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ㅇㅇ

ㅇㅇ (판) 2020.08.07 12:08 조회29,441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ㅇㅇ
3
381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안주리]
12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8.07 12:22
추천
17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가에 2억 5천 돌려드니고, 쓰니는 직장 구해요. 각자 부모에 각자 효도하세요
답글 1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8.07 12:37
추천
168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여자고 며느리이지만 남편말에 공감이 되네요... 2억5천 작은돈 아니거든요~ 이정도 갖고 도리안해도 된다고 누가 그래요?ㅎ 2억5천 해주신 시댁에 도리 안해도 되면 안해주신 친정은 남편이 발 끊고 살아도 되겠어요~~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아기엄마 2020.08.13 15:2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욕 듣는걸로 희열을 느끼시나?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이건 2020.08.09 03:3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대방의입장에서 한번만생각해봐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09 03:2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도 없고 염치도 없고 개념도 없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09 03:2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2억 5천이 우스워? 꼭 없는 것들이 돈 개념이 없더라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08 21:5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 부모 용돈 니가 일해서 주고 집안일 반반 해~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20.08.08 18:3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그럴거면 뭐하러 결혼했어요? 시댁한테 받은 만큼만 하게다는 심뽀가 어이 없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08 16:4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애석하지만서도 님은 님남편이 진짜 글쓴이입장에서는 재수없는말이긴 하지만서도 솔까 맞말이라서 님남편욕은못하겠음. 뭐어째??? 님남편이 보니깐 처가에 돈도주고있고 그렇다고 글쓴이가 맞벌이하는것도 아니고 외벌이인데? 방법은 세가지밖에없음. 님도 시댁대리효도 안하고싶으면 일자리구해서 일한다는 핑계라도 있어야 그나마도 시집살이가 덜할것같은데??? 아니면 2억5천 돌려드리고 작은집부터시작하시던가 아예못살겠으면 이혼이죠 뭐~ 근데 내가 님입장이라면 시어머니가 친정욕 엄청난 갑질과 폭언하지않은 조건이라면 저는 제사도 뭐 7번있는집도 아니고 명절포함3번에 한달에 한두번 시부모님 의무적으로 봐야된다면 이정도라면은 비위맞춰드리겠음. 맞춰드리고 틈틈히 시댁에서 혹여나 친정욕이며 엄청난갑질이며 폭언을 한다면 녹음해서 대비는 해놔야겠죠~ 그때가서 녹음원본은 제일절친이나 혹은변호사에게 맡기시고 녹음본으로 남편한테 시부모가 이렇게 나한테 하신다고 이거 이혼사유고 어머님이 위자료주셔야된다고 남편한테 한번더 설득해보겠음. 그래도 남편이 이렇게 말한다면은 쓰레기새끼고... 지난번 성형외과 의사남편글만보더라도 일단 우리나라는 자본주의사회임. 님도 지금 을입장이니 이렇지 님도 갑입장에서 친정에서 집해주고 그런다면 님도 님남편이 처가에잘안하면 님도 똑같이 시댁에 용돈주기싫을껄요? 당연히 우리집에서 집해줬으니깐 그게 내명의일찌라도 나때문에 내남편이 좋은공간에서 지낼수있으니 당연히 남편이 처가에잘해주길 바랄테고요...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20.08.08 15:5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가 쓴대로... 여자:무일푼 결혼, 놀고먹음 남편:2억5천 결혼, 외벌이 근데 여자가 저따위 생각이라고?? 도랏나???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08 10:43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한심하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08 10:4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ㅁㅊ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08 10:4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08 10:41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분들 처가 지원 끊으세여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08 10:3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바로 명의추웅 이구나 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08 10:32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역시 우리집에 있는 ㄴ이 미친ㄴ이 맞구나. 동생 연상연하로 결혼했는데요 어머니 돌아가시고 한달뒤에 책임지니 어쩌니해서 결혼시켰어요. 남자쪽 6억 ╋ 가게 차려주고 (╋남자는 부동산 상속지분 있음) 여자는 진짜 혼수도 안해옴 그냥 청소기? (동생이 누가봐도 ㅂㅅ이죠 뭐) 근데 어머니 두번째 제사때 어찌나 심통부리던지 (혼자 차리는거 아니고 둘 다 요리사고 시누 아버지 전부 나서서 차림) 나중엔 그놈의 제사가 뭐 그리 중요하다고...이러더라구요. 그리고 아버지 말할때 맨날 딴짓거리 들은체만체... 아버지 허리 수술하셨을때 병원 딱 한번 방문. 전화강요 없고 1년동안 이벤트라면 아버지 생신 ╋ 제사 3회 끝이예요. 그것도 자기 혼자 하는것도 아니고 동생은 그쪽 이벤트 다 챙김 (그쪽 아버지 수술때 서울 지방까지 모셔다드림.) 실제로 있어요 저런여자... 아 맞다 그리고 결혼하고 처음 2년간 생활비도 줬는데 너무 싸가지없어 끊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08 10:3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집들 하여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08 10:1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넘 뻔뻔
답글 0 답글쓰기
띠로리 2020.08.08 09:40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아 착하게는 못살아도 최소한 감사한 마음이라도 가지고 사세요. 2억 5천 누구집 개 이름 아닙니다. 그 돈 헤어지면 님 돈은 아니지만 그 돈으로 님은 현재 두 발 뻗고 잘 살 수 있는거에요. 2억 5천이란 돈에 님이 이자를 주는것도~ 세를 내는것도 아니잖습니까~ 단순하게 말 하자면 남편과 시댁 덕에 님은 지금 편히 사는 겁니다. 보아하니 남편도 친정에 도리는 하고 사는거 같은데 님은 남편에게 받을 건 받고 조금도 희생을 안하려고 하네요. 시댁에 도리를 못 하겠음 그냥 2억 5천 돌려 드리고 맞벌이 하면서 각자 집안에 셀프 효도 하시면서 대출금, 이자 내지는 월세 내면서 사세요. 욕심은 화를 불러 일으킵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08 08:43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인거 티남. 2억5천 돌려주고 둘이 맞벌이해서 각자집에 각자효도해 애는 낳지말고..그게 요새 트렌드야
답글 0 답글쓰기
2020.08.08 08:3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보태 주면 아들 편하라고 보태줬다 난리 안보태주면 안준다고 난리 같은여자지만 참 한심하다.십원도 못받아도 며느리 도리 하라는시댁도 많은데 2억5천이나 보태줬는데 이득을 안받았다니?이득 안받아으면 님도 같이 일해서 집사는데 올인해야해요 .꼴랑제사 몇번가지고 난리 자기가 가지고 와서 다하는것도 아니면서 징징 전업인데다 시댁에서 돈받고 친정에 왜 돈 주는지 객관적으로 머리가 있으면 생각 좀 하고 사세요.반품 당하기전에 입다물고 있으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08 08:26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말이 너무 구구절절 옳아서 할말이 없다. 나한테 2억5천을 준게 아니라도 그 덕을 보고있는건 분명한데 어디서 모자란것들 말만 듣고...어이구~ 한심하다. 너가 나가서 일해서 그 돈 친정드려!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