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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2분동안 드라마 같았던 예능

ㅇㅇ (판) 2020.08.07 09:58 조회10,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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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던 중 갑자기 쏟아진 폭우



 

성동일과 김희원은 차에 비옷을 가지러 잠시 자리를 비움



 

쏟아지는 빗 속에서 둘이 남게 된 아이유와 여진구


 

빗 속에서 조용히 건네는 아이유의 한 마디

"참 좋다. 비가 와서..."





자신이 만든 덜익은 밥과

센불로 인해서 맛있게 구워지지 않은 고기

게다가 갑자기 쏟아지는 폭우까지...

 


머뭇거리다 속 마음 이야기하는 진구


 

"다음에 맛있는 거 사 줄게"


 

"왜?! 나 진자 맛있었는데??

이거보다 어떻게 더 맛있어??"


 

"이거보다 맛있어..."


 

"동일 선배가 캠핑 많이 다니셔서 

이런 숯 원래 되게 잘 하셔.."


 

"선배님들이 미안해하시는 것 같아서.."


 

"나는 전혀 못 느끼고 있었는데

뭔가 셋은 오늘 약간 안 풀린다고 생각을 하고 계셨구나.."


 

"불이 모든 일의 원인이었네.."


 

그렇게 여진구가 미안함과 아쉬움을 토로하는 사이

성동일과 김희원이 티격태격하며 다시 돌아오고


 

(돌아오는 장면조차도 무슨 드라마 분위기 전환하는 화면같음ㅋㅋ)


 

다시 예능으로 복귀


BGM부터 분위기, 둘이 나누는 대화 모든 게 드라마 같았다 ㅠㅠ



영상은 여기로 ↓

https://tv.nate.com/clip/3878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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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동요] [ㅤ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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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8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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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닥 별장면 아닌데 여진구 아이유 비주얼이라 로맨틱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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