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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고등학생 딸에게 몸팔라는 아빠

ㅇㅇ (판) 2020.08.07 23:09 조회27,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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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2 여자입니다

제목 그대로 아버지께서 화가 나실때마다 자꾸 저에게 나가서 몸 팔라는 둥 막말을 하시는데 진절 머리가 납니다..

더 이상 못 참겠어요 가출하고싶어요ㅠ 집나가면 저만 개고생이라는거 알지만 여기서 이러고 있다간 숨막혀 죽을것같아요 요즘 숨이 잘 안 쉬어지고 과호흡이 와서 혼자 화장실에서 숨 쉬려고 헉헉댄적도 많아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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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8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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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문 꼭 잠그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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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8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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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 딸에게 드런 막말을 한다고...? 미친거 아냐..?? 님 그거 학대에요. 여기서 이럴게 아니라 1388이나 1366으로 전화걸어서 도움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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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saakki 2020.08.07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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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내자식을 키우고 있지만 세상에 부모같지않은 부모가 젤 싫다.조금만참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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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7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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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라고 부르지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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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8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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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른척 신고ㄱㄱ 망신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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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2020.08.08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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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식한테 못하는 소리가 없네;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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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8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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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녕하세요. 저는 20대예요. 울 아빠도 옛날에 저한테 화나실때면 꼭 '너 같은게 니가 원하는 직업을 할 수 있겠냐. 그건 개나소나 되는거냐. 너같은건 몸 파는것만 할 수 있을텐데 아빠니까 이쁘다 하지 너가 얼굴이 되냐 몸매가 되냐. 뭐하고 살꺼냐.' 라고 하셨어요. 비슷한 학대를 당해 온 사람으로써 말해 줄 수 있는건 정말 미안하지만 안바뀌실꺼란거예요. 나중에 그런 말을 안하실수는 있지만 글쓴이를 무시하고 글쓴이를 짖밟는 행동 정말 계속 하실겁니다. 저도 아직 극복하지 못했지만 무시가 답이예요. 글쓴이가 그런 학대를 당한다고 그런 취급을 받아야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누구보다 소중한 사람이예요. 스스로를 사랑해주세요. 글쓴이를 사랑해주고 위하는 사람이 친구이든 연인이든 있을꺼고 만날겁니다. 저는 절 사랑해주는 친구들을 만났어요. 그러니 글쓴이도 그런 아빠가 하는 말 무시하고 본인을 사랑해주고 안아주세요. 힘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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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2020.08.08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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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금만 버텨ㅠㅠ...지금은 가출해도 당장 알바 자리도 없고 20살까지 잘 버텨.......고등학교는 나와야지ㅠㅠ 나중에 대학을 가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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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하늘별빛 2020.08.0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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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_ㅇ 개는 몽둥이가 약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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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freeman 2020.08.08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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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에요? 오 마이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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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8.0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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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딸한테 그런말을 하는 부모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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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이 2020.08.08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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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 집에누구 다른가족분없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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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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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고 공황장애 온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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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8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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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 딸에게 드런 막말을 한다고...? 미친거 아냐..?? 님 그거 학대에요. 여기서 이럴게 아니라 1388이나 1366으로 전화걸어서 도움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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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8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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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문 꼭 잠그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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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kki 2020.08.07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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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내자식을 키우고 있지만 세상에 부모같지않은 부모가 젤 싫다.조금만참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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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 2020.08.07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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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한테도 고등학생 딸이있어요.. 애지중지 키웠어도 학생같은 증상으로 치료를 받으며 공부하고 있는데, 공부만으로도 힘들 시기에 학생 글이 너무 마음아프네요.. 저는 학생과 같은 어린시절을 보내서 내 자식한테만은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을 엄청 많이 해요. 일단 지금 너무 많이 힘들고 외롭고 누구에게 말도 못하겠지만 조금만 더 견뎌요 성인될때까지만 세상엔 나쁜사람도 있지만 좋은사람이 더 많은걸 알려주고 싶고 만약 할 수 있다면 아르바이트 조금씩하며 돈을 모아놓았다가 졸업과동시에 독립해요. 고시방이라도 들어가 숨쉬며 지내요.. 내 딸이었다면 아빠라는 사람 가만두지 않았을텐데 엄마는 묻지 않을께요. 정 힘들면 아직 미성년이니 기관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고 상담센터도 있으니 잘 찾아보고요 아빠가 하는말 개소리라 생각하고 절대 말대꾸하지 말아요. 개가 짖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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