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재일교포랑 썸타는 삶 ㅈㄴ 재밌겠음

ㅇㅇ (판) 2020.08.07 21:16 조회125,799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한국말 서툰 순정남 재일교포랑 썸타는 삶 ㅈㄴ 재밌을 것 같지 않냐


너는 그냥 한국에서 살던 평범한 고딩이었는데 부모님 일때문에 일본으로 잠시 이사가게된거야 급하게 가는거지만 어느정도 회화를 할 줄 알아야 한대서 한달동안 빡세게 한국에서 일본어를 준비해서 일본으로 가게됨

근데 너가 가는 곳이 도쿄처럼 대도시가 아닌 그냥 작은 시골마을이었던거지 그 흔한 편의점도 자전거로 20분 거리에 딱 하나 있고 완전 주택가에 학교도 세개 뿐인데 하나만 외국인 학교라 넌 거기로 가게됨

그래서 딱 가자마자 시골.... 망했다 싶어서 반 포기 상태로 그래도 공기는좋네 하면서 이사온 집으로 들어가는데 길도 깨끗하고 시골이라 그런가 길거리에 길고양이도 한 두마리 보임ㅋㅋㅋ

심지어 이리와봐~ 하는데도 사람도 안무서워하고 그냥 개냥이임ㅋㅋ 귀여워서 사진찍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 중학생 정도 되어보이는 교복입은 남자애가 너쪽으로 걸어오다 널 보고 흠칫 놀라더니 어색하게 손으로 머리 털면서 다시 유턴해서 돌아가는거야

한쪽 손에 들고있는 비닐봉지 안에 뭐가 잔뜩 들어있고 ㅋㅋ 그래서 쟨 뭐지 생각 하면서 이삿짐이나 마저 풀러 집으로 들어감

새로 이사온 집의 니 방은 아까 그 고양이들이 돌아다니던 그 골목이 창문으로 보이는 작은 방이었음

심지어 방음도 잘 안돼서 창문 활짝 열어놓으면 냥이들 야옹 거리는 소리나 골골송까지 다 들을 수 있었음 동물 좋아한 너로썬 개이득이었음 ㅇㅇ 그래서 인스타 스토리에 올려야징ㅎㅎ 하고 창문 사이로 고양이들 영상도 엄청 찍음

그렇게 짐 다 풀고 피곤해서 10시도 안돼서 일찍 자고 다음날 아침에 햇빛이 너무 세서 인상 찌푸리면서 어쩔 수 없이 기상하게됨

커튼을 빨리 달던가 해야지 ㅅㅂ 하고 창문 밖에 딱 보니까 거기에 어제 본 어딘가 익숙한 까만 정수리가 보임ㅋㅋㅋㅋ 그래서 몰래 음침하게 힐끗 쳐다보니까 어제 그 남자애였음

걔가 세상 순수하게 웃으면서 쭈그려 앉아서 고양이한테 캔이랑 물 주면서 쓰다듬고있었음 쟨 어린애가 주말인데도 기특하게 저렇게까지 하네 하고 귀엽게 느껴진 넌 본능적으로 걔랑 친해지고 싶다고 느끼는거지 ㅋㅋㅋ 그래서 세수도 안한채 슬리퍼 질질 끌고 나가서 걔한테 웃으면서 곤니치와~ 함

니가 말거니까 걔가 또 당황한 얼굴로 고양이한테 손 을 확 뗌 ㅋㅋ 그리고 너한테 뭐라뭐라 말하면서 주섬주섬 바닥에 널부러진 빈 참치캔이랑 물통같은걸 챙기는데

넌 일어가 서투르니 당연히 잘 못알아들음
그래서 ?? 한 표정으로 서있으니까 걔가 외국인인거 눈치챘는지 서투른 영어로 아이무 쏘리 이럼ㅋㅋㅋ

순간 웃겨서 너가 혼잣말로 뭐가 미안하다는거야 ㅋㅋㅋ 하고 웃으니까 걔가 굳은표정 살짝 풀면서 ...항그긴 이무니까? 이럼 그래서 놀란 니가 네! 한국인이세여? 이러니까 걔가 에.. 조는 교포 인니다 이럼

알고보니까 재일교포 였던거임 자세히 보니까 생긴건 완전 일본 미소년처럼 생겼음 쌍꺼풀 있고 하관 짧고 부드럽게 이쁘게 생긴 ㅇㅇ 그래서 니가 이런 시골에서 한국 피가 흐르는 사람을 만났다는게 너무 반가워서

와!! 교포셨구나! 진짜 반가워요 저 어제 처음 이사왔어요 저 어제 봤죠? 하면서 신나서 말하니까 역시 걔가 고개 갸우뚱 하면서 못알아듣는거

그래서 니가 대충 아는 일본어 단어로 어제, 이사! 이사! 이러니까 걔가 아! 그렇군요 이러고 어색했는지 일어나서 떠나려고 하는데 여기에 친구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너가 손목 딱 붙잡고 친해지고싶다고 함 그렇게 라인 아이디 강제로 얻어낸 너는 점심쯤에 라인을 보내봄

처음엔 말이 안통해서 단어로만 말하다 답답한 너는 번역기를 써서 대화를 이어나감 ㅋㅋ 계속 연락을 해보니까 걔는 중학생인줄 알았지만 실제론 너보다 한살 밖에 안 어렸고 바로 옆옆 집에 사는 애였음. 이름은 케이고 한국 이름은 홍기래 또 고양이는 길고양이인데 자기가 평소에 밥 챙겨주는 애들이었다고 함

계속 연락하니까 애가 요즘 애들 답지않게 순박하고 귀여워서 그런가 너는 걔랑 더 친해지고 말도 많이해보고싶다고 생각함

그래서 전학온 외국인 학교에서도 좀 더 편한 영어보다 일본어를 더 많이 사용할정도로 일본어를 공부해서 결국 3달만에 일본어 회화 실력이 엄청 늘은거임

그동안도 걔랑은 정말 연락을 많이하면서 친해졌음 걔네 집 가서 밥도 얻어먹고, 걔네 부모님이랑도 인사하고 점점 정이 붙기 시작함 ㅋㅋ

낯을 엄청 가리던 걔도 점점 너한테 마음을 열고 웃으면서 먼저 장난 칠 수 있을 정도까지 사이가 가까워짐 너는 걜 맨날 홍기쿤 홍짱 하면서 부르고 걔는 널 서툰 한국어로 누나 라고 불렀음

또 매일 고양이 밥주고 간식주고 하면서 연락 없이도 자연스럽게 일주일에 두세번 이상씩 만나고 맛있는거 하면 꼭 가져다 주고 한국요리 대접하고 할정도로 ㅋㅋㅋ 또 걔도 너 덕에 한국어가 조금 늘음

그러다 걔가 그러길 다음주에 이 마을에 여름 축제가 있는 날이래 찾아보니까 유카타라는 걸 입고 해가 지면 여름 전통 축제를 하는 날이었음

넌 당연히 그게 뭔지도,뭐하는건지도 알리가 없으니까 걔한테 처음 들었는데 다짜고짜 걔가 자기랑 같이 가주겠냐고 라인이 옴 그래서 당연히 넌 응! 이라고 답장하니까 고마워, 기뻐 라고 답장이 옴

그렇게 처음 겪어보는 축제를 기대하며 인터넷에 막 찾아보면서 지브리 애니에서 본것처럼 분위기 장난 아니겠지 하며 설레하는데 갑자기 하늘에 ㅈㄴ 먹구름이 장난이 아닌거임 아직 4시도 안됐는데 어둡고 마치 비라도 내릴 것 같이 막 그러는거야 그러다 갑자기 부모님이 너보고 거실에 나와보래 그래서 나감

왜? 하니까 다음주에 한국에 돌아가게 됐다는거임 원래 여름방학때 오려고 했는데 예정보다 더 빨라졌다고 괜찮지? 라고 하심

그때 심장이 철렁하고 가라앉는 느낌이 드는거야 더이상 걔랑 만날 수 없다는게 너무 슬픈거지 아니 애초에 여름방학에 온다는 것도 알고 온건데도 걔랑 보내는 하루하루가 너무 좋아서 그 사실 조차도 잊어버림

넌 그 말듣고 충격 먹은 채로 방으로 돌아옴 밖에선 비가 엄청나게 내리고있었음 마치 하늘이 니 기분을 대신하는 마냥 거세게 내리는거

넌 바로 그 사실을 걔한테 바로 말할까 하며 핸드폰을 집어드는데 아냐 너무 빨라 그럼 언제 말해야 하나.. 하고 엄청나게 고민하다가 결국 축제날까지 못말해버림

결국 축제날이 되고 걔가 정말 활짝 웃으면서 누나!! 하면서 반겨줬음 유카타를 입은 걔 모습은 정말 심쿵이었음 진짜 일본 영화 남자 주인공 같은 느낌이었음

마찬가지로 걔가 구해다준 진분홍빛의 꽃이 그려진 유카타를 입은 너도 걔 옆에 서니까 마치 일드 여주인공이 된 느낌이었음 ㅋㅋ

근데 문제는 곧 돌아가야한다는 사실에 평소처럼 활짝 웃지 못하겠는거지 근데 그렇다고 분위기 망가트릴 순 없으니까 괜찮은척 평소보다 더 텐션 업돼서 장난치고 말도 많이하고 그랬음

그렇게 축제도 즐기고 마을 유명한 음식이나 간식같은것도 먹어보고 사진도 엄청 찍고 넌 걔랑 진짜 행복하다고 생각할만한 추억을 남기게됨. 일본 4개월 살면서 가족들보다, 외국인 학교에서 사귄 친구들보다 걔랑 있던 시간이 훨씬 많았고 그중 가장 행복했다고 말 할 수 있을 정도로 행복했음

그렇게 날이 완전 저물어서 축제가 슬슬 마무리 될때쯤 걔가 갑자기 이리와봐! 라는거야 그래서 뭔데? 하고 가니까 가방에서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꺼냄 그러더니 지나가는 사람에게 카메라를 주면서 뭐라뭐라 하더니 니 옆에 슴

어떨결에 사진을 찍는데 걔가 해맑게 웃으면서 브이를 하는거야 그래서 너도 똑같이 브이하고 사진을 찍음

바로 인화된 사진을 보니까 걘 ㅈㄴ 뽀얗고 귀엽게 나왔는데 너만 눈 반 감음ㅅㅂ 그걸 보고 걔는 ㅈㄴ웃긴지 엄청 웃는거야 ㅋㅋㅋㅋ

그러더니 뜬금없이 니 이름을 부름 그래서 또 눈 감고 웃기게 나왔다고 놀릴줄 알고 왜 ㅡ ㅡ 이러니까
뜬금없이 나 누나가 좋아 라고 함 일본어로 말하는데 여지껏 한국어로 고백 들었을때보다 더 심장이 콩닥 거렸음

근데 넌 며칠뒤면 한국으로 돌아가잖음 애초에 이어질 수가 없는거임 그리고 그 소식조차도 아직 못말했으니까 머릿속이 ㅈㄴ복잡해지는거임 와중에 얜 눈 똘망똘망 뜨고 너 쳐다보면서 대답 기다리는데 뭐라해야할지도 모르겠규 미치겟는거

결국 말도 못하고 ㅂㅅ같이 ..미안해 하고 고백만 차버림 근데 의외로 걔는 의젓하고 담담하게 그렇구나.. 괜찮아! 라면서 저거 끝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보러가자 하면서 오히려 너 손목 이끌고 태연하게 행동함

그렇게 길었다면 길었을 축제가 완전히 끝나고 그 다음날부터 넌 한국으로 돌아오기 남은 며칠을 정말 걔 옆에 착 붙어서 늦어도 집에 안보내주고 하고싶었던거 다 해봄 ex) 학교 조퇴하고 전철타고 다른 도시 가보기, 같이 바다 가보기 등

그렇게 나름 알차게 보내고 나니 돌아가기 바로 하루 전이 되어버림 사실 엄청 우울하고 얘기하기 싫었는데 해야될 때가 온거임 그래서 그 고양이 있는 골목으로 걜 불러냄

걔는 방금 샤워하자마자 너가 전화하니까 뛰쳐나왔는지 머리도 못말리고 나와서 무슨일인데? 함

근데 막상 걔 얼굴을 보니까 말이 쉽사리 안나오는거임 그래서 어..그게.. 한참을 아무말도 못하니까 걔가 너 어깨 잡고 한국어로 누나 겐챠나? 하는데 더 못말하겠눈거임

그래서 니가 고개 아래로 떨구고 나 내일 돌아가 이러니까 걔가 아무말도 없는거임 그래서 하 ㅅㅂ 망했다 놀랐겠지 생각함 게다가 고개도 떨구고 있어서 무슨 표정짓고있는지도 못보고 ㄹㅇ 미치겠는거지

근데 갑자기 걔가 널 와락 안는거임 그러더니 미리 말해줬으면 좋았잖아.. 이러는거 그 말 듣자마자 진심 너무 미안하고 아 그냥 미리 말할걸 그때 축제때 말할걸 하면서 후회가 막 밀려오니까

서러운 마음에 눈물 흘리면서 미안해 하고 흐엉 울어버림 원래 안울려고 했는데 눈물이 저절로 나와버리는거 그래서 니가 막 우니까 걔가 너보고 바보 울지말라는데 자기는 이미 눈물 콧물 한바가지임ㅋㅋㅋㅋ

덕분에 너 어깨는 걔 눈물이랑 콧물때문에 다 젖고 그렇게 한참을 서로 껴안고 바보같이 엉엉 울다가 자전거로 20분 걸리는 편의점에서 제일 비싼 아이스크림 먹고 진짜 힘들게 집으로 돌아갔어

그리고 다음날 새벽 7시 바로 공항으로 가야 하는 넌 퉁퉁 부은 눈으로 집을 나서는데 걔가 갑자기 기다려!! 라고 라인을 보냄

그러더니 허겁지겁 교복 단추도 다 못 잠구고 너네 집쪽으로 달려와서 뭘 건네줌 보니까 편지임 그래서 감동받은 너가 고마워 하니까 걔가 진짜 정확한 발음으로 잘가. 라고 하는데 그때 코가 찡해지면서 또 눈물 한바가지가 흐름 또 그 한마디 하려고 얼마나 연습했을까 하면서 울고 ㅋㅋㅋㅋ

그렇게 비행기타고 편지를 보니까 사진 하나가 뚝 떨어져 그때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이었어 아무리봐도 개이상하게 나온 눈 반만 감은 너 모습이랑 장난끼 가득한 걔 얼굴도 웃겼고 풀칠 꼼꼼히 못해서 툭 하고 사진이 떨어진 것도 너무 걔답고 웃겼어 ㅋㅋ

그렇게 편지를 보니까 삐뚤한 한국어로 이렇게 써있어



안녕 누나!
일벙에 와서 나에게 말을 걸어주어서 기뻤서
누나가 나와 보낸 시간은 소중지만
아프로 누나가 항극애서 보내는 시간도 소중 니까、
또 나한태 조은 추옥 많이 만들고 주어서 고마워
지근부터 항극어를 마니 욘습할거야
기해가 있으니까 또 만나자
好きだよ
(좋아해)



재일교포랑 썸타는 삶 편 끄읏

836
119
태그
신규채널
[성형녀] [김판녀살려] [쿨톤이면들] [1번의삶] [간식] [세특관련] [골라줘잉]
26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20.08.08 02:56
추천
543
반대
8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but. 독도는 한국땅 3번 외쳐야 나랑 썸탈 수 있음
답글 19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8.07 21:37
추천
354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뜬금없는데 너 꿈 모냐 글 ㅈㄴ 잘읽힘
답글 21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20.08.07 21:51
추천
277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토모토모 얼굴 빙의해서 읽으니까 개오지네 ㅅㅂ
답글 3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페북ㅅㅂ 2020.09.02 21:2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쓰니야 진지하게 작가하거나 웹툰하나 연재하는거 어때? 웹툰하나 연재하면 내가 진짜 매일 챙겨볼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17 15:4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썸에서 끝나는거야ㅠㅠㅜㅜ 다음편ㅠ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17 03:56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지렸다 아 제발 2편 써 줘 눈물난다 ㅠ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14 08:09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ㅈㅂ 2편 써줘 다시 만나는 걸로 교포 애가 한국 오는 그런 거 너 너무 좋아 진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12 06:2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2편 제발 써주라ㅠㅠ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12 02:0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야 나 울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11 18:18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밬ㅋㅋㅋㅋ ㄹㅇ 울고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20.08.11 13:38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그 작은 시골마을이라는게 이런 데 말하는거지 ㅠㅠㅠㅠㅠㅠㅠ 개좋다 진짜
사진 네이버블로그 히토미의옷장님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11 13:07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진짜 줫나 재밋다....
답글 0 답글쓰기
2020.08.11 12:1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웅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11 07:17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만 아이무 쏘리 에서 부터 와장창이였냐ㅋㅋㅋㅋㅋㅋㅋ뭔가 역사책에서 왜구 표현할때 ~하무니까 이런 말투 생각나서 몰입이 안됌ㅠ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11 01:30
추천
4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켄타로 얼굴 대입해서 읽었다ㅠ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10 18:40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가 이분 가둬놓고 글만쓰게해주세요....밥은룸서비스로 챙겨드리고., .
답글 0 답글쓰기
apple 2020.08.09 20:1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고있다 .....ㅠㅠㅠ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09 19:1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중에 일겅야게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09 18:4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짤 누구임 ㅈㅂㅈㅂ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09 18:34
추천
0
반대
8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트위터 찐따가 쓴글같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09 16:27
추천
0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노포빅보고 낄낄거리는 애들은 뭐임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09 16:2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글써도 되겠다 막 필력이 엄청 좋다 이런것 보단 남들이 쉽게 이해가게 글을 잘쓰는것 같아! 로설써죠라 쓰니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20.08.09 13:51
추천
0
반대
2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제강점기 개화기 시절에 ㅈㄴ 예쁜 조선인 기생이랑 ㅈㄴ 잘생긴 일본인이랑 연애하고 썸타는거 써주라 ㅜ ㅜ
답글 2 답글쓰기
1 2 3 4 5 6 7 8 9 10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