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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35세 늦은건가...

와아 (판) 2020.08.06 11:22 조회85,542
톡톡 30대 이야기 채널보기
30에 사업시작해서 순식간에5년 지나갔네요.
주위 친구들은 2년사이 다결혼을 하고 하다보니
난 그동안 뭐했는지 ...
그래서 소개팅도 하고 선?도보고 했는데 할때마다
내가 뭐하고 있는건지도 모르겠고
참 인연 만들기가 힘드네요.
계속 하다가 보면 인연 찾을수 있을까요?

일하다가 갑자기 현타와서 글적어 보네요 ~~~~~~~~~~~~~~~~~~~~~~~~~~~~~~~~~~~~~~~~~~~~~~~~~~~~~~~~~~~~~~~~~~~~~~~~~~~~~~~~~~~~~~~~~~~~~~~~~~~~~~~~~~~~~~~~~~~~~~~~~~~~~~~~~~~~~~~~~~~~~~~~~~~~~~~~~~~~~~~~~~~~~~~~처음으로 글을 쓴게 댓글이 많이 달릴지 몰랐네요....일단 저는 남자이구요.윗글처럼 주위에 1년2년사이에 갑자기 지인들이 거의다 결혼을 해서 마음이 싱숭생숭했네요.뭐 인연은 언제가는 오겠죠. 지금은 운동도 하고 새로운 취미도 만들어 볼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아 그리고 소개팅?선이라고 해야하나 그건 많이 들어오긴하는데 몇번 하고는 일단은 다거절했습니다. 멍청했죠. 지금부터라도 노력을 해야겠어요. 그리고 댓글 상태가 심각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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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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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7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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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을 꼭 해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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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20.08.07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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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괜찮아 친구 결혼은 타이밍이야..... 그냥 즐기면서 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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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물어보살 2020.08.0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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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든 여자든 사람 잘못만나서 인생 망한다는 얘기 있어도 아무도 안만나서 인생 망했다는 사람 없자나요,,,ㅎ 저도 싱글입니다~ 주변에 돌싱이 많아서(나도 나이 35...) 결혼에 대한 환상이라는게 많이 꺠지더라구요... 저도 한사람한테 올인했었던 적이 있었고, 또다시 그렇게 사랑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헌신했던 적이 있지만. 다 지나간 일이네요..

지금은 내 노년(?) 준비하는게 인연 찾는거 보다 현실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너무 외롭다 싶으면 댕댕이나 냥냥이 입양하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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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녀자 2020.09.1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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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원에서 일했고 지금은 쉬고있어요ㅡ저도35살인데ㅡ 30대에 사업시작 하셨고 지금은 많이 일구셨나봅니다! 저는 사업말고 새로운 공부를 하고 싶네요ㅡ 님의 열정이 부러워요! 판을 가끔씩 보는데? 이상한 사람들도 있어 보이니ㅡ 이런곳 보다는 님의근처 에서 성실하고 착한 여자분들 만나시길 빌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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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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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35~ 4년동안 싱글이었고, 기획분야 일을 하다보니 한동안 시간도 너무 없고 정신없이 일만하며 커리어 쌓다보니 삶이 너무 무기력해지더라구요. 친구들도 가정이 있고 그래서 가끔 주말에 영화도 보고 맥주한잔 하고 손잡고 공원도 산책하는 사람이 있음 좋겠다 생각했지만 이 나이에 주변에 누굴 찾기가 쉽지 않잖아요 사실 ㅎㅎ 그러다 갑자기 우연찮은 기회에 회사 선임 소개로 선임친구분을 알게되었는데 연락 하고 지내다가 최근에 연인 사이로 발전했어요~ 사람 인연은 모르는 것이니 때가 되면 만나집니다~~ 또 그게 아님 어때요! 쓰니의 행복한 인생을 즐기며 사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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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31 2020.08.11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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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결혼때메 고민이많구 눈깜짝한사이에 31살됬는데ㅠ 저랑 친구해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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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흥7 2020.08.10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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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부터 신경쓰고 본인도 노력을 많이 하셔야 될듯 긍데 가끔 주위보니 재혼자리 많고 애 딸리도 하는데.. 서로 모르고 결혼할수도 있으니 잘 알아봐야할듯.. 외삼촌이 총각으로 있다가 나이 50에 손주까지 딸린 외숙모랑 재혼했는데 돈이 그집으로 가서 나도 내 친자식이 있음 좋았응껄 하는 후회가 있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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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9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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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5살이면 아직 젊은거 아닌가요? 요즘은 진짜 늦게들 해서 35살이면 결혼하기 이른거 같은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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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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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42살에 20살 어린 여자 만나서 잘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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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9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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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산이라 임신도 못할텐데 비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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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20.08.0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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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여잔데 ㅎㅎ 저랑만나보실래요 친구들 다결혼하고 맘이 뭔가 허하고 나만잘못 살고있나 ㅠㅠ이런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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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기 2020.08.09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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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노오빠당*^^* 봐쓸때 일본여신님가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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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9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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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결혼이 필수라고 생각하지..능력있음 혼자 즐기는게 최곤데..꼭 남자들은 결혼하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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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기 2020.08.0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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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둥아리 92년생 알수없음 개같다고한오빠 괜츄니? 아가리 뜯겨지는줄......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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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9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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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는 언니 38까지 이렇다할 연애 한번도 못했는데 지금의 형부 소개로 만나서 서로 보자마자 불 붙어서 39에 결혼하고 바로 아들 딸 낳고 잘 살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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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9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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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사촌오빠는 39 12월25일에 결혼햇어요ㅋㅋ 선봐서ㅋㅋ아내분도 동갑 39인데 넘잘살아여 벌써 애기가 둘 걱정하지마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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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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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애가 아닌 결혼을 생각하기에 인연이 안나타는것처럼 느껴지는거에요 결혼생각 다 빼버리고 단순 연애로만봐요 그럼 따질것도 없어집니다 그러다 결혼생각이 들면 하는거죠 이유가 작성된 글에 나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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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9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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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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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9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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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갑인데 가치관 너무 달라서 놀랐어요 다들 결혼하니까 나도 해야하는데 ... 이건가요? 잘못결혼하면 평생 ATM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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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9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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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일하시는분이 뭐가 아쉬워서요 한남은 진짜 쓸떼가 없어요 특히 능력있는 여자에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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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9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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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2살에 헤어지고 지금 37살. 연애공백 5년. 그사이 소개팅,선 몇번씩 했었지만 딱히 맘도 안가고 감정소비하기 귀찮다는 생각이 들면서 자연스레 혼자의 시간을 가짐. 딱히 외로움을 느낀적도 없고 외롭다고해서 아무나 만나고싶지않음. 성욕이 있는편인데 그렇다고 원나잇이나 그딴건 하고싶지도 않음. 그럴땐 그냥 야동봄 나름 재밌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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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하자 2020.08.09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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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짝 못만나면 독신으로 살려고 했는데 42살에 만났네요. 만나야된다는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으면 인연이 보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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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2020.08.09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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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일에 매달리다 사랑에도 채여보고 다시 일에 매진해서 어느 정도 자리 잡은 것 같아 돌아보니 서른다섯이네요. 기다리면 나타날 것이라고 믿는데 허전하긴 하네요. 허전해서 또 일에 매달리고. 이러다 일만하다 말 것같아 불안하기도 한데 사업욕심은 또 생기네요 ㅋ 친구들도 가정이 생겨 술 한잔 편하게 마실 친구도 하나 둘 사라져 버려 혼자 남았네요. 주변에선 돈 마니 벌어 좋겠다는데 돈은 왜 어느정도 벌면 버는 느낌도 안나는건 왜일까요. 그런데도 계속 목마르기만 하고 허전하네요. 혼자있는 시간을 괜찮게 보내는게 참 어렵지만 중요한 일인 것 같아요. 힘내십시다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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