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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혼밥)여름엔 해산물

이강 (판) 2020.08.05 20:23 조회24,406
톡톡 요리&레시피 내가한요리
오늘은 이래저래 더운 날씨에 알바와 구청, 은행에 뛰어다니다 결국 열사병으로 두통에 지쳐 잠시 누었다가 할일은 해야하기에 기운내 봤다...
오늘 도쿄 최고 기온 33도.. 장마 끝났다고 침대 시트부터 자잘한 세탁까지...
녹초가 되어 술 한잔 생각나...
특별할 것 없이 있는 재료에 간단한 술상을
세탕해본다.

아히조 & 꽃게 구이
너무 더우니 고기보다는 해산물을 잘 먹는다.

무지무지 큰 꽃게 발견~
소금구이로 내동댕이^^

이쁜 빨간색으로 구워진 꽃게~

지금까지 먹고 알고 있던 아히조가 감바스였다는 걸 이제 깨달음...^^;

간단한 재료
통마늘, 청양고추, 토마토,새우& 관자 믹스, 양송이 버섯, 향신료를 좋아해 월계수도 함께

얼려놓았던 미니 바게뜨와 각 재료를 손질하여빵도 해동해 자르고 굽고

나머지 재료들도 컷팅해주고

가장 단단하고 아히조의 맛을 좌우하는 마늘 저민것을 먼저 깔아주고

마음가는대로 몽땅 쓸어 넣어주고

이번에 회사에서 쓰는 비슷한 소금과 후추를 뭉탱이로 넣어주고

믹스 페퍼 스파이스와 소금으로 다시 한번 맛을 더해주면 완성이다.

매콤하게 먹는 걸 좋아해 스파이스 팍팍~
느끼한 것을 싫어하는데 가끔 해먹을 정도로 좋아하게 되어 오늘은 이걸로 와인잔을 든다.

새우 & 소라 초밥

별것없이 촛물 만들어 밥을 틀에 넣고 찍어내고 새우와 소라를 올려주기만 한 간단초밥



혼술이라도 든든하게
(이 글까지가 이어지는 글 100회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글 다음부터는 이어지는 글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불편하시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https://m.pann.nate.com/talk/349364493
소고기 야채말이&베이컨 김밥
https://m.pann.nate.com/talk/349422631
주말의 와인 테이블
https://m.pann.nate.com/talk/349511503
방울 양배추 버터구이& 빨간 돔 한마리
https://m.pann.nate.com/talk/349775898
금주 소주파티
https://m.pann.nate.com/talk/349963449
초밥틀 초밥 & 안주
https://m.pann.nate.com/talk/350139293
회사에서 만든 안주
https://m.pann.nate.com/talk/350264714
토마토 국수& 꿀마늘 난
https://m.pann.nate.com/talk/350330374
혼밥)간단하게 한끼 해결
https://m.pann.nate.com/talk/350509586
강제 휴직 뒤풀이
https://m.pann.nate.com/talk/350734609
야채 치킨 볶음 & 비빔밥
https://m.pann.nate.com/talk/351312199
하루 한끼 식사들
https://m.pann.nate.com/talk/351452137
제육볶음 & 김치 파스타
https://m.pann.nate.com/talk/351687459
비빔국수& 사과파이
https://m.pann.nate.com/talk/351820777
1일1식
https://m.pann.nate.com/talk/352114169
얼큰한 국물 한냄비
https://m.pann.nate.com/talk/352348127
힐링시간
https://m.pann.nate.com/talk/352402816
여름 메뉴 플레이팅
https://m.pann.nate.com/talk/352453690
후라이드 & 양념 치킨
https://m.pann.nate.com/talk/352651872
회사에서 먹는 밥
https://m.pann.nate.com/talk/352712705
혼술 안주
https://m.pann.nate.com/talk/352966121
신입 사원 환영회
https://m.pann.nate.com/talk/353001413
회사에서 먹는 밥
https://m.pann.nate.com/talk/353100947
장마속 연휴의 식사
https://m.pann.nate.com/talk/353141181
더운 여름 간단 점심
https://m.pann.nate.com/talk/353282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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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요리]
10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손해사정사 2020.08.07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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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반대가 많은 이유 댓글에 대한 주관적 본인생각 적어봅니다.

1.일본정치문제등등의 언급댓글에 관해선 정색하고 화를 낸다?
=> 이강님은 일본에 거주하는 수많은 사람중 한명일뿐이지. 일본을 대표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더군다나 대변인도 아닌데 유독 하고 많은 요리판중에 이강님 글에만 정치색 댓글이 달리니 처음엔 침묵하다 나중엔 그만하라고 하셨겠죠?
일본정치문제 모든국민들이 다 알고 상기해야할 문제 맞죠. 그럼 다른 요리판에는 왜 그런 댓글들이 안달리는지 의문이 가네요.
그리고 일본사는 다른남자분 요리판에는 일본정치 댓글 하나도 없더라구요? 오늘의판까지 되었던 글인데.

2. 본인의 무거운 일들을 지속적으로 올린다.
=> 네이트판에 누가 어떤방식의 표현을 쓰던지 그건 운영자 아닌 이상 상관할바가 아니라고 봅니다.

3. 위안부 사건 관련에 관해선 성폭력 피해자임에도 공감을 하지 않는다.
=> 정당한 비판 댓글을 제외한 조롱적 악플에 치여 침묵하고 말을 아끼시는거겠죠.
그리고 이강님이 파급력있는 유명인 셀럽도 아닌데 이래라 저래라 강요할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4. 문제를 지적하면 무시하고 패싱해버린다.
=> 저도 네이판을 자주 보고 이용하는데, 사람들이 댓글로 가타부타 지적하는 사람들 꽤 많죠. 다른 요리글이나 타 게시판에도. 근데 그사람들이 그 지적댓글들에 다 순응하고 시정하고 그러던가요? 그냥 싸우기 싫으니까 답글을 안달고 있는거겠죠.
왜 유독 이강님한테만 강요하시는지 의문입니다. 지적은 충분히 할수있다고 보구요.

5. 젓가락문제는 이강님이 잘 못 생각하고 발언하셨다고 봅니다.

6. 한국인이면 한국인답게 행동하라, 왜 일본인처럼 행동하느냐?
=> 이 말이 더 일본인같은 이야기인데요? 왜 강요합니까. 싫으면 안보면 되고
서로 관심을 끄면 그만인데 말이죠. 왜 굳이 찾아들어와 반대누르고 다니는것으로 모자
라 트집거리 하나 생겼다 싶으면 신나서 비하하고 깍아내리는지요.


저는 이강님 대변인도 아니고 친분있는 사람도 아니며, 조용히 글 보던 사람인데요.
이강님 글과 그에 달린 댓글을 쭉 본사람들은 아실껄요? 정치성향을 떠나서 얼마나 사람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댓글들이 이강님을 괴롭혔는지요. 이강님도 초반엔 악플이든 지적댓글이든 답글 다 달았던걸로 압니다. 그리고 이강님이 잘 못 생각하고 실수한것들은 이강님 잘못이 분명하다 생각하고 있는 1인이구요. 제가 왜 나서서 이런글쓰는지 의문인사람도 있을텐데 하고 많은 글중에 왜 굳이 이강님글에 집착하고 지적하고 반대누르는게 이해가 안가서입니다. 그냥 관심을 끄세요. 조회수가 1이든 100이든. 서로가 관심을 끄면 모두가 편해집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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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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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피해자라고 하여
성폭행 피해당한 타인, 그것도 아동의 신상을 노출할 권한은
세상 그 누구에게도 없습니다.
글쓴분이 큰 실수를 한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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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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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황망합니다- 글쓴이도,피해아동도 허나 피해자의 동의없이 전파하는건 문제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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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ㅊㅊ 2020.08.10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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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ㅁㅊ인간있고 제대로 자기 의견 남긴사람도 있고 가만히 보니 한ㄴ이 집요하게 스토킹수준으로 악플다는것 같기도 하고 이글쓴이 보면 무슨글을 썻든지 간에 싫으면 패스~~~~하고 관심있는 사람만 보면 된다고봄 나는 관심있으니 매번 봐도 불편한건 악플쓰는 정신병자들아 불편하고 이제껏 보기만 했지만 이렇게 시끄러울일은 아니라고 생각됨 싫으면 그냥 지나가요 괜히 여러사람 인상찌푸리게 하지말고 글쓴이 좋은 나같은가람이나 보게 당신들이 뭔데 이사람을 평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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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2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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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일이 바빠서 판구경을 소홀히 했는데, 그 새 사건이 터진거 같네요. 더런 기분 탈탈 털어버리시고, 저번에 입양한 삼둥이 아이들 드레스랑 가발이랑 많이 사셨나요? 시간되심 포토갤러리에 사진 올려주세요. 저두 야금야금 입양하다보니 벌써 3체나 들였어요. 사진 올리시면 저두 욾애기들 사진 올려드릴께요. 1234님도 회사 잘 다니시지요? 겨울에 뵌 뒤로 안부도 못 묻고 있네요. 코로나 조심하시구 한번 뵈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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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2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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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감바스 하려고 새우 사놓고 안하게 되네요 이강님 요리보니까 꼭 해먹어봐야 겠어요 맛있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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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2020.08.13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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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제 좀 조용한가 싶네요 어떤 글을 말씀들하시는건지 저는 못봤어요 저는 한동안 해당경찰서거서 악플러 신고를 했답니다 글쎄 잘하는짓인지 모르겠지만.... 열사람이 나를 다 좋아할순없어요 그건 이강님도 아시겠죠 그러니 우리끼리 서로 응원하면서 살자구요 저는 이강님 항상 응원해요 변함없이 그여린 몸으로 혼자 타국땅에서 우실까 걱정됩니다 고운 이강님 우리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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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기 2020.08.1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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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기 2020.08.1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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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추방 2020.08.1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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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ㅇ이 모두 한사람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말씀하고 계신 요점(타인의 아픔과 개인정보를 공개한 것에 대한 당황스러움)도 잘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성적인 ㅇㅇ님(악플러 ㅇㅇ 아니고)도 자신의 의견을 잘 피력하시는 분인거 같네요. ㅇㅇ님처럼 자기만의 의견을 피력하는 분들의 의견은 존중받아야죠. 다만 그게 너무 지나쳐 원색한 비난 및 악플을 곁들이면서, 나중에는 타인의 아이디로 바꿔 조롱까지 하는 누군가에게 분노했던 거예요. 뭐. 진짜 개싸움이 된거죠ㅎㅎ 대부분 똥이 더러워서 피한다고 하시는데, 저는 그 똥을 보는게 진짜 불편한 사람이거든요. 근데 제가 너무 흥분한 나머지 그 똥이 됐나봐요 -_- 악플다는 모든 인간들을 보다 쉽게 고발할 수 있는 날이 어서 빨리 오길 바랍니다. 그리고 자기가 썼던 악플이 타인에게 얼마나 큰 고통이 되는지 깨달을 수 있는 경험을 꼭 하게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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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0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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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백설기에 낚여서 모함하는 사람ㅋㅋ 저기요- 오늘 네이트 가입하셨어요? 노인정에서 스맛폰 배우면서 알려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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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0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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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백설기 모르는 분 많네. 여기저기 저런 댓으로 도배 하는 사람이에요. 딴글도 봐봐. 백설기 약간 모질이 같은데 ㅋㅋ무슨 대단한 음모라도 있는듯 밀어 부치는 사람 많네 이깟 판이 모라고 다 이렇게 혈안이 되있음?? 현생없어? 다 미쳐 돌아가는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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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추방 2020.08.10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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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지. 이제 백설기로 아이디로 바꿔서 연예인 사진 올려서 불리한 댓글은 밑으로 내려야지. 그러다 다시 잠잠해지면 ㅇㅇ이로 나타나서 점잖은척 '글 내리셔야죠~' 이렇게 써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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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기 2020.08.10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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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치야 이강님이누구니? 내코 슴가파리가 글케해도 보기흉하지안앗단다 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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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추방 2020.08.1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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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 아직도 이러고 있니? 진짜 심각하다. 이 정도면 이강님이 너 고소할 수 있어. 계속 아이디 바꿔가면서 왜이러고 사니? 정신 차리렴. 이런 걸로 희열을 느끼는 모양인데 너 큰코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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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20.08.10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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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지적 댓글다는 사람들 말고
여기저기 답댓글로 조롱하고 친하게 댓글 다는 사람들 보고 시녀라고 하는 벌레한마리는 악플러가 분명함.
보통 연예인들╋유명인 까내리고 악플달아서 즐기는 애들 자주 쓰는 용어가 시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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