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두달만에 25키로 뺄수있을까요?

도와주세요 (판) 2020.08.06 13:30 조회22,398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방탈같지만..여기가 화력이 젤 쎄다고 해서요..

167에 105키로 여자예요.

관심없는 시선도 있고 한심한 시선도 있지만

이 사회안에서 어떤 시선을 받으며 살아가야하는지도 잘 알아요.

저 또한 만족스럽지도 않구요.

하지만

식욕이란게 참 쉽지 않아요.

뭔가 많이 먹는것 같진 않지만 몸은 너무 적응을 잘하고..

(어제도 9시 쯔음해서 사과 반개 닭가슴살 50그램  1시 양배추 50그램 닭 80그램 고구마 40그램 이후 커피 2(아메) 마시고는 1도 안먹었어요..)

빠지긴 참 쉽지 않아서요..

-빵 안좋아하고 밀가루 잘 안먹어요..외국생활 할때도 빵 별로 안먹었어요ㅠㅠ

 

몇년전에 125에서 58까지 빼본적이 있어요..

한 1년 걸린것 같아요. 초반에 태권도 수영 복싱 안해본것 없이 했는데

살이 너무 안빠져서 울다가 (식이도 했어요.. 고구마 닭가슴살 야채 중량 정해서)

6개월 후 운동도 다 싫고 너무 지쳐서 식이만 계속 이어나가며

먹다가 뱉기도 하고 토하기도 하고 그래도 끝가지 식이 포기안하고

가끔 마사지 받고 운동은 조금씩 지속하다가 어느순간 확 빠지는걸 봤어요..

 

이후 너무 무리한 (75였다가 한달만에 60찍고 계속 58까지) 다이어트를 했는지

[1년 후 75 되었다가 말라보고 싶어서 한달만에 60까지 뺀거예요..방토만 먹구요]

그때부터 요요가 오더니 몇년사이에 다시 이렇게 되었어요.

중간에 유산 임신 출산 수유 등등 별별일이 다 있긴 했지만..

 

다시 118찍었다가 98까지 뺐는데.. 아 정말 너무 힘들기도 하고(한 세달걸린것 같아요)

눈물도 나고 식이도 미칠것 같고..

조금 여유가졌더니 105가 되었어요(세달사이-결국 6개월이 지난셈이죠)

그래서 다시 오늘부터 맘 가지고 식이 시작하는데 참..쉽지 않네요.

뭔갈 너무 먹지 않아 소화력도 이제 떨어졌구요.

아침에 대충 챙겨먹으면 오후까지 배가 안고파요.

그런데 일을 하다 보면 배는 안고픈데 뭔가 찾고 있는 저를 보는거죠..

그래서 배달앱도 지우고 아예 연구실박혀서 나가지도 않아요.

차몰고 나가면 뭔가 또 사물고 들어올까봐..

저 음식먹으면 그대로 찌고 세끼 챙겨먹으면 일주일만에 4키로도 쩌요.

막 배부르게 먹지 않아도 남편 먹는거 반만 먹어도 일주일 지나면 확 쪄있어서

남편도 부모님들도 안타까워 할 정도였어요 (같이 육아휴직내고 집에 있어서 저 먹는거 다 알았어요).. 그래서 일반식으로는 살을 못빼요..ㅠㅠ

 

여기 글 올리면 얼마나 폭탄같은 글이 달릴지도 알고.

진짜..욕만 달릴 수도 있지만..

그냥 가끔 정말 힘이 되는 글이 달리는 것도 봤고

저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연륜의 글?들이 달리는 것도 봤어요

아 물론...그 반대로 차마 보기 힘든 글들도 많이 보긴 했지만요..그래도

그래도 지쳐서 글 써봐요.

 

전 장기간은 자신이 없어서요..

그냥 일단 확 빼놓고 유지로 가고싶어서요..

궂이 25키로로 잡은건.. 80만 되도 와..뚱뚱하다는 느낌은 없었거든요..

그정도만 되도 일단 숨을 쉴것 같아서요..ㅠㅠ 목표는 70이지만

그래도 80만 되면 입을 수 있는 옷들이 조금 있어서요..ㅠㅠ

 

뺄수없을까요.

일은 하고있어요. 하지만 전문직이라 시간을 조금 자유롭게 쓸수있어요

그냥 방법들도 너무 잘 알지만.

따끔한 말도 듣고싶고

할수 있다는 말도 듣고 싶어서 써봤어요.

알려주시면 마지막이다라고 생각하고 다시 해보고싶어서요.

아는 방법이라도 다시 해보고 싶어서..

글을 썼어요. 두달이라고 명시한건 두달 후 아주 큰 행사가 있어서..

그때까지라도 동기부여해서 한번 빼보고 싶어서요.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정말 좋은 글 달아주심에도 감사드려요..

 

 

51
6
태그
4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Aaa 2020.08.06 13:52
추천
3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갑상선 검사 권합니다...우선 병원가서 전반적으로 건강검진 받아보세요. 저도 100단위에서 뺐는데 전 3년 걸렸어요...좀 느렸지만 요요도 거진 15년만에 오더라구요.요요라기보다는 직장생활 빡쳐서 다 내려놓은거지만요. ㅠㅠ 너무 빨리 빼려고 하면 반드시 반작용이 와요. 건강검진 권하는게 너무 안빠지는 것도 이유가 있어요. 한번 검사 받고 천천히 시작해보세요.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남자 ㅇㅇ 2020.08.06 14:11
추천
28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두달에 그렇게 빼면 피부 겁나 쳐져서 괴물됩니다.
특히 뱃가죽은 들고 다니셔야함.
그리고 안먹어서 빼는거는 무게는 줄어도
근육 다 날려버려서 살 엄청 쉽게 찌는 체질 되는거임.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힘내요 2020.08.08 09:00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뺄 수 있냐? 없냐? 를 물으시면 뺄 수 있습니다... 저는 62키로에서 53키로까지 4주안에 뺀 사람입니다. 굶지 않고 하루 1600칼로리이상 식단 지켜가며 웨이트운동╋유산소╋필라테스 매일 해 가면서요.. 요요도 없었고 근육량 꾸준히 유지중이기도 하구요. 저보다 시작 무게가 더 나가시니 더 금방 빠지실겁니다. 근데 비추합니다.. 정상체중(보통)에서 정상체중(가벼운)으로 다이어트하는것보다 고도비만에서 정상체중으로 가는게 몸에 타격이 훨씬 더 큽니다..
답글 0 답글쓰기
2020.08.08 05:1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요 적게오고 단시간 빼는건.. 하루 8시간 이상 유산소 운동. 식사는 탄수화물 일체 섭취 안하고. 하루에 고구마 한개,계란한개,우유 한컵,불가라스 하나.. 불가리스는 변비때매 먹는거,, 이렇게해서 2주동안 10키로 넘게 뺏네요.. 결혼전에 웨딩드레스 이쁘게 입어볼꺼라고 진짜 독하게 운동했네요..제가 진짜 안해본 다이어트 없습니다. 진짜 먹으면 바로 찌는 체질이거든요..ㅠ 근데 단시간에 많이 빼고 요요 적게 오는 방법이 이거더라구요. 운동을 진짜 빨리걷기 3시간? 방방이 4시간? 방방이는 틈날때마다 했네요.자전거,줄넘기,조깅..싸우나까지.. 8시간 넘게 매일 운동 했네요. 안먹은것도 있지만 운동 많이 하고 빼서 그런가.원푸드 그런 다이어트 보단 요요 덜오더라구요. 먹는음식이 없어 다소 무식한 다이어트지만..단기간에 빼는데는 최고인듯. 다음주에 저는 또 시작합니다.....ㅠ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8.08 03:4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확 빼놓고 유지로 가고 싶으시다고 했는데 이때까지 그런 방법으로 다 실패하셨잖아요... 무조건 숫자만 줄인다고 능사가 아니에요 겉보기에 말라보인 사람들 인바디 검사하면 마른 비만이라고 나오는 일 부지기수에요 165에 105키로면 건강을 생각해서 체중관리를 할 필요가 있을텐데 숫자에 연연하지 말고 운동을 하세요 병원가서 건강검진 꼭 받아보시고요 무조건 무게 줄이려고 극단적인 식이 조절하는 건 정말 비추합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08 00:06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두달만에 뺀다해도 그다음은요??? 두달만 살거 아니잖아요 어차피 그렇게빼면 요요 다시와요 다이어트한다 생각하지마시고 건강해지자를 목표로 둬보세요 생활습관을 바꾸자 이런목표로요 어차피 생활습관식습관 바꾸지않으면 똑같아요 유산소운동 근육만드는 운동하시구 다섯끼로 나눠드시구요 닭가슴살고구마샐러드 이렇게 먹고 다이어트 길게 절대못해요 일반식을 반만드세요 두끼정도 나머지 세끼는 단백질 위주로 드시구요 물은꼭 많이드세요 다이어트 진짜 힘들죠ㅜ진짜 독해야하는거더라구요 힘내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07 12:1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찌는 사람들하는 말이 별로 안 먹는데 살 찐다... 자기 자신을 정확하게 보세요 본문에 먹었는거 적었는데 사실 그게 다가 아니잖아요 그렇게만 계속 먹었으면 살 안 쪄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07 11:2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빼야지 보다는 건강한 습관 들이는걸로 목표로 해봐요. 하루 세끼 정해진 시간에만 먹고 그 시간 외는 먹지 않기. 물 자주 마시기. 야채 많이 먹기. 시간 날때 걷기. 간단하고 식상한 거지만 그만큼 중요해요. 본인이 많이 안 먹는다고 생각해도 가볍게 먹었던 것들이 문제가 됐던 걸수도 있구요. 지켜야될 것들 지키고 살빼야 된다는 강박관념에 잡히지 말아요. 두달동안 빼고 다시 돌아갈거 아니 잖아요. 살 빼려는건 날 위해서 하는건데 힘들면 중간에 지치게 되요. 계단 오르듯이 차근차근 올라간다고 생각하면 좋겠어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07 10:5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빼놓고 다시 식이조절 할 자신없으면 살 빼지마요. 굶다시피 빼고 또 폭식하고 요요오고 건강에 더 안좋습니다.
답글 0 답글쓰기
유카라 2020.08.07 10:5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드시는 양이 이정도로 적은데도 안빠지는거면 정말 베플분 말씀대로 전체 몸에 대해 건강검진 받아보시고 문제있는 곳이 있으면 치료를 하셔야 할거 같아요. 만약 몸은 건강하고 문제가 없다면 굶어서만 빼지 마시고 전문가(PT라던가..)와 상담하셔서 몸에 근육을 채우면서 균형을 만들어가셔야 할거 같아요. 이런 방법으론 두달 뒤 행사까지 원하는만큼 빼실수는 없겠지만 남은 인생 길잖아요. 제친구중에 원푸드 다이어트, 약먹고 주사맞고 굶는 다이어트 많이 한 애가 있는데 원래 건강했던 몸이 어떤식으로 무너지는지 과정을 너무 적나라하게 봐서 정말 굶는건 하지 마시라고 하고싶네요.. 그거 무게만 줄고 다시 찌기 엄청 쉬운몸이 되서 악순환만 반복되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07 10:15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통 뚱뚱한 사림들이 분명 적게먹는데 살이 안빠진다 싶은건 두가지때문이에요.. 첫째 이유는 극단적 다이어트와 폭식을 반복하면서 몸이 거기에 적응하고 기초대사량은 엄청 낮아지고 하면서 일단 살이 잘찌는 체질로 변한거구요 둘째도 같은 이유인데 일단 다이어트한다 하면 안먹습니다...초절식을 해요 그러면 당연히 오래가지 못하고 또 먹어요 이걸 반복하면서 결과적으로 진짜 적게먹은건 며칠 안되는데 이걸 난 계속 다이어트하고 있다고 착각하게돼요 저도 겪어봤어요ㅜ 한번 살 빼보셨으니 아예 살이 안빠지는 체질이 아닙니다 중요한건 아예 식습관을 고쳐버린다 생각하고 유지할 수 있게 해야돼요 그 몸무게면 초절식 필요없고 간식,음료수,야식 끊고 집밥위주로 세끼먹으면 분명 빠져요 조급해하지말고 한달만 마음먹고 해보세요 절식으로 빼는건 절대 오래도 못가고 장기적으로 보면 요요와서 또다시 반복이에요 6개월 1년 길게 보면 분명 조금씩 식습관 개선하는게 훨씬 많이 빠져있을겁니다 밥먹을때 항상 야채 곁들여 드시고 건강하게 드세요 이렇게 20키로 정도 빼시고 그 다음부터 한끼는 좀더 타이트하게 드시면서 운동도 조금씩 해보시고... 정석대로 가는게 가장 쉬운길이에요 아예 난 평생 식습관을 고쳐야겠다 생각해야합니다ㅜ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07 09:13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두 달에 30도 빼는데 뭘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07 08:5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체중의 사분의 일정도를 빼고싶다는 건데. 아무리 고도비만이라도 몸에 무리일거 같아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07 08:4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음에 그렇게 굶었기때문에 요요가 온거예요. 일단 갑상선 검사 받으시고 살이 찐다고 하더라도 건강식으로 2끼정도는 먹어요. 그리고 근력운동을 해야지 유산소는 별 의미 없습니다. 제가 2끼만 먹어도 요요 폭발이었는데 지금은 치킨이든 빵이든 먹고싶으면 먹는데 165에 48~49키로로 2년간 유지네요.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8.07 08:2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몸무게가 다르긴하지만 저도 식욕을 못참았어요 밥을 안먹으면 속이 쓰리고 헛구역질나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15키로정도가 확찌고 심각성을 느끼고 2주간 계란스크램블이랑 요거트만 먹고 배고프면 물을 엄청 마셨더니 이제 배고파도 속 안쓰리고 배고프다고도 잘 못느끼고 그러면서 살 빠졌어요 화이팅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07 08:0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탄고지 간헐적단식 병행해보세요. 저염식하시구요. 체중 많이 나가시니 관절에 무리가지 않게 조심하시고 수영같은거 해보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07 04:2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다 죽어요 진짜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07 03:4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내세요 시간이 걸리더라도 분명 살 빼실 수 있을 거에요!! 두달 25키로로 잡지말고 차라리 눈바디 다이어트 해보세요 마음가짐이 달라지더라구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07 02:5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갑상선 이상과 같은 질병 문제가 아닌지 먼저 검사해 보시고요. 그 다음으로는 반드시 인바디 측정을 해보세요. 지나친 식이조절로 기초대사량이 바닥으로 떨어진 듯한데, 그것부터 끌어올리셔야 해요.

체중 감량에서 쓰니 같은 경우가 가장 힘듭니다. 식이요법으로 감량하면서 요요가 반복되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져서 흔히 말하는 '별로 안 먹는데 살은 찌는' 상태가 됩니다. 체질상 지방을 축적하는 체질이 되는 거죠.

현재는 체중이 너무 나가는 상태라서 관절에 무리가 가는 운동은 못 하실 겁니다. 보통 많이 먹어서 살 찐 사람들은 식이요법이 우선이지만, 쓰니는 운동을 통한 기초대사량 증가가 우선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인바디 측정하시고 그에 맞춰서 관절에 무리가 안 되는 방향으로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수밖에 없을 겁니다.

이미 무조건 먹는 양을 줄여서 감량을 할 수 있는 단계는 지났어요. 무리하게 해봐야 괜히 몸만 나빠집니다. 특히나, 비타민과 무기질을 감안하지 않고 칼로리만 낮춰서 식이요법을 하면 극단적인 요요가 더 쉽게 옵니다.

현재의 몸 샹태부터 점검하시고 제대로 된 방법으로 감량하시기 바랍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07 02:2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07 02:2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홈트나 필라테스 운동하세요!! 운동부족같아요..이럴땐 부위별 운동을 해야되요!! 하루 2시간은 적어도..그리고 살은 그렇게 갑자기 빼면 쳐져요..그리고 채소주스같은 효소주스 마시세요~저도 다이어트중인데 운동 홈트하고(매일은 못하지만 가끔)효소주스(각종 채소 섞은거) 랑 레몬주스 마시세요. 하루2번! 밥먹고.그렇게 1달이상 마시니까 살이 확 빠지더라구요..별다른 노력없이도..그리고 줄넘기도 하세요~저도 하는데 도움되더라구요. 대신 꾸준히 해야되요~그리고 식이는 하루1식만 하세요~영양섭취 다 안되면 몸 나빠지고 몸이 서서히 아퍼요.. 도움이 될지모르겠지만;;무튼 같이 힘내요!!홧팅!!
답글 0 답글쓰기
1 2 3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