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부터 연애 후 결혼 준비중인데 예비 시어머니가 교회를 다녔으면 좋겠대요 저희 집안은 다 무교이고 친할아버지는 이유는 모르지만 기독교 집안을 싫어하세요 ... 시어머니는 교회를 다니면서 신앙심 ?? 을 갖고 신에게 구원받아서 천국에 가서도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하세요 이런 상황 유연하게 대처하는 법 없을까요 ㅠㅠ + 아이구 맘이 복잡해서 넘 간략하게 썼네요 일단 시어머니가 남편 통해서 얘기를 한거구 시어머니는 저희 친할아버지가 기독교 싫어한다는 사실을 모르십니다 ㅠㅠ 친할아버지도 남편이 기독교 집안인걸 모르시구여 무조건 반대하실 거 같아 말씀 안드렸어요. 시엄니가 아직은 권유 정도인데 혹시 거절했다고 기분 상하셔서 시집살이 시키시거나 강요가 될까봐 걱정돼서 올린 글이에요ㅠ 남편은 만약 강요가 돼서 제가 스트레스를 받게되면 연 끊을거라고 약속했고 안그러면 파혼이던 이혼하던 해야죠 여튼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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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길이 가시밭길인지는 본인이 따져보셔야합니다.
현실적인 대안은 진지한 대화밖에 없습니다.
남편분과 그집 어른분들하구요. 그런 후 본인 자신하고도 대화를 나눠보세요.
당신의 자식들은 100프로 아기때부터 교회를 끌려가게 됩니다. 잘 판단하세요
교회는 어릴때 세뇌당하는겁니다. 그리고 평생 교회에서 못벗어나죠
하나만 묻죠.
대한민국 교회가 어릴때 세뇌가 되어서 평생 기독교인으로 살아도 될만큼
반듯한 종교인가요? 남을 이롭게 하는 종교인가요? 선한 영향력을 행하는 종교인가요?
답은 님이 알고 있거나 찾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