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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치마 입은거보고

ㅇㅇ (판) 2020.08.08 01:13 조회15,788
톡톡 사는 얘기 댓글부탁해
제가 저번에 치마를 안입다 오랜만에 입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제 다리를 보고 아 다리가 좀 두껍다 살좀빼라 다리 두꺼우면서 왜입냐 이래서 빡쳐서 오빠한테 응 어깨좁고 키작은것보단 나아 이랬더니 어깨보단 다리가 더 중요하지 이러고 가는내내 안어울린다 이런소리 평소에도 짜증나게 다리로 뭐라하거든요 근데 사실 전 162에 49고 뚱뚱하단 소리 들은적 없고 다리도 안두껍거든요?? 심지어 막 살좀빼라 이런식으로 진짜 기분나쁘게 말하거든요 아니 치마를 꼭 마르고 늘씬한 사람이 입어야 합니까?? 뚱뚱하면 바지만 입어야 하나요? 하.. 아니 진짜 안그래도 생일이였는데 기분 나빴는데 망치기 싫어서 걍 참고 무시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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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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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EJ 2020.08.0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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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못배워서 그래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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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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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응 자기위로 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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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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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62-49가 뚱뚱한거? 처음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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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9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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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이러세요 'ㅋ그래서 오빠는 다리보다 어깨가 나아서 여친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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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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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오빠라는 작자들이 저럼..난 얼굴 잡티하나 없는데 곰보라고 놀렸음..심지어 곰보를 반대로 말하면서 뽀곰이라고 나 지나갈때마다 주둥이를 놀림..아 진심 내가 누나였음 저새끼 죽빵날리고 싶다는 생각 어릴때 엄청 마니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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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9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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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62에 49가 다리두꺼워보일정도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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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9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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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오빠 신경 쓰지마세요 ㅠㅠㅠㅠㅠ 그리고 그런 말 또 하면 반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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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8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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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시비걸려 하는데 딱히 시비걸게 없으니까 아무말이나 한거에요 그 키에 그 몸무게면 말라보이는 정도지 절대 쪄보일수가 없는데.. 어지간히 팩트로는 깔게 없는듯 혹시나 진짜 쪘나 하는 생각은 하지 마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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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8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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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빠가 지 못난거 아니까 쓰니 부러워서 괜히 열등감에 개소리한거같은데 무시해ㅋㄱㅋㄱㅋㄱ 우리아빠도 맨날 나보고 김일성같다고 살좀빼라고 하는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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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별빛 2020.08.08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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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는 매력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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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 2020.08.0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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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못배워서 그래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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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08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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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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