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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시어머니 스트레스.. 제가 예민한가요

시댁문제 (판) 2020.08.06 20:54 조회24,078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조언 부탁해요

30대 부부에요
아버님 생신이셔서 어머님,아버님 모시고 나름 좋은곳에서 저녁식사 했는데 주문 하고 조용해지니 어머님이 그러시네요? 아들 덕분에 이런곳에서 밥먹는다고 아들 고맙다고?? 옆에있는 며느리인 전 뭔가요?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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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8.06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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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 시모가 머리가 나쁘네요ㅋㅋ 담부턴 시모 생일엔 남편만 내보내고 쓰니는 나가지마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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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ㅣ 2020.08.06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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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분 나쁠만 해요.. 저러니 잘해주고 싶지가 않게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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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6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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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이래서 명절빼고는 시댁 안 만남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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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2020.08.07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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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진짜 오늘만 사는 시모ㅋㅋㅋㅋ 외롭게 늙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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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7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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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이 부모님께 고급음식점에서의 식사대접을 자주 했다면 새삼 아들덕분에 이런데 와본다 얘기도 안할 거 같은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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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lm 2020.08.0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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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시어머니는 본인이 음식을 못 하셔서 그런지 제가 음식을 하면 그~렇게 트집을 잡으세요ㅋ 짜다느니 , 물이 많다느니~ 한번 맛있다고 넘어가신걸 못 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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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2 2020.08.0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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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난어제임ㅋㅋㅋ아들이최고라고 하시더이다 손녀딸안고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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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ㅋㅋ 2020.08.0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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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을 해요 내가 산건데 왜 아들한테 고마워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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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히히 2020.08.0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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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예민해요 기분나쁠 상황이에요 무식해서 그래요 현명한 어른들은 안그러거든요 님도 넘착함 제앞에서 그리말하면 전물어봐요 ㅋㅋ 여보원래 생신챙겨드렸어? 보통의 아들들은 생신 잘 안챙기더라구요 물론다그런건 아니지만요 그러면서 웃고말거에용 본인도 뻘쭘하시겠죠 아진짜시짜는 왜그런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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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 2020.08.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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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고 좋은건 아들덕이고, 안되고 나쁜건 며느리탓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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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8.07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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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시할머니 시고모인줄ㅋㅋㅋ 남편한테 고맙데..결혼전엔 한번도.간적도없는데. 그래서.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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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7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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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저렇게 말해야 속이 시원한건가? 이해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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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7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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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시모도 그럼 우리집에 휴가차원으로 놀러오셨는데 점심 안드시고 내려가신다길래 (남편은 엄마간데 이러고 쳐다만 보고있음)점심 드시고 가세요 내가 몇번이나 말해서 식당가서 밥먹고 카페서 커피까지 먹었는데ㅋㅋ 시모가 시누한테 아들이 밥먹고 가라고해서 나왔다 아들이 밥사준데 ..ㅋㅋㅋ 아들은 밥먹고 가라고 한적없고 내가 한건데 세상 아들이 타령.. 전에도 시아버지 놀러오셨는데 너무 아파보이심..밥도 못드시는데 시모 남편 심지어 시누도 병원가보란말을 안함ㅋㅋ 아침에 자는 남편 깨워 무조건 병원 모시고가라고 병원가보니 수술까지 해야한는 심각한 상황 ㅡㅡ..그런데 역시 우리 시모 남들한테는 아들이 살렸다고 아들때문에 살았다고ㅋㅋㅋ 아들 쳐자고 관심도 없었는덱ㅋㅋ 이것말고도 많은데 그만해야겠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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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sheree7... 2020.08.07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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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부모와 식사하면서
사위앞에서 딸 덕분에 식사 한다고 칭찬해달라고 하세요.
눈치없는 남의편 좀 열 받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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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7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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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0대면 이정도 판단쯤은 니가해라..맨날천날 아줌마들은 내가예민한건가요??내가 너무 심한건가요?? 이 ㅈㄹ 나이 먹을대로 먹어놓고 생각할줄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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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잘해요 2020.08.0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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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담부터는 남편이 다 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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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7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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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옆에서 남편은 가만히 구경하고 있던가요? 앞으로 시댁가지도 말고 외식도 따로 해주지마세요 에효 _같은 집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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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7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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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시어머니 진짜 좋은분이셔서 별불만없이 사는데 한번씩 보면 불쑥불쑥 속마음이 나옴.예를 들어 맞벌이에 같은직장인데 같이 밥먹다가 회사얘기 뉴스에 나오면 우리 아들힘들어서어쩌냐. 전그냥그러려니 하는데 신랑이 ㅇㅇ(저)이도 똑같이 힘들지.얘기하면 그때서야 그러지 00 이도힘들지 함. 아들부심 엄청난 분이라 그런가보다 하는데 남편이 내눈치를 봄. 나도쪼끔은 기분상해서 눈치보라고 냅둠.ㅋ그리고 집에가서 남편에게 아까 이러이러해서 서운했는데 식사자리라 언짢기싫어서 그냥넘어갔는데 자기가 어머니에게 그러지않으셨음 좋겠다고 잘말씀드려라 하세요.전 일단한번은 남편통해 얘기하고두번째는 앞에서 얘기합니다. 그런걸로스트레스받지 마시고 얘기하고 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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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소중히 2020.08.07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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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서 각자의 부모님은 각자 챙기는게 좋음. 시부모님 생신은 남편이 자식이니 알아서 챙기고 친정부모님은 내가 자식이니 내가 알아서 챙기면 됨.며느리가 챙겨도 당연한 줄 알고 내 시간과 노동력만 아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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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7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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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둥이로 지 복 걷어차는 것들은 평생을 대접 못받고 사는거임. 저러고 살다 가게 놔두세요. 그리고 앞으로 생신은 아들만 가는걸로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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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7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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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라리 저게 낫지... 어버이날 고급 중식당 예약해서 갔더니 자기는 중식을 안좋아한다느니 맛이 별로라느니.. 그래놓고 다먹음 -_- 진짜 사주기도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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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7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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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남편은 먼저 나서서 얘기해요. 아내가 고르고 골라 예약한거다 선물도 아내가 준비했다 신경많이 썼다 이런 며느리가 어딨냐면서 제가 민망할 정도로 몇번을 얘기하다보니 고맙다는 인사는 항상 제가 다 받아요. 그리고 결혼전에 있을 수 없던 일이라서 시부모님께서도 항상 고맙다고 말씀해주시죠. 시어머니께서 저리 말씀하시면 옆에서 글쓴이 남편이 딱잘라서 내가 아니라 며느리한테 고마워하시라고 얘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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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2020.08.07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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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기분 뭔지 알아요. 며느리는 고깝고(좋은 시선으로 보지않고)
잘하고 좋은건 다 아들덕인거죠.
저도 시댁에 제 돈으로 선물택배 보내드렸더니 ㅇㅇ이(신랑이름)한테 고맙다고 전해라~
예민한거 아니고 앞으로도 잉? 하는일 계속 있을거니
너무 잘하려고 하지마세요. 저도 처음에 잉? 뭐지? 내가 예민한건가..
하고 그냥 지나간일도 많은데 뒤돌아 생각해보면 은근 기분더럽고 내가예민한가 생각들고 생각하면 스트레스고 근데 딱봐도 기분나쁘게 언성높이고 하면
나쁜말인줄 아는데 은근히 말투는 부드럽지만 내용은 기분나쁜..
말들을 계속 하죠. 저도 그런일들이 계속 있어왔고
하나하나 찬찬히 되짚어 보니 그냥 한 말이 아니었음을
생각이 말이 되어 나온거라 판단하고 이젠 전화도 선물도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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