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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예정남자친구의 여사친

쓰니 (판) 2020.08.06 13:10 조회10,412
톡톡 남편 vs 아내 채널보기
음슴체로 쓸게요 양해부탁드려요

소개로 만났고 처음부터 호감이들었음
만난지 얼마안되서 결혼준비함
안정적인 직장에 차분한 성격, 나를 많이 좋아해주는 마음보고 결혼확신이 들었음
둘다 나이도 많고 애기낳을 생각에 신혼 오래 못 가질꺼 아쉬워서 결혼식 몇달전부터 같이 살고있음
남친에게 대학때부터 같이 놀고 단짝처럼 지내던 여사동(여자사람동생)이 2명있음
보통 동성친구랑 같이 대학생활보내는데 복학하면서 친해지고 같이 지냈나봄
십년넘게 우정나눔
일상얘기 툭 던지는 동성친구같은 존재임
여사동 2명다 결혼함
그중 한명하고 갠톡하면서 더 친함
처음엔 이성이여도 요즘 세상에 이성이여도 친구일수있지 생각하고 쿨하게 넘어가려고 노력함
(난 이성간에 친구될수 없다 생각하고 주변에서 신기할정도로 이성끼리 여사친, 남사친 찐우정했다가 결국 알고보니 한명이 좋아하고 있었던 경우를 많이 봐서 정.말 싫어함..그래서 남사친 안만들고 여자뿐이고 있는 남사친도 무슨일 있을때만 톡함)
갠톡하는 여사동은 밤낮없이 연락함
이해가능한 한계가 점점 넘어가고 언제부턴가 화가남
남친에게 연락하지 마라고함
나 진심으로 싫다고 말함
안하겠다는 말을 안하고 넘어감

핸드폰 서로 보지않고 훔쳐보고 싶어지는 마음 생길바엔 만나지 말자고 생각했는데 핸드폰 훔쳐보고 싶어짐
카톡 봤음
꾸준히 연락나누고 서로 씹으면 서로 담날 연락하고 그냥 카톡만 보면 친구사이임
우리커플이 싸웠다는 말, 결혼준비하면서 이런말저런말
별 이야기는 아닌데 왜 기분이 나쁠까요

심한 사연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노이로제 걸릴거같음

부부관계 하려고 씻고 티비보고 앉아있는데 오밤에 카톡이옴
그 여사동 이름이 뜸
그때부터 주체할수 없이 화가나고 아무말도 나누기 싫고 관계도 하기 싫어져서 먼저자버림

남친은 왜 화났냐 왜그러냐 달래주는 것도 없고 너 왜혼자 말 갑자기 안하냐 그럼 나도 안하겠다 식으로 아무것도 안함
싸우면 내가 말하기 전까지 절대 말 안함

곧있으면 결혼하는 예신인데 네이트판 전전하면서 나와같은 사연 있나 글 읽어보는 내가 너무 초라하다 느껴짐

결혼준비하는 친구들 카톡프사에 포토사진 올리고 아기 낳기 전까지 싸워본적 없다 하고 그러는데 왜 나는 행복하기는 커녕 파혼하고 싶다는 생각만 자꾸드는건지
이건 아닌거 같은데
신혼집에 살고 있고 청첩장 돌렸고 이런 마당에 이런 생각이
자꾸 드는게 우울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남친과 여사동에게 파혼하고 싶으면 연락 계속해라 라고 말하고 싶은데 어떤 방법으로 해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바람도 아니고 썸도 아니고 그냥 친구인데 왜 이렇게
싫을까요 하루종일 일도 손에 안잡히고 괴로워요
비슷한 분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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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8.06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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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실제로 어떤 관계인지와 상관없이 예신이 이렇게까지 싫어하는데 꼭 해야하는 이유가 뭔지. 그 여자들이 문제가 아니라 신랑감이 넘 이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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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6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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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여자들하고 한번 만나보는건 어때요? 친한 동생이니까 미리 인사한다는 핑계로 그 여자들 남편까지 불러서 만나보세요 안본거보단 만나보는 게 실질적으로 더 안심이 될거고 만나봤는데 분위기 이상하고 뭔가 님 견제하는 눈치면 그 여자들 남편한테 은근슬쩍 낮밤없이 연락하는 것에 대해 언급해보세요 남편들이 제정신이 박혀있다면 지 마누라가 딴 남자한테 연락하는 것에 대해 제제 할겁니다 만나봤는데 정말 안되겠다 싶음 파혼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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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바다 2020.08.06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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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사친과 10년이든 20년 우정이든!! 배우자가 신경 쓰고 싫은 정도면~ 자제해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결혼하면 뭐가 1번째로 중요한가요? 바로 배우자예요! 조금 참을만한거 말고, 정말 싫은거면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상대방 여사친도 유부녀라면서요?? 밤늦게 왜 카톡질이에요?? 뭐 중요한 일이 아니고~ 그냥 시시콜콜 잡담이라면~ 진짜 욕나와요!! 개념없고 한심해요~ 나 같은 한번 뒤짚었어요~ 안 고쳐지면 못 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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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1.03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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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싫음 그냥 찐이든 뭐든 남친이나 남편의 여사친 자체가 싫음 왜 필요한지 모르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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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8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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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활행복하고 남편이랑 사이좋으면 절대 저렇게 자주 연락안해요
결혼하면 얼마나 바쁜데
그여자분 자기 생활이 만족 스럽지 못하다는 거구
그럴수록 잠재적으로
0.0000001 퍼센트라도 뭔일 날수 있는 가능성 있다고 생각해요
아니라 아니라해도 뭔가 이상하게 기분나쁘고 싫은
내 남자의 주변 이성이 있다면
전 딱 이거라고 봅니다
당장 무슨일 일어난다는건 아니지만
10년 20년후에도 충분히 뭔일 일어날수 있는 관계..
다른분 말처럼 한번 만나보시구요
그리고 친구고 뭐고간에 개념있는 사람이면
유부남 유부녀끼리 저정도로 연락하는건 아니란 생각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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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7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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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모르는 사람(그것도 여자)에게 지얘기 내얘기 시시콜콜 다 까발리고 있을텐데 완전 어이없고 개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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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20.08.07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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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직접 만나보기 추천함요. 만나면 느낌 알잖아요. 이여자가 내남자와 아슬아슬한 선을 두고 이어가는 관계인지 아님 진짜 너어어어무 편한 찐친구라 이러는건지. 찐친구라면 님하고의 사이에 눈치도보고 배려하고 두사람의 사이를 지켜주려고 할꺼고 그게 아니라면 눈치주고 본인들만 아는얘기를 꺼내가면서 본인들의 세계를 계속 만들꺼임ㅎㅎ 후자인데 남자가 관계를 안끊으려 한다하면 그남자는 아닙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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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7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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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요.. 한국남자들 중에 첩 안둔 남자가 있을까요? 한국 남자들 여자 한두명은 기본으로 깔고 있고 여자들도 남친 있어도 연락하고 관계 가지더라구요. 안 그런 남자요? 일베충입니다. 그래서 하고싶은말은, 남친있는 분들, 꼭 다른 남자랑 연락하고 보험 만들라는 거에요. 남자들도 그런 여자를 더 매력적으로 보고, 몸과 마음을 바칩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한국같이 여성인권에대한 개념이 없는 나라 남자들 하고 연애하는거 아니에요. 한남들 매너도 꽝 외모도 꽝 몸매도 꽝 다리도 짧고 두상도 못생겼고 여자가 바람피면 칼, 헤어지면 칼들고 자기물건처럼 난도질 하려고 하는데, 게다가 바람을 안 피면 모를까. 여자들 두세명하고 엮여 있는데. 왜 만납니까 대체. 외국 나가서 외국남자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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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2020.08.07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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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있는 사람들끼리 연락이 너무 잦네 결백하고 안하고를 떠나서 배우자에 대한 예의가 아닌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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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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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ㅈㄴ 피곤하네요. 전 남친하고도 서로 각자의 친구를 소개 받고 각자의 퍼스널 스페이스는 존중하기로 했습니다. 전 제 감을 잘 믿는 편이고 지금껏 실패한 적 없었거든요. 그냥 솔직히 말하자면 지금 남편 될 사람에게 별로 믿음이 없고 구속하고 싶어하능 것 같아요. 카톡을 몰래 훔쳐 보고 그에 나온 어떤 정황증거도 없으면서 서로 피곤할 짓을 자꾸 하려드는건 결국 자신을 깎아먹고 자존감을 죽이는 일이예요. 반대로 말하자면 신랑을 구속하려하면 할 수록 자신에게 자신이 없는 경우가 많더란 얘기죠. 그저 직업병있는 여자로서 첨언드리지면 부담을 내려놓고 신랑을 객관적으로 보세요. 싫다고 그 사람의 인맥까지 당신이 왈가왈부할 순 없습니다.어떤 증거도 없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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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08.07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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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친 여사친은 여럿이 만날때나 통하는 사이입니다.
둘이 따로만 만나거나 소통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거예요.
더구나 배우자(배우자가 될 사람)이 싫어하는데도 무시하고 연락한다 ?
배우자(배우자가 될 사람)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 사람이네요,
싹이 노란 사람입니다.
파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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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08.07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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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사친 여사친은 아무리 친한 사이라고 하더라도 결혼하고 가정이 생기면 조심해야 하는부분이죠 저도 남편 여사친 있고 연락한거 기분굉장히나쁘다고 화내보니 남편이 알았다고 하고 바로 연락 안하고 필요할때만 연락 했고 지금 결혼3년차 연락 아예 안해요 저도 애기때부터 부모님끼리 알던 남사친 있어요 유치원 초딩땐 저희언니도 친구들도 모여 다같이 놀고 자기도 하구요 결혼전까진 당연히 친구니까 술도 마시고 같이 놀기도하고 영화보러가기도하고 그랬죠 이성적인 감정 0.1도 없어요 그치만 남편만나고 결혼하고서 남편도 불편하게 생각해서 연락 안합니다 물론 그친구도 조심하구요 당사자끼리는 진짜 친구 이상감정이 없지만 배우자로서는 이해하기엔 좀 힘들죠 만약 남친분이 그냥 친군데 이상하게 생각하는 너가 이해 안간다 라고 말하면 남친분 정상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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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2020.08.0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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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상을 나눈다는 건 겁나 위험한거쥐~~~ 어쩌면 예비신랑은 글쓴님보다 그 여사친한테 더 깊은 친밀감을 느낄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호감이 둘 다 서로 어느정도있는것같아요... 그렇게 맨날 끊어져도 이어가고, 이러는 건 엄청 유대감있는 사이라는거임ㅠ 특히 이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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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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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사동(?)과의 연락 때문에 내 배우자 될 사람이 불편해 하고 트러블이 생긴다면 여사동(?)을 끊어야 하는게 맞죠. 보통 남자들은 그렇게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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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 2020.08.0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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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연한테 톡을해요 싫다고 내거한테관심 끄라고 왜말을못하지? 내가 비정상인가? 주위 곁가지들 니가쳐내는겁니다 그런 허접한거에 왜신경 쓰고삽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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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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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싫다고 딱 얘기하는데도 듣는둥 마는둥... 예랑이랑 여사친이 매너가 너무 없네요 저같으면 그여자애 진짜 가만 안 볼 생각하고 미친년 처럼 얘기 할 거 같아요 예랑이가 질리든 말든...사람이 참아주니 호구로 보이는데 그렇게하면 안되는죠... 입장바꿔 님이 남사친이랑 그런다면 과연 이해해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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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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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사람들 절대 못 고쳐요 파혼하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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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2020.08.06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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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사친과 10년이든 20년 우정이든!! 배우자가 신경 쓰고 싫은 정도면~ 자제해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결혼하면 뭐가 1번째로 중요한가요? 바로 배우자예요! 조금 참을만한거 말고, 정말 싫은거면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상대방 여사친도 유부녀라면서요?? 밤늦게 왜 카톡질이에요?? 뭐 중요한 일이 아니고~ 그냥 시시콜콜 잡담이라면~ 진짜 욕나와요!! 개념없고 한심해요~ 나 같은 한번 뒤짚었어요~ 안 고쳐지면 못 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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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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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사생활, 좀 이해하고 넘어갑시다.
불륜도 아니고, 남의 카톡을 뭐하러 봅니까?
본인 카톡 남편한테 깔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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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6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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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실제로 어떤 관계인지와 상관없이 예신이 이렇게까지 싫어하는데 꼭 해야하는 이유가 뭔지. 그 여자들이 문제가 아니라 신랑감이 넘 이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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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6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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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여자들하고 한번 만나보는건 어때요? 친한 동생이니까 미리 인사한다는 핑계로 그 여자들 남편까지 불러서 만나보세요 안본거보단 만나보는 게 실질적으로 더 안심이 될거고 만나봤는데 분위기 이상하고 뭔가 님 견제하는 눈치면 그 여자들 남편한테 은근슬쩍 낮밤없이 연락하는 것에 대해 언급해보세요 남편들이 제정신이 박혀있다면 지 마누라가 딴 남자한테 연락하는 것에 대해 제제 할겁니다 만나봤는데 정말 안되겠다 싶음 파혼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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