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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가난하게 키워놓고 자식한테 돈 바라는 부모 인연 끊고싶어요

강요 (판) 2020.08.07 08:44 조회172,407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아직 미혼이지만 댓글 제일 많이 달릴, 그리고 자식들 있는분 많으실 결시친에 써요


아까 가난하게 자랐단 글 보고 생각 나서요

우선 저는 지방 10평대 주공 아파트 살거나 이상하고 허름한 오래된 주택 전전하면서 이사도 자주 다니고 엄청 가난했어요

생일선물도 케이크나 선물 둘중에 하나 고르라고 하고... 선물은 무조건 5000원이하로..
그리고 생일때도 혼내고 해서 울면서 생일보내고 전 정말 부모라는 존재때문에 불행했어요
경제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한번 생일때 트집잡아 혼내더니 "너같은건 태어나지 말았어야돼. 생일? 생일 좋아하시네!!"이러면서 그날 돈 안쓰고 넘어갔고요. 저게 부모가 할말인가요? 

말대꾸 한다면서 수시로 맞거나 쫓겨났고요 막대기나 손으로 마구잡이로 맞거나 친척들 보는 앞에서 머리채 잡혀서 질질 끌려나가고 벽에 머리박히기도 했고요

심지어 초등학생 친척 남자 어른 한명이 성추행 했는데 엄마라는게 "어른이 장난으로 그럴수도 있지 어디서 버릇없게 그것가지고 울어?!!!" 이런적도 있어요

절대 이거 잊지 못해요. 다 죽이고 싶을정도로요 



그리고 교복도 선배들 입던거 받아입고 옷도 이상한 싸구려만 입고 살았고요

거지티 난다고 학창시절에 놀림도 많이 받았어요.


소풍가거나 견학가면 꼭 비상금 다시 다 가지고 와야했고.. 몇백원 쓰는것도 엄청 눈치주고

아플때도 약 값으로도 눈치주고.. 한번은 엄막라는게 "엄마 돈 없는데 이 약 꼭 먹어야겠니" 이러더라고요


10년이 넘었는데도 기억납니다.

그리고 항상 나를 경멸하는 눈빛... 돈때문에 눈치주고 구박하고 친척들도 무시하는데 부모가 되어서 방어한번 안해주는...

그리고 큰 볼일보고 휴지는 3,4칸 이상 쓰지말라고 하고 사소한것까지 정말 노이로제 걸릴정도로 정서적으로 돈아낀단 명목으로 학대했어


그리고 좋은 학원 좋은 과외 한번도 못받았는데 
"다른 애들은 그런거 안해도 다 좋은곳 좋은대학 간다. 니가 노력 안해서 그런거다!" 이러고 ㅋㅋ
ㅋ진짜 무식한 부모죠. 통계자체가 돈이있어야 성적이오른다고 보여주는데 


당연히 성적은 좋지 못했어요. 그리고 친구들처럼 재수 도전하고 싶은데 절대 안된다고 못 지원한다고 하고 꾸역꾸역 저를 간호학과에 보내더라고요. 성적이 다른 좋은데 못간것도 있지만 취직하라고..

그리고 다행히 거기서 열심히 해서 성적 잘 받고 제일 좋은 병원중 한곳에 들어갔지만 3교대에 몸은 죽어라 고생하고 건강은 망가지고.. 온갖 무시 받아가고 의사들한테 무시받아가며, 간호사동료들과 선배들의 태움으로 인해 정신이 망가져가며 피눈물 흘리며 번돈입니다. 다른거 하고싶고 여유있는 집 딸들처럼 가게라도 부모님이 내주면 좋겠지만 그런거 바라지도 않고요 다른거 도전할 여유도 없어요. 집안이 이러니까 
장사한돈은 개도 안물어 간다는데 간호로 번돈도 개도 안물어간다고 저는 생각해요

간호사가 여자 노가다라고 하잖아요. 그렇게 번돈인거 부모란게 알고 있으면서 제가 돈 버니까 돈 바라는게 정상인가요? 보통 친구들 부모님들 보면 자식이 힘들게 번돈 주지 말라고 너위해 쓰라는데 이게정상 아닌가요?

그러면서 저보고 

남동생 학비대라면서 그러는데 제가 "그럼 나는 어떻게 사냐... 그래봤자 월급 얼마 안되고 월세내고 하면 남는게 없다. 나도 결혼자금도 모아야하고 살아야할것 아니냐"

그러니까 온갖 쌍욕을 다 하면서 "결혼자금?? 에라이 못되쳐먹은ㄴ아 니 동생은 어쩌라고? 결혼이 지금 문제야? 이 배은망덕한 ㅆㄴ 아. 너만 잘살라고? 그게 될것같아???" 이러고 저주를 퍼붓습니다.


이거 저 사랑안하는거 맞죠? 그냥 돈 줄 사람으로 생각하는거죠?
인연을 끊고 도망치고 싶어요.

어차피 물려받은것도 없어서 간호사 월급만으로는 절대 한국사회에서 가난 못벗어나는데 퍼주기까지 하면 저 노후 비참해지는건 뻔하죠?


진짜 도망치고싶은데

저한테 

"부양의무 소송" 걸겠답니다.

이러면 전 돈을 줘야하나요? 월급 압류들어오나요?

다른 행복한 가정, 부모가 힘이 되는 가정을 보면 눈물이 나도 저런 가정에서 살면 어떨까 너무 부럽고 궁금해요... 내 인생은 이렇지 않았을텐데 

한때는 부모란 존재때문에 죽고싶다고 매일 생각했어요. 심각하게요

지금도 그렇지만... 조금씩 성인이 되고나서 혼자 나와사니 덜 해요... 

그리고 남친 있었던 적이 있는데 비아냥대고 결혼할까봐 걱정하더라고요. 결혼하면 돈줄 끊길까봐 그러는것 같죠? 남자도 어디가서 ㅄ 같은것만 만난다고 그렇게 욕을 퍼붓고 비웃고 자존감 죽이는데는 1등이에요. 


제가 맨날 울고 힘들어 할때 하는 말이 "넌 왤케 맨날우니? 재수없게!!! 으휴우!!!! 재수없어!!!!!!!!!!!남들도 다 우리처럼 산다. 다 이런 일 있는데 밖으로는 내색안한다 니가 유별난거다" 이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것도 가스라이팅 같아요   다 이렇게 사나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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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께] [그냥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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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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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불효소송은 부양을 조건으로 증여한 재산이 있을때나 가능. 개소리니까 진짜 소장 날라오기 전까진 대응할 가치도 없음. 물론 변호사 선임할 돈도 없어보이고 정상적인 변호사면 택도 없는얘기라고 수임하지도 않을거라 날라올일 없을거임. 그나마 가능성있는게 돈달라는 내용증명보내는건데 법적인 강제성이 없음. 그냥 쓰니 부모가 쓰니에게 돈을 요구했다는게 기록으로 남을 뿐이니무시하면 됨. 혹시 받으면 쓰니는 어린시절 학대당한 거 줄줄이 쓰고 거기에 돈까지 요구하니 더이상 연락하고 싶지 않다 찾아오지 말라 내용증명 보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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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7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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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송걸 돈은 있대요? 부양의무는 개뿔. 자식있는 사람들도 자식들이 부양하기 거절하면 기초생활수급자로 만들어주는게 우리나라에요. 아예 연락끊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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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ㅋㅋ 2020.08.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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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의 의무를 져버린 증거있어야한다 들었어요. 저런 학대 받은거 일기나 카톡 내용등등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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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 ㅇㅇ 2020.08.0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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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까내리기할려고 스토리 열심히 짜냈다
판은 왜 이렇게 간호사를 못괴롭혀서 안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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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31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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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부모랑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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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한녀박멸시급 2020.08.26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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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또하나 말하는데 성범죄? 진짜 이건 안잊혀지더라 나도 어렸을때 이모한테 성폭행당하고 아줌마 할망구년들한테 성추행 성희롱 당했다 내가 빡쳐서 욕하면 그년들은 하나같이 (남자가 되서 그러냐, 이뻐서그렇다) 이러더라 ㅅㅂ ㅈ같아서 나도 패드립 성희롱 성드립 날렸지 지가 욕먹으니까 싸대기 때리더라 나도 빡쳐서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해서 그년 전치 13주 낸적이 있다 개 빡쳐 쌍방처벌인데 내가 좀더 크게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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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므를를 2020.08.12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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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능 연끊어요. 그냥 폰번호 바꾸고 쓰니 인생에서 없어도 아무 상관 없는 사람들입니다. 쓰니 인생 살아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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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루시퍼 2020.08.1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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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적 부양이란, 공동생활 자체에서 당연히 요구되는 것으로 먹을 것이 모자라도 나누어 먹는 관계로 설명할 수 있으며 부모와 미성년자 사이(민법 제913조) 및 부부사이의 부양이 이에 해당합니다(민법 제826조 제2항).



제2차적 부양이란 피부양자가 최저생활을 유지할 수 없고 부양자는 여력이 있는 경우만 즉, ​내 형편의 여유가 있는 범위에서만 해주면 충분한 관계로 설명할 수 있으며 위 제1차적 부양이 인정되는 관계 이외의 친족관계가 이에 해당합니다(민법 제974조 이하).

■ 민법 제975조 (부양의무와 생활능력)



부양의 의무는 부양을 받을 자가 자기의 자력 또는 근로에 의하여 생활을 유지할 수 없는 경우에 한하여 이를 이행할 책임이 있다.

님부모가 아파서 죽을 지경 아니면 안되고..부양의무자는 님뿐만 아니라 님 동생도 있으며, 과거 정황등을 살펴봤을때에도 청구가 기각될 확률이 높으니 걱정마시고 그냥 연 끊고
빨리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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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2020.08.10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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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간호사신가요? 그럼 인연을 끊을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 있어요. 미국간호사 면허를 따시고 아이엘츠 점수 높게 받으시고 미국으로 오세요. 시험 내후년인가 부터 까다로와 집니다. 지금 당장 시간이 없으면 이화 혹은 강동 엔클랙스 학원에 대신 접수 요청하고요 ( 돈이면 됩니다) 그리고 뉴욕보드최종 승인 나면 그땨부터 엔클렉스 공부 시작하도 뉴욕보드 승인전까지는 주구장탕 영어회화 공부하세요. 무조건 미국으로 넘어오세요. 경력 쌓으시고 영어공부하시고 미래를 위해 건너오세요~!!! 그게 연을 끊을 수 있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주소 안가르쳐 주면 못 찾아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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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이 2020.08.09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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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보면 호의를 권리와의무로 알고 ㅈㄹ하는 인간들 너무마나요..누가 낳아달랬나...받은 유산과 재산 등등 있어야 부양의무소송 거의이기고 뿐만아니라 기본의무로 운좋게 법에서 편들어준대고 쓰니같은상황 판사도 다듣고 판단해줘요 걸라고해요 그냥..소송이쉬운줄아나봐...돈요구하는 인간들이 소송할비용은 있나봐...쓰니 기운내요...부모나가족에게 그런꼴당하면 평생마음회복어려워요..그만큼 그어떤것보다도 서럽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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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8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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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든 사람이 다 그러고 살지 않아요. 저도 정서적 육체적으로 학대 당하며 불우한 유년기를 보냈는데요. 눈에 보이게 다른 동생들이랑 차별하고, 욕지거리해도. . . '두고 봐라, 나중엔 꼭 내게 사과하게 만들거다' 라는 마음으로 갖은 고생 다 하며 살았어요. 대학 때도 성인이 되었으니, 네 벌이는 네가 하고 살라며 용돈을 주지 않아서 아르바이트를 쉬어 본 적이 없지요. (친구들이 아르바이트 그만 하라고 할 정도.) 그러다, 제 능력보다 좋은 회사에 취업이 되었고 . . . 결혼 적령기 때에 지금 남편을 소개 받아 결혼 하게 되었는데, 부모복 없던 초년기와는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어요. 일단, 감사하게도 경제적으로 풍족한 사람을 만나. . . 매일 눈 뜨면 돈돈돈 하던 엄마의 말을 안 들어서 좋고, 경제적 수준 만큼이나 박학다식하고 배려 넘쳐서. . . 다른 사람을 학대 수준으로 깎아 내리지 않아서 정말 행복해요. 어떤 상황에서도 '미안해 고마워' 라는 말도 항상 잊지 않아서 그 또한 감사하고요. 옛날에 엄마랑 살 때는 분명히 자기가 손찌검 해 놓고도, '내가 왜 나이 어린 너한테 미안하다고 사과해야 하냐'는 말을 듣고도 숨죽여 지내야 했고, 너는 공부를 잘 못하니 얼른 고등학교나 졸업해서 취직 하라는 말이나 듣고 자랐는데. 그래서 인생이 참 우울하다고만 생각 했는데, 부모복보다 더 중요한 건 배우자 복이더라고요. 그러니까 글쓴님도 너무 우울해 하지 마세요. 간호사 일이 정말 힘들겠지만, 굳건히 일 하다 보면! 해뜰날 꼭!!! 오더라고요. 그리고, 이제는 누가 봐도 번듯한 남편이랑 사니까, 엄마라는 사람이 조심하는 척이라도 해서 옛날보다 기분이 좀 낫긴 한데요. 어른으로써 존경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어요. 저는 솔직히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가 정말 원망스러워요. 본인들 딸을 왜 저따위로 키워서, 자식으로 태어난 죄 밖에 없는 나를 이렇게 힘들게 자라나게 했을까. 그래서, 부모도 자격증이 꼭 필요하다 생각해요ㅡ 끝으로, 이런 불행이 내 자식에게는 대물림 되지 않길 바랄 뿐 입니다. 아무쪼록,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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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8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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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내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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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8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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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장 윤정도 개떡같은 부모랑 인연끊고 잘살잖아요 빨리 결혼하고 인연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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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8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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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낳아줬다고 다 부모가 아니에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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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훈계충 2020.08.08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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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간호사 맞으면 간호사 근무할때 말하는 전문용어 한번 옮아보삼 통상적으로 간호사는 3교대로 애기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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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비그만 2020.08.08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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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훔 가족이 없으면 혼자인게 두려운거야 해꼬지 할까봐 족쇄처럼 그렇게 될까봐 아니면 연끊고 살다 결혼할때 되서 과정들이 두려운거야 이젠 사리뷴별 판단 다 하실줄 아시잖아요 두려울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지만 혼자 연 다 끊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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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8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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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심리학전공자인데 존브래드쇼-수치심의 치유, 거울육아-최희수, 치유-루이스 헤이 추천합니다 역기능가정에대해 잘나와있고 어떻게 해결하는지도 나와있어요 아또 천재가될수밖에없던던아이들?인였나 엘리스밀러책추천합니다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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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이런 2020.08.08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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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양료 청구 소송을 하겠다는 건데요. 겁먹지마세요. 님 월세살고 있고 다달이 나가는 생활비와 대출이자때문에 생활이 곤궁하다는 걸 입증하면 부양료 못 받아가요. 주더라도 10만원 예상합니다. 그거 다달이 먹고 떨어지라고 하세요. 다른 돈 더 줄 필요없어요. 그리고 곧 부양의무제 폐지될 것 같은데 그 때까지 버티시면 한푼도 안 줘도 되구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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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이런 2020.08.0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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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 내가 낳았냐. 니 자식은 니가 키우는거지. 왜 나보고 지럴이냐. 아프다고 나한테 공짜로 치료받을 생각 꿈도 꾸지마라. 뒤집어 엎어버려요. 아직도 님 학대하면 고분고분 말 들을줄 아나봐요. 그 집 나오고 연 끊어요. 님 학대받은 이야기 읽어보니 내 몸이 부르르 다 떨려요. 세상에 지옥이야. 그런데도 바르게 잘 컸어요. 독립해서 앞으로 좋은 일만 있길 기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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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8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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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가 자기 배아파 낳은 자식한테 저런 말들을 할수 있다는게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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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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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적이 안 좋으면 간호학과 못 가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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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8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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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로 인연 끊으세요. 그리고 가능하시다면 영어공부 좀 하셔서 코로나 진정되면 해외 간호사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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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 2020.08.08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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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낳았다고 다 부모아닙니다 자식이자식답고 부모가부모다워야 부모지 연끊고 편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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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8.08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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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참 너무 하시네요. 부모도 다 부모가 아닌법. 원수가 따로 없군요. 참 박복하군요. 좋은 신랑만나 행복 하실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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