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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동생 호적에서 팠습니다

ㅇㅇ (판) 2020.08.06 21:20 조회13,666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주작인데 뭘그렇게 화를내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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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6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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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안겪었다고 동생이 어려서 그런걸로 치부하고 화해를시켜서 쇼윈도 가족 만을려고하냐 이기적인ㄴ아 너같은게 언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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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6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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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체 뭐가 동생이 후회할 짓을 한다는건지 알 수가 없네.제발 내버려 둬요.연을 끊을만한 이유가 있으니까 끊겠지.님이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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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6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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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결정 할 때 당사자보다 더 고민하는 사람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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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2020.08.07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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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죠. 동생이 왜그러는지 이해하고 받아줘야 할 것 같아요. 안오겠다는 동생 억지로 데려가지 마세요. 어려도 생각이 있겠죠. 얼마나 힘들었을지를 헤아려줘야할 것 같아요. 어려서라고 치부하지말아요. 님은 곁에 없었잖아요. 가끔 보는 것과 함께 매일 사는 건 달랐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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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7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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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동생을 지켜줬어야했던 시기에 넌 혼자 나가서 살았잖아. 동생이 뭘 겪었는지도 제대로 모르면서 이해 할 줄도 모르면 적어도 동생발목은 잡지 말아야지 못난 언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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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8.0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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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뭔데 나서서 설쳐대 앞뒤사정 모르면 애좀 놔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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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20.08.0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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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의 화목을 생각하지 마시고 동생입장에서 동생을 이해해 주시고 동생 편이 되어주세요 본인 외로웠듯 동생도 나름의 힘듦이 있는겁니다 강요하시면 더 엇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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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8.0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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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같은건 그냥 죽어제발. 남입장에서1도생각못하면서 어디서 꼰대질이야. 새아빠랑 똑닮아가지고는. 인생에 너같은친구있으면 두말안하고 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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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7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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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느껴보지 못했다고 동생의 상처를 함부로 작게 만들지 마세요.어려서 그런게 아니라 정말 치가 떨리도록 싫은겁니다 동생이 받은상처 기숙사 생활하시느라 세세하게 알지도 느끼지도 못한 사람이 치떨릴정도로 싫다는 동생에게 님이 왜 단지 언니라는 이유하나로 어려서 후회할짓으로 단정 짓는지 모르겠네요 내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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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7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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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것도 몰랐다는게 안미안하세요? 방관자랑 뭐가 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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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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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이 비굴하게 굴어야 부모가 좋아하나봐요. 그런 권위주의적인 사람들 정말 싫어요. 어려서 후회할 짓하는게 아니라 이제 다 커서 자기 살길 찾아 나간겁니다. 너나 부러워하던 동생이 하던거 하면서 사랑받고 살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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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ㄷ 2020.08.07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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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정의 평화를 위해 동생은 겪는 모멸감도 다 꾸역꾸역 참아야 되냐요? 철없고 생각짧은건 동생보단 님인것 같은데요 동생말처럼 님이 그집에서 1년이라도 한번 살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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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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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제일 나빠. 당신은 가끔 봤지만 당신 동생은 매일 막말을 들으며 자랐던거야. 화목한 가정이 되고 싶다는 소망은 당신이나 가지고 동생한테는 강요하지마. 당신이나 후회할 짓 하지마. 당신까지 동생한테 손절당하기 싫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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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 2020.08.07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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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뭔상관이야 너가 그집에서 살았니? 괜히 착한척 오지랖 부리지 말고 너 인생이나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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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7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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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라는 사람이 이따위니까 동생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이 된다ㅡㅡ 아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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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7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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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못할 일 터졌을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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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7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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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말대로 이제 님이 그 집 들어가서 이쁨받으며 살면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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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7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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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닥치고 냅둬 동생인생이야 그럴만 하니깐 저런행동을 하겠지 자기는 같이 살아보지도 않았으면서 아는척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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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20.08.07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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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랑 꼭 인연 맺고 살아야만 행복한건 아닙니다.
그냥 동생 좀 내버려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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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7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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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뭔데 동생생이겪은 아픔을 무시해? 가만히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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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공주 2020.08.07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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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동생하고픈대로내버려둬요 님이모르는뭔가가있을수도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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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2020.08.07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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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글만 읽어도 동생인 짠한데? 언니라는애가 동생 마음하나도 몰라줘? ㅈㄴ답답하다 하... 글보니깐 욱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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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7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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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피붙이 동생을 이해와 지지는 못해줄 망정... 뭔 이런 언니가 다 있어. 동생은 그냥 언니랑도 연락 끊고 천애고아처럼 살아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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