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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첫째가 자기 아들이 아닌것 같다는 남편

00 (판) 2020.08.08 16:44 조회247,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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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쓸께요.

22살때 남편을 만나(군 포함)6년을 연애하고 1년 헤어지고 다시만나 결혼해서 3살 1살 아들만 둘 둔 평범한 여자입니다.
(헤어진 1년동안 남친 없었구요)

남편이 첫 남자구요.

술먹고 다니면서
첫째가 자기 아들이 아닌것 같다고 말하고 다니는
남편을 어떻게 하면 개박살 낼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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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께] [그냥하는말]
15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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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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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전자 검사하자하시고 맞다면 이혼하자하세요. 그딴 소라 들어가며 같이 살 이유 없다하시고 시가에도 알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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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8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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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전자 검사하고 입 다물게하든 이혼하든 조치를 취해야지 그냥 보고있으면 애한테도 못할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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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0.08.09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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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남자들이 다 돌았네 ㅋㅋㅋㅋ 여자들이 다 지들 같은 줄 아나 세상에 다른 남자 애 임신해서 남편 니 애라고 하는 여자들이 있을 거 같음? 지들 망상속에서 지어내고 난리를 치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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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 ㅇㅇ 2020.08.09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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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자검사 한다고 뭐 배를 가르는 것도 아니고 머리카락이나 세포 몇 점이면 손쉽게 되는 검사인데 화내는 사람들은 이유가 뭐임?? 그냥 쉽고 편하게 검사하고 앞으로 의심할 일 없으면 서로 좋은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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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30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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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왜 기분 나쁜지 모르는건 진짜...? 바꿔 말해줘? 그럼 너 우리 애 말고 사생아 있지 걔가 너 좀 닮은거 같던데 니 사생아 아냐? 친자검사 한번만 해보자 그게 뭐 어려운 일이라고 이래 라는 말 들으면 기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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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30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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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무리 닮아도 본인이 아니라고 강하게 생각하면 안닮아 보임... 전에 그런 말 하는 새끼 있었는데 애 얼굴 보니까 지가 혼자 낳았다고 해도 믿겠구만 뭘 자꾸 아니라고 안닮지 않았냐고 헛소리함... 결국 친자 검사후 부부간 신뢰 깨졌다고 니가 날 못믿었다고 이혼당하고 아직까지 후회하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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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육아 2020.08.10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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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데 얼굴보면 딱 알지않나...? 우리 아들은 누가봐도 남편이던데 남편을 낳은거나 진배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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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0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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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아빠도저희언니가친자식이아닌것같다고해서 엄빠언니 셋이가서유전자검사햇는데 거진20년전 비용도엄청비쌋음 결과나왓는데도안믿더라구요 의사랑 짠거라며ㅡㅡ휴 결국여러가지이런저런문제로 이혼하셨어요 그런데 친할아버지도 그랫다고 몇년후에들엇어요ㅡㅡ 그아버지에그아들이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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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0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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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걸 말하고 다니는 남편은 지 얼굴에 침 뱉는 꼴인걸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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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그래곤 2020.08.1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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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년도 대가리가 비었군 ㅋㅋㅋ 그걸 남편이라고 델구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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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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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유전자검사는 하면 끝인데 남편이 자기를 못믿는다는 사실이 속상하고 짜증나고 어이없는거겠지 ㅋㅋ친자확인해서 남자는 확답을 얻어서 편안해질순 있겠지만 여자쪽은 ㅋㅋㅋㅋ 다시 예전처럼 잘 못지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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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20.08.10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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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평소행실이그렇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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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8.1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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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친구도 이래서 검사하자 했는데 여자쪽에서 못 믿는거냐고 미친거냐고 난리쳤지만 실제로 아니었어서 생난리났었음. 의심가는거엔 이유가 있으니 배우자가 요청하며ㆍ 증명은 필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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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2020.08.10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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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내주위에 전남친 애 임신해서 있는집에 시집간애 있음 ㅋㅋㅋ 남자앤데 전남친 판박이;;; 보는 우리가 조마조마 ㅋ 둘째는 딸인데 현남편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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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8.1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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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찬자확인 바로하고 박살내면되지 니가 안하니까 의심받는거잖아 똥고집부리지말고 친자확인하고 확실하게 니가 우위에 서는게 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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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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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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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바로 친자확이하러 가자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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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20.08.10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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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남자들이 아니고 그냥 의처증 초기증상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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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미소년jy 2020.08.1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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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입장서 뭔가 꺼림칙한게 있었나보죠.. 간단히 친자확인 함 하면되죠. 여기 물어본들 다 이혼말밖에 안하지 툭별한 생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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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2020.08.10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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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저 말 듣는 사람들 여기에 있는 말도 안 되는 댓들처럼
'아니뗸 굴뚝에 연기나냐', '그런 말 듣고 검사 안 해? 진짜 뭐 있는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할거에요 ㅋㅋㅋㅋㅋ
그 말 떠들고 다니는 상황이 쓰니님 있는 상황이면 녹취
그 말을 전해들은거라면 그 사람 통해서 증거 만들어놓으시고
유전자 확인하고 맞으면 이혼하는걸로
그리고 현 남편 유책배우자로 위자료 왕창 뜯어내세요.
명예훼손으로 고소도 하시고요.
.
친자확인 해서 결과가 친자로 나와도
주변 사람들이나 건너건너 들은 사람들은 그 결과에 관심 없어요.
이미 말이 나왔다는 시점에서
'와이프 행실이 그러니까 의심했겠지, 남편이 괜히 그럤겠어'
가 이미 박혀있을 거임. 이대로 계속살면 쓰니만 ㅂㅅ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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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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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응 친자검사 하고 남자들 여친이랑 아내가 주기적으로 폰뒤져도 아무말하지마 아주 당연한 권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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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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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미쳤네요 님은 당당하니 유전자검사 하자고 해요. 아니면 이혼하는걸로. 얼른 진행하세요 그걸 듣고 참고 계신 님 대단해요 저였음 바로 유전자검사 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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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08.1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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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걸 떠벌리고 다닌다고?? 진짜 의심되면 몰래 할것이지 황당하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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