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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탈모로 고민인 사람들에게 도움되기를... [스압 주의]

ㅇㅇ (판) 2020.08.07 12:17 조회163,434
톡톡 사는 얘기 댓글부탁해

요즘 올라오는 대부분의 글들을  살펴보면 탈모에 대한 고민들을

많이 이야기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오늘 내가 알고 있는 

탈모에 대한 정보들을 간략하게 애기해보려고해

난 모발 성형외과 병원에서 거의 한 1년 반 째 근무중인 직원이야.

그렇다고 내말이 정답이라는 소리는 아니고,, 

나는 현장에서 근무를 하다보니까 보고 듣는게 정말 많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알고 있는 정보로 조금이라도 너희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서 글을 쓰는거야 

혹시 태클 걸사람 있으면 조용히 뒤로가기 부탁행ㅠㅠ


요즘 근무하다가 병원에 오는 사람들을 살펴보면

예전에는 나이가 많으신 분들의 비율이 높았는데,

최근에는 점점 연령대가 어려져서 20대 30대 사람들이 찾아오는

비율이 높아진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나더라

거기다10대까지 찾아올 정도니까 현재 사람들의 

탈모 비율이 얼마나 높아졌는지 알 수 있겠더라,,

특이점으로는 옛날과 다르게 여성 탈모로 인해 병원을 방문하는 사람이 많다는거? . .

(여성 탈모는 유전적인 것 보다 외부적인 요인으로 인해 탈모에 걸리는 경우가 많음)


아무래도 요즘 젊은 사람들은 생활 습관이 예전과 다르게 많이 바뀌었고,

또 인스턴트로 이루어진 식습관이 탈모에 한 몫 했다고 생각함 

( 이런건 실험 결과로도 증명됐더라,, )

(나도 옛날에는 하루6시간도 안잤고, 맨날 배달만 시켜먹었다가, 

건강도 나빠지고 건강이 나빠지니 머리도 빠지고 이땐 진짜 악 순환의 반복이였음.. 이런 습관은 모발 때문이 아니라 건강때문에라도 고쳐야함 꼭! )


본론으로 들어가서 오늘은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걸리기 쉬운 탈모의 종류와 그리고 탈모 예방법에 

대해 설명을 해보려고해 궁금한 사람은 예방법으로 

그냥 넘어가등가 아 그리고 내가 지금 하는 이야기는 

아까 말했듯이 무조건 적인 정답이 아닌 것만 알아죠

어디까지나 내가 듣고 보고 경험으로 배운 팁을

알려주려고 하는 거니까 적당히 좋은 것들만 

속속 빼먹는 것을 추천하겠슴 ! !


< 탈모의 종류 >


1. 원형 탈모증 - 비교적 흔한 질환이며 머리에 땜빵이 생기는 것

 

 

특징: 면역학적인 기전에 의해 발생함

원형탈모가 생기면 머리카락이 불규칙적으로 

둥근 모양으로 빠지면서 

두피가 점처럼 보이는 것이 특징임

1~5cm의 크기로 여러 개 생기는 게 일반적이지만, 

심한 경우 두피 전체 머리카락이 다 빠지는 경우도 있음


* 대부분의 원형탈모는 6개월 쯤 지나고 머리가 다시 자라남 

 단 그 골든타임때 관리를 못하면 영원히 bye bye 인거고,,



2. 안드로겐 탈모증 -  이건 뭐 거의 유전이라던데 ? 어쩔 수 없는듯 . .

 

 

특징: 남성형 탈모증과 여성형 탈모증으로 나뉘는데.

남성형 탈모증은 점점 헤어라인이 엠자로 넘어가면서 앞머리는 빠지고 뒷머리는 빠지는 형태임

여성형 탈모증은 이마선은 유지되는데 정수리 쪽 모발이 줄어들고 가늘어지는 형태임


* 안드로겐 탈모증은 유전이라는 썰이 많은데 유전도 어느정도 작용한다고 함

단 유전이라는 말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음 - 가설들이 많지만 정확히 어떠한 형식으로 

유전이 된다는 말은 나오지 않음


3. 휴지기 탈모증 - 현재 탈모 발생 율이 증가하는 이유

(아마 전체 탈모인들의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할껄?)


 

 

특징:  스트레스 누적, 영양불량 ,수면부족에 의한 세포 재생 약화, 

호르몬 불균형, 순환저하, 두피열, 오장육부의 기능저하, 

지루성 두피염 등 두피면역 저하로 인해 발생


스트레스가 아마 가장 크다고 들었음 ,,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여성 탈모는 남성과 다르게 초기 증상을 거의 인지 못한다고 함

남자는 앞머리부터 빠지고 여자는 점점 홍해갈라지듯이 벌려지는데 

3단계정도까지는 인지 못한다고 함


이 외에도 이런저런 탈모 증이 있지만 대표적인 세가지 정도만 봐도 

90%는  어 ? 난데? 이런 반응이 나타날 거임

(이 정도가 가장 대표적인 탈모 증상이라고 생각하면됨 )


자 그럼 이제 간단하게 탈모에 대한 특징들은 다 설명한 거 같고

이제부터는 너희들이 가장 궁금할 수도 있는 증상별 탈모 예방 법에 대해 설명을 해보도록 할게

단 이미 탈모 증상이 70~80% 진행된 상태다? 그러면 답은 없어,, 

그땐 정말로 병원을 찾아가는 것을 추천할게


내가 이야기하는 건 어디까지나 탈모 초기 증상인 

사람들을 위한 머리 빠지는 것을 막는 

일종의 가이드 라인인거ㅇ ㅕ,,

머리카락이 다시 풍성하게 자라게는 할 수 없지만, 탈모의 기전을 

어느정도 막고 빠지는 것을 막을 수는 있으니까 꼭 참고해야해 이건


아 그리고, 프페 같은 탈모약은 우리같은 여자들한테는  

부작용 일어날 확률도 높고, 소용도 없다고 함

유일한 탈모 치료제인 프페를 여자들이 못먹는 이상 답은 ,, 무조껀 예방과 관리라는 것,,


자 지금부터 내가 설명하는 가이드라인을 잘 읽어보도록 해 ! :)


1. 본인에게 딱 맞는 샴푸 찾기 ( 중요도 : ★★★★★ )


탈모 샴푸 같은 경우에는,  '도움이 안된다' , '천연계면 활성제로 이루어지기만 하면 된다' 라는 속설이 있는데,도움이 안되는건 정말 카더라 충의 x 소리라고 말하고 싶음.

모든 탈모에는 골든타임이 있는데, 그 골든타임을 막진 못해도 연장을 시킬 수 있는게 난 샴푸라고 생각함

그리고 안하고 찝찝할 바에 하고 맘 편한게 나음 그냥 그렇다고 난 ..

(내가 이렇게 이 부분을 1위로 갔다 놓은 것도 내 지성 두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부분이 이거였기 때문임)


 

 

  


내두피만 보더라도 옛날에 한창 심할 때 이랬는데 -> 현재는 이럼.. 


난 진짜 오후만되면 머리에 기름지고 떡지는 

슈퍼 지성 두피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게 심해지니까 지루성 두피염으로 바뀌더라 ㅠㅠ

난 진짜 머리 기름지기 싫어서 지성두피에 좋은 샴푸만20개 정도 사용해봤는데,,

탈모는 어떤 샴푸를 사용하냐에 따라 증상 개선의 속도와 예방의 차이가 천지차이인 것 같음

내가 사용한 20개 안에서도 제품의 효능 마다 기름,지루성 두피염 증상이 다르게 나타났거든,,


이 단계가 가장 기본의 단계라고 말하고 싶고, 여기서 자기한테 맞는 샴푸를 찾은 후 다음 단계로 나가는것이 가장 중요한것 같음 ( 어떤 탈모 클리닉에가도 이 부분은 강조할 거임 )

나는 다음 단계로 가지도 않고 치료된 case 라,,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싶음


내가 머리 기름+ 떡진 머리 + 지루성 두피염 때문에 써본 샴푸 중 효과 있었던 샴푸를 써보면,


[모나다삼푸] - 내가 찾아보고 산 제품인데 제약회사 제품이였던가 그랬음


장점: 헤어컨디셔닝 효과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푸석한 머릿결까지 유지 

가능하다는 맘에 들었음 루성 두피염에 직접적인 효과는 잘 모르겠으나, 

머릿결 측면에서 상당히 마음에 들었음


[흑곡샴푸] – 원장님 픽 내가 떡진 지성두피 때문에 지루성 두피염에 걸렸을 때 알려준 샴푸


장점 : 확실히 원장님 픽이라 그런지 이거 쓰고 부터는 기름 좔좔 떡진 머리고 쉽게 잡힘 

그 후 자연스럽게 지루성 두피염도 사라지게 됨 (진짜 지금도 놀러갈 때도 꼭 챙기는 제품) 

까다롭다고 소문난 BDIH 유기농 인증 제품이여서 그런지 두피에 자극x  지성두피에 특화되어 있는 성분, 검은 콩 속 들어 있는 '시스테인'이라는 성분이 모발 건강에는 필수요소라고 함


[르네휘테르] – 이건 병행 수입 상품이라 꽤 오래 걸렸음  


장점: 아마존 식물성 에너지의 힘이라는 구아라니 성분으로 만들어진 샴푸임

      자극이 별로 없는 점이 마음에 들었고, 잠깐 써봤지만 모근에 힘이 솟는 느낌?

      남자인 친구들에게 추천해주면 좋을 것 같은 느낌! 


2. 지루성 두피염의 가장 큰 원인은 두피열이다 - 이정도는 다들 알고 있지?


 

 

탈모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살펴보면 두피의 열이 어마어마하게 높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음.

두피에 열이 오르면 땀과 피지의 분비량이 늘어나고 세균이 번식하게 되면서 지루성 두피염이 발생하고 결국 탈모로 이어 지는게 보통 탈모 환자의 레파토리라고 함

두피열을 내리는데 가장 권장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뭐 탈모샴푸를 쓴다, 운동을 한다 이런건 기본이고

두피열은 무엇보다도 생각을 덜 하는게 좋다고함 (탈모는 정신력) 

보통 생각할 거리나 생각이 많은 성향들이 아무래도 

피가 머리로 쏠리니 두피열이 많아지는 것임

게다가 생각들이 즐겁기보다는 업무나 과업, 걱정이니까 

스트레스성 호르몬과 더불어 두피만 죽어나는거임

이 부분 부터 바로 잡는 것을 강력 추천함.. 탈모는 정신의 단련 또한 무척이나 중요하댓음,,

이외에 일상 생활 속에서 두피 마사지나 두피 에센스 사용도 중요하더라.

난 두피 열이 그렇게 심하지는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심한 사람들은 

항시 두피 에센스 뿌리고 다니더라.. 


3. 하루에 맥주 두잔 – 우리가 아는 그 맥주가 아님..


내가 지금 말하는 건 우리가 아는 맥주가 아니고 맥주효모란건데

맥주효모가 대표적인 머리를 풍성하게 해주는 

영양제라고 알려져있어. 실제로 옛날 독일 맥주 공장의 

사람들의 머리가 너무 풍성해서 이유를 알아봤더니

맥주효모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와서 

인기를 끌기 시작한 성분이라고해


부작용이 심한 프페나 이런거에 비해 여자들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영양제라지만 통풍환자나 핵산 인이 

풍부할 경우에는 오히려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서

섭취를 그렇게 먹으라고 권하지는 않는 것 같아 

( 꼭 먹어야겠다면 독일산 제품으로 추천해 )


그래도 좋은 성분을 찾는다면 충분히 도움 될 수 있을거야.

나 같은 경우에는 나우푸드 맥주효모를 예방차원에서 먹어주고 있는데 

확실히 전과 비교하면 머리 숱이 많아진 느낌? 이 큰 것 같음 !!


 4. 치료제로써 가장 근접한 미녹시딜 – 부작용이 무섭긴해도 효과는 괜찮다고함


남성은 프로페시아라는 부작용은 심하지만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는 약이 있지만 앞서 말했듯이 여성의 경우 프페를 먹는게 안되서, 미녹시딜을 뿌리는 경우가 많음 원래는 혈압을 낮춰주는 먹는 고혈압 약이였는데, 약의 부작용으로 환자들의 몸에 털이 많이 난다는게 발견되어서 치료제로 바뀐 케이스라고 함


미녹시딜은 처방전 없이 구입 가능하고 다양한 종류로 나오는데 간단히 정리해볼께

[액체형]: 나녹시딜, 동성미녹시딜, 마이녹실, 마이딜, 목시딜, 판시딜 

액체형 특징 – 액체형에는 프로필렌 글리콜이 있어 효과가 더 좋다고 함

[겔형]: 마이녹실겔

겔형 특징 – 경제적 부담이 있을 수도 있음 -> 효과는 good

[폼에어로졸형]: 로게인

폼에어로졸형 – 가짜 미녹시딜들 보다 효과가 좋다는 연구 결과가 있음


미녹시딜은 2% 3% 5% 농도로 판매되고 있는데, 2~3% 남녀공용

5%는 남성용 – 여성은 굳이 고용량을 쓸 필요가 없다고 함


뿌리는 탈모약은 주의를 좀 주자면 두피에 뿌리기 전에는

모발과 두피를 완전히 건조 시킨 후 사용해줘야해

도포 후 30분쯤 지나면 두피에센스를 발라주는건 꿀팁이니까 명심하고

또 미녹시딜은 물파스 통에 넣어서 도포하면 정말 꼼꼼히 발림 – 이건 진짜 커뮤 파고 파서 알게된 사실 


 

이렇게 따지고 보면 별거 없는 것 같아 보여도, 

이만큼 탈모를 잡기 위해서는 기본이 중요하다는 사실 알아줬으면해

나도 지루성두피염 때문에 고생하고, 병원에서 근무하면서 많은 사람을 만났지만

결국에는 약이 물론 제일 좋겠지만 부작용도 걱정되고, 

우리 같은 여자들은 먹을 수도 없기 때문에 

자신의 생활 습관을 돌아보고 고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우리가 아무렇게나 넘어갔던 샴푸의 양, 샴푸의 종류 이런 

기본적인 것부터 바로 잡는다면 

탈모 예방도 그다지 어려운게 아니라고 생각해 ! 

알겠지 꼭 기본부터 잘 챙기고 그 이후에 약을 먹던 뭘하던 생각하자 !! 

그럼 여기까지 쓰도록 하고 모두 행복하길,,, 피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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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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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떡짐 ╋ 지루성두피 콜라보였는데, 샴푸만으로 어느정도는 해결됨, 근데 샴푸로 탈모가 좋아지지는 않음. 좋은 샴푸쓰는게 중요하긴한데,,,,, 유전탈모는 답없음. 일단 이런 정보글은 좋아 정성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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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7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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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성두피는 지루성두피 ╋ 탈모로 이어질 확률이 너무 높아서 진짜 예방이 무조건 적으로 중요하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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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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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갠적으로 미녹시딜 ╋ 두피에센스 조합 강력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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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18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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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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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7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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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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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4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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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ㅌ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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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9.01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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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걸 봐도 뭘 해야될 지 모르겠는 내 인생 ㄹ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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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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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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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9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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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광고오진다 댓글도 탈모 이런 두글자 아무의미없는 걸로 갯수늘려서 톡선가보려고 애쓴다 애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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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9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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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루성 두피염 이런건 병이니까 치료하면 되는데...그냥 이유없이 빠지는데 제일 큰 영향은 스트레스다. 진짜 내가 최근 몇년동안 우울증앓을 정도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서 살았는데 머리끈 두번 묶이던 머리숱이 이젠 세번감아야 짱짱할정도로 줄었음... 가름마타면 머리숱이 너무 허전해서 갱년기 아줌마같음... 스트레스 받으면서 탈모말고도 피부염 감기 이런거 달고 산다. 의사들도 내가 하도 병원 자주 오니까 그냥 스트레스받지말고 열두시전에 주무시고 잘드시라고 그러는데 그게 세상에서 제일 어렵다... 다들 행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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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9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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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루성 두피 하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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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9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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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마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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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0.08.09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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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ㅌ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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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9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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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ㅌ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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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9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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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가 비오틴 1000과 울금환을 같이 먹어봐. 확실히 덜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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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9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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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탈모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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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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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탈모예방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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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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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탈모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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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20.08.09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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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성은 대단하다고 인정... 근데 괜한 부질없는 희망들 심어주는것 같다. 지금의 과학으로 탈모는 답없다. 차라리 거기에 쓸돈 맛있는거 사먹고 스트레스 안받는게 낫다. 괜히 예방한다고 이것저것 처바르다가 머리 더빠진다. 특히 아무것도 모르고 살뺀다고 운동이며 식이조절한다며 단백질만 먹다 머리 홀랑 다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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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9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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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글 읽고나면 머리에 남는건 흑곰샴푸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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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9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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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탈모시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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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9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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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탈모...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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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9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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