어쩌니하지말고 좀 가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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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7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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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 소음으로 인해서 발생되는 살인은 상대방의 심정도 이해 감 어떤 사람들은 이해 못한다 하지만 오죽하면 살인 충동 마음이 생기나 본인은 이해됨 아파트를 잘 짖는 다면 문제가 발생되지 않겠지만 그놈의 지들 돈 아끼려다 허술하게 지으니 남의 집 소리가 바로 옆에서 나는 거 처럼 들리지 그 잡뇸들이 문제지 그 돈 아껴서 지들 배만 터짐 정작 똥물에 튀길 인간들은 널리고 널렸는데 법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는게 문제임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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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7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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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집의 윗층과 아래층은 24시간 내내 문 세게 닫고 엄청 왔다갔다거리는데 시끄러워서 깜짝 놀란다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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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7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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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린 앞집사는 사람들이 그럼...어른 애들 할것없이 그러는데 문닫을때 집이 흔들 거림...ㅜㅜ 지 집문 지가 닫는걸로 뭐라하기도 그런데 참. .새벽에 2시에들어오면서도 그러니 말 다햇지뭐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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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7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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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담배피거나 악기 밤 늦게까지 연주하거나 시끄럽게 떠들거나 그러진 않으신건지? 그리고 본인도 시끄럽게 하면서 다른집만 그런다고 예민하게 굴진 않으셨나요? 아니라면 할말없지만. 제가 사는 곳에 지들 애ㅅㄲ가 밤 11시까지 피아노 칠 정도로 제일 시끄러운데 남 계단걷는소리 가지고 나와서 남 쳐다보는거에 빡쳐서 보복으로 더 소리내고 빡쳐서 종이에 니들이 제일 시끄럽다고 에티켓 니네나 먼저 지키라고 써서 붙인적은 있어요^^ 지들은 복도에서 엄청 크게 대화하고 발 쿵쿵거리면서 계단 올라가는주제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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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7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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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문 쾅쾅 닫는 이웃 때문에 1년을 괴로워하는 중. 폭탄 터지듯 들림. 들리는 바로는 덩치 크고 뚱뚱한 10대가 하는 짓이라는데 부모는 뭐하는 인간들인지 모르겠음 죽여버리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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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7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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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윗집인줄 ....... 맨날 개깜짝놀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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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7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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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인줄ㅋㅋ 저희는 옆집 아랫집 그 아랫집 몽땅 그럽니다. 밤늦게는 물론 새벽 2시에도 그러고 들어갑니다. 집이 울려요. 그래도 그 사람들은 그렇게 다닙니다. 괜히 님만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몰상식한 사람이구나 하고 넘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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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6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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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라매 ㄹㄷㄴㅊㄷ 아파트 또라이들 생각나네 십원짜리 욕하며 딸년 아들새끼 패던 또라이9집구석 문쾅쾅닫고 욕하고 별지랄다하던 집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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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6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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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옆집도 맨날 현관문 쾅쾅 닫던데 왜그러는거냐... 진짜 알수가 없네 문열리면 문고리 잡아서 닫는거 아님?? 무슨 문 집어 던지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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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8.06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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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소음을 떠나서 옆집도 아니고 윗집 문닫는소리가 심하게 나는정도면 건물주를 탓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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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6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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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윗집도 맨날 발망치에 서랍 쾅쾅 문 쾅쾅ㅋㅋㅋㅋ의자는 왜 맨날 끄직고 다니는지 진짜 발모가지 손모가지를 잘라버리고싶음 잠 한번들면 잘 안깰정도로 예민하지 않은 사람이였는데 윗집때문에 예민한사람으로 변함 이제 귀가 트여서 소리가 안들려도 괜히 불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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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김상헌 2020.08.06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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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약한 이웃을 만났습니다 더럽지만 음료수 한박스 사들고가서 사정을 이야기 하고 한번의논을 해보세요 이런 사람을 다투면 끝이 없을 것 같아요 먼저 내가 손해 보자 는 생각으로 찾아가 좋게 좋게 의논 해 보세요 그래도 안되면 관리 사무소에에 부탁 하고 또 안되면 그런소리 녹음 해 두었다가 고소 하고 그래도 안되면 그때는 같이 막 가야지요 그쪽으로 음악 크게 틀고 밤늦게 벽을 두드리던지 꽹과리 치던지 정말 이정도면 막가는건데 고생이 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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