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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교회 다니라는 시어머니 어떡하나요

ㅇㅇ (판) 2020.08.07 02:04 조회140,026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중학생때부터 연애 후 결혼 준비중인데 예비 시어머니가 교회를 다녔으면 좋겠대요 저희 집안은 다 무교이고 친할아버지는 이유는 모르지만 기독교 집안을 싫어하세요 ... 시어머니는 교회를 다니면서 신앙심 ?? 을 갖고 신에게 구원받아서 천국에 가서도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하세요 이런 상황 유연하게 대처하는 법 없을까요 ㅠㅠ

+ 아이구 맘이 복잡해서 넘 간략하게 썼네요 일단 시어머니가 남편 통해서 얘기를 한거구 시어머니는 저희 친할아버지가 기독교 싫어한다는 사실을 모르십니다 ㅠㅠ 친할아버지도 남편이 기독교 집안인걸 모르시구여 무조건 반대하실 거 같아 말씀 안드렸어요. 시엄니가 아직은 권유 정도인데 혹시 거절했다고 기분 상하셔서 시집살이 시키시거나 강요가 될까봐 걱정돼서 올린 글이에요ㅠ 남편은 만약 강요가 돼서 제가 스트레스를 받게되면 연 끊을거라고 약속했고 안그러면 파혼이던 이혼하던 해야죠 여튼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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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7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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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독은 답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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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0.08.07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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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에서 답 나왔네요. 강요하면 연을 끊는다구요?? 남친이 저렇게 말하는거면 강요한다 100%네요. 님 시어머니는 친할아버지도 교회다니면 생각이 달라진다고 말하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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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20.08.0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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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음, ㅈ망, 자랑 을 보게 되겠군요. 제대로 믿는 사람들은 행동으로 보여주지 말로 오라가라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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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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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결혼할때 우리집(할머니, 고모들)불교인데 시댁 작은아버님이 목사라고 주례를 봐주시겠다고해서 거절함ㅡㅡ 우리집은 불교인데요 ㅇ_ㅇ???? 저희 할머니 뛰쳐나가시거나 그자리에서 욕하실 수도있는데.... 그랬더니 바로 생각이 짧았다고 하시고 교회도 다니면 좋겠다 하셔서 남편도 안가는데 저혼자 가냐고 남편 먼저 데리고 다니시라고 했더니 저새낀 절대 안간다고 ㅋㅋㅋㅋㅋㅋ 전 남편이 막아줘서 그나마 탈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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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향수 2020.08.11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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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아무리 떠들어봤자 님이 좋으면 결혼하는겁니다.
그 길이 가시밭길인지는 본인이 따져보셔야합니다.
현실적인 대안은 진지한 대화밖에 없습니다.
남편분과 그집 어른분들하구요. 그런 후 본인 자신하고도 대화를 나눠보세요.

당신의 자식들은 100프로 아기때부터 교회를 끌려가게 됩니다. 잘 판단하세요

교회는 어릴때 세뇌당하는겁니다. 그리고 평생 교회에서 못벗어나죠
하나만 묻죠.
대한민국 교회가 어릴때 세뇌가 되어서 평생 기독교인으로 살아도 될만큼
반듯한 종교인가요? 남을 이롭게 하는 종교인가요? 선한 영향력을 행하는 종교인가요?

답은 님이 알고 있거나 찾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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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8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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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도 제사 안지내는거에 감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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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굿 2020.08.08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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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다니면되지 뭘 물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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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20.08.08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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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도 종교 강요는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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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8.0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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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중에 백퍼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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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8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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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결혼 13년차..시댁 기독교;;신랑놈도 자기 믿고 결혼하자 해서 했지만 내발등 내가 찍음ㅡㅡ시아버지 아직도 교회 다니라고 닥달함~결혼초엔 아무말도 못하고 스트레스 받았는데 지금은 교회 얘기만 하면 쌩까고 대놓고 종교는 강요 하는거 아니라고 함 왠만함 결혼 패스 하세요 내가 살아보니 진심 기독교는 답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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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0 2020.08.08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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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빨리 런하는 만큼 당신 인생에 이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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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만 2020.08.08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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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시모는 본인아들 전도도 못하고 쓰니한테 교회나가라고 하는건가요?? 쯧쯧 그동안 뭐하고 어머니 순서가 바뀐거 같네요 그리고 기도를 더 해보세요 가족전도는 최소 20 년 하셔야 합니다 그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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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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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독교는 강요당합니다. 예비남편이 확실하게 교회를 안 다닌다면 모를까,, 종교가 같은 사람들끼리 결혼해야 편해요. 일부로 가시밭길 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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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엄니 2020.08.08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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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티비에서 교회얘기나오면 인상쓴다. ㅡ실제로 기독교인 나쁜짓하는사람 많음. 2.교회비하발언 자주한다. 가끔욕섞기. 들릴듯말듯 3.자주못가지만 절에가면 넘 좋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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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8.08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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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종교강요하는분들이랑은 상종말아요, 종교의 자유를..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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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없음 2020.08.0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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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춰주거나 맞춰주는척 평생 할 자신없으면 결혼하지마세요. 서로 진만빠지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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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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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종교 편견 없었는데 교회 다니는 남자 아이를 낳고나서 이제는 치를 떤다. 직접 겪어보면 안다. 그전에는 아무리 얘기를 들어도 와닿지 않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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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8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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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교회다니던 남자사귄적있거든? 전남친 엄마라는사람이 큰수술앞두고 전남친한테 이런말을했데. 걔(저) 안만나면 안돼? 교회다니는집안여자 만나야지 걘 아니야. 내가 지금 이렇게 아프고 큰수술하는거 이게 다 니가 교회안다니는 그런애 만나서 아픈거야..내가 죽었으면 좋겠냐라며 무릎꿇고 빌면서 울부짖으며 말했댄다. 지금 생각해도 그냥 미친사람들..물론헤어졌어. 개독은 답없어. 탈출하던가 묻어가며 살던가 시엄마가 빨리 하늘나라 가시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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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8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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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남친을 공룡 존재 인정시키고 예수는 존재했다지만 박혁거세 주몽 알에서태어난 것처럼 미화된거고 종교는 명상정도로 평온을얻는다는선으로한다는 다짐을받아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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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8 2020.08.08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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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남자가 그정도로좋으세요? 밤일을겁나잘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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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 2020.08.0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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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종교땜에 이혼하고 뭐그런것도 경험이죠 한번하고 이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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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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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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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얘야... 그 결혼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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