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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우리 살면서 가장 심하게 울었던썰 풀자

ㅇㅇ (판) 2020.08.05 00:25 조회108,939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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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정환경이 좋은편이 아닌데 진짜 안 좋았을 시기랑 친구랑 사이 심하게 틀어져서 아예 관련 없는 애들한테까지 욕 먹었을 때가 겹쳐서 너무 힘들었었어 엄마한테도 너무 미안했었고.. 그때 거의 학교가면 상담실에서 울면서 하루하루 버티고 또 집 돌아와서 울고 그랬던 기억이 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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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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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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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우리 행복하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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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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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가 내가 가고싶었던 대학교 등록금 뺐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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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5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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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들 다 행복해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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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23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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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떤애랑 싸웠는데 같이 지내던 애들이 다 걔 편으로가서 학교 안나가다가 하루 나갔는데 나 혼자 교실에서 뛰쳐나가고 웃음 거리 되서 자퇴함... 어렸을때 왕따 트라우마땜에 못견딤 __련 그년 나중에 천벌 받을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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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07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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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1 때 아버지께서 차에서 자살하신거.. 처음에는 가족들이 숨겨서 사고인줄 알았는데 자살하신 거더라... 좀 더 아빠한테 잘할걸 보고싶다 사랑한다 문자했을 때 답장 잘해드릴걸.. 전화 자주할걸... 아빠 하늘에서는 아프지 말고 우리 가족은 힘들어도 잘 이겨내고 있으니까 거기서라도 하고싶은 일 하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행복했으면 좋겠어ㅠㅠ 아빠 죽고나서 솔직히 자살 생각도 많이 하고 정말 힘들었는데 털어놓을 사람이 아무도 없더라.. 옆에서 엄마는 통곡하고 다른 가족들 다 우는데 난 차마 울 수가 없더라.. 아빠 때문에 사람들하고 조금이라도 연락 안 되면 불안하고 숨막힐 정도로 트라우마가 생겼지만 아빠 절대 원망 안 해.. 아빠 정말 사랑하고 나중에 만나면 꽉 안아주고 싶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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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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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두달전쯤에 거의 2년을 같이 다녔단 친구들이 나 무리에서 나가게했는데 얘기했을당시 엄청 나 무시하고 욕하고 밀치고 담배 피고 라이터로 내 마스크 지지고 맨날 상담실 가고 소문 다퍼져서 선배들이랑 다른중 애들한테까지도 욕먹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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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1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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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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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7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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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들 친구얘기가 많넹.... 난 아빠때문에 쓰러질 정도로 울어봤어 초4때 뭐때문인지는 기억 안나는데 소리 안 새어나가게 하려고 베란다에서 입막고 창문에 기대서 끅끅대다가 어느순간 힘이빠졌고 일어나니까 다음날 이른아침이었어 그날 밥도 못먹어서 쓰러진거같아 5월이라 다행이지 겨울이었으면 얼어뒤졌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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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2.02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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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한테 나 왕따 오랫동안 당한거 성인돼서 털어놓았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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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18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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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5 때부터 중3인 지금까지 왕따 당하면서 피해망상 조울증 대인기피증 여러 강박 공황 위염 달고 사는데 중2 때 한창 정신병 심해져서 학교도 안가고 내내 울다 지쳐서 자고 했는데 그때 내 인생에서 제일 많이 울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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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17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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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친했던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배신 때리고 거짓 소문 퍼트려서 학교 애들 거의 다 나랑 멀어졌을때 ..ㅋㅋ 솔직히 학교애들 멀어진것보다 배신 때린게 너무 어이없고 속상해서 3시간은 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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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9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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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제일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랑 싸웠을 때... 그때 저녁 내내 울고 그 후 이틀인가를 또 울었어 아직도 생각하면 좀 슬프고 어떻게 보면 미련하다는 생각도 드는데...ㅎ 어제는 옛날 인스타 계정에 들어갔는데 걔랑 디엠한게 남아 있더라 처음부터 천천히 읽어봤는데 조금 슬퍼졌어 걘 나한테 심한말도 했고 그랬는데 모르겠어 아직도 걔가 그냥 잘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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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0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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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언니 성인되서 알바해보고싶어해서 카페알바 몇일했는데 아빠가 왜 안들어오냐고 해서 알바갔다고하니까 온갖 욕 다하면서 언니한테 계속 전화하면서 안들어오면 집내보내라고 하면서 캐리어 언니짐 싹 다 던져넣고 엄마랑도 싸우는데 그때 너무 무서워서 베란다 들어가서 엄청 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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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30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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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엊그제였나? 이 현실이 너무 냉정하고 차가워서 날 좋아해주지 않다는 것에 펑펑 울었어 내가 조금만 더 이뻤다면, 말을 이쁘게 했다면, 성격이 모나지 않았다면 이 세상에서 내 가치는 올라가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하면서..지난 일들 생각하면서 우니까 그래도 속시원하더라 판 하는 모든 사람들 다 행복해지면 좋겠어요 저처럼 울지 않고 당당한 삶의 주인공이 되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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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16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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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거의 매일 울어서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인상깊게 울었던건 중1때인가 중2때인가 엄마아빠 또 술 마셔서 우당탕 소리내고 쌍욕하면서 심하게 싸우고 아빠 잠깐 편의점 나간 사이에 또 엄마 짐싸서 나가려고 하길래 내가 엄마 다시는 못 볼까봐 사랑한다고 말했는데 엄마가 한 10초 망설이면서 걍 옷 입다가 그 10초 후에 체념하듯이 복잡한 눈으로 덤덤한듯이 환멸나는 투로 미안하다고 난 널 사랑할수가없다고 그래서 충격먹어서 방에 틀어 박혀서 숨 껄떡이면서 질질 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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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11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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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슬픈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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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11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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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가 심적으로 안 좋아서 손목에 손도 많이 긋고 그랬는데 그거 처음 보고도 혼자 방 들어가서 숨죽여서 울고 엄마가 언니가 너무 버거워서 혼자 흐느끼면서 우는데 엄마가 우니까 세상 무너지는 기분이라 또 울고... 언니가 지금 상태가 안 좋아서인지 집안 모든 게 다 언니 위주로 굴러가고 항상 언니가 좋아하는 음식에 맞춰서 먹고 (언니 음식 취향이랑 내 음식 취향 정반대라서 언니가 좋아하는 거 난 다 안 먹음) 언니가 먹고 싶단 거는 다 사주고 내가 언니한테 조금만 틱틱거려도 언니한테 맞추라고 하고 어느새 나는 뒷전이란 거 느꼈을 때 진짜 속상하더라 나도 언니가 안 힘들었으면 좋겠는데 그렇게까지 날 밀어내고 심지어 내가 학교에서 교과우수상 3과목이나 받아왔는데 언니 보면 안 된다고 잘했다고 한마디 하고 바로 책꽂이에 넣어버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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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3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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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믿었던 친구들이 나 까고다니고 없는사실 만들고 퍼트렸다는거 알고 집에서 부모님있어서 울기싫어서 꾹 참고있는데 밥먹다 못참아서 울었음; 그냥 이빨 충치때문에 아파서 울었다했는데 이런 변명을 만들어가면서까지 지내야하나 싶어서 더울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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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8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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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가 점점 가족이아닌 친구 남자친구가 우선순위였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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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7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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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쓴 모두가 다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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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5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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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나만 힘든게 아니라는걸 더 잘 알기에 나를 더 깎아내리면사 생각하게 되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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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ㄲㅈ 2020.09.21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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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감성깨서 미안한데 찌통포타봤을때....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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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20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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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작은아빠 자살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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