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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금 어겼다고 20살 딸 머리 잘라버린 엄마

ㅇㅇ (판) 2020.08.07 08:38 조회47,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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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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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끊어내야 할사람 1순위 자기화날땐 물불안가리고 막말 혹은 폭행하다 본인 화풀리면 잘해주는 사람 화풀리면 친절에 선물에 하지만 너가 좀 잘했다면 내가 그럴일 없었다 시전 그러다 또 화나면 폭행 폭행의강도는 점점 심해짐 아무리부모라도 손절하셔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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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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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때리는 것만 학대인줄 아나? 이것도 학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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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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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같음 바로 삭발하고 거기에 한술 더 떠서 피어싱╋타투하고 나타나서 더 속 뒤집을것 같음. 근데 미친 부모 상대하려면 더더 미쳐야지 안그럼 평생 잡혀살 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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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자꾸 2020.08.0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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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다큰 성인보고 통금시간 지켜라 마라 한다고 ㅈㄹ 하지말고 그냥 독립을해 부모님돈 빨아쓰면서 늬들말대로 성인이면 늬들이 벌어서살아라 진짜 노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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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 2020.08.30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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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웃겨 말이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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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2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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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도 엄마한테 질렸나봄 말려도 안될 성격인걸 아니까 걍 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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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20.08.1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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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20살이면 다큰어른인데 진짜 대단하다..자식을 그렇게 못믿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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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20.08.09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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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면접프리패스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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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9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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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고로 저거 결국 수습못했음... 허쉬컷해주긴했는데 어머니가 어떤부분은 반삭수준 뭐 이런식으로 엉망진창으로 잘라놔서 기르는거 외엔 방법없다더라. 정작 엄마는 딸 머리 저지경으로만들어놓고 본인은 3일동안 집안들어옴... 가스라이팅 오지구요 지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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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9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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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 정말 가관이다;; 부모가 자식 걱정하는 걸 문제 삼는게 아님. 보호가 지나치면 그건 집착이고 통제지 그걸 사랑이라고 포장하고 있네;; 아무리 부모 자식 간에라도 서로간 지켜야할 선이 있어. 자식은 부모의 애완동물이 아니라 가족이잖아. 충분히 이야기하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저렇게 강압적으로 해결해야만 해?? 꼬우면 독립해라고? 이제 막 20살된 애가 독립하기 쉬운 줄 알아? 부모님 지원 받으며 살면 부모님이 무슨짓을 해도 된다는게 너희 논리면 아동학대, 가정폭력도 다 묵인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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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9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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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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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9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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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자분이 예쁘게 생겨서 머리는 아무렇게나 해도 예쁜듯.
근데 화가 난다고 머리카락을 자르는 부모라..아니 늦는다고 도대체 화가 왜 나는건데?
무슨일이 생길까봐?? 그럼 화내는게 아니라 진지하게 대화를 해야지
화내는건 그냥 화풀이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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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8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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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젊은꼰대 젊은꼰대 하나보다 ㅋㅋㅋㅋ 지들 낳아준 부모가 자른건데 개 ㅈㄹ발광을해대네 베댓은 ㅋㅋㅋ 꼬우면 나가살라고 ㅋㅋㅋ 진짜 폐륜저지르는것들 천지네 ㅋㅋㅋㅋㅋ 역겨운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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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8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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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착하네. 나 같으면 가위들고 똑같이 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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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8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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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인권 침해하는 공산당 유교는 싹 다 조져놔야 함. 악마 숭배하는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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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8.0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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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이 구만리 나간 에미로군~걱정되는건 이해해도 정도를 지나쳐도 한참 지나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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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0.08.0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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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머니가 깨어있는 탈코연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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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0.08.0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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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이거 본인인가요???? 본인이 당한거 아니고서 일반인일인데 맘대로 퍼와서 여기다 써요??? 물론 저분 어머니 이해가는 행동은 아니지만 저분이 욕해달라고 했나요??? 그런것도 아닌데 왜 맘대로 여기다 쓰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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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20.08.0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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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꼬우면 나가살면 됨. 한두번이 아니었겠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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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8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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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적으로 보고 판단 못하지... 저 사람이 학창시절 어땠는지.. 뭘 하면서 놀고 다니는지도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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