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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이번 전공의 파업에대하여 한마디 하겠습니다.

시골의사 (판) 2020.08.07 03:26 조회59,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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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전공의 파업으로 인해 많은 기사와 댓글의 논조가
'기득권인 의사가 밥그릇 싸움한다'로 귀결되고 있습니다.
이에 여러가지 의견에 대해 의사인 저의 개인적인 견해로 한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1. 의사가 정말 부족한건 맞지 않느냐?
정확하게 말씀하셔야 합니다. 시골에 부족한 의사는 산부인과, 흉부외과 등 일부 전문의입니다. 보건소, 보건지소들이 공중보건의사들을 활용해 운영되고있기에 감기나 통증등 가벼운 질환은 지금도 커버되고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십시오. 산골짜기 시골마다 산부인과 하나씩 차릴 수 있을까요? 현실적으로 말이 안됩니다. 요즘 시골분들도 수술이나 큰 병은 다 서울로 가서 치료받습니다. 이를 완화하기위해 1차의료를 지방의 대학병원으로 연계를 강화하고, 의료전달 시스템을 보완해야합니다.
OECD평균보다 의사수가 적다는 주장에대해서도 말씀드리자면, 지금 평균보다 적은건 사실입니다. 허나 상승률은 oecd에서 최상위권이고, 지금 의대정원을 늘려 의사가 배출되는 10년뒤에는 이미 평균을 넘어섭니다. 게다가 우리나라 인구수는 감소 추세죠. 따라서 의사수가 적어서 늘려야한다는건 무리한 주장입니다.

2. 전공의들 당직도 많이서고 쉴시간 없다며! 의사수 늘리면 편해지고 좋은거아냐?

의사 수가 부족한게아닙니다. 대형 병원에서 고용을 적게하는겁니다. 수련이라는 이유로 의료진에게 최소한의 급여를 주면서 그 많은 환자들을 담당하게 하는겁니다. 대형병원밖에 의사들이 2배로 많아져도 의사를 두배 더 뽑아서 인건비 지출을 2배로 늘릴 병원은 없을겁니다. 게다가 인기없는 과들의경우 병원에 적자만 안겨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국종 교수님이 이같은 이유로 병원장과 다툼이있었던 것 기억하실겁니다.

3. 그래 그렇다 치고 시골에 의대만들고 졸업후 강제로 10년 있게하면 그래도 의료 접근성이 나아지지 않겠어? 왜 반대하는거야?

의대는 일반 학과와 절대 단순 비교할 수 없습니다. 의대에서 강의하는 교수들만 100여명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이 분들과 직원들 연봉만 잡아도 연 100억은 든다고 봐야합니다. 연구하고 일할 병원도 필요하겠죠. 건물등 시설은 어떨까요? 해부학 실습을위한 카데바는 어떻게 갑자기 구할까요? 단순히따져봐도 엄두가 안나죠? 이런계산 다 치워놓고 무작정 의대를 만든답니다. 멀쩡히 있던 서남대 의대도 더이상 교육을 시킬 여건이 안돼서 폐교시켜놓고 새로 모든걸 만든다? 저게 다 여러분 세금에서 나가는 돈입니다. 제대로된 의사가 배출될수 있을까요? 게다가 10년 강제라지만 인턴 레지던트 5년 펠로 1ㅡ2년 공보의 3년까지치면 쓸만한 새내기 의사가되자마자 풀려납니다. 과연 시골에 남을까요? 서울로 올라갈까요? 비슷한 군위탁 의대도 처음 목표와 달리 원하는 과만 받고 다 서울가서 개원하고있습니다..혈세 쏟아부어 강남 피부과 의사만 4천명 배출하는겁니다.

4. 그럼 도대체 어쩌란 거냐 네가 해결책을 제시해봐라
국민들도 이제 다수 알고있습니다. 심각한 저수가 해결. 사람 살리는 과들이 적자를 내거나 온당한 페이를 받지못하는 현 시스템을 손봐야합니다. 바이탈 과를 지원하려는 의대생은 많습니다. 왜 전공의를 선택할땐 맘이 바뀔까요? 병원에서 현실을보고 좌절하기 때문입니다.
지방에 부족한 의료접근성은 의사 수만 늘릴게아니라 이미 있는 의사들이 가서 일할 의료원 설립이 더 중요합니다. 타당성을 잘 살펴 취약지로 선정된곳에 국비로 병원을 설립하고 지원한다면 해결될 문제입니다. 간호사 숫자는 넘쳐나지만 어디 시골에서 일하려고 하나요? 먼저 취약지역 근무시 그만큼 적절히 보상해줄수있는 시스템이 갖춰져야하는 이유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번에 정부에서 추진하는 다른 여러가지 현안들도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1. 한약의 급여화
지금 항암제도 일부 보험 못해줘서 폐암환자들이 죽어가는 마당에 안먹어도 전혀 상관없는 한약에 연 몇백억씩 쓰겠답니다.
2. 의료 일원화
소양인 태음인 태양인 .. 맥, 혈 이런 내용 공부하신 한의사분들에게 의사 면허를 교부하려고합니다. 의대 6년공부도 부족해서 전문의 따는데, 전혀 쌩뚱맞은 공부하고 의사가 된답니다. 믿고 당신의 가족을 맡기실 수 있으십니까?

의사들과 전혀 대화도 없이 밀어붙이는 이번 정책은 어마어마한 세금낭비와, 제 2의 서남대의대를 만들 뿐입니다. 의사들도 무조건 반대만 하는게아닙니다. 의협에선 계속 협의를 하자고 해왔지만 파업직전까지 묵살했던 정부입니다. 부디 전문가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국익에 도움되는 정책이 펼쳐지길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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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뇽안 2020.08.07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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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습니다. 기피과 해결하려면 저수가 문제를 해결해야지 무작정 의대정원 확대라니요. 의료계 실태에 무지한 사람들이 의사들과 협의 하나 없이 밀어붙이니..정부의 터무니 없는 주장만 듣고 아 그렇구나 의사 수 늘리면 기피과도 늘어난다는데 왜 반대하지? 역시 밥그릇 싸움이네 하시는 분들은 그 말 하기 전에 의료계 주장도 한번은 읽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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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ㅂㅂㅂㄱ 2020.08.07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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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실제로 국민들한테 피해를 주는 온갖 의료사고, 대리수술, 성범죄, 리베이트 등엔 등돌리고 외면해오면서, 본인들한테 조금이라도 손해올 것 같으니 국민팔면서 발작하는거. 솔직히 어이없고 하나도 공감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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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02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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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5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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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나 지금 조카 소름돋는게 이 글 핫했을때 이상한 어그로꾼이랑 말안통하는 사람들한테 빡쳐가지고 답댓글에서 엄청 설명하거나 키배떴단말야. 근데 지금 내가 쓴 답댓글들 다시 보니까 어그로성 댓글들은 다지워졌네 ㅋㅋㅋ 진짜 무슨 알바라도 고용해서 사람들 선동하고 글삭튀한거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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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08.1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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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 수가를 올리면 건보료는요?? : 누가 그랬죠?? 세상에 돈이 부족한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고. 맞습니다. 현재 건강보험쪽에서는 외국인도 결핵치료를 값싼 가격에 해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낸 세금과 돈, 수많은 시간과 노력을 갈아넣어 만든 인적자원으로 외국인들 치료해주고 있는겁니다. 지방쪽 대학병원 가도 외국인 노동자들 무상이나 보험가로 치료받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적어도 이런 돈을 아껴서 진짜 필요한 국민들이 치료받을 수 있게 해야합니다. 또한, 쓸데없는 곳에 보험료가 굉장히 많이 낭비되고 있습니다. 시골가면 할머니들이 심심해서 병원가는 경우가 하루일상입니다. 보험급여 환자들은 무료로 동네병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런 곳에 이제 제약을 걸어야 합니다. 또한, 공공의대를 만들 돈으로 기피과 지원을 해주면 됩니다. 국비 전액지원을 하는 돈으로 기피과 전문의들을 지원해야 합니다. 4. 공부잘하는 애들은 피부과, 성형외과만 가는 이기적인 애들 아니야?: 아닙니다. 의사도 결국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을 벌려는 한 개인입니다. 그리고 이로 인해 2000년대 이후 의료관광이 굉장히 많이 늘었습니다. 이제는 러시아 석유재벌들도 한국에 의료관광 오면서 백화점에서 돈도 쓰고, 호텔도 한달씩 있다가 치료받고 갑니다. 중국인들도 성형받으면서 호텔과 식당 이용하면 결국 다른 대한민국 경제가 순환되고, 다른 국민들도 이익을 봅니다. 잘하는 걸 더 잘 키워서 우리나라에 보탬이 되게 도와줘야지, 싹을 잘라서는 안 됩니다. 탈원전사태만 봐도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흉부외과 전공하신 선생님들도 수술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일자리가 없어 결국 하지정맥류, 종아리 쁘띠병원 차리는 현실입니다.. 이국종 교수님 이후로 외상외과에 티오도 늘리고 헬기도 사줘도, 교수님은 "이번 생은 망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단순히 티오를 늘리는 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을 문제입니다. 여러분, 많은 의사들이 국민들의 의료를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수혈이 부족하다고 해서, 파업을 진행하면서 많은 학생들과 전공의들이 수혈까지 하는 실정입니다. 국민여러분들 이 문제에 함께 관심가져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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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20.08.1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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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 수술실 cctv는 설치 왜 안 하느냐? : 수술 받아본 분은 아시겠지만, 많은 수술에서 옷을 벗어야하며, 도뇨관 삽입을 위해 외음부가 노출되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런 민감한 영상을 누가, 얼마에 관리해야할까요? 매일마다 수술이 몇시간씩 진행될텐데, 2시간 영화가 2기가라고 칩시다. 대학병원 평균 수술방 가동시간이 12시간, 수술방이 12개면 매일마다 144기가의 영상이 나올꺼고, 그게 1년이면 51840기가가 되네요. 그 데이터베이스 유지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이게 만약 유출이 안 되리란 보장이 없습니다. 피해자는 나머지 국민이 되겠죠. 또한, 현재 실습도는 의대생으로서 저희도 수술필드를 보기가 매우 제한적입니다. 수술실 cctv를 설치한다고 해서 수술의 구체적인 장면을 보기가 어렵다는 말입니다. 2. 수가의 문제: 여러분은 현재 원가도 안 되는 수술을 의료진의 희생정신으로 받아오고 있으신겁니다. 저희가 의약분업 이후로 20년 넘게 참고 또 참았습니다. 그런데 적자가 계속 납니다. 커피를 사면 그에 대한 돈을 주고 사먹는거잖아요. 의료가 돈벌이의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되지만, 적어도 원가보전은 해야할 수 있어야 합니다. 현재 흉부수술이나 소아외상 수술 단가가 백만원이 채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필요한 사람들은 많죠. 마취과 의사 및 마취간호사, 집도의, 보조하는 의사 하나둘, 간호사 한두명 정도에다가 기본 수술에 필요한 재료를 절대 충당할 수 없어 대학병원들은 식당, 장례식장, 주차장으로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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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시바 2020.08.10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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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onGoing/A73C3C6447A03A9CE054A0369F40E84E
국회 청원입니다. 동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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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0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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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 cctv는 달고 의사증원은 하지마 그럼 니들이 싫어하는 늙은 적폐의사 제대로 직격맞아서 문제해결됨ㅎㅎ왜 똥은 기득권들이 싸질러놓고 한풀이는 새싹들이 책임지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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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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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부 의사들 이럴때만 다 이국종이고 코로나 영웅이야... ㅎ 글고 정책 반대하면서 꼭 기피과 절대 안가고 적폐기득권 해야겠다 이민간다 3등급이 진료본다 협박하지... 의사면 뭐하누 사람이 못됐는데 ㅠㅠ (증원 지지는 안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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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9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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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구구절절 써놧지만 현실은 지방병원에 연봉더줘도 지들이 안가고 의료사고 빈번한거 걸릴까봐 수술실 cctv 반대 돈에 눈멀어서 돈되는 과만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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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9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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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론은 오디 한의사가 겸상하려해 양의만 의사대접 받라야한다. . . 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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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8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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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빅5 간호사입니다. 솔직히 대형병원 어딜가나 의사, 간호사 적은 인력으로 굴려먹으려고 혼자서 말도안되는 환자 수 감당하게 하는데, 의료수가, 간호수가 높이고, 신규 의사 간호사 늘릴 돈으로 병원에서 더 많은 의사 간호사들을 고용하도록 지원하면 우리만 좋은거 아니고 병원에 내원하실 여러분에게도 좋은겁니다. 왜 그걸 모르실까요... 저희 병동 같은 경우는 간호사 1명이 13명의 환자를 보고 전공의(주치의)는 1명당 18~19명의 환자를 봅니다. 간호사도 13명의 환자 보느라 1번 환자가 뭔 증상을 호소하는지, 2번환자가 무슨 기저질환이 있었는지 맨날 헷갈리는데 의사들은 오죽할까요? 우리나라 최고병원에서 의사한다고, 똑똑한 사람들이라고 대우받는 의사들 입장에서도 18~19명 환자는 버거워요. 몇십억 몇백억 예산 끌어다가 의대 간호대 정원만 늘이면 뭐합니까? 그 졸업생들도 다 수도권 큰병원에서 일하고 싶어하지, 숫자만 늘인다고 달라지는거 아무것도 없습니다. 의료수가, 간호수가 높이고 병원에서 의료진 고용률 늘리도록 지원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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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8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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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 생각을 해봐라 OECD 통계상 의사 수가 굉장히 적은 편인데 의료접근성이 젤 높다는 뜻은 의사가 조카 일한다는 뜻이야 그런 의사분들을 적폐로 몰고 싶냐 진짜 수준떨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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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8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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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좌표 찍는거.. 추함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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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8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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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정부랑 언론이 소름돋는게 무조간 의협을 악으로 몰고가더라... 제대로 된 방편은 내놓지도 않고 무조건 의사탓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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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8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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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간단하게 지금 일단 우리나라 건보재정이 맨날 돈없다구 암환자들 신약도 구린거 먼저쓰고 새로나온거는 먼저쓰면 개인이 한달에 600만원은 내야함! 근데 나라서 보약은 돈대준다고 함. 이상하지 않나요? 그리고 한의사 의사면허준다고합니다. 파업이유 충분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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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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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의사 정원 늘리는건 반대고 수술실cctv대는건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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