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잊지 못할 흑역사썰 풀자! :O

ㅇㅇ (판) 2020.08.07 14:17 조회89,260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이어지는 판

시작!
 
 
 
나부터 풀자면 내가 예전에 다녔던 학원에 나랑 성은 다른 동명이인이 있었는데 학원쌤이 "@@아 너 오늘 학교 몇시에 끝났어?" 이렇게 물어보셔서 나는 당연히 나한테 물어보는건줄 알고 "저 오늘 뭐 하느라 몇시에 끝났어요!" 이렇게 자세하게 다 말했는데 쌤이 "너 말고 다른 @@...ㅋㅋㅋ" 이렇게 말하셔서 그 말 듣는 순간 나 진짜 쪽팔렸어..ㅋㅋㅋㅋㅋ 그냥 글로 보면 안 쪽필릴수도 있는데 막상 그 상황이 오면 되게 창피하더라.. 암튼 그때 더 쪽팔렸던게 그냥 대놓고 웃는게 더 나은데 학원애들은 숨죽여 웃고 그랬던 기억이 있다...

아 그리고 하나 짧게 더 말하자면 짝남이랑 했던 연락보면 되게 좀 그러더라...ㅎㅎ 그 순간순간이 흑역사같아..



오늘은 어제 이어쓰기 글 댓글로 흑역사썰 추천해줘서 들고왔어! 다들 쪽팔리지만 썰 많이 풀고가줘..❤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댓글로 써줘 ฅ^._.^ฅ

163
26
태그
신규채널
[쫌있다삭제] [제답] [제대] [너검위안부] [쒸발년이] [엉엉엉] [제목대답ㄱ]
30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8.07 19:04
추천
389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근데 본문처럼 저런 거 그냥 말하면 그래? 그렇구나~~ 하고 원래 물어보던 애한테 그럼 뫄뫄는? 하고 물어봐 주면 안 되나 ㅠㅠ 굳이 망신살 주는 것 같아서 별로야... 창피하고 놀림 거리 만드는 느낌
답글 16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8.07 22:43
추천
297
반대
6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6학년때 사촌오빠한테 문자로 고백한거 ㅅㅂ
답글 36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8.07 14:37
추천
255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ㅂ 판에서 주은건데 너무 웃겨서ㅜㅜ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22 답글쓰기
찬반대결 ㅇㅅㅇ 2020.08.07 14:27
추천
65
반대
96
신고 (새창으로 이동)
흑역사라기보단 그냥 웃긴?건데 예전에 버스타고 가다가 내가 내려야하는데 아저씨가 내 정류장 지나친줄알고 내려요!!!함 근데 기사님이 아 다음 정류장입니다~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19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20.09.11 18:4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바 나 만큼 시간돌리고 싶은 사람 없을껄? 나는 일진한테 일진에 대한 욕함(걔가 나이 속여서 나랑 톡함...)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9.03 22:17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교 마치면 복도에 애들 개 많은데 그 때 내가 도비에 빠져서 친구랑 같이 복도 걸어가면서 허공에 손 얹고 머리 쉐이킷 쉐이킷 하면서 도비는 나쁜 요정이에요! 나쁜 요정! ㅇㅈㄹ 했는데 그 소란스런 복도가 조용하길래 고개 들었더니 친구년은 바닥에서 뒹굴고 있고 애들은 다 나 쳐다봄
답글 0 답글쓰기
2020.09.01 04:1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ㄲㄱㄱㄲㅋㄱㄱㄱㄱ나 여기 댓글들때문에 숨못셬ㄱㅋㄱㄱㄱㄱㄱㄱㅋㄱ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28 14:4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27 23:3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25 23:1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에선 다들 편한거 입지않니? 나 할머니 옷같은 흐물흐물한거 집에서 입는데 배달시켜서 배달 받을 때 그 옷으로 받았는데 배달원 나 보자마자 비웃어서 쪽팔렸어;; 웃음 좀 참아주지ㅡㅡ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23 16:21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친 앞에서 털 없는 여자로 보이고 싶어서 진짜 싹 다 제모하고 남친 앞에서 아 난 털이 안남 이랬는데 내 팔 보더니 이거 민 거 아니야?? 이래서 진짜 개창피했음 ㅠㅠ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17 05:58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 집에서 똥 쌌다가 변기 막혀서 걔네 부모님이 뚫음....
답글 3 답글쓰기
ㅇㅇ 2020.08.17 01:2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남친 못잊고 거의 7개월 혼자 울면서 힘들어하다가 걔 여친이랑 헤어진줄알고 친구랑 고민끝에 연락했는데 아직 여친이랑 사귀고있었던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자마자 바로 다 차단박고 잊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16 01:01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짝남 후배 있었는데 페메 옛날에는 사진 한 번 누르면 보냄 표시 안뜨고 그냥 가던거 앎?? 그때 여름에 집와서 화장 다 지웠는데 오 약간 예쁜데? 이러고 >>기본캠<<으로 셀카찍었단말야ㅠㅠ 그러고 후배한테 보낼사진있어서 사진보내기 가장최근거 누른거야ㅜㅜㅜㅜㅜ 방금쌩얼셀카...하아 암생각없이 보내고 그땐 모든 상대에게서 삭제 이런것도 없어서 페메 백개보냄 위로올라가게 ㅋㅋㅋㅋㅋ 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15 17:5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흑역사라기 보다는 좀 쪽팔린? 얘긴데 나 영어시간에 멍때리면서 그림 그렸단 말야 근데 책상에 갑자기 무슨 검은색 생명체?가 기어오는거야 개놀라서 소리지르면서 일어났는데 자고있는 애들 겁나 많았는데 내가 소리질러서 다 깸ㅋㅋㅋㅋ 그 생명체는 거미였어 겁나 큰 거미..그때 비 오고 에어컨 틀어놔서 창문 다 닫아놨었는데 어떻게 들어 왔던 거지..(옆자리애가 거미 잡아서 창문밖으로 내보냈어 선생님이 죽이지 말라하셨거든)
답글 0 답글쓰기
쓰니 2020.08.12 03:21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수학학원에서 있던일인데 거기가 공부방 이란말임? 나는 친구랑 같이 다니고 그 친구가 내 옆자리임 근데 자리와 자리사이의 거리가 그렇게 넓지도 좁지도 않단말임? 그때 괜히 걔 쪽으로 간다고 의자만 기우뚱 해서 다가갔단말임? 아 근데 저번에도 그렇고 거기 의자가 돔 가벼워서 쉽게 넘어짐 ,,,,,,,, 뭐 예상했다시피 넘어졌는데 그게 존.나 슬로우모션처럼 넘어짐 스르르르르륵..륵 이런식으로 그래도 아프진 않은데 ,,수치심이,, 스를.르ㅡ를를.ㄱ륵 할때 아무래도 소리가 나니까 나한테 시선집중 되고... 선생님은 괜찮아?? 이러는데....하...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12 02:46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옛날에 코파던 시절에 왼손으로 턱 괴는 척 하면서 코랑 입 쪽에 가리고 오른손으로 팠었거든? 난 이게 완벽 범죄인줄 알았는데 학교 끝나고 친구가 야 너 왜 자꾸 코만 파냐 거려서 진짜 너무 쪽팔렸어.. 두 달정도 계속 그랬는데 두 달동안 계속 내가 코 파는 거 들켰다는 소리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11 15:18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초4때 남자애들 패고 다니는 여장부 그런 스타일이라서 반 여자애들이 남자애들이 자기들 괴롭힌다 싶으면 뫄뫄야~ 쟤 좀 때려줘~ 이러고 나는 또 책임감╋의무감 졸라 가져서 남자애들 개패고 그럼 또 여자애들이 역시 뫄뫄~최고~ 이랬는데 수학학원에서 5학년 오빠가 엄청 시끄러운데 쌤 말도 안 듣고 계속 떠들길래 그 이상한 책임감 의무감에 아무도 안 시켰는데 가서 그오빠 졸라 때림 내가 어릴때 좀 통통했었고 그 오빠는 전형적인 초딩 멸치였어서 그걸 또 맞고있었음 쌤 놀래서 달려오고 결국엔 엄마한테 졸라 혼나고 아직도 한번씩 그 때리던 장면 기억나면 혼자 깜짝깜짝 놀램 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11 14:17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바 댓글읽다가 생각남 고1 3월?5월? 암튼 초반 모의고사엿는데 다 찍고 잤단말임 원래 자면 안 깨우잖아 근데 쌤들이 자꾸 깨우길래 비몽사몽 일어났었는데 친구가 나중에 말해줌 코골았다고 ㅅㅂ ㅈ같다 진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11 14:1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비오는길에 쪼리신고 뛰다가 쪼리 벗겨져서 넘어질뻔 했는데 뒤에 사람은 많고 쪽팔려서 고개 숙이고 갔다 뒤에 사람이 나보고 어떻게 생각했을까 ..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11 11:4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답글 0 답글쓰기
2020.08.11 04:15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뛰는데 누가발걸어서 넘어졌거든 근데 무릎에 피가 철철나서 아파뒤진다고 통곡하면서 업혀왔는데 팔부러져있었어 피난게더아팠나봐..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11 02:5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치원때 중학생이였나 암튼 동네 오빠한테 반해서 쫓아다니고 나 피할라고 달리는거 나도 똑같이 달려서 따라가고 나중에는 미술학원에서 색종이 접기 잘 한다는 소리 하나에 자신감 붙어서 색종이 깔아놓고 이상한 바구니 만들어서 안에 사탕이랑 초콜릿 넣어줄려 했는데 내가 먹기에도 아까워서 맛없는 사탕 넣고 줌. 나도 아직 기억나는데 그 오빠는 더 기억날려나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11 01:24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때 현장체험갔을때 이제 돌아오는길이였는데 멀미가 넘 심하게났음.... 글서 종례안하고 쌤한테 먼저 간다고 한담에 화장실가서 토할라캣는데 걍 뛰어가면서 바닥에 토함 뒤엔 애들이랑 쌤 종례하고있었고; 이게ㅜ토하다 멈춘게 아니라 걍 토 푸뤠 푸루렉 하면서 뛰어간거임.. 뒤에 애들 나 토할때마다 아... 아... 이러면서 역겹다는 소리냄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